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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내일 오전 10시부터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이 개최됩니다. 각종 국제 세미나에 참석해 보았지만, 더욱 기대되고 떨리는 마음이네요. 아직까지 블로그계에서는 초보라 그런가 봅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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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겁지겁 명함도 준비하였습니다. 옥션을 통해 주문하였는데 메일확인 실수로 인해 결국 토요일(오늘)오후에서야 오토바이퀵으로 배송받았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입니다. 명함 한번 구경해 보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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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은 매쉬맬로란 수입지라는데...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제 블로그 이미지와 같이 주문하였습니다. 500장에 15000원이었습니다만, 퀵배송이 14000원...TT 슬픕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내일 블로거 컨퍼런스에서 많은 분들을 뵙게 된다면 당당하게 명함을 뿌릴수 있게 바라고 있습니다.

제발 내일 참석하시는 많은 분들께서는 제 명함 좀 받아가 주세요. 500장을 언제 다 사용하겠습니까?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내일 서울마라톤 때문에 차량통제구역이 많다는 정보입니다.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오시면 빠르고 쉽게 오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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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부터 10시까지 등록하니 제시간을 맞춰 갔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11시30분까지 등록확인을 마친 2000분께만 무료로 식사가 제공되니 배가 고프신 분들께서는 미리미리 오셔서 빨리 등록하시고 선물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따로 준비한 선물도 있대요...ㅋㅋㅋ
저같이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이라면 순위에 들기는 힘들것 같아 오늘 미리 여러분들께 기꺼이 양보하겠습니다. 내일 장장 10시부터 18시까지 이뤄지는 대단한 회의인 만큼 오늘 일찍 주무시고 즐거운 맘으로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블로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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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첫월급 도착
기분이 과히 나쁘진 않습니다. ^^;

구글애드센스를 단지도 어언 3개월이 되었습니다. 전 특송화물비(2~3만원)도 아까워 일반우편으로 요청하였는데 우려와는 달리 잘 도착하였군요. 드디어 대한민국 서울시 구글애드센스 아르바이트생으로 첫번째 월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금액은 뭐 식사한끼하고 술한잔 마시면 땡일 금액입니다만, 그래도 기분은 남다릅니다. 그리고 다음달에도 약 $200의 월급이 기달리고 있네요. 열씸히 포스팅하고 밤잠 안자며 노력한 결과이기에 금액에 상관없이 보람을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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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로또 1등 당첨자처럼 어마어마한 금액은 아니지만 노력의 댓가로 받은 소중한 외화벌이이기에 이번의 수익은 대단히 소중한 무엇입니다. 금액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막 애드센스를 다셨거나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해 몇개월동안 느낀 '초보 애드센스'를 위한 간단한 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초보 애드센스를 위한 간단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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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적화는 기왕이면 구글에서 시키는 대
로 따라합시다.

2. 우편물이 자주 없어지는 집이 아니면 특송보다는 일반우편으로 수표를 지급받으세요.

3. 본문내의 광고가 클릭율이 4배이상 큽니다.
본문내 애드센스광고 넣기
▶ 스킨편집 창에 들어간 후, 아래의 화면처럼 <div class="article">  와[#&#_article_rep_desc_#&#] (주의-> & & 는 빼고 검색해 주세요) 을 찾아서 요 사이에 광고 코드를 집어 넣어야 합니다. 컨드롤+F(Ctrl키+F)를 누르시고 <div class="article">로 검색해 보시면 위치를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4. 애드센스의 광고금액산정은 '페이지노출수X클릭수X페이지eCPM(광고단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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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록 방문자 수가 적더라도 클릭당 광고단가가 높은 광고를 게제할 시에 높은 금액

6. 블로깅은 돼지저금통입니다. 비록 처음에는 포스팅된 글들이 몇개 없어 검색어로 방문자 유입될 경우가 희박하지만 블로깅일자가 지나며 시나브로 쌓이게 되는 여러분들의 포스팅으로 꾸준하게 검색을 통해 찾아오는 소중한 방문자가 증가하게 됩니다.

7. 애드센스를 달았다고 도덕성흠결을 탓하지말라. 애드센스를 통한 마케팅은 현대인의 노동행위를 통한 부의 축적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노동이란 신이 부여한 가장 신성한 권리중 하나이기에 '애드센스'를 욕하는 몇몇 저질 블로거들에게 자신있게 말하세요. '즐' 

신성하고 즐겁게 포스팅하며 그 한방울 한방울의 노력의 결실이 영그는 순간에 여러분들은 '일하는 즐거움을 맛볼수 있을 것이며' 더욱 '정성들인 포스팅'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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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블로거지만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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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드센스
다음네이버

그리고

프로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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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블로거분들께서 블로그에 애드센스광고를 달아 놓았습니다
1인 미디어 또는 개인 미디어를 표방하는 새로운 인터넷의 혁명인 블로그는 단순한 편집욕구 해결뿐만이 아닌 부수익창출의 수단도 분명히 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글을 포스팅하고 그 과정으로 많은 방문자들을 맞이 하게 되며 그에따른 결과로 필요한 부수익까지 창출하고 있으며 개별의 포스팅과 연계된 구매정보까지 광고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블로그를 단순히 공익용도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용주의적 관점에서도 '개인미디어는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도덕적 순결주의에 얽매인 필요는 없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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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여의 블로그 생활을 통하여, 점차 인터넷세상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은 '과연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창출이 가능한가?'에 대해 몇가지 사례를 들어 알아보았습니다.


파워블로그의 수입은?
여러 블로거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소위 인터넷에서 형성된 '파워블로그'들의 카르텔은 막강합니다. 특히, 다음의 베스트기자단의 영향력은 지대하고 또 그 수입조차 쉽게 얼마다 추측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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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한 '불타는 부산싸나이 추성훈, 그의 애인은?...'가 다음의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방문자수가 약 6만명이라는 트래픽폭탄을 맞았군요. 역시 1월22일날 포스팅한 '다이어트 성공기'도 다음메인에 노출되어 약3만명의 트래픽폭탄을 맞았습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의 평균적인 일일방문자수는 약 2000명이니 약 30배의 트래픽폭탄을 맞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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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트래픽폭탄에 따른 구글수입은 $115, $70 이었습니다. 이때까지의 총 수입이 모두 합하여 약 $200정도이니 다음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루에 약10만원의 수입이 발생하였으니, 이대로만 매일 꾸준히 방문자를 맞이하게 된다면 연봉3600만원짜리의 나쁘지 않은 직장이 생기는 셈입니다.

만약 하루 방문자수가 10만명이 넘는 대박^^;을 자주 접하시는 다음의 베스트블로그기자단이라면 감히 추측하건데 수치적으로는 몇시간에 약 $200정도까지도 벌어들일수 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의 대박을 터뜨리신다면 평균방문자수와 연계되어 한달수입이 $2000에 근접하는 결과를 맞이하실 겁니다. 물론, 영업상의 비밀이니 그분들께서 이렇게 자세히 공개를 꺼리실 겁니다만 결코 적지 않은 부수입이 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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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신문을 보니 구글의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있답니다. 구글광고의 직접클릭수과 구매비율이 낮아지고 있어 광고주들의 회의도 심하다구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전세계의 수많은 블로거들은 반대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구글의 광고단가가 지나치게 낮아져 별반 재미를 못보신다고들 불평이십니다. ^^;
전 이전에 블로거 생활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으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만, 많은 프로블로거님들의 광고단가에 대한 불만상황이 현실이라면, 기존의 광고단가로 트래픽폭탄을 맞이하였다면 최소 두배이상의 수입도 벌어들이셨다는 부러운 과거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오오! 감히 연봉 5,000만원 이상의 소위 '프로블로거'들도 분명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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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유명블로거들의 수입은?
해외에서는 애드센스 뿐 아니라 기업들의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뉴욕에서 음식,교통,문화,뉴스 등 도시 여행 정보를 제공해주는 블로그'Gothamist.com'의 운영자 아담(닉네임)은 애드센스와 광고 등을 통해 블로그에서만 매달 25만달러(2억3652만원)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techcrunch.com'을 운영하는 블로거도 애드센스로 매월 20만달러(1억8922만원)를 벌고 있으며 호주의 유명 블로거 다렌 루스는 'problogger.net'이라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매월 1만6000달러(1513만원)의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향후 전망은?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이 정도의 수익을 내는 블로거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는 아직 초기 단계"라며 "전문가들이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시점이 오면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는 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인터넷망이 발달한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미래 프로블로그들의 등장이 예견되고 있으며 향후 도시소개, 문화, 지리, 역사, 음식점, 요리, 컴퓨터, 정보, 산업동향, 스포츠 등등의 전문적인 정보소개를 통해 매월 1억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대한민국의 프로블로거의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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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daum.net/qwsde12 BlogIcon 핑키 2008.03.01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의 직업인거죠?
    이러면..죄다 블로거로 직장보다 더 낫겠는데 ㅋㅋ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03.0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달고 있긴 한데.......... 달기 시작한 때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답니다. ㅠㅠ

    그런데 수입은 이제 40달러를 돌파했네요.

    그저 안구의 습기가 ㅠㅠ;

    뭐 저는 블로깅을 즐기고 있으니 큰돈은 안바라고.. 하루 평균 2~3불 정도만 들어왔음 좋겠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그냥 광고를 떼고 블로깅을 할까 하고 생각해본적도 한두번이 아니라죠. ㅎㅎ

  • Favicon of http://agony00.tistory.com BlogIcon 까칠맨 2008.03.01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조인스닷컴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긴 것도 사실 광고를 내 블로그에 붙일 수 없을까 하는 의구심에서부터였습니다. 그래서 애드센스도 어설프게 붙이고 해봤지만...
    블로깅의 의미가 저에게 어떤 수입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더군요...물론 블로깅 열심히 하며서 부가적으로 금전적인 효과까지 올린 다면 금상첨화지만...인지상정이라...사람은 하나가 좀 된다싶으면 욕심을 부리게 되는 법...ㅡ,.ㅡ
    그래서 형식적으로 다음 애드클릭스 하나 붙이고 있습니다. ㅎㅎ
    전처럼 아는 분들에게서 협찬을 받아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작은 선물 하나씩 드리는 것으로 저는 방향을 잡을까 합니다. ^_^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참 인증샷 혹시 안올리시나요? ㅋ)

  •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03.02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고수는요...^_^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부분은 이제야 시도를 할까 라는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멀었죠...ㅎ 아,,,그나저나...저도 어느덧 40만을 육박하여....
    50만이 다가오면 다시 이벤트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음..이제 어디서 협찬을 받아야 할지...ㅡ,.ㅡ 쿨럭...
    다음엔 여성용 란제리로....^_^; ㅎ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02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대단하시네요....
    전 메인에 올랐을 때 광고를 너무 소극적으로 붙여서 돈이 정말 적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상단에 붙였으니 나름 적극적인 건가요? ㅋ

    근데 요즘은 블로거뉴스에 갈만한 글이 없어서..
    길게 이슈성 글, 혹은 사진을 직접 찍은 글이라야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전 뭐..제 관심사만 주구장창 올리니..

    마음을 비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글 보고 나니 블로거뉴스에 자주 오르는 분들이
    새삼 부럽긴 하네요. ㅎ...

  • Favicon of https://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08.03.0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군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8.03.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셨던 트랙백이 왜인지 휴지통에 들어있더라구요.
    재활용 해놓았습니다^^;
    제 블로그 글과는 좀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어쨌든 블질에 대한 내용이니까요..ㅎㅎ

    개인적으로 수익형 블로그와 알바형 블로그는 좀 다르지 않나 생각중입니다...ㅎㅎ
    전업블로거와 그냥 블로거의 차이? 구분 짓는 것도 좀 우습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냥 블로거들이 수익에 목매는 일보단
    전업블로거가 수익에 목매는 일이 많지 않을까...상상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남들이 봐주었으면 하는 포스트들이 오피니언 가득한 것들이 많아서 광고 안 다는 것으로 설정해 놓긴 했습니다.
    누군가 제 생각을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광고를 다는 것 자체를 불쾌하게 여기시는 분들도 많다보니 '보기 싫으면 걍 나가셈' 이라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다는 것으로 결정...;;;
    모두의 맘에 들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소한 걸림돌을 제거해야 겠다는 타협을 한거죠^^;;;

    근데 광고가 있는 블로그에 대해서는 전 긍정적인 편입니다.
    '보기 싫다'는 시각적 관점 외에 그다지 거슬리는 것은 없거든요.
    처음엔 '엇...복잡스럽다' 하긴 했는데 보다보니 적응도 되었구요.
    뭐가 되든 대형상가의 형형색색중구난방복잡난잡한 간판들의 항연같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그나저나 수익은 저도 사실 부러운 면이긴 합니다만...ㅎㅎㅎㅎ
    돈에 집착하면 무서워지는 것이 저의 본성같아서 자극하지 않으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0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참 많네요.

  • Favicon of https://diarix.tistory.com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3.0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처음 티스토리로 왔을때는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환상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그저 우리가족의 외식비만 나와도 좋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수입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0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보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네요~
    지금은 수익에 연연하지 않고, 블로그 하고 있답니다.
    돈도 좋지만, 돈에 얽매이긴 싫어서요~^^
    사람들 만나는 재미로 블로깅 한답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i20 BlogIcon 이리나 2008.03.05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멋지네요 -ㅂ- 전 구글 짤려서 꿈도 못 꾸는데....

  • Favicon of http://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05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친척아니에요.

  • Favicon of http://sakuragi.org BlogIcon sakuragi 2008.03.0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아직까지는 블로그로 수익을 내보자는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트랙백을 주신 것도 좀 의외이기도 하네요. ^^
    글은 잘 읽었습니다.

  • 스마일J 2008.03.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를 해볼수 있을까요? 글솜씨가 없어서 눈팅만하는 누리꾼이라서...후후 게다가 트랙백이라는게 뭔지도 잘 모르는 수준이라서리...

  • Favicon of http://home-plus.tistory.com BlogIcon 뭉코 2008.03.13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환상적인 얘기네요. ^^
    하지만 뒷골목인터넷세상님처럼 논리적이고 읽을만한 글을 쓰시는 분들에게 응당 주어질 대가치고는 작은거 같아요. 화이팅하자고요. 으흐~

  •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2009.03.03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넷에서 한번 닫혀진 경험때문에(그때 힘들었음) 트랙백은 절대 안쓰는겁니다....블로그는 항상 뭔가가 안되더라구요(그냥 내 경험은)..몇년동안 스팸 게시물 지우느라, 지금은 정말 정말 지겨워서 항상 웹사이트를 만들땐 닫고하는게 그냥 습관으로 굳어버렸죠.
    그리고 잊고 살았는데... 지금 다시 블로그를 헤메고 다닙니다.
    말로 표현하긴 복잡하고 그냥 감.. 인데...

  • Favicon of http://youandi.textcube.com/ BlogIcon today 2009.07.16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휘리릭...!

  • Favicon of http://spmws15.tistory.com BlogIcon 빠삐코 2010.02.1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얘긴데요,, 저렇게 되려면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뭔가가 있어야 하겠죠,, 저도 정말 끊임없이 노력해야 겟네요..ㅜ

  • Favicon of https://grigodesign.tistory.com BlogIcon 그리고르기 2010.10.18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조금은 욕심이 생기네여 아직은 초보지만 ㅋㅋ

  • 왕조화 2011.03.03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애드인스 홈페이지가 오픈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애드인스는 보험관련 내용을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등 배너나 링크를 걸어서 수익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장소나 시간을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애드인스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애드인스 확실한 보장과 안정된 시스템,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서 초대합니다.

    www_adins_c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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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말장난

IT,과학 2008. 2. 26. 17:47



블로거로 생활한지도 어느덧 3개월이 지났습니다.
많은 방문자들께서도 다녀가셨고, 감사하게도 허접한 글에 소중한 댓글도 많이들 남겨 주셨습니다. 적지 않은 수의 방문자님들께서 rss로 구독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시작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분야인 신기한 아이템과 소식들로 몇차례 블로깅을 하다 17대 대선에 임박하여 대선을 위시한 정치에 관련된 포스팅 위주였습니다. 또한, 한국내의 시사, 특히 경제 분야와 부동산에 대한 포스팅도 이뤄졌습니다. 떡복이를 먹으로 포장마차에 갔는데 오뎅국물때문에 소주를 시키게 되고, 그 소주를 들이키려고 꼼장어구이를 시킨 셈입니다.

블로그 시작과 동시에 점점 늘어만 가는 독자님들(죄송합니다 제가 감히 이런 표현을 쓸 자격이 있는지... ^^;)의 기대감에 충족하고자 무리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가능하면 최소 하루에 하나둘 이상의 글들을 올리려고 생각하고 고민하였지만 무리한 진행이었습니다. 제 블로그의 공지란에 '다독,다작,다상량'이라는 자위의 글을 위시하며 현재 단계는 '다작'단계라 자평하며 글에 대한 경중을 막론하고 무조건 많이 포스팅하려고 했습니다.

이러한 포스팅과 방문자수에 대한 욕심때문에 '다음블로그'라는 거대 조직의 힘이 필요하였고, 그 욕심에 이미 형성된 거대조직에 대한 '카르텔'만 문제시 삼으며 몇차례 포스팅 하기도 하였습니다. 고개가 숙여집니다. 돌이켜 보면 전업 블로거가 아닌 관계로 이러한 무리한 진행은 비록 보잘것 없지만 작은 아이디어마져 더욱 빨리 소진시키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네이버에서 댓글난장토론에서 허접한 실력을 갈고 닥았던 밑천을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으로 '네이버지식인'활동을 소싯적에 하였더랬습니다. 주로, 영어번역과 무역 그리고 중국어 등에 관련된 지식활동으로 네이버에서 지식인으로 선정되어 소정의 기념품도 받았었지요. 그랬던 제가 티스토리에서 둥지를 틀고 블로거로써 활동을 시작한게 벌써 3개월째이군요. 전 '말장난'을 혐오하면서도 결코 버리진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추종하시는 소위 시사평론가이자 문화평론가이신 '진중권'님의 '디워'에 대한 평가에 불타올라 더욱 네이버와 다음내에서 '댓글난장토론'에 힘을 쏟았고 그 결과 현재의 제가 있는 것입니다 ^^;
문화란 그 시대의 보편타당한 행동,생활 양식을 일컫는 단어입니다만, 다양한 개개인의 관점이 무시되는 소수의 권력자들 앞에서 'XXX빠'니 'XXX따'니 하는 단어를 접하니 괜히 무시당한 느낌에 '욱'하고써 욱일승천, 분기탱천 하였던 경우도 있었지요. 한국처럼 '인터넷'망이 발달하여 지식정보의 습득이 쉬운 나라가 없으며 또 학력수준이 이토록 높은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없는대도 우리들의 지도자(정치,언론,문화)들은 우리들의 지적인지수준을 폄하시켜 버립디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마침내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였습니다.
더이상 좋건 싫건간에 대한민국호는 이제 '장기판에서 한 수 물리기'와 같은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이 저를 더욱 블로그활동을 위축시키는 영향을 끼치고 있는 점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잘 몰랐던 세세한 세상사와 정치판 돌아가는 이야기 등등에 대한 지식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소위 일세대 국민배우로써 '전원일기'의 영원한 양촌리 회장아들이었던 유인촌씨가 '친일작가' 유치환씨의 손자인지 제가 블로그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제가 부동산에서 앞으로 '-자형, T자형, +자형'개발 계획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좋든 싫든간에 아직까지는 이나라 이땅에서 어떻해서든 살아야할 운명이기에 좋은 소리가 되든 싫은 소리가 되었든 글을 꾸준히 써내려갈 생각입니다.

분명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저는 독자님들에게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독자분들께 보이기 위해서 쓴 글들이지만, 분명 이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정보를 접하며 더 심오한 세상에 눈을 뜨게 되는군요. '눈은 마음을 여는 창'이라고 말합디다. 그러나 글은 '마음을 읽어오는 도구'지요. 새로운 블로그 활동을 위하여, 잠시동안의 휴식기를 가질 것입니다.

블로거 여러분!
정말 진정으로 즐겁게 블로그 활동을 하십니까?
저는 요즘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여 죽겠습니다. 아마도 벌써 이른 봄을 타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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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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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생각했네요 2008.02.26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각했네요 글솜씨도 별로이고 아는 것도 별로 없으신 분이 이만하면 어딥니까
    수고 많았습니다. 휴식기간동안 공부좀 많이 하셔서 한 칼 제대루 한느 블로거로 돌아 오십시요......방문객 숫자나 늘리려고 개뿔 알지도 못하는 인사들이 몇몇 낚시 키워드로 설치는 것 보담 님이 훨 낫습니다,,,,,,

  • Favicon of https://tempblog24.tistory.com BlogIcon 페이비안 2008.02.26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타고 놀러왔는데, 비슷한 전개가 펼쳐지다가 돌연 휴식선언이네요. ^^;;; 더 멋진 블로거가 되어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ww.sunnymusics.com BlogIcon Sunny21 2008.02.26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나 정지쪽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 분들은 보통 다음 블로거 뉴스에 많이 치중되어 있어서 심각한 포스팅과 자극성 제목을 통해 현란하고 불꽃 튀기는 논쟁을 벌이시는 것 같습니다.

    수많은 비판성 댓글과 악플들 틈에서 논쟁을 벌여가는 과정에서 블로깅에 대한 정체성을 잃어 버리고 회의감을 느껴 블로고스피어를 떠나는 블로거들도 많구요.

    그렇다면 한 번 역으로 생각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블로거 뉴스에 포스팅을 송고하지 마시고 한 2주일 정도 포스팅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남에게 정보를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쓰시는 글도 좋지만 내 자신을 위해 포스팅을 해보시는 기회도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마 무작정 비판만 하는 악플들은 사라질 것이고 순수 구독자 수는 늘어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님의 글 실력이라면 충분히 그렇게 되실 것이라고 느껴지는데요..
    뒷골목인터넷세상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0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첫번째 의견에 아주 많이 동감해서 제가 추가할 의견이 별로 없습니다!!

    허걱...... 다시 읽어보니.. 저 분이 비꼬신 건가요;;;;; 저는 그 뜻이 아니었는데... 저는 진짜 쓸데없이 낚시하고 공격적인 그런 글보다 소박하게 자신을 낮추시며 글쓰시는 뒷세상님이 낫다는 뜻으로 쓴 거거든요..


인터넷의 놀라운 힘!

드림위즈의 이찬진 사장께 댓글을 받았습니다
유명인과의 첫번째 대화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찬진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연결' 아니겠습니까?
일반인과 유명인이 인터넷이라는 무한한 공간에서 꺼리낌없이 생각을 공유하고 Brain stromming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혁명!

미래학자 앨빈토플러
가 주창한 '제3의 물결'이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혁명적 시간에 여러분들께서도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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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님께서 올리신 "connect 사업에 대하여" 에 대한 본인의 댓글에 이찬진님께서 직접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O* 오오오~ 가보로 남겨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바로 스크랩하여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분과 대화를 하실 수 있답니다 ^^
이찬진님의 블로그 주소입니다 : http://blog.dreamwiz.com/chanjin


뒷골목인터넷세상
              설마 한국의 빌게이츠라 불리시는 이찬진님이신가요? *O*
그렇게 유명하신분도 올블로그에 글을 올리시네요 - 초고수레벨이시군요 ㄷㄷㄷ m(__)m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일반회사원에 '뒷골목인터넷세상'이란 블로그를 허접하게 운영하는지라 님의 기본적 사업계획만 알아듣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파이팅! | 2008-02-18 (Mon) 20:22     신고 
이찬진 올블로그에 글을 올린 건 아니고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그 글이 올블로그로 연결되고 또 거꾸로 올블에서 추천을 받아서 제 블로그로 사용자가 온 것입니다. 이런게 '연결'이겠지요. 갖혀있지 않은요... ^^ | 2008-02-18 (Mon) 21:16  
felix333 오옷! *O* 이렇게 친절하게 답변을 주시다니 TT 감동입니다.
스크랩하여 보관하도록 하죠 ^^,·´″`°³оΟ☆
| 2008-02-19 (Tue) 14:18  

벨에 의해 발명된 근대 통신수단인 전화는 몇차례의 진보적 혁신을 거쳐 현재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서의 무한접근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몇차례 진보된 인터넷망의 발달로 향후 인류는 보다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은 새로운 통신혁명을 꿈꾸고 있으며, 이번 이찬진 사장께서 주창하신 'connect사업'에 대한 이해도 향후 인터넷사업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우선 이렇게 유명인사와 인터넷의 가상공간에서 댓글을 주고 받는 기분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친필 사인(signature)보다도 훨씬 소중한 경헙이었습니다.
이찬진 사장님의 무궁한 성공과 활약을 바라며, 한국의 '빌게이츠'가 아닌 '이찬진'이란 이름 석자가 전세계인에게 알려 질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3의 물결
미국의 문명평론가 앨빈 토플러가 그의 저서 <제3의 물결>에서 사용한 용어.
그에 의하면 인류는 지금까지 농업혁명에 의한 제1의 물결, 산업혁명에 의한 제2의 물결이라는 대변혁의 물결을 경험했고 금후 20~30년 사이에 제3의 물결에 의한 새로운 변혁에 직면한다는 것. 특히 그는 제3의 물결을 일렉트로닉스 혁명 등 고도의 과학기술에 의해 반산업주의의 성격을 가지고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성이 넘치는 문명을 만들어내는 파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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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맨
님의 30만번째
손님^^; 추카이벤트를
경하드리오며~~~~~
*O*







난데없는 팬트구걸요구에 많은 블로거분들께서 의아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블로거업계^^;에서 유명하신 '까칠맨'님께서
업체에서 서폰을 받아서 30만방문객 축하이벤트를 하고 있답니다. 그 서폰
업체가 빤스수입업체라나요... ^^; 본좌 까칠맨께 축하도 해드릴겸 까칠맨님
블로거 홍보도 해드릴겸, 마지막으로 외제 빤츄를 한번 입어보고 싶은 마음에
포스팅을 달았습니다.ㅋㅋㅋ 축하이벤트 내용은 하기의 그림이 포함된 글을
포스팅한후 까칠맨님 블로그 이벤트글에 트렉백하면 되는 것입니다.ㅋㅋㅋ

 
수없이 방귀를 뀐 관계로 천이 삭아서 팬티가 찢어져 본 경험을 가진 본좌만이
까칠맨님의 이벤트에 왕중왕이 될 수 있슴을 선포합니다. ^^;

누구 저처럼 팬티의 천이 삭아져서 쭉쭉 찢어진 경험 있으신 분 없나여?
밥먹다가 뭔가 시원한 느낌...그리고 난데없는 통풍에 화들짝 놀라 상황을
파악하게된 본좌~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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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도 제대루된 비싼 빤스 입고 싶다! 중간보금자리도 빤스가
아니라 과학임을 본좌가 제대루 증명해 보일수 있는 유일한 모르모트임다 ^^;

지이발~ 제게 빤스를 입을 권리와 자유를 달라! 내게도 까칠맨님의 성은을
입을 기회를 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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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에 대한 토요일오후
소소한 단상 시작합니다

<뒷골목 인터넷세상>
'재포스팅글입니다'


자, 올블로그 블로그스피어에 올블로그, 애플, 인수위, 블로거 등이 키워드도 떳군요.
삼일째 계속되는 비슷한 키워드, 그기에다 애플이 떠억 올라와 있습니다.
애플사의 맥컴퓨터가 문제가 있나요? 아님, 신기종 애플컴을 발표했나요?
오오 신기하군요. 그래서 본좌 도대체 성격상 가만 있을수 없는 타입이라
바로 애플을 중심단어로 하여 가벼운 주제로 글 하나 올리려 준비합니다.

애플(영어로는 apple)(중국어로는 pingguo)(일어로는 linggo)은 한국어로는 '사과'죠.


1. 사과는 맛있는 과일입니다. 복숭아와 쌍벽을 이루는..............................
자, 먼저 맛있는 사과그림부터 시작할까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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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애플! ㅋ 누군지 몰라도 정말 됼라 열씸히 사과를 윤기나게 닦았군요...본인의 경험상 2분~3분정도 휴지로 부드럽게 500회정도 왕복해서 닦으면 저러한 반짝반짝이는 윤기나는 사과를 만들수 있답니다. 오옷! 먹음직 스럽다 ^^
그렇담 사과? 미인의 고장이라는 대구가 사과로 유명하다면서요? 오오오 도대체 무슨 효능이 있기에 외모까지도 이쁘게 만들어 준단 말인가요? 효능함 살펴 볼까요?

① 나트륨, 칼리, 마그네슘, 칼슘등이 많은 알카리성 식품으로 혈액을 중성으로 유지 하고,
② 팩틴 칼리성분은 체내 소금성분을 제거해 주며
③ 철분은 혈액속에 산소 운반을 돕고
④ 섬유질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당을 낮춰 주고
⑤ 비타민 C, A1, B1, B2, B6, E, P 등을 골고루 함유하여 피로회복, 해독작용, 면역기능 증강 작용을 합니다.

오 어려운 전문용어가 등작하는군요. 이렇담 좋은 것이라 그냥 생각해 주세요.


2. 사과란 '잘못된 행동에 대한 반성을 위한 행동'이죠.

태사기 미스캐스팅 논란의 주연, 우생순 문소리가 주연하였으나 몇년째 개봉도 차지않은 문제의 수작, 언젠가는 개봉한다고 하네요. 바로 '사과'죠. 티져 포스터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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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주연의 ‘사과’(감독 강이관)가 제작된지 3년이 지나도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하고 있네요. ‘사과’는 문소리 김태우를 비롯해 이선균과 강래연이 출연해 평범한 여자의 결혼과정과 결혼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 영화로 2005년 초에 제작이 완료됐지만 개봉 시기를 잡지못해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답니다. 도대체 이 '사과'란 무슨 영화이길레 이렇게 뜸을 들이는 걸까요? 혹시 배우들의 엄청난 노출씬이 있는게 아닐까여? 그 근거를 뒷받침하듯이 ‘사과’는 여러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제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는군요.
조만간, '사과'라는 영화 바로 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ㅋ


3. 사과란 '태초의 까끗함'과 동시에 '원죄의 씨앗'을 가진 '금단의 과일' 이죠.

성서의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에덴 동산의 금단의 과일을 흔히 사과라고들 표현하여 일반적으로 '아담의 사과'라고 전해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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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를 살펴보면 사과에 대해서 달고 매력적이고"(아가서 2:3), "향기가 있고"(아가서 7:8),
"색깔은 금빛이고 은빛이 나는 잎이 있으며"(잠언 25:11), "과즙은 원기를 주고"(아가서 2:5),
"나무는 그늘을 지울 만큼 높고 크다"(아가서 2:3; 8:5) 라고 표현하고 있네요
구약시대에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자라고 있었고, 높이가 약 10미터 정도로 크게 자라며 팔레스타인 지역 곳곳에 자생하는데, 그 열매 또한 황금빛을 내고 냄새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키프로스에서는 살구를 "황금의 사과"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잎사귀 뒷면이 솜털로 덮여서 '은색'으로 보이기도 하구요.그러나 에덴 동산의 그 과실, 일명 선악과라고 하는데 따지고 보면 어차피 그 것은 인간의 손에 쥐여져서는 더군다나 먹어서는 아니될 특별한 나무열매였으며 우리는 그로 인해 아이러니컬하게도 노동과 출산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으니,,
어쩌면 보기만 하고 가지지 못하게 애초에 만드신 신의 지나친 장난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


4. 세상의 운명을 바꾼 네개의 사과

1)성서에 나오는 [아담의 사과]
2)고대 도시국가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의 사과]
3)스위스의 [빌헬름 텔의 사과]
4)그리고 과학자 [뉴턴의 사과]가 그것입니다.

1)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금기를 어기면서 인간은 낙원에서 쫓겨나고 많은 특권을 상실하고 이로 인해 인간은 뺏고 빼앗기는 굴레에 살게되었습니다.

2)파리스의 사과는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사과, 신들의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신이 파티장에 황금사과 한개를 던져놓고 가자, 다른 신들은 황금의 사과를 차지하기 위해 다툼을 벌입니다. 제우스로부터 선택권을 얻은 파리스는 권력이나 지혜를 주겠다는 신들 대신 미인계를 쓴 아프로디테에게 사과를 넘겨주고 스파르타의 왕비헬렌을 차지하게 되죠.
그렇지만 파리스는 그리스의 젊은 영웅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던 헬렌을 취함으로써 그리스 연합군의 공격을 받아 〃트로이 멸망〃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릅니다.
한개의 사과 때문에 한나라의 흥망성쇠가 결정된 것이죠.

3)세번째 사과는 14세기 스위스사냥꾼 빌헬름 텔과 관련된 것으로 스위스를 지배하고 있던 오스트리아의 총독은 자신의 모자를 길가에 걸어놓고 스위스인들에게 인사를 하게 만들었지만 명사수였던 텔은 일부러 인사를 하지 않았죠. 총독에게 잡혀간 텔은 명령에 따라 아들 머리 위에 얻어놓은 사과를 화살로 명중시켰지만 유배형에 처해집니다.
유배지에서 탈출한 텔은 결국 총독을 화살로 쏘아 죽이고 스위스의 독릭운동에 불을 지피죠.
빌헬름 텔의 사과는 약소국의 독립운동에 불을 붙인 도화선이 된 것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태극기와 비슷한 역할이자 모티브인듯 합니다.

4)마지막으로 뉴턴의 사과로 중력의 법칙을 발견하기까지 주저앉아 한숨만 내쉬던 뉴턴에게
나무에 매달려있던 사과가 떨어지면서 만유인력의 결정적인 단초를 제공하고 이는 근대과학을 발전시키는 획기적인 사건이 됩니다.

네개의 다른 사과에서,,
아담과 파로스는 달콤한 유혹에 자기 중심을 잃고 퇴보의 길을 걸었고,
빌헬른 텔과 뉴턴은 준비된 노력으로 새 세상을 창조하는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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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 우리 블로거들 앞에도 많은 [기회의 사과]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과는 판도라의 상자처럼 제대로 체화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도태를 안기고 변화에 발맞춰 자기 스스로를 냉혹하게 구조조정 하는 사람에게는 희망의 바다로 안착시킬것입니다. 바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선택은 [본인 스스로]에 달려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 지금까지 많은 '애플' 들에 대해서 주절주절 되었습니다.
어때요? 즐거우셨나요? 좋은 주말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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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luv4.us BlogIcon luv4™ 2008.01.1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주신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해당글은 올블로그를 통해서 먼저 접했는데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에게도 기회의 사과 하나가 떨어져주면 좋겠습니다. 하하.

  • Favicon of https://angdori.tistory.com BlogIcon 앙돌이 2008.01.19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내주신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문소리 주연의 영화 "사과"는 오늘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ㅎㅎ 모두다 "컴퓨터"로서의 애플에 집중할 때 "사과"로서의 애플에 주목하신 참신한 글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hansfamily.kr BlogIcon 마래바 2008.01.21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기회의 사과라.. 누구에게나 언제가 가능성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거 아닐까 합니다.
    다만 알아채느냐 모르고 지나가느냐의 차이겠죠?




포스팅하다 깜딱 놀랐습니다
웃대로 유명한 그 오픈블로그에서 포스팅한지도 근 1개월만에 오픈블로그 순위가 전체5위로 등업되었습니다. 오옷! 엄청난 경사입니다. 경사났네~경사났어~
오픈블로그 관계자 여러분 복많이 받으시고 번창하셔서 세계를 제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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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포스팅하였듯이 블로그코리아(블코-www.blogkorea.net)의 순위는 전체 18위로 몇개단 상승하였군요. 시사부문에서는 여전히 8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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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제 블로그탄생을 보니 작년 11월중순에 시작하여 12월 대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밤잠도 많이 설치고, 기삿거리가 생각이 나지 않아 많은 고민도 하였습니다.
또한, 다음블로거의 훌륭한 황금펜분들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여 한동안 블로그생활을 하지 못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곡절을 이기고 비로서 블로그하는 재미에 흠뻑 빠져 들었습니다. 며칠전 갑자기 증가된 동시방문자수에 놀라 추적해 보니 다음의 UCC코너에 제글이 포스팅되어 있더라구여. 동시접속자수가 무려 200명이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대박을 건진듯한 뿌듯함은 블로거 생활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그 짜릿한 희열에 오늘도 열씸히 허접한 글들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는 10분에게 티스토리 초대권을 배포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분들이 좋은 블로그를 만들고 재미나게 블로거 생활을 즐기기 위한 작은 도움이 될까 제 경험담을 적어 보겠습니다.

블로그 제목은 광고판이다
여러분의 글은 1시간에도 수십개에서 수백개이상이 쏟아져 나오는 블로그들의 포스팅과 경쟁해야만 합니다. 유명한 블로그 분들이시라면 이미 관록과 경험 그리고 블로그 상에서의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포스팅된 글들을 쉽게 홍보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보 블로거님들은 이러한 배경없이 고수랩의 분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경쟁해야만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셔야 겠습니까?
바로 블로그의 제목은 수많은 경쟁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첫번째 수단입니다. 방송이나 신문등에 게재하는 광고의 카피라이팅과 유사하죠. 짧으면서도 최적의 흥미를 유발하는 제목을 뽑는게 베스트 블로그가 될 수 있는 첫번째 조건입니다.
낚시성 제목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제목을 충분히 보충하는 내용이 있어야만 한번 방문했던 분들이 다시금 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만드는 열쇠라는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적절한 비유와 비교, 그리고 묘사
블로그의 포스팅이 독자들에게 충분히 전달될려면 글의 내용과 합당한 비유와 비교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님들의 글의 주제가 나무라면 그 나무를 둘러싸고 있는 다른 훌륭한 나무들(비유와 비교)을 심어야지 더욱 좋은 숲을 만들 수 있으며, 그 숲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서는 하늘과 땅(포스트내용에 합당하며 적절한 사진 또는 그림)이 있어나 하나의 완벽한 풍경화를 만드실 수 있는 것입니다.

방문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라
좋은 글과 나뿐 글의 차이는 방문자들에게 무관심을 받느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님의 글이 개개인의 방문자에게 맘에 안들 수도 있고 때로는 님의 글이 찬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관심을 일으키는 글은 방문자들에게 별반 인상을 남기지 못하며 그분들의 추후관심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님의 블로그가 개인의 일기처럼 소소한 내용을 적을 장소가 아니라면 분명 님은 방문자의 증가를 바라실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떤 주제선정이 끝났으면 유사한 블로그의 포스트를 방문하여 다른 분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지 고민하셔야 합니다. 때론 진실을 요구하기도 하지만 때론 흥미 또는 관심을 요구해야만 좋은 포스트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글의 마무리 부분에서는 님의 주장 또는 생각을 자신있게 포스팅 하십시오. 남들에게 욕을 먹을 수도 있고 칭찬을 받을 수도 있지만 방문자들의 생각을 이끌어내어 그들로 하여금 댓글을 받을 수 있는 구력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내용에 대한 주관을 지켜라
처음에는 포스팅된 글들이 몇개 없을 겁니다. 저두 카테고리를 처음 만들었을 때 무지 허전하였습니다. 지금도 많은 글들은 없지만 하나하나의 소중한 포스팅이 쌓이면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부분은 님의 생각자체가 바뀌지 않았다면 초기의 포스팅이나 맨 마지막의 내용에 대한 기본적인 님의 생각의 방향은 일정해야 합니다. 독자들에게 신뢰를 심어주기 때문에 이러한 기본적인 중심(블로그의 논지)은 항상 지켜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방문자들의 댓글을 소중하게 여겨라
많은 고수분들께서 좋은 포스팅에서 남겨주셨듯이 댓글의 소중함은 재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방문자들의 소중한 댓글에 님의 의견이나 감사를 표현한다면 그들과 두번없는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블로그스피어를 이용하라, 많이 생각하고 많이 배워라
등등의 수많은 방법과 개개인들의 노하우가 있습니다만, 정말 중요한 것은 블로거의 노력만이 좋은 블로그를 만든다는 사실은 절대 변함이 없습니다. 애정을 갖고 시간과 땀을 투자하십시요. 그리고 항상 즐거운 맘으로 블로그 활동을 하시면 언젠가는 블로거계의 고수가 되어 있으실겝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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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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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코리아 순위공개합니다
작년 11월중순에 블로그계에 몸을 담은후 정말 장족의 발전이 있었습니다.
블코 시사top10에 포함되어 있군요 ^^  순위는 8위입니다.
전체순위는 21위로 변동이 없습니다. 축하해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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