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나 독신자 아파트 주변 가끔씩 볼 수 있는 자동세탁기...
님이 500원짜리 4개 넣고 심심풀이 핸폰놀이 하시는 동안, 그 세탁기 안에선 미친듯 시간에 쫓겨 손빨레하고 있는 아낙이 있었으니, 가끔 세탁기에서 털털 거리는 소리가 들리시걸랑 아낙 빨레 터는 소리로 알아들으시고...참, 세제 너무 많이 넣지 말으셈.....빨아도 빨아도 세제국물이 좔좔좔~~~~

눈에 넣어도 안아픈 귀염둥이 애인을 위해 달짝지근 소프트 콘을 구입하시려 자판기에 동전넣기 기다리시는 분들, 소젖짜기 경력 20년의 스위스 알프스 아낙 하이뒤가 그 안에 숨어서 미친듯 아이스크림을 짜내고 있다는 사실 아시는지... 

아랍에 가면 주유기속 알바도 모집한다던데...뭐, 직접 석유나오는 땅을 구입해 커피 자판기 껍데기만 구입하면 주유기 사업도 가능하다고...주의사항: 흡연자 알바금지!

요즘 취직 잘 안된다며~ 청년실업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선진국에서 도입중인 즉석사진판매기이네요 ㅎㅎㅎ 와~ 이제 사진학과 학생들 살 맛 나겠네요 ^^

커피자판기야 국내에서도 '무한도전'을 통해 잘 알려진 상품이니~ 설명 불필요!

라밤바를 듣고 싶은 밤, 뮤직박스에선 무명가수의 활약이 시작된다 ^^ 반평도 안되는 좁은 공간에서 북치구 장구치고 기타치고 노래까지~ 맘에 안드신다고 발로 차지 마세요 ^^

이놈은 뭐하는 놈인지 정체를 알 수 없슴...우표나 승차권 자판기 알바든지 아님, 지폐교환수인지 정체 불명... 근데 이놈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ㅋ

나름 최고수익 자판기 알바인듯! 주로 경륜선수 출신들을 이용하는데...절대 뚱땡이 아이들은 타지마라~ 엉... 넌 즐겁겠지만 밑에 있는 알바는 기냥 죽는 날이 된다 ㄷㄷㄷㄷㄷㄷㄷㄷ

경기도 힘들고, 직장구하기도 힘든데...이런 알바 사업 현실화나 함 해볼까? ^^
누구 동업할 분이나 투자하실 분 댓글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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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도 할겸 태양전지판 조립방법도 볼겸, ㅋㅋㅋ
겸사겸사 들어 보세요. 다 살이 되고 피가 된답니다.. ^^;



보너스로 무한 발전기(Zero point Energy Generator)를 보시죠~
한국 어떤 지방에서도 어떤 아저씨가 집에다 초기 동작전력이외에는 어떠한 에너지원도 사용하지 않는 영원히 작동하는 머신을 만든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하하하
이게 가능하다면 노벨 물리학상은 따논 당상인듯!!!! 부럽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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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청정지역 선포한
다음의 깨끗한 뉴스보도

좋은말과 좋은 글만을
듣고 보기에도 아까운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이젠 우리들은 그렇게
눈과 귀를 더럽히려는

찌라시의 무법세상에
종말선언을 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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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축구 때는 165만명, 2008년 촛불대행진때는 5만명. 비슷한 장소에 비슷한 규모로 모인 인파를 집계한 경찰의 추산치가 33배나 다른 차이를 보였다. '경찰 셈법'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모양이다(출처: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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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년조선일보? 어린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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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조선일보같은 훌륭한 신문이 '강한부정=긍정을 강조'라는 어법을 알아서 두번에 걸쳐 타이틀을 '한국경제 위기 아니다'라고 썼을까? 만약 기라면 역시 대단한 '조선일보'이다.

맹모삼천지교

孟   母   三   遷  之   敎

맏 맹    어미 모     석 삼    옮길 천   갈 지   가르칠 교
뜻 -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교육에는 주위 환경이 중요하다는 가르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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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유래 - 전국시대 유학자의 중심 인물로서 성인 공자에 버금가는 아성 맹자는 어렸을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손에 자랐다. 맹자의 어머니는 당초 묘지 근처에 살았는데 어린 맹자는 묘지 파는 흉내만 내며 놀았다. 그래서 교육상 좋지 않다고 생각한 맹자의 어머니는 시장 근처로 이사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물건을 팔고 사는 장사꾼 흉내만 내는 것 이었다. 이곳 역시 안 되겠다고 생각한 맹자의 어머니는 서당 근처로 이사했다. 그러자 맹자는 제구를 늘어놓고 제사 지내는 흉내를 냈다. 서당에서는 유교에서 가장 중히 여기는 예절을 가르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맹자의 어머니는 이런 곳이야말로 자식을 기르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라며 기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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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소중한 자녀에게 세상을 낚을
편협과 왜곡의 낚시법만 가르치렵니까?

땅투기 부동산투기 친일매국의 매카시즘
뉴라이트로 스물스물 모여드는 박쥐들은
밤낮이 분간안되는지 낮에도 활동하네요

이타는 커녕 이기로 혼자만 잘살렵니까?
보십시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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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행동하는 실천가는 아니라도
불법,편법으로 욕심채우는 박쥐인간보다
정의와 평화를 바로세우는 도덕인이되길

조중동이 없는 깨끗한 다음의 뉴스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맑아진 눈과 귀로

간절히 이세상의 살아있는 펜대의 정의가
바로 세워지길 소망하며 이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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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greensun.tistory.com BlogIcon Greensun 2008.07.07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우리나라의 보수는 없어요.. 오히려 진짜 보수주의 사람들이, 나 '보수'요. 하면
    피해를 보는 이유가... 저 수구들 때문이죠...

  • Favicon of http://eohjun.textcube.com BlogIcon eohjun 2008.07.0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조중동 뉴스 제공 중단 덕분에 뉴스를 볼 때 사전에 '쓰레기'를 솎아내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겠네요. 원래 쓰레기는 분리 수거하는게 원칙이겠죠. :)

  • Favicon of http:// banlek.com/photojournalist BlogIcon 단군 2008.07.0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운 일입니다...보수없는 국가, 대한민국...수구의 썩은 나라, 대한민국...
    찌라시가 대한민국 대표 언론이라 칭송받는 나라, 대한민국...사학법에 목숨 거는 나라, 대한민국...국민 의료보험 사기업화 하는 나라, 대한민국...국민 건강권 엿 바꿔 먹는 나라, 대한민국...21세기의 대운하 발상으로 국토 절단내는 나라, 대한민국...공화문 대로에 대못으로 쥐박성 쌋는 나라, 대한민국...미국 가서 Bullshit 똥꼬 쪽쪽 빨아주고 그 더러운 입으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이빨까는 쥐박이가 설치는 나라, 대한민국...암산 제데로 못하는 경찰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경찰이 국민 패데기 치는 나라, 대한민국...21세기에 광화문 복판에 빨갱이 무리가 떴다고 설레발 치는 국회의원이 득실 거리는 나라, 대한민국...우리나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07.0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수구꼴통들을 동해바다에 다 쳐넣고 싶지만, 동해바다가 혼탁해질까봐 차마 그러지도 못하겠고..

  • 전투마법사 2008.07.08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lstyle.tistory.com BlogIcon 러빙이 2008.07.08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선가 본것같은 그림체다 했더니 소년조선일보... -_-;;
    막장이네요..

  • 에라이.. 2008.07.09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죽기전엔 조중동 망하는 꼴 보긴 힘들거 같아... 뭐, 우리 자식들이 경제의 중심이 될 나이가 되면 그땐 좀 달라질라나?... 나이 드신분들이 어서어서 가셔서 세대 교체가 이뤄져야할듯....




화석연료의 고갈
급상승하는 유가
힘들어지는 경제

급부상하고 있는
대체에너지 산업


유가가 배럴당 130불이 이미 넘어섰고 연말까지 170불까지 오른다는 해외유명기관들의 추측이 남발되고 있는상황, 배럴당 150불수준에 들어서면 제3차 석유파동이 현실화되리라는 보도가 잇다르고 있는 현실상황에서 과연 화석연료시대의 종말과 그 에너지를 대치할 신규 또는 기존의 대체에너지 개발은 어떻게 되고있는 것일까?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수업에 등장하는 대체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고
차세대 에너지원의 미래와 향후 개발과 발전방향에 대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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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방법 >
남아 있는 화석 연료의 양이 점차 줄어들면서 사람들은 다른 에너지를 찾고 있습니다.
그 중, 바다의 에너지, 태양 에너지, 바람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봅시다.

바다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방법으로는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파도, 밀물과 썰물, 또 물의 온도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파도가 칠 때, 물은 운동 에너지를 가집니다. 이 에너지로 발전기의 터빈을 돌릴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파도 에너지 시스템은 매우 작지만, 경고 부표와 등대의 불을 켜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밀물 때가 되어 바닷물이 해안으로 밀려오면 댐으로 막아 물을 가두어 둡니다. 그리고는 썰물 때가 되면 수력발전소에서처럼 댐을 열어 물을 내 보내면서 전기를 얻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야만 합니다. 우리나라의 서해안 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 프랑스에서는 240,000가구가 쓰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조력발전으로 만들어 냅니다.

바다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마지막 방법은 온도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바닷물은 깊이 들어갈수록 온도가 차가워집니다. 태양이 물을 데우기 때문에 표면의 온도가 더 따뜻한 것입니다. 이러한 온도차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소가 일본과 하와이에서 시범적으로 만들어져 운영되고 있습니다.


< 태양으로부터 얻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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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오랫동안 에너지의 원천이 되어 왔습니다. 식물은 태양의 빛을 이용하여 광합성을 합니다. 동물들은 음식물로 식물들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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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년 전의 식물과 동물로부터 오늘날 우리가 이용하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등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처럼 화석 연료도 수백만 년 전 태양 빛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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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도달하는 태양 에너지는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연료 소비량의 1만 2천 배나 됩니다. 하지만 이 풍부한 에너지는 모으거나 저장하기가 어렵습니다.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려면 빛을 한 곳에 모아야만 합니다. 태양열 주택에서는 태양 쪽으로 향한 지붕에 태양열을 모으는 장치가 있습니다. 여기서 데워진 물을 온수탱크에 저장하여 난방에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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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은 발전에도 이용됩니다. 태양열 발전소에서는 여러 개의 거울로 태양 빛을 한 점에 모아 물을 끓입니다. 이렇게 생겨난 수증기가 발전기의 터빈을 돌리는 것입니다.




< 바람으로부터 에너지 얻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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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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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부는 나라인 덴마크엔 그림과 같은 풍력발전기가 4천 개도 넘게 있습니다.바람이 바람개비를 돌리면 여기에 연결된 발전기가 돌아 전기를 만들어냅니다. 이런 모양의 바람개비는 모든 방향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모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이죠

대체에너지 키트 구경가기 : www.thame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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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goldenbug.tistory.com BlogIcon goldenbug 2008.06.30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_-;;;;
    그리고 이것들 모두 대체에너지는 아닙니다. 그동안 언론이 계속 잘못 보도해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는 것일 뿐인거죠.

  • Favicon of http://lunar.tistory.com BlogIcon Lunar 2008.06.30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위에 말씀하신 것들은 대체에너지라기 보다는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바람의 에너지로 전기를 얻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바람 에너지를 이용해서 아스팔트를 생산할 수는 없잖아요.

    석유, 정확히 말해 원유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들을 모두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이 있어야
    그것을 '석유 대체에너지' 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현재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석유의 대체에너지원들은 결국 "자동차를 석유가 아닌 다른 것으로 굴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겠느냐?" 라는 질문의 답변으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알코올로 달리는 자동차나, 브레이크를 걸때 전기를 충전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수소를 연료로 이용하는 자동차 등등. 즉 대체에너지라기 보다는 자동차용 대체 연료라는 말이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석유 이용현황을 보아도 사실 자동차의 운전으로 사용되는 석유는 10% 가 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국내 석유 사용량의 과반에 가까운 수치가 발전용으로 소비되고 있긴 합니다.

    댓글로 말을 표현하기에는 상당히 말이 길어지게 되어 대충 이만 줄여봅니다.
    굉장히 댓글이 두서없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sDH8988L 2008.06.3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언급하신 것들 모두는 석유를 비롯한 화석 연료를 대신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는 대체 에너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거의 대부분 무공해지만, 발전량에 한계가 있어서 화석 연료를 전부 대체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발생한 에너지를 수송, 저장하는 것에 좀 문제가 있죠... 아시다시피 전기란 것이 전송과 저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전력을 생산하되, 생산된 전기로 바닷물을 전기분해 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겁니다. 수소는 전기보다 상대적으로 저장이 쉽고 수소의 형태로 바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가솔린 엔진을 조금만 개선하면 바로 수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터를 돌리는 전기 자동차는 힘이 아직 강하지 않기 때문에 엔진 형태를 사용해야 하는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궁극의 에너지원 생산 방법은 핵융합 발전입니다. 지구 상에서 인류가 멸종할 때까지 무한정 쓸 수 있는 연료가 있으며(바닷물, 리튬 속의 중/삼중수소) 방사능 폐기물도 상당히 적은 양만 나오며 폭발 위험도 없고 부산물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아직 만들 기술이 안되죠... 한 50년은 더 걸리지 않을까요? ㅋㅋㅋ

    현재 화석 연료와 핵융합 발전 사이의 간극을 대체 에너지 사용으로 채워야 하겠죠...


    그리고 위에서 Lunar 님께서 언급하신 석유 대체 물질, 즉 석유를 에너지 이외의 용도로 사용할 때, 석유를 대신하여 쓸 수 있는 물질은 거의 다 개발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가격이 아직 석유에 비하여 비싸기 때문에 쓸 수 없을 뿐입니다...

    • 군계일계 2008.06.3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핵융합 발전의 실용화는
      일반적으로 30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핵융합 발전의 기술 개발과
      달에서의 헬륨3 체굴이 이뤄지는 시기가
      그정도가 되리라는 예측입니다.

      비관론자들의 말에 따르면
      석유의 잔존량이
      현재의 사용량을 기준으로
      약50년 가량 남았다고 하니,

      현재 상용화 바이오 디젤도 있고,
      석유와 핵융합 사이의
      간극은 거의 없을 듯 합니다.

  • 군계일계 2008.06.30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유를 완전히 대체하기 위해서는
    석유화학에 관련된 제품들까지 모두 대체 할 수 있는
    물질이 개발 되야겠지만,
    사실상 완전히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은 없는 것이 사실이죠.

    때문에 미래의 에너지 자원은
    석유와 같은 독점적인 지위를 지닌
    자원일 것이라기 보다는
    부문에 따라 적합한 형태의 에너지 원으로
    다양화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 대세입니다.

    위에 말씀하신 풍력, 태양력, 조력 등은
    물론 이미 상용화 단계이지만,
    그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석유를 대체할 만한 에너지로는
    부적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발전용 에너지의 역할을
    대체할 유망주로는
    핵융합 발전을 꼽을 수 있는데요.

    원자들 간의 결합으로 생기는
    질량 결손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을
    이용하는 발전으로
    친환경적이면서도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유용한 에너지원으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핵융합발전에 필요한
    기술 개발들이 완료된 것은 아니기에
    아직은 좀 기다려야 될 것으로 보이지만,

    핵융합발전에 필수적인 자원인
    헬륨3이 달에서 발견되므로 인해,
    핵융합발전 기술의 연구는 더욱더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아폴로 계획 이후 침체되있던 우주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한 가장 큰 원인이 된 헬륨3은
    현재의 에너지 소비량을 기준으로
    수백년간 쓸만큼 막대한 양이 달에 축적되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데요.

    아마 달에서 체굴활동을 해 지구로 운송할 수 있게 되는 시점과
    핵융합발전 기술의 상용화가
    거의 동시에 이뤄지리라 보고 있습니다.

    핵융합 발전 이외에도
    하이드레이트나 바이오디젤 등의
    연료들도 차세대 에너지 원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무래도 발전용 에너지원의 자리는
    핵융합발전이 차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polelate BlogIcon Arti 2008.06.30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수업에 나오는 얘기라는데 장황하게 딴지거는 사람들은 뭐입니까?.....초등학교 5학년 수준이십니다......ㅋㅋㅋ

    • 김남일 2008.07.01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이참에 좀 배워두는것도 좋지 않나요? 짧은 댓글들이지만 저에게는 상당히 좋은 내용들인데요?^^*

  • 2010.04.14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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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2008.06.2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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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악마의 숫자는 믿으세요?

믿지 않으신다구요?
그럼 신의 존재는요?
신이 있다면 그 절대선에 반대되는 절대악의 존재, 바로 '악마' 즉 '사탄'도 같이 존재할 수 밖에 없지요. 어느종교에서나 신의 존재와 그 상극의 존재인 '악마', '사탄'의 존재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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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악마들만 사는 아파트가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혹은, 악마들이 사는 곳에는 지옥문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비밀의 문에 들어가기 위한 비밀번호는 무엇일까요? 여러분들께서 지옥의 문을 열고 사랑하는 사람을 구해야 한다면 이 비밀의 문에 새겨져 있는 '악마의 숫자'를 어떻게 파악하시겠습니까?


오늘은 재미있고 신기한 숫자 놀이로 '악마의 문'을 열수 있는 비밀번호 놀이를 해보겠습니다.
치매예방에도 좋고, 친구들에게 알려줘 같이 추측해봐도 재밌는 숫자놀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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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악마의 성경으로 알려진 '사탄의 성경' 사탄의 성경의 본래 명칭은 ‘코덱스기가스(The Codex Gigas)’로 13세기 보헤미아의 수도원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관된 서체나 활자로 볼 때 사람이 필생의 작업으로 20년 가량에 걸쳐 만들어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무엇보다 전 세계의 기록의 역사는 1295년에 처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구진들에 따르면 이 필사본은 최소 그보다 65년 전에 제작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후기 로마시대의 전형적인 장식을 하고 있는 이 ‘사탄의 성경’은 흰색 가죽에 빨강과 파랑 그리고 녹색 등을 띄고 있으며, 92×50.5×22센티미터의 사이즈로 그 무게만도 무려 75kg에 달한다.
이 '악마의 성경'은 당시 지명으로는 포드라지체(현 체코 공화국의 중심부에 위치)의 베네딕트 수도원의 수도사가 본문과 삽화까지 제작했는데, 이 수도원 자체는 15세기 종교전쟁의 와중에 파괴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필사본에 얽힌 전설 때문에 '악마의 성경'으로 불리우고 있다. 즉 큰 죄를 지어 감옥에 갇힌 한 사람이 속죄를 위해 하룻밤 사이에 이 거대한 필사본을 제작하기로 했다는 것. 그는 악마의 도움을 받아 이 필사본을 완성했고, 작품이 완성되자 도움받은 사실을 표시하기 위해 악마의 초상 그림을 필사본에 슬쩍 삽입시켰다고 한다.
체코의 가장 중요한 예술작품 가운데 하나였던 이 ‘사탄의 성경’은 과거 스웨덴에 약탈됐으며, 지난 19일 체코 총리의 스웨덴 방문을 기점으로 체코로의 임대가 결정돼 올해 안에 체코 국립 도서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악마의 비밀번호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다음의 순열을 풀어야..

1
11
12
1121
1321
122131
(         )
122232
112431


자, 위의 순열(순서대로 어떠한 조합에 의해 만들어진 숫자의 조합)안에 들어갈 숫자를 생각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집중하여 머리를 아무리 굴려봤지만, 뽀족히 7번째 숫자에 들어갈만한 내용을 찾지 못하겠군요. 어떠한 조합으로 위와 같은 순열이 나와 있을까요?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여러분들의 머리를 식혀 드리기 위해 답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       (여기서부터 출발합니다 숫자 1에서 시작하는군요)
11   (1이 하나라서 1에다 1을 붙였습니다)
12     (1이 두개라서 1에다 2를 붙였군요)
1121  (1이 하나에 11, 2가 하라여서 21 즉 1121입니다)

그럼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1321
  (하실 수 있으시겠죠?)

다음도 해 보시죠 추측해 보세요.

122231
(쉽지 않습니까?)

사실 이 암호화된 순열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에 나오는 암호입니다. 소설 개미를 정독하여 읽어 보신 분들께서는 아마도 어렴풋이 기억이 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저는 이러한 숫자의 신비로움을 알고 있기에 과연 계속 순차를 늘려 진행을 하면 어떻게 될까 실행해 보았습니다. 님들께서도 이 숫자의 신비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자, 9행까지 해 보았군요. 계속 진행시켜 보겠습니다.


1행              1
2행             11
3행             12
4행          1121
5행          1321
6행       122131
7행       132231
8행       122232
9행       112431
10행   13213141
11행   14213241
12행   13223142
13행   12233241

저는 숫자가 계속 늘어나는지, 5라는 숫자 이상도 나타나는지 굉장히 궁금해 졌습니다. 4까지는 9행부터 나타나 있군요. 그럼 13행 이후로도 진행을 시켜 보겠습니다.


1행              1
2행             11
3행             12
4행          1121
5행          1321
6행       122131
7행       132231
8행       122232
9행       112431
10행   13213141
11행   14213241
12행   13223142
13행  12233241
14행   12233241
15행   12233241
16행   12233241
17행   12233241
18행   12233241
19행   12233241
20행   12233241

흐음, 20행까지 진행시켜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상한 점 눈치 못채셨나요?


그렇습니다. 13행이후부터는 항상 숫자 '12233241'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숫자 '12233241'은 영원히 반복되는 숫자입니다.
변하지도 않고 13행부터 시작되는 이 숫자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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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세계 뱀파이어사진대회1위 한국인)


오~ 정말 소름끼치는군요. ㄷㄷㄷㄷㄷㄷ

숫자 1은 시작, 시초를 뜻하는 숫자입니다. 1은 하나, 즉 하나님을 뜻하기도 합니다. 바로 신을 뜻하는 완전한 숫자가 1입니다. 그런데 1에서 시작하는 숫자의 조합이 종국에는 파멸, 즉 악마의 숫자를 뜻하는 가장 불완전한 숫자 13에서 끝이 납니다. 13부터는 무한대까지 같은 숫자가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순열의 마지막행 13행의 숫자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서양에서는 13을 악마의 숫자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 순열에서도 악마의 숫자를 뜻하네요. 영원성을 상징하듯 13열이후부터는 영원히 반복되는 악마의 숫자는 바로 '1223324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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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오
올해는 6월13일만 금요일입니다.
2008년 6월13일 금요일밤 자정에 불을 모두 끄시고 촛불하나와 다윗의 별모양을 책상앞에 놓아 두시고, 이 악마의 숫자를 뚫어지게 쳐다보십시오. 아마 악마들이 지옥의 문을 열어 줄 수도 있겠습니다.

무섭군요...^^;
개미 1(양장본) 상세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 열린책들 펴냄
사랑과 반역, 생존을 위한 투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기상천외한 개미의 세계를 개미의 시각으로 흥미있게 그린 스테디 셀러 장편소설. 작품 집필에만 12년이 걸린 책으로 추리적 기법을 가미해 개미의 생태를 세밀히 묘사한 흥미진진한 역작이다.


악마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1223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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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새교를 아시나?
샨새교를 보았나?
새로운 종교혁명
샨새교를 영원히
전파하여 영원한
구원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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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도 없고 (-.-")凸
장사도 안되고
 ('⌒')
티스토리접속도 허무하고 (ㅠ.ㅠ)
때려치울려고
회원가입취소 하기위해
들어왔는데...ㄴ_(ㅡ_ㅡ;)ㄱ

띠~~용~~~~~
(*o*)/

이상한 쳐자가 떠억 나타나 있다!

허~~~~걱~~~~~~(-"-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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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바리~~~~~~
티스토리가 망하고
새로운 '샨새교'
탄생하다~!  

(づ ̄ ³ ̄)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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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감미로운 음악처럼
아아아~~~~ 아름다운 영화처럼
그렇게~~~~ 샨새교는 다가왔다

(/ㅡ_-)/~ 여러분!
믿쑵니까~~아~~~~
쌴샐루야!!!!!


샨새교 신도가 되면,
바로 당신만이
☜▒▒(-,.ㅡ )3
매일매일 365일
메인화면에 딱 떠서
최고의 유망 블로거
선정될 수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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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의 주제별 글에는
떠억하고 당신의 글만 보인다!!!!

s( ̄ 3 ̄)す=33    휴~~~

원래 잘났지만,
뭐 계속 메인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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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샨새교 신도가 되지 않겠는갸!
무엇이 그리도 두려운갸!

오라~ 산새교의 품으로~~~~~~~

뽀오너스!
샨새교 신도가 되면
아래의 몸매를 가질 수 있다.
신앙이 높을수록 몸매는 쥑이게 된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도 샨새교 신도가 되지 않겠는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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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만우절 뽀너스 하나더!   W위젯
'더블유'라는 위젯이 있는데 웃깁니다.ㅋㅋㅋ 만우절 기념으로 생쇼를 시작했군요.
제가 키우는 위젯아기가 이제 유치원생 정도인데, 오늘은 얘가 벌써 연예질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영어도 굉장히 유창하게 하는군요...오옷! 기되 만땅입니다. 빨리 저두 방문자를 늘여 위젯을 빠른 속도로 키우고 싶습니다. 높은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아이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많은 님들의 방문 고대합니다. 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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へ( ̄⌒ ̄へ) 내 다리 내놔~~

s( ̄▽ ̄)/ 짜쟌~~

(* ̄ . ̄)a 어랏!! 머였더라?

♬(^0^)~♪ 랄랄라~  

\(*`Д´)/  으라차차!!

(/ㅡ_-)/~ 저리가버렷!!

∠(- o -) 뚜웅~성!!

s( ̄▽ ̄)v 김취~ 찰칵!!

s( ̄へ ̄ )z 흥!! 나 삐져따!

<(>.<ㆀ)> 윗몸일으키기

┌(ㆀ_ _)┐ 팔굽혀펴기

s(ごoご)グ 자자!! 주목!!

[_]a(^^* ) 커피 한잔 어때?

ㅡ..ㅡㆀ 흐미…

(::::[ ]::::) 치료해줄께

('' )( '') 요리조리…

[( ̄. ̄)]zZ 잘좌~~

[(-.-)(^^*)] 여버~ 자?

O( ̄▽ ̄)o 아싸아~~

(^(oo)^) 웃는 돼지

(^(oo)~) 윙크 돼지

(T(oo)T) 우는 돼지

(-(oo)-) 삐진 돼지

@-m-m-- 꽃 받아영~~

☞(>.<)☜ 흐압! 집중!!

 ~(> <ㆀ )/ 으~ 만원버스!

 >(/////)<  사탕머거!!

\(^0^*)/ 이만큼 살앙해!

☞"^▽^"☜ 방긋!! \(-0-)/ 기지개

 (⊙『』) 사진 찰칵!

☜(^^*)☞ 너의 수호천사

(*^3(^^*) 뽀뽀~ ㅎㅎ

 (づ'0')づ 앗! 가지마아~

 〓〓〓━ 빼빼로데이~

( ^}━{^ )  빼빼로게임!

↖(^▽^)↗ 대~한민국! 이모티콘 의 미  

o(-"-)o 두주먹 불끈! o(T^T)o 우앙~~

*(''*) 치어리더 e(''e) 권투선수

(♡♡) 넘 져아~ ♡

( ㅅ ) 내 엉덩이  

o(^-^)o 기분 져아~

 (づ_-) 부비쟉~

(-_ど) 부비쟉~

(づ_ど) 부비부비~

(づ_T) 훌쩍훌쩍..

☞^.^☜ 귀굽?? (*^.☜) 반했지!

(/^o^)/♡ 사랑스럽지~

┏(^^)┛ 내가 달료갈께

┏(;-_-)┛ 헉~ 도망가자

┗(-_- )┓ 잡히기만해밧!

┗(-_-;)┛ 끄응~ 벌서요

┏(-_-メ)┓ 형님!!

(*^-^) 죠은 하루

 ご,.ごㆀ 흐미 진땀나~

(-.-")凸 뽀큐!!

(-"-メ) 걸리면 듀거!

 ('⌒') 하늘을 봐~ (-0-) 아함~~

(~.^) 윙크~

(::)=3  닭다리 머거!

☞♡☜ 내맘이야

 (ㅜ.ㅜ) 흑흑~

 (ㅠ.ㅠ) 주루룩~~  

☞ㆀ☜  손 씻어

(@.@) 어지로오~~

(●.●) 콩깍지 벗겨죠

( ☞.☜ ) 누구게~?

 (☞^o^☜) 자기징~~!

┗( ̄▽ ̄ㆀ)┓=33 꺄흑~ 텨텨텨!!

o(^^o) (o^^)o  토닥토닥~~

(づ ̄ ³ ̄)づ~♡ 자갸~ 일롸~

( ^▽^)/\(^_^ ) Shall We Dance?

☜▒▒(-,.ㅡ )3 거기 섯!!

●ㄴ_(ㅡ_ㅡ;)ㄱ  볼링 공 으쌰~

 (っㅡ ㅡ)つ━● 변기 뚫어~~

 ■■■■■□90% 충전중!!

∑⊙)++333=◀ 오늘 메뉴야 ·‥…

─━★ 별똥별… 소원

 (- -)(_ _)(^ ^) 안녕하세요~

(*⌒.^)(^ε⌒*) 뻐뻐하좌~

(^---------^) 씨익~~

( x ) 뱃살 좀 빼! ㅋㅋ

 (*^-^)♡(^o^*) 사랑하는 사이

( ̄__ ̄>-(^▽^;) 쭈우욱~ 꼬집기

(*^▽^*)(^---^) 웃음이 보약

━━ .. ━━ 킁킁~~

('')( :)(..)(: )('') 뒹구르르~~

>>------▷♡ 사랑의 화살

(*^--------^*) 활짝~~

[T◀ +[▥]] 안테나, 배터리

(ノ^_^)ノ~~⑩ 용돈 아껴서!

 

[ ∋-- O--- ] 포크랑 수저

((ど( ^0^ )つ)) 퍼득퍼득~

(ㅡ,aㅡ) 'a(ㅡ,.ㅡ) 코파! 톡!! 으윽

o('-'o) (o'-')o 요리 조리보고

( ㅅ)=333 방구 뽕~~ ㅋㅋ

*@}>->---- 장미꽃 한송이

ミⓛㅅⓛミ 냐옹~~(1)

=^ⓛㅅⓛ^= 냐옹~~(2)

(. .♧)(c . .) 저어기… 이짜나

(*ㅡ_(#ㅡ_ㅡ)_-) 형님! 당했슴다

(*^^)/(__ ;) 애인으로 임명함

s( ̄ 3 ̄)す=33 후우~ 담배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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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시부터 성대히 개최된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포스팅에서도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처음하는 오프라인자리이고 최대규모의 행사라 밤잠을 많이 설쳤습니다. 새벽 4시반이 되도록 잠을 들지 못하였군요 ^^; 행사에 늦을 것을 예상하였던 터라 맘을 비우고 천천히 운전해서 도착하니 간당간당하게 10시에 맞춰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저의 등록번호가 556번이군요. 약 200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라 알고 있었는데 생각외로 일찍 도착한 셈입니다.
행사참여시 나눠준 카탈록의 Greeting(인사말)에는 다음과 같이 이 행사의 목적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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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만남-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Hello Blogger'는 인터넷 생태계의 질적/양적 발전을 도모하고, 블로고스피어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블로거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이 만남을 통해 블로거들간에 서로 친밀한 유대와 유용한 정보를 나눔으로써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고자 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더불어 유익한 컨텐츠, 최신 트렌드 및 블로그 운영 노하우 정보 굥유를 통해 인터넷 문화 저변 확대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번 'Hello! Blogger'라는 행사명은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반가운 만남'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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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10:50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총재
기대 100%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강연장으로 들어 섰습니다.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전 총재님의 '인터넷과 사회현상'에 관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강연내용은 바로 '인터넷정화운동과 블로거들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옛날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세계일류선진국가로 진입한 대한민국, 그러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괴리로 인터넷세상은 병들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디지털시대 가장 선진국가로 발전하려면 네티즌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하드웨어(기술,산업,경제)는 이미 고도발전 국가에 진입하였으나 소프트웨어(허례의식,출세주의,목적우선 등의) 사회생활 민주화 역량의 부족으로 LLL(Life Long Learning)운동 즉 평생교육운동이 필요한 시점이며 한마디로 정의하면 '악플자정운동'이 필요하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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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11:50 류춘수 건축가(2002월드컵경기장건축)
건축이란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정신이 필요한 직업이며 인공이 아닌 자연과 어울어진 자연우선의 건축이 최고의 건축이라 표현하였군요. 건축가와 화가가 그린 그림의 차이는 뭔지 아시나요? 바로 건축가가 그린 그림은 모두 숫자로 정량화하여 환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는 강연시간동안 그의 대표건축물들과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통하여 일반인들(블로거)에게 보다 쉽게 건축을 이해시키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의 강연중 가슴에 와닿는 대사는 '건축이란 예술,구조, 기술 보다는 모든 입주하며 생활하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건축 그 자체이다'라는 말씀과 '꾸준한 연습의 결과로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건축가로 자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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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과 기타활동-ktx도시락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의 도시락이 제공되었습니다.
아마 약 7000원정도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커피와 콜라는 SELF식으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대강연장에서 직접 먹게 되어 약간은 놀랐습니다만, 이 많은 인원이 이동없이 한자리에서 가볍게 해결할 수 있어 능률적이었군요. 저는 한그릇으로 부족하여 행사담당자에게 '밥만 좀더 먹을수 없나염?'를 외쳤더니 새로운 세트를 주시더라구여..카카카 참석인원중 저혼자만 두그릇 먹은듯 합니다. 남들 한그릇 비우실때 저만 두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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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방명록인데 디지털화된 방명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냥 자신들의 블로거주소를 적는 행위를 하는 장소였습니다. 이부분도 사람이 적지 않게 몰려 있었는데 아마 끝나고 난 다음 20분에게 작은 경품을 주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주차권도 무료로 제공되어 아주 편하게 갔다온 행사였습니다. 정말 적지 않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고 최소 2000인분의 도시락과 500여대의 차량과 2000인분의 소정의 행사기념품이 배포되었겠지요. 그리고 500분정도는 식후 커피도 드셨을 터이고 그정도의 인원이 담배를 줄기차게 뿜어 대셨고(저두 골초라 6층 흡연실에서 살았습니다 ^^;) 그 많은 인원이 화장실을 이용했을 터이니 화장실 변저장소도 부담을 좀 느꼈을 것입니다. 이토록 성의를 다해 행사를 준비해 주시고 자발적으로 행사진행을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먼저 전하며 이 행사를 통해 몇가지 느낌을 표현하려 합니다.

Hello Blogger 행사에 블로거는 없다? 행사주간사에서 행사안내용 책자에 밝혔듯 이행사의 목적은 바로 '대한민국 블로거들의 만남'입니다. 온라인에서만 활동하였던 수천의 사람들을 오프라인에 모아서 '서로에 대한 만남'을 주선하고 또 그들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목적이 분명할 것입니다. 하지만 '블로거 사랑방'이라는 협소한 공간만을 제공한 채 실질적으로 블로거들의 만남을 주선하지는 못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중 연회에서 심각한 단점이 바로 친숙해지기가 힘이 든다는 점입니다. 자연스럽게 화제를 넘기며 서로에 대해 꺼리낌없이 소개하며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문화는 아니죠. 외국인처럼 비록 처음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tea나 coffee를 마시며 대화를 주도하기가 힘들고 또 이번 블로거 행사에서는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이글루스', 기타 등등의 각양각색의 블로거들, 즉 분명히 블로거지만 다른 블로그스피어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니네들 알아서 해라, 이미 만날 장소는 제공했잖아!'라는 식의 부담을 느꼈다고나 할까요? 하하하 저도 무려 500장이나 되는 명함을 들고 참석하였습니다만, 단 2장만 돌렸습니다. 그것두 제가 자발적으로...담배피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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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2008 - 참석전의 소감을 밝힌 글입니다


정말 뻘쭘 그 자체의 행사였습니다. 요즘과 같은 정보산업시대에 좋은 분들의 좋은 말씀은 이러한 오프라인 행사가 아니더라도 맘만 먹으면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 단체미팅자리에서 주선자도 없이 '너네끼리 알아 놀아라'식의 진행이였군요. 조금만 생각해 보시면 최소한 명함 정도는 당당하게 돌릴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주관사에서 배려하실 수 있었을 터인데 안타까웠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흡연실에서 그리고 방명록 행사장에서 귀동냥으로 들은 타 블로거들의 이야기는 단지 하나였습니다. 아니, 하나만 들렸었는지도 모르죠. '이렇게 많은 인원이 초대되었는데 상품을 추첨해서 20명만 주냐? 이게 모야', '난 꼭 카메라 당첨되어야지' '무조건 추첨행사때까지는 남아있을거야'라는 이야기만 들립니다. 결론은 제삿밥에 눈이 먼 사람들의 모임이었을 수도 있었겠네요.

최고의 시설에서 열린 성대한 행사였습니다. 분명히 행사장 분위기와 시설, 그리고 제공된 음식과 환경은 어떤 국제회의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또한 초대된 강연자들의 스펙도 나쁘지 않았구요. 정말 이렇게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알수 없는 서먹서먹함을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행사목적이 진정한 블로거들의 만남은 분명 아니었단 말입니다. 엉엉엉 TT
진정한 블로거들이 아니라 경품을 노린 경품사냥꾼들만 수두룩하여, 본인의 이타적 홍익인간정신을 발휘하여 카메라 당첨권과 1000등내 선물권을 그들에게 양도하며 오후행사를 자체 취소하였습니다(그냥 집에 돌와와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손살같이 운전하여 본거지로 돌아왔습니다. 내카메라 잘먹고 잘살아랏....ㅋㅋㅋㅋ

대한민국의 진정한 블로거 여러분!
값싼 티 좀 내지 맙시다! 경품승부가 아니라 명함 한장 더 돌리며 친목도모하는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이런 자리가 아니면 어떻게 오프라인에서 다른 블로거를 볼 기회가 되겠습니까?
그리구 전자 방명록 등록할때 제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새치기한 여자2분과 남자1분!
제 카메라에 님들 얼굴 담겨져 있습니다 ^^ 밤길 걸을 때 조심하십시욧 쿄쿄쿄
인생 그렇게 사는게 아녜요!
그러니, 한완상 할아버지가 몇번이나 강조 했겠습니까? 악플 달지 말라고, 매너 지키라고!
블로거들마저 블로거모임에서도 사소한 질서하나 안지키면서 이렇게 쇼하면 되겠습니까?
정말 자질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부끄럽습니다.
비록 끝까지 참여하지 못해 제대로된 후기를 올리지 못하였습니다만, 다음에 이런 행사가 진행된다면, 이렇게 큰 비용의 행사니 만큼 주최측은 더욱 참석자들을 배려하여 단순한 강연용 시간때우기의 행사가 아닌 참석자들이 '뭔가 얻어 왔구나'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에필로그 이행사때문에 퀵배송비용 거금1만5천원을 투자하여 긴급히 전달받은 명함이 아무 쓸모도 없게 되버렸습니다. 많이 슬픔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중 제 블로거 명함 필요하신 분 안계신가요? 제가 기념으로 1장, 와이프1장, 오늘 참석하신 블로거님2장 그리고 현재 아직도 처분이 안된 명함이 무려 496장이 남아 있습니다. 496장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혹시 책갈피로 사용하실분! 매쉬맬로재질의 고급수입종이로 된 명함 책갈피 드립니당 ^^;

성대하고 정성들인 소중한 행사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엔 블로거가 중심이 되는 행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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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k 2008.03.16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요저요~ 명함주세요~

    저도 블로그축제에서 '뻘쭘그자체'였답니다;; 어쩔수없어요ㅠㅠ
    본인이 용기를 내서 다가가는 수밖에는 방법이 없어요~_~

  • Favicon of https://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3.16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엇 ~ 도시락을 두 개 드셨군요.
    저는 규정상 안 된다고 거절당했답니다.
    세상님이 저보다 인상이 좋으신 걸까요? ^^;;;

  • Favicon of https://nowni.tistory.com BlogIcon 가별이 2008.03.1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그냥 세미나같군요.. 이런.. 준비하는 컨셉을 잘못 잡았나봐요.

  • Favicon of http://brony.tistory.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8.03.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우와~이미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저도 집에 오자마자 후기를 썼는데 사진 편집하는데 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좋은글 감사드려요.
    저도 트랙백 남겨드리고 갈께요~좋은밤 되셔요~!

  • Favicon of http://fulda.cafe24.com/tet/ BlogIcon 이찬식 2008.03.1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명함이 없습니다. 기회가 하나 만드는것도 괜찮을 텐데 명함을 내밀 일이 별루 없네요.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1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함 갖고 싶어요 ^^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BlogIcon 2008.03.17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품에 관해서~ 말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경품때문에 남으셨다는 분들은 경품 사냥꾼은 아닐듯 싶네요. 제가 아는 진정한 의미의 경품사냥꾼들은 더 치밀하고, 더 치사하신 분들이니까요. 그냥 보통의 사람들도 경품 좋아하잖아요 ^^;; 괜히 제가 찔려서..흐흐 제가 워낙에 경품홀릭이라..흠흠 아! 뒷골목인터넷세상님이 놓고 가신 카메라는 제 옆옆옆자리앉으신 "고기"님이 받으셨답니다. (흐흐흐 배아프시겠다~)

  • Favicon of https://thelights.tistory.com BlogIcon 빛이여 2008.03.17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함 받고 싶어서.. 어제 밤에 메인사진을 계속 보면서..
    생각보다 찾기 힘드네요;ㅎ 사람이 많고 강의 시간때문에 별로 못 돌아다니고...ㅎ
    왔다갔다한 행사였네요.^^
    트랙백 걸고 가요!ㅋㄷ

  • Favicon of http://adol2k.tistory.com BlogIcon 고기 2008.03.17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250만원;;;;
    죄송합니다;;; 당첨자입니다;;
    ...위에 벌써 솔님이 말씀하셨네요 ㄷㄷㄷ

  • Favicon of https://www.carstory.co.kr BlogIcon 터보 2008.03.17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연두색 어떻게 사용하는건지 아세요? 하루종일 답답해 죽겠어요~ DAUM 꼬리표 달린거 있죵.. 사과같이 생긴거

  • Favicon of http://web20korea.com BlogIcon web20korea 2008.03.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셨군요~ㅎㅎ ( 사실 음료수 한캔 사서 갔었는데 말이죠 ^^;; )
    그래도 원하던 포멧은 아니었지만 나름 좋은말을 듣고왔다는것에 만족하고요..;;
    좋아지기위한 과정중에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일어나는거라고 봐야하나요?
    사랑방은 옆에갔었는데...아무도 말걸어주지 않더군요 ㅎㅎㅎ
    저도 갈까 하다가 마지막 저작권 강의가 있길래....( 아우 왜 마지막에 해서 ㅠㅠ )
    그거 듣고 라스트 포원이 온다길래 살짝 보고 왔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8.03.1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보고 싶어도 못갔는데 ㅠ.ㅠ

  • Favicon of https://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3.17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 받지 못했지만 다녀온 기분이 드네요.
    세심한 글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dovidovi.tistory.com BlogIcon 준이_life 2008.03.1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떡 저요~!! 명 함 하나 주세요..

    컨퍼런스 내내 완전 외로웠어요 T.T

  • Favicon of http://www.sunnymusics.com BlogIcon Sunny21 2008.03.17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아직 이런 행사는 걸음마단계라 그렇지 내년에는 좀 더 좋은 행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8.03.1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기를 하신거였군여^^ 하하하~
    그럼 고기님은 인터넷세상님땜에 당첨된거임???

    고기님이 우리한테 저녁을 쏠께 아니라 인터넷세상님께 한턱 쏘셔야 했네여^^
    후후^^

    트랙백 걸고갑니당.. 살짜쿵^^

  • Favicon of https://thehome78.tistory.com BlogIcon 탐험대장 2008.03.1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저기 다 비슷한 생각만 가득 하였네요.
    저도 당겨 왔는데..
    무얼 보고 무얼 배워 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얼 했나?

  • Favicon of https://dogbob.tistory.com BlogIcon dogbob 2008.03.1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뒷골목인터넷세상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블로거들의 만남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었어요. 그래도 차차 나아질 거라는 생각으로 만족했답니다.
    다른 컨퍼런스보다도 차별화가 좀 보였다고 생각했거든요. ^^;
    저도 흡연실 몇번 이용했는데 지나가다 뵈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다음에 이런 자리에서 만나면 명함 하나 살포시 찔러 주세요. ^^

  • Favicon of https://marketings.co.kr BlogIcon DOKS promotion 2008.03.1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 트랙백걸어주셔서 감사해요,. 뒷골목님 트랙백폭탄을 맞으신듯 ㅎㅎ, 블로거간의 만남이 아쉬웠지만, 이름판이 좀 작아서 서운했어요. 오며가며 이름표보이신 분들이 별로없다는 .. 뒷골목님도 뵈었으면 좋았겠는데말이죠 .. ㅠ_ㅜ

  • Favicon of http://ilyw.tistory.com BlogIcon iLYW 2008.03.1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장중 하나는 내옆에 있던 옐한테.
    난 그저 듣보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