연일 흑백논리로 원하는 것만 바라보며 소위 보수지식층의 노인들을 대변하여 똥누듯 글을 싸는 김동길 씨가 '요새 젊은이들 왜 이렇게 버릇이 없습니까?' 라고 적반하장 격으로 젊은이들을 나무라고 있습니다.

과연 한때 존경받던 문학인이자, 교수가 어느듯 정치판에 뛰어 들더니 가출한 '개념'을 찾으려는 노력은 하지 않은 채 자신을 비난하는 젊은이들에게 역정을 부리고 있으니, 보기 너무도 딱합니다. '역지사지'라는 거창한 한자성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쉬운 우리속담조차 쓰기 아깝습니다. '똥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

故노무현 전 대통령 '과열 조문정국'과 관련, 연일 쓴소리를 내고 있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욕설 과 관련, "요새 젊은이들이 왜 이렇게 버릇이 없습니까.?"하고 꾸짖었다. 김동길 교수는 2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이놈들 집안에는 노인이 없습니까. 몇 마디 귀에 거슬리는 말을 했다 하여 나를 '망령난 노인'이라며 욕설을 퍼부으니 동방예의지국의 꼴이 이게 뭡니까."하고 개탄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이하생략)(기사바로가기)

*김동길 교수의 'Freedom watch' 홈페이지의 바탕사진입니다. 하기는 김동길 교수의 '교육이 잘못 됐어요'라는 글에 대한 개념탑재를 위해 그가 쓴 글을 이용하여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2009/06/02(화) -교육이 잘못 됐어요- (398)(바로가기 클릭)

 

이명박 대통령, 요새 일부 늙은이는 왜 이렇게 개념이 없습니까. 이분들 집안에는 민주주의란 개념 자체가 없습니까. 몇 마디 귀에 거슬리는 말을 했다 하여 우리를 “친북좌빨 국민”이라며 욕설을 퍼부으니 동방예의지국의 꼴이 이게 뭡니까.

나도 오랜 세월 학교에서, 여러 선생들에게 배웠습니다마는 내 선생님 중에는 이런 개념 없는 늙은이는 없습니다. 우리를 “친북좌빨 국민”이라? 어안이 벙벙할 따름입니다. 우리가 북한을 섬기자는 똥을 쌌습니까. 밭에다 된장을 퍼다가 거름으로 주었습니까. 이제 “겨우” 반세기 민주주의에 벌써 노망이 났다면 이거 큰 일 아닙니까. 전국 방방곡곡에 뿐 아니라 심지어 미국에도 유럽에도 민주주의가 역행되었다는 뉴스보도을 받아 쉬는 날 없이 민주주의에 대한 갈망과 빈부격차 해소를 향해 뛰는 국민들을 하필이면 “버릇없다”고 비난합니까. 이 개념없는 늙은이에게 한번 물어봐 주세요. “국민들은 민주주의를 경험했고 아직 독재의 잔상을 기억함에 한부분도 틀리는 법이 없다는데, 그래도 버릇없냐”고.

좌익이니 우익이니, 진보니 보수니 하는, 적어도 우리나라의 정치적 상황에서는, 터무니없는 논쟁에 휘말려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이 나라의 불행한 늙은이들, 포악한 독재의 망령과 자유 없이 빈부격차가 나날이 커저 살아가기 힘든 4,500만 국민를 두고, 누가 보수고 누가 진보입니까. 현정부을 두둔하면 민주보수가 되고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겠다고 나서면 진보·좌빨이 되는 겁니까. 그래도 우리가 이놈들에게 조국을 맡기고 있는데, 대통령께서 좀 잘 타이르고 깨우쳐 주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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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feelnet.tistory.com BlogIcon 필넷 2009.06.02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원하군요. ^^

  • Favicon of http://32111111 BlogIcon 125 2009.06.02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동포들을 위해 촛불시위나 좀 하렴

  • 똘레랑스 2009.06.0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어른들은 말 한마디에도 무게감이 있어 진중했고 생각을 정리해 나온 말은 금과옥조같은 말씀이 많았었는데, 일제 시대를 거치고 그 잔재들을 통해 6.25와 독재시대를 거치고, 산업화 속에서 물질만능시대를 거치며 그 숱한 고난속에서 제대로 된 어른 이외에 이처럼 말 한마디에 무게감이 없어 가볍고 머리속에 전달되지 못하고 나오는 말은 경박하고 천박하기 그지 없어 귀와 머리에 새겨듣고 음미할 말이 없으며 항상 자신을 둘러보며 마음을 수양한 옛 어른들과 달리 자신의 경박함에 불만을 보이면 그 경박함을 이기지 못하고 발끈하니 옛 어른들이 생각나고 그런 어른들이 점점 사라져감에 경박한 어른의 한사람을 바라보는 이 젊은이의 가슴 또한 무너져 가고 있답니다.. 경박한 교수어르신네여...

  • 깐죽이 2009.06.02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통쾌하군요!

    김동길 교수의 말이...


    요즘 애들은 김구선생이 살아 돌아와도 맘에 안들면 노망난 늙은이 취급할 기세...

  • Favicon of http://philsnote.egloos.com BlogIcon 명랑이 2009.06.02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테타를 일으킨 것도 아니고, 나라를 말아먹은 것도 아닌 전직 대통령에게 "나가 죽으라"는 폭언을 하고, 서거한 전직 대통령한테 "잘 죽었다."고 하는 어른들에게 뭘 배웠겠는지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 까막눈 2009.06.02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줄 아세요...
    김 똥또~똥 낄~낄

  • 이완용 2009.06.02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보다 더한양반이네..

  • 눈물 2009.06.02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인간이 그 글중에 "겨우 여든 둘 먹은 노인네에게 노망"이라니 했더군요.
    얼마나 더 살려고 겨우라고 했을까요.
    진짜로 노망 들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려나 봅니다.
    어서 빨리 뒤지다 못해 뒈졌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9.06.02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 : "요새 젊은이는 왜 버릇이 없나?"
    답 : 젊은이니까요!


    ......저런 질문 던지는 순간에 민증 번호 하나가지고 우겨보겠다는 심보 밖에 안 된다는걸 왜 모르나 모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davca.tistory.com BlogIcon Davca 2009.06.02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을 써서야 '버릇없다'는 말에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안되죠..."늙은이들"이란, 누구를 지칭하는 말입니까? --

  • chioby 2009.06.0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에 국가 보안법이 엄연히 남아 잇는데 친북 좌빨이면 신고하면 되지,, 알고도 신고 안한면 무슨죄더라?? 나이 드셧으면 젊은이의 모범이될 양반이 짐 무슨 망발이신지???

  • Favicon of http://szie.tistory.com BlogIcon 스자이 2009.06.03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 김동길
    유식한척 하는 양반이군요. 언론 왜곡에 찌든 양반인듯 싶네요. 글쓰는 솜씨나 논리력은 좋으나 큰 틀에서 볼때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모르네요. 이런 사람이 대기업에 있으면 위험한 인물입니다 .ㅎㅎ 우물안 개구리가 아닐까 싶네요. 약간만 역지사지해도 저런 불똥이 튈 발언은 하지 않을텐데요.
    그리고 메인 홈페이지에 대통령을 넣을 수 있는 실력이 있으면,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지. 뭐가 무섭다고 게시판 같은건 존재도 안할까요?? 정작 혼자만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독설을 내뿜으니... 거기서 거기인 겝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자신에게 네티즌처럼 욕을 안한다구요?? 글쎄요. 한국사람이 앞에 대놓고 욕할까요?? 그건 지금의 정부나 그러지 않을까요?? 동방예의지국이라서 어르신이기에 최대한 배려해주는 거라 생각해요. 혹시 외국에서 온 친구가 있다면 당신에게 말할지도 모르겠군요. 충격받지 말아요.

  • 허허 2009.06.03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노인네
    아주 버릇없는 넘이네

  • k471223 2009.06.03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고 통쾌해서 더이상 할말이 없내요
    김동길 늙은이 이런글을 보고도 정신못차리면 완전히 돌아서 상대할 가지조차 없지요
    미친개 짖는정도로 치부 해야지않을까요 /

  • 내입도 참 더럽지만... 2009.06.0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노옴이 교수라는게 정말 한심 스럽다...

  • 한순만나오는세상..후우.. 2009.06.03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김동길교수가 쓴 에세이집이 있었는데 지금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있으면 당장 버려야겠다.. 책에만 좋은내용 적으면 뭐하나.. 사람 마음에는
    따뜻한 마음이라곤 전혀없으니...

  • 김똥길 2009.06.0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에 똥칠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해를 해주세요.

  • jiahnni 2012.11.2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놈은 입이 그렇게오래사는구나 지식과교양을 거세한그놈이 한지식인이라고 자처한대한민국정부나 교육청이 어쩧고 늘 자유니 지식인이니자처하는 늙고병든이는 어쩧고
    그만두소...차라리늙고병들어 관심이라고 어리광부린다고 할것을 늘 그렇게사시나...
    난철수싫소 노무관도 싫소 허나 넌 더욱싫어 .똥칠할나이라그런가 늘 상대에 비관하는
    동길이 어찌하면좋은가 니똥니가치워 ....니똥먹을자신도없는 서러운 늙은이 죽어도 똥이네

故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합니다. 작금 상상할 수 없는 분노와 전국민들의 추모물결에 작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언론방송뿐만 아니라 정치권, 시민사회, 그리고 국민들이 이제서야 고인의 '진정성'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고인에 대한 그리움에 나라 전체가 동참하고 있습니다. 시조의 '어버이 살아실 제 섬기기를 다하여라'라는 명구가 가슴팍을 도려 냅니다. 떠나고 아파하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당신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개념'이라는 희망의 마지막 선물을 남기셨습니다.

'집나간 개념찾기' 운동을 시작할 최적의 시기입니다. 전국적 추모 분위기에 편승해 180도 과거 전력을 싹 바꾸며 고백하는 이시대의 '돌아온 탕아'들이 넘쳐납니다. '나도 원래는 존경했잖아~'라며 박쥐가 백로의 틈에 숨어 들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분명 '나는 손발이 있고 태생이니 같은 포유류야'라며 '하이에나'와 함께 죽고 못사는 관계였던 그들이 한순간 백로의 틈바구니에 섞여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사실 난 날개가 달렸으니 조류가 맞아'라며 백로떼에 모여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헷갈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업에 지쳐 아직까지도 '집나간 개념'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박쥐는 생태습성상 원래 그래 라며 이해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입니다. 분명 창공을 훨훨 날아 다니는 희디흰 백로와 썩은 먹이를 찾아 초원을 헤메는 하이에나는 근본이 다른 종자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구별해내지 못합니다.

사사건건 반대를 위한 반대에 애쓰던 한나라당도 변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진정성'보다는 밥그릇찾기에 힘씬 민주당도 변하고 있습니다.
당대 최고 엘리트이자 권력의 시녀인 검찰도 조문행렬에 참석하였습니다.
하물며, 편파왜곡보도까지 동원, 욕하던 조중동마져 추모행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생전 못잡아 먹어 안달이 났던 부류까지 국상의 조문행렬로 향하게 만들까요? 다행스럽게 이제서라도 고인이 되신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참회의 눈물을 흘렸기 때문일까요? 가출한 개념을 찾아 다시 제자리에 탑재해 보시면 아주 쉬운 정답이 눈에 보이실 겁니다. 정답은 '권력의 힘'이 이동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껏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려 진실을 감추어만 왔습니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이 권력을 손에 잡지 못하고 오히려 권력은 국민을 꼭두각시 인형처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었던 입법, 사법, 행정 그리고 언론에 있었습니다. '집나간 개념'의 상태에서는 자신이 '꼭두각시'인지도 몰랐던 국민들이 태반이었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라는 충격을 통해 가출한 개념이 최소한 어디쯤 있는지, 살아는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개념을 가출시킨 동안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아십니까?

경상도, 전라도 관계없이 여러분들이 뽑으신 '경제만 살린다는' 정치인들이 여러분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상이 모여있다는 수도권 지역발전을 위해 한마디로 '난리'입니다. 서울의 집한채 가격으로 지방의 집 4채를 살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정말 든든한 나라입니다. 나라의 체면인 수도, 서울의 부유함 덕택에 산꼴짜기의 촌민들의 어깨가 '으쓱' 올라갑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촌스럽게 경상도, 전라도인들 왜 싸움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둘다 거지같이 못살면서...

수도권 여러분들이 '부동산 살리기'를 위해 뽑아드린 정치인 덕분에 부동산 거품을 연명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세 1억짜리 아파트가 시세 4.5억밖에 하지 않는다니 조금 아쉽습니다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전세 1억짜리도 시세 10억이 넘지 말라는 법이 없겠지요. 종부세도 위헌되었으니 모두 10억 이상 '부자'가 되는 세상이 올 겁니다. 88만원세대가 집을 구하기 힘들꺼라굽쇼? 뭘 걱정합니까? 부모된 도리로 부모가 미리 서울 아파트를 몇채씩 보유했다 편법으로 상속해 버리면 될 것을...

빈부격차가 늘어난다굽쇼? 뭘 걱정하십니까? '유유상종'이랬습니다. 끼리끼리 모여 놀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강남엔 100억대 부자만 살고, 강북엔 10억대 중산층만 살고, 수도권엔 3억대 중하층만 살고, 그것도 못번 사람들은 지방으로 보내면 되지 않겠습니까? 가진것도 없는 것들이 분위기 망치게 왜 꼽사리 낄려고 하는지 이해 못하겠습니다. 냄새납니다. 

'법과 원칙'에 따른 세계 최고의 '법치국가'로 거듭났습니다. 경찰이 전경차로 방호벽도 만들어 주고, 촛불시위도 막아주니 얼마나 안전한 나라가 되었습니까? 말 안듣는 불법종자들은 '잘 갈은 날카로운 방패'로 찍어 버리고, 도망가는 시위대는 시위봉으로 머리빡 깨져라 두들기며, 떼거지로 모여있는 시위대는 염색약 섞은 물대포로 쏴주면 그만인 것을...

세상이 두리뭉실 아주 편하게 변했습니다. '도덕'수업이 뭐 필요합니까? 그냥 편하게 꼴리는 대로 살아가는게 최곱니다.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뭘 골치아프게 '정의'나 '양심'을 읊조리며 귀찮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노인공경? 이거 헛소립니다. 사람이란 태어나자 마자 같이 늙어가는 한 세상인데 웃기는 소립니다. 그냥 내 아까운 돈 지불한 만큼만 대접 받으면 되는 참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언론사 경품문제도 참 아쉽습니다. 무료구독 1년에 21단 자전거를 선물받거나 현금 10만원을 받던 세상이 그립습니다. 내가 신문을 읽던 식사 깔개 대용으로 쓰던 뭔 상관입니까? 왜 신문사만 탓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요즘 주위를 둘러보니 인터넷이나 휴대폰 등에서는 무가지 경품에 목숨걸고 영업하던데 왜 신문만 억압하는지... 민주화가 죽었습니다, 그려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도 억울합니다. 월급때만 되면 회사를 거들내는 밥버러지 같은 놈들때문에 회사가 어렵습니다. 연초만 되면 월급인상해달라는 기생충들... 지들이 뭔 한 일이 있다고 내 아까운 재산을 뺏아 갑니까? 내새끼와 마누라 건사하기도 힘든 판에... 경영자로써 많이 어렵습니다. 골프접대해야죠, 기생집 출근도장 찍어야죠, 품위유지 해야죠, 자녀들 외국 유학보내야죠, 마누라 치장해야죠... 왜요? 억울하면 '사장'하세요. 능력도 쥐뿔 없는 것들이... 경제가 힘든데 무조건 '월급동결'이얏! 대통령님 말씀 못들었어?


가출한 개념이 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동안, 우리네 삶에는 이토록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누구의 탓도 아닙니다. 자신의 개념을 자기가 가출시킨 탓이겠지요.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남겨주신 '진정성'이라는 핵뻔치 한방에 '가출된 개념'의 존재를 알아가는 우리들입니다.

이시기를 놓쳐 버린다면 우리는 영원히 '집나간 개념'을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잃어버린 양심'에 눈을 뜨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가출한 개념'을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노대통령의 마지막 '선물'이 아닐까요?

전국민적인 '집나간 개념찾기' 운동을 제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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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5.26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성 한표 던지고 갑니다..

  • jjoo 2009.05.26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이 조문행렬에 동참한들
    갸네들 정신은 절대불변인듯 합니다.
    1면에 대문짝만한 북핵보도와 두줄짜리 서거소식을 보면 알수있듯...

  • 오바네요.. 2009.05.26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문과 애도는 예의일 뿐입니다.
    예의는 사람간에 지켜야할 도리죠..
    아무리 적이고 못된 사람을 대할 때도 예의는 지켜야하죠..
    예의가 없으면 상대방은 짐승같은 존재일 뿐입니다.
    한나라당과 조중동은 노무현이 적이고 이념의 상대방일 뿐입니다.
    조문과 애도를 표한다고 해서 노무현의 이념과 정신세계를 따르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저 사람으로써 예의를 차리는 거죠..
    하지만 이런 예의마저 필요없다고.. 즉 상대방은 짐승에 불과한 존재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조화를 분지르고 조문을 받지않고..
    예의를 받지 않는 사람은 예의를 차리지 않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짐승일 뿐입니다.
    오버하지말고 차분히 상대방이 차리는 조문과 애도를 받으세요..그 이상도 그이하의 의미도 부여하지말고...

  • 뭐가 오버일까? 2009.05.26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국에 예의를 갖춘다고 예의로 받아들여질까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십시오.
    예를 들어 자기가족 상대로 백날 물어뜯던 사람들이 철판깔고 조문하러 오면 그것이 예의를 갖췄다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겉과 속이 다르다고 생각할까요?

    주인장님께서 글을 참 시원하게 잘 쓰셨습니다. 세상이 썩어가서 돈과 권력이라면 환장을 하는탓에 개념원리를 읽을까 하는 생각이들어서 참 걱정이됩니다. 자기 좋은 것만 옳은 일이니까요... 그들만의 리그만을 일삼아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지 못하게 되면 노예처럼 부려먹던 서민들도 줄어들고 참 좋은 세상 되겠네요...

  • Favicon of http://youth.sisain.co.kr BlogIcon 녹두 2009.05.27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그대들 머리에서 개념을 떠나보내는게 내일이 될지 모레가될지..... 심히 걱정이 되는데...

'1600cc 순찰차도 위엄 안서는데 경차라니...'
경찰청 도입 추진에 일선 경찰들 시큰둥 "1,600㏄로도 폼이 안 나는데 경차라니?" 경찰청이 순찰차량에 경차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선 경찰은 '위엄'이 서지 않는다며 반발하고 있답니다.

이런 무개념 경찰들이 많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만, 아래 신문기사에서 인용한 경찰내부의 투표결과 70%이상의 경찰들이 경차도입을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심각한 경찰내부 의식을 잘 반영하는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큰차를 타고 다니는 싸장님, 싸모님들에겐 언제나 딸랑딸랑 충복이 되어 굽신굽신거리고 비위맞추나 경차나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서민들 앞에서는 권력의 몽둥이가 되어 위엄을 세울려고 하니 1600cc 순찰차에 위엄이라는 무개념을 탑재하려고 하지요...ㅉㅉㅉ

좁은 골목길이 있는 주택가와 달동네, 농어촌 벽지 등 치안 취약지대에서 덩치가 작은 경차가 안성맞춤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경차는 대당 1,000만원 대에 구입이 가능해 세단형 순찰차보다 300여만원 정도 저렴하고 유지비도 적게 들어 경제적 부담이 덜하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일선 경찰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경차로는 위엄이 서지 않는 것이 이유다. 서울 강남의 한 경찰관은 "작은 경차를 타고 순찰을 하면 경찰을 우습게 보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고개를 저었다. 또 다른 경찰관은 "현재 1,600㏄급 순찰차로도 위엄이 서지 않는데…"라며 말꼬리를 흐렸다.

강북의 한 경찰관도 "경차의 승차감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비좁은 실내 때문에 호송에도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청은 지난 주부터 일선 경찰서에 공문을 보내 일선 경찰관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 중이지만 지금까지 반대응답이 70%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한국일보- '1600cc 순찰차도 위엄 안서는데 경차라니' ]


그럼 페라리나 포르쉐 경찰차 정도는 끌고 댕겨야 원하시는 '위엄'이 충만해져 설설 기던 '싸장님, 싸모님' 등의 권력과 돈 앞에서도 공명정대한 공복의 역할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럼 당연히 페라리나 포르쉐 경찰차 정도는 국민으로써 제공해 드려야 하겠지요. 하모! 여부가 있겠습니까? 어찌 경찰 나으리들이 티코같은 경차를 끌고 다니시게 합니까? 죄송할 따름입니다.


개념탑재가 엉뚱한 방향으로 잘못되어 차 배기량에 꽂혀 있으니 법의 잣대도 기울어 질 수 밖에요. 신호위반 마이바흐 타고 다니는 사람이랑 촛불집회때 유모차 끌던 사람이랑 대하는 경찰의 법의 잣대는 안봐도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어떡합니까? 더러우면 돈이라도 미친듯 벌 수 밖어 없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걸 너무나 잘 아는 경찰들이기에 직접 윤락행위가능한 안마시술소도 고용하고 접대비 받고 성접대도 받으며 심지어 조폭과 연계하여 성인오락실도 공동경영하는 시대입니다. 돈이면 장땡인 세상, 우리나라 좋은나라입니다.



무개념 견찰님들, 혹시 유럽 댕겨오셨습니까? 그 동네는 오래된 지역이 많아 쉽게 길을 확장하기 힘들기 때문에 도로크기에 차량을 맞춰야 하는 동네입니다. 그래서 유난히 소형차나 경차들이 많은 동네이기도 하지요. 그쪽에는 경찰차나 관공서 차량도 경차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절대 훌륭하신 한국 경찰나으리들께서는 이해하지 못하시겠지요.

뭐든지 크고 화려한 외적 모습에 굽신대는 법만 배워오신 분들께 내적인 충실과 충만을 이야기하면 소통이 되겠습니까? 한국에 사는 서민들이 알아서 기어야지요. 네네, 경찰차는 1600cc 이상으로 꼭 정해야 겠습니다. 다음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이 공약 들고 나오는 국회의원들 중심으로 몰표가 예상됩니다. 누가 감히 국민의 손과 발인 경찰 나으리들의 심기를 어지럽히겠습니까? 앞으로 꼭 경찰차는 국산 아반떼 이상으로 헌법에 제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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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03.25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실망이네요. 소수가 아니라 70%가 반대라니.
    그것도 이유가 위엄이 안서서? ㅡㅡ^
    mb때문에 나라 경제도 어려운데 너무하네요.

  • Favicon of https://blacktv.tistory.com BlogIcon 흑백테레비 2009.03.25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의 이유가 이런 것도 있었군요. 전 다른이유로 경차 순찰차 도입을 반대햇는데...ㅎㅎ

  • Favicon of http://www.cyworld.com/happyacupuncturist BlogIcon dook 2009.03.25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가 위엄이 안서서 반대라니 놀랍네요. 범죄검거를 위해서나 범죄검거당시 경찰의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면 훨씬 공감하기 쉬울것 같은데... ㅡ.,ㅡ

    지적하신데로 지방이면 몰라도 도심지역에서는 경차가 훨씬더 효율적일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jeen.perlog.org BlogIcon JEEN 2009.03.25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I 마이애미 호반장처럼 험머 끌고 기름 쏟아부어야 위엄이 선다고 생각하는 모양인가보군요. 아마 경찰들이 드라마를 좀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경찰들의 업무중 TV 시청을 금지하도록 해야합니다. 학생때 파출소 가니까 맨날 TV 보고 놀던데...
    일본도 저런 조그만한 차를 끌고다니면서 잘만 순찰하고 다니더군요.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순찰하는 순경들도 있고...

  • 멍청한건지.... 2009.03.26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말에 낚이는 멍청한 족속들은 모지...ㅡㅡ

    저렇게 발언한사람은 10만경찰중 손에 꼽을거다...

    현실에 직시하지 못하고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무식한 네티즌들... ㅉㅉ

    이러니 경찰들이 대민봉사를하겠어? 이런족속들때문에 타락하고 타락하는거지...

    •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03.26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중동과 한나라당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멍청한 사람 없으면 좋겠네요.

    • 손에 꼽는 것이 10만 중 7만??? 2009.03.29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 손가락이 몇 개나 있어야하나???
      70%가 반대를 했다는데도 손에 꼽는다굽쇼????

  • 경차는.. 2009.03.2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인잡을때 가속도가 좀 딸리니깐.. 열라게 달려가다가 어디 나가떨어져서 사고라도 나면 어쩔건가? 그도 그렇고 경차로 완전 싹바꾸는 것은 무리다. 도로사정에 따라서 이런차가 있으면 저런 차도 있는게지.

    외국의 사례를 드는 것도 무리다. 공권력이 먼저 바로 서야지만이 저렇게 개별적으로 할 수 있는거지. 대한민국은 그것이 안되있을 뿐아니라 경찰 자체를 물로보는 인간도 있다. 경찰차 작다고 무시하고 기스내고 보닛 박살내고 할거다. 또한 외국차는 경차라도 흔히 말해서 비싼값은 알아서 하잖나. 게다가 유럽경찰이 모두 저런 차로 끄는 것도 아니고.

    어쨌든간에, 경차는 운용할거면 순찰용/ 아반뗀가 뭔가 지금 운용되는 것은 국도용/ 한단계 좋은차 도입해서 고속도로용으로 이렇게 합리적으로 해야지. 멍청한 한국교육이 획일화만 진득하게 주입시켜놔가주고.. ㅉㅉ 무조건 경차 무조건 뭐뭐가 어딨나. 사정에 따라 다르게 운용하면 되지. 예로써, 고속도로서 일하는 그 수많은 경찰들이 경차를 받아들이겠나...

  • 노무현 2009.04.04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바꾸면 안되고 일부만 바꿔서

    좁은 보도길에도 가볍게 순찰 갈수 있는 차

    올해부터 경차 배기량이1000cc로 올랐으니 수동은 가속도 제대로일테고~

    경차가 키가 커니깐 천장 구멍 뚫어서 기관총 장착!!!

    안되면 딱총으로 제대로 사격 가능할수 있께끔~

    멋지게 개조해서

    세계경기도 어려운데 어렵겠지만, 특수경차를 만들어 국민에게 모범을 확실히 보이며

    어렵겠지만, 한국인의 작은차를 무시하는 인식을 제대로 바꾸어 주시게나...

  • 에쿠스 2009.04.04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한국은 실속보다 위엄을 중요시 생각하니, 난 어떤가 ㅋㅋㅋ

    예전 일본에서 무시당해 쫒겨나서 한국차 에쿠스가 되어 엄청 존중받으며 사는데

    한국은 아마 에쿠스로 순찰차로 해야 경찰들은 미소를 지을것이다.

    그러니 에쿠스로 바꾸어 줘라야

  • 무식한넘들 2009.04.21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들이 착용하는 밸트에 수갑이나 권총등등 기타 물건들을 경차는 실내가 쫍아서 움직일 수도 없고 범인 검거시 충동사고에 취약하여 매우 부적절함! 다른 나라를 예로 들면서 비틀(경차가 아님)이나 스마트를 보여주나 안전성과 품질이 한국의 모닝과 마티즈와는 달라 비교 불가함!!

  • 참내... 2009.09.13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차는 그 목적이 순찰용도 있지만 범인 검거용이나 수송용으로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경차라뇨..
    위엄이 안산다는 말에 어페가 있어 다소 반발할 수도 있으나
    실상 경찰차를 경차로 바꾼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이 글은 현실을 등한시한체 경차의 경제성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네요..
    차라리 소방차를 소형으로 만들라고 주장하시는게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외국 사례를 어거지로 끌고 오는 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SUN DAL 2009.09.1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자동차에 대한 문화나 정서가 있어서 한번에 그리고 경찰에게만 바꾸라고 할수는 없지만 고려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미국은 아주 특이한 경우죠 ... 미국경찰은 도난 차량 이나 도주차량들은 시민피해를 줄이기 위해 따라가서 들이받아서 가로막아 제압하지만 다른나라들은 그렇지 않죠 ...
    일본과 유럽 경찰들이 이미 오래전 시행해오고 있는 일이고요 ....... 경찰차뿐아니라 타기관들의 관용차량 . 의전용 오토바이 를 제외한 업무용 오토바이 .....그리고 무엇보다 대통령 의전차량을 국산차로 바꿔야 합니다 .......... 자동차 7대강국 으로 분류되는 나라에서 이미 오래전 국산차로 의전차를 제작했어야함에도 너무 늦은 감이 있습니다 .. 프랑스의경우는 2.0 리터급 차체보다 약간 큰 차체를 가진 푸조차량 을 가지고도 리무진으로 제작해서 의전차로 사용하는걸 오래전에 봤는데 우리는 지금 이런곳에 굳이 미국산을 구입해주지않아도 될만큼 경제도 성장했고 무기 . 생필품.등 미국에서 수입하는 물량이 상당하지않습니까 ... 어느분 말씀처럼 우리는 관념적으로 종속되어있는 면이 있습니다 ...

  • 외국은 2009.09.16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경찰이 만약 경차를 타고다닌다면 경찰을 물로보는 사람들도 생길것입니다 ;;

    하지만 일부 시골동네순찰이나 자전거순찰 요렇게 활용하는건 찬성입니다

  • 신확민 2009.10.12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순찰차 곧있쓰면 F1 경주차도 나오겠네 또 얼마나 딱지값을 내야할지 헐~~~`

  • 한심한것들 2009.10.13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라이 찌질한 것들아...뭘 쫌 제대로 알고서 반대의견을 내든 찬성의견을 내든해라...

    여튼 신문 헤드라인만 읽고 와서는 ㅄ 같이 찌질거리기는...ㅉㅉㅉ한심하다 한심해..

  • 경찰바보~! 2011.10.27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차를 못탄다면 소형차라도 생각을 안하는 무식한 경찰. 이래서야 소형차는 경차와 준중형차 사이에 샌드위치 신세에서 못벗어난다니까요.

    요즘 1.6리터짜리 소형차와 1.4리터짜리 소형차도 준중형 못지 않는 성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외면받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는 안가지만......

    아무튼 우리나라 경찰은 그게 문제가 있습니다.




정부여당의 개념탑재를
강력하게 요청드립니다

종부세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헌법위에 만수'라 불리며 헌재의 판결결과를 미리 예언했던 강만수 장관의 신들린 예언에 따라 헌재의 종부세대상자 재판관들의 판결은 정확하게 일치되었습니다.


'모세'의 예언 못지 않게 대단한 능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날이 어려워져가는 경제상황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소득 5만불시대는 커녕 2만불 아래로 떨어진지 오랜쥡니다. 747공약은 보수언론의 말처럼 이륙하기도 전에 사고가 나버렸습니다. 입만 떼면 '경제를 살리겠습니다'란 구호가 귓가에 아련하게 환청처럼 들려옵니다. 매스미디어에 MB의 얼굴이 등장하면 바로 생각나는게 '국밥집 욕쟁이 할머니'말씀입니다. '만니 쳐묵고 꼭 경제를 살리랑께~' 또한, 대선당시 눈물을 지으며 실업을 호소하던 '이영X'이란 경상도청년의 지지발표가 생각납니다. 그 당시보다 훨씬 어려운 작금의 경제상황하에 그는 뭘하고 지내는지도 궁금해 집니다. 그들의 바램과 국민들의 바램과는 전혀 동떨어지게 가고 있는 현실, 암울한 경제상황하에서 과연 대통령과 정부여당은 다수의 국민들에게 희망을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까?



사실은 대다수 국민들이 느끼시기엔 정부여당이 정신 못 차리고 있다고 생각들 하십니다.
서민들의 생각을 가장 빨리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소식통이 바로 '택시'기사와의 대화입니다. 과거 지지층의 생각이 아직도 유효한지 착각들 하시는 건 아닌지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한나라당과 보수신문방송매체의 과격한 지원사격으로 현재 대한민국의 대통령 자리에 올라선 MB는 자신에 대한 지지세력의 출신성분에 대한 정확하고 명확한 제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MB를 현재의 자리에 있게 만들어 주신 사람들은 누구십니까? 현재까지의 경험론적 상식을 통해 정리하자면 바로 아래의 3그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전통 한나라당 지지층
2. 경제살리기 올인한 수도권 지지층
3. 교회중심의 나라세우기, 기독교 지지층


100억을 가진 부자의 표가 100표고 천만원을 가진 서민의 표는 0.1표라도 됩니까? 민주주의 사회의 참정권은 모든 국민들에게 동일한 한 표의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일례로 서론에서 꺼낸 종부세는 결국 가진자들의 사회환원정도를 높여 못가진자들에게 나눠주자는 '형평성에 따른 조세법칙'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평성보다는 획일적인 공평성에 무게를 두는 정부여당과 지도층의 잘못된 판단에 대다수의 서민들은 '다음 선거때 보자'라며 이를 갈고 있습니다. 심지어 빨리 'MB정부'의 남은 임기가 지나가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위의 3가지 군의 지지층은 서로 얽히고 섥혀 있습니다. 경상도로 대변되는 전통한나라당의 굳건한 지지층과 수도권의 부동산 열풍에 한자리 차지해보겠다고 돈때문에 정치색을 바꾼 수도권시민들, 그리고 엄청나게 커진 대형화된 기독교회들의 지지와 선전에 보란듯 대선에서 승리하였습니다. 그들은 정부의 '경제만 살리면 되지'의 열풍에 열광했습니다. 그러나, 점차 수치로 현실화 되고 있는 '경제만 살리면 되지'의 함정이 곳곳에서 비가 새고 있습니다.  MB와 정부여당의 맹목적 부자사랑과 잘못된 경제살리기의 정책실패를 통해 그들의 지지기반은 이탈하고 있슴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수도권의 부동산 폭락세는 끝이 없는 아래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어려워진 지방 경기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선악의 중요성을 최고의 덕목으로 기초한 교회는 대형화된 교회기업(소망교회,순복음교회 등)과 중소회교로 분리되고 있습니다.

끝까지 믿음을 배신하지 않을 사람들을 아군세력으로 모으기 위해 열씸인 정부여당을 보면 안타까움이 앞을 가립니다. 상위2%의 부자층과 결탁하여 그들의 입맛을 위해 나머지 98%의 국민들을 더욱 어려운 상황으로 몰고 가는 그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삼모사를 일삼는 오락가락한 정책과 엇박자가 나는 경제활성화 대책에 근거없는 대통령의 경제에 대한 자신감이 더욱 대한민국의 앞날을 어둡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요?

정부여당이 100%의 전체 국민을 위한 정책을 발표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하지만, 정책이란게 모든 사람들을 만족 시킬 수 없을 겝니다. 그렇다면 최소한의 수준에서 다수의 국민들에게 행복과 만족을 주는 정책수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상위1%에 속하는 사람들이 정책을 입안하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푹 빠져 있으니 나머지 98%를 위한 정책에 신경 쓸 여유조차 없는 셈입니다. 지금의 정부는 '자가당착'에 빠져 있습니다.

다음번 선거에서 '자아비판대'에서 자아비판할
정치인들과 언론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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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8.11.19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데스크의 클로징 멘트가 정답이네요.

  • neo 2008.11.20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순간부턴가 저들의 머리 속에 다음 선거란 개념이 없다 싶더군요.
    하는 짓들을 보면 정상적으로 선거 치를 생각, 없어 보입니다.
    종신 대통령제로 개헌을 하건ㅎㅎ; 투표조작을 하건 뭐라도 할 거 같아요.
    98%, 딱 죽지 않을 만큼, 옴짝달짝 못하게 게길 힘도 없이 탈진시켜놓고
    싸고 질좋은 노동력, 빨대 꽂은 채로 질질 끌고 다닐려나 봅니다.
    그러니 공공요금도 다 올리고 그러는 거겠죠.
    잘못이며 죄과가 탄로나도 눙치고 게기고 발뺌하고 사고로 사고 덮고 시간 끌고
    하긴, 과반 의석에 공권력 사법부 언론 장악하면 게임 끝이긴 하죠.
    그나마 어리버리 사람의 탈을 썼다 벗었다 하는 척이라도 할 때 서둘러야할텐데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 재야 시민단체 촛불 정말 닥치고 연대해도 모자랄 거 같은데
    매일매일이 갈수록 쑥대밭인 게 아주 환장하겠습니다-_-;



눈뜨자마자 킨 컴퓨터의
첫화면에서 daum대문에
떠억 걸려있는 이상한 글


"무한도전 간접비난
공식사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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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기에다 더욱 웃긴일은 이글을 미디어 다음의 '이슈청원'란에 떠억하니 올려져서 '공식사과'를 청원하고 있고, 정말 황당한 일은 이 이슈에 대해서 현재까지 서명1만명을 목표로 6803명이나 서명을 하고 있다는 일이다.  같은 회사MBC에서 드라마상에서 나온 대본으로 사회적 이슈란에 청원을 요구하고 있고, 그요구과정을 다음에서는 메인에 연결 시켜 놓았으니 정말 사회가 유치 뽕짝 찬란하구나....ㅉㅉㅉㅉㅉ

청원자의 변을 들어보자
:
"아현동마님" 방송분에서 "무한도전" 간접비난 사과바랍니다.
무한도전이 무슨잘못입니까?
진짜 김태호PD님 말 틀린거 하나없이,
"요즘 무한도전 못잡아먹어서 안달"

무도빠들이여 정말 제대로된 개념탑재 좀 하자! 누가 너네들에게 사회현상과 부조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라고 말까지는 안한다. 너네들 윗 세대들이 이룩해 놓은 민주화정신까지 이어받으라고도 안한다. 하지만....이런 청원은 너무하잖아... 무개념의 극치를 달리고 있구나..TT


<2008년 2월3일 기사분 참조>
무한도전
의 열렬한 시청자로써 오늘자 방송된 무성의한 도전에 실망을 피할수없어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먼저 본인은 무한도전에 무한한 지지를 보내준 열렬한 시청자였습니다. 무한도전 출연자들이 작년말까지 무명에서 줄줄이 유명세를 타며 최고의 대접을 받으면서 그들의 노력에 찬사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방송연예대상에 '무한도전'멤버들의 수상이후로 쓰러져 가는 무한도전팀의 무기력함에 일침을 가하고자 쓴소리를 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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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바보들(2007년12월9일작성)을 통해 많은 감동에 대한 지지와 찬사를 보내었습니다.
그런데, 연말에서 MBC방송대상을 받고 난 이후 김태호PD와 무한도전 일당들은 이제 프로그램을 끝날 때가 온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버린 채 시간때우기 방송을 하고 있군요. 일주일동안 이번에는 괜찮겠지, 이제부터 2008년의 새로운 무한도전이 시작되는 거야~ 라는 나의 바램을 무참히도 짓밟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군요.

무한도전 바보들 바로가기 http://bizworld.tistory.com/103
<간략>나이가 많아지면서 마음이 여려지는 것 같습니다.
금방 무한도전을 보았습니다. 화려한 조명, 현란한 복장에 맞춰 흥겹게 벌어지는 댄스. 그러나, 그 보이지 않았던 그 여섯남자의 노력이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진솔한 마음으로 전해져 왔습니다. 울컥해지는 마음을 진정시키고자 마누라 몰래 슬그머니 일어나 담배 한대를 피고 들어와 글을 쓰고 있습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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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2월2일 무한도전 방송분에서는 군대에간 하하 어머니께서 출연하셨더군요. 하하하.
김옥정 여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외모지만 후덕함에서 풍겨나오는 인상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그 뻔뻔함은 주변 철없는 아주머니들에게서 익히도 보고 듣고 알 수 있는 그저 그렇게 평범하디 평범한 아줌마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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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주머니의 표상. 언제나 어떤 장소에서든 그렇게 당당하시고 조금 뻔뻔하신, 악의는 없으시지만 시청자로써 보기엔 교양은 약간 모자란 듯한 ㅋㅋㅋ 그런데, 한국최고의 연예방송 시청율을 자랑했던 무한도전은 이렇게 오늘자 방송에서 '하하' 어머니와 '박명수' 어머니의 데뷰장이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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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봐줄만 했습니다. 그 사람을 모르는 시청자로써 아!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 재밌다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떡국만들기약속을 핑계삼아 교묘히 짜집기 방송으로 방송하반부를 하하 어미니출연에 올빵하는, 정말 그저먹기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분이 연예기획사에서 섭외가 왔다굽쇼? ㅋㅋㅋ 세상에 얼마나 많은 기획사가 있고, 길거리에서 얼마나 많이 명함을 뿌리고 다니고 있는데 그게 중요합니까? 아니, 연예프로그램이니까 묻겠습니다. 그게 웃깁니까?

초창기, 박명수씨의 매니져였는 정실장의 TV출연과 동시에 정준하씨의 '최코디' 활약은 그들이 연예계 대스타가 아니라 아마츄어의 빤짝 출연이였기에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줄 수 있었고 나중에 유재석씨의 '미소코디'의 활약까지도 참아줄만 했습니다. 눈감아 줄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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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후반부를 하하어머니로 떼우고 전반부를 채워버린 최코디네 방문, 비록 상을 당한 사람에게 조문을 한다는 취지는 이해가 갑니다만, 그걸 방송에 이용하였다니 분노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또한, 나이 40줄에 들어서니, 주변에 하나둘 픽픽 스러지고, 부모님 세대분들이 돌아가실 나이가 된 본좌는 지인들 초상집 방문에도 지쳐있는데 방송에서 모르는 사람의 초상이야기까지 들어야 되냐 말입니다. 방송 작가들과 PD들 정신 제대로 차려야 합니다. 아니면, 올 1사분기 넘기기도 힘들겠지요.
4월개편방송때는 이대로 가다가는 무한도전이 사라질겁니다.

무한도전, 얼마전 프로그램의 포맷을 국내방송사처음으로 외국의 방송사에게 팔았다는 자랑이 뉴스로 보도되었습니다. 2007년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감기몸살로 몸져 누웠어도 방송시간만 되면 일어나 볼 정도였으나까요.
그러나, 올해 1월분과 2월첫주방송을 보고난 소감으로 이프로그램 위기입니다. 제대로 정신차리지 못하면, 2사분기에 개편될겁니다. 악담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노력하는 자에게는 인기라는 선물이 있을것이지만, 가식적인 짜집기와 시간때우기 방송으로는 어떤 유명한 인기스타가 출연할지언정 한번 변해버린 시청자들의 마음을 돌려 세울 순 없을 겁니다.

무한도전때문에 뜬 많은 출연자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PD, 작가, 코디, 매니져 등 자신의 전문분야의 일을 묵묵하고 성실하게 하지 않은채 눈앞의 인기로 그저 먹을려는 방송을 만들게 된다면, 가장 먼저 시청자들이 알아 채게 될 것입니다. 왜 방송에 쓸데 없는 사람들을 끼워넣어 시시콜콜한 연예정보프로그램을 방송하려 합니까? 스타등용문인가요?


'스포츠댄스 특집편'에서 처럼,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다시금 줄 수 있는 노력하는 자세가 없다면 이제 프로그램은
죽은 방송일 뿐입니다. 다음 개편시에도 살아남길 바라며.....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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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ygagu.com BlogIcon COMMONPLACE™ 2008.02.1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뭐~ 같이 묻어가려는 인생이 좀 많아진것이라 생각을 하시죠.
    한국에 와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만 (필리핀의 저희 집에서는 mbc가 안나오거든요.) 중간을 생략하고 보다보니 뭐~ 이정도의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이 열광을 하고 있었나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bizworld.tistory.com BlogIcon 무도까는 새대가리보아라 2008.02.1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예능프로가 그냥 그런가 보다 하지...
    뭘... 민주주의 까지 들먹이시면서..
    무개념 얘길 하는지...
    요즘, 지 입맛에 안맞으면, 무조건 까는게 유행인지..
    누가 새대가린지 모르겠네...

  • Favicon of http://spiegel04.tistory.com BlogIcon 카르사마 2008.02.11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맨위의 저 배너가 걸려있었던건 아니죠..?
    흐음.. 그나저나 진짜 비하하는 말이었더군요..;;
    어떤분의 블로그에서 저 사고를 접했을때는.. 같은 방송국의 방송이고하니..
    뭔가 주고받은.. 음.. 간단하게 말해서 밀약이 된 상태로..
    간접 광고 비스무리하게 진행한게 아니었을까..했는데
    액면그대로 저건 비하였던거군요..;;
    그렇군요..;; 그나저나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라고는 하지만..
    무한도전피디의.. 아무거나 다 끌어쓰고 막말도 가리지 않으며..
    그.. 자막의 오타.. 그 오타를 고칠생각을 하지않는.. 그것또한..
    약간은 문제라고 봅니다. 통신체가 아닌 표준어에서의 오타..심히 거슬리더군요.;

  • Favicon of https://tvexciting.com BlogIcon 이종범 2008.02.11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좋은 글 트랙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걸어둘께요~ 융드 옥정 이야기 공감이 많이 가요. 저도 한번 짚고 넘어가려했는데.. 뒷골목인터넷세상님이 시원하게 지적해주셨네요 ^^* 자주 들를께용~!

  • chjoo23 2008.02.12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어머니 이야기는 어느 정도 공감이 되는데요..최코디 방문편은 최코디네 일손이 부족해서 도와주러 간것이니 좋은쪽으로도 볼 수 있을거 같네요.

  • 너네집골목이나신경써 2008.02.23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골목인터넷세상님
    뭐하시는 분이신지 잘 모르겠지만
    나이 있으신분 같은데..
    이런 안티글 같은거 쓰지마세요
    무한도전 멤버들이 보면 얼마나 가슴아프겠어요
    다음에 배너를 올린것도 공식사과를 요청한것도
    네티즌입니다
    저같은 무도팬들이요
    욕을 하실거면 저희한테 하세요
    왜 무한도전까지 싸잡아서 욕하세요?
    저희가 공식사과를 요청한 이유는 아현동마님에서의
    대사가 무한도전을 비판하는 것 같아서 그랬을뿐이지
    무개념아라서 그런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