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일본... 섬나라 특유의 단절문화로 좁은 공간에서 외부인과 접촉이 없는 삶을 살다보니 우물안 개구리마냥 교류가 부족하여 유전적으로 똥과 된장을 구분할 능력을 잃어버린 불쌍한 나라입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육로가 아닌 해상, 항공로를 이용한 운송기기 및 인터넷 등의 통신기기가 생겨났지만 이미 일본인들의 유전자속 깊이 각인되어 버린 단절문화를 지우기엔 역부족해 보이니...

 

일본의 단절문화의 특징 중 하나는 묻지마 개인주의도 있지만 바로 섬나라특유의 악질적 편가르기와 맹목적 집단주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겉으로는 타인의 삶에 절대 노터치하고 타인에게 심할 정도로 공손한 예법을 차리지만 속으로는 거짓유무에 상관없이 약자에 대한 이지메를 통해 내부결속하는 속좁고 얍삽한 인간들의 문화... 사람과 사람의 상부상조, 협동정신, 사회공동체에 대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삶이 전통이었던 한국에서 불쌍한 섬나라의 추잡한 단절문화를 배우려는 한심한 사람들...

 

일본의 단절문화 추종자들은 어떤 정신나간 한국인들인가?

 

NLL에 대해 여러 블로거님들과 인테넷 칼럼니스트 및 네티즌들이 잘 요약 정리했으니 더이상 왈가왈부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며 단순한 팩트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권국가의 대통령으로 NLL(영토,영해,영공선)포기했다는 허위사실을 투척한 한나라당의 장난질을 시작으로 정치중립의무를 내팽겨치고 선거판에 뛰어든 국정원발 떡밥 실체의 공개라는 화력지원속에서 봐라~내 말이 맞지 않냐며 용기백배한 몇몇 한나라당 의원들의 거짓말 잔치가 대한민국을 욕먹이고 있는 현실입니다.

 

뇌물수수혐의라는 치욕으로 일국의 대통령을 자살로 몰아간 짐승들이 더위를 먹었는지 헷가닥 정신줄마져 놓쳐 버리고 더나아가 망자의 무덤을 파헤치고 매국노라는 저주의 주문을 읊기 시작합니다. 참 간사하고 추잡한 것들입니다. 앞장서 매국노라 목청 높인 것들중 일부는 역사적 사실로 알려졌듯 정말 일제에 나라를 팔아 먹은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것에 경악을 금하지 못하고 목젖마져 떨려 옵니다. 더러운 것들...

 

팩트를 찾기 위해 전문공개만이 답이라는 야당의 주장과 기공개된 국정원발 배포자료가 NLL포기선언이라는 여당의 주장속에서 사실 많은 국민들도 오락가락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허무한 말장난과 말싸움에 국력을 낭비하고 있는 한국정치와는 달리 큰형님 미국의 뉴욕타임즈나 워싱턴포스트 같은 유력매체에서 시원하게 한방 터뜨리고 맙니다. 팩트는 노전대통령의 NLL포기주장이란 사실무근이다...

댓글부대로 전락해버린 국정원의 비밀정보 빼돌리기로 외신에 보도된 망신도 분명 문제지만 허술한 대한민국 법체계가 더욱 치욕스럽습니다. 더나아가 첫 여성대통령을 배출한 한나라당 높으신 분들의 거짓말 잔치에 이젠 바보조차 속아줄 수 없습니다. MB때 터무니없는 통계수치로 국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입시킨 적이 있습니다. 최시중이란 인간을 이용해 언론을 장악하고 국민을 세뇌시켰던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긴 대한민국입니다.

 

거짓말도 자주하면 진실이 된다는 요상한 말장난은 일본속담일뿐입니다.

 

왜놈들도 아닌 것들이 뻔히 스스로 읽어 발표하고 기사화된 연설문의 내용과 국정원이 공개한 자료의 일치는 그저 사실이 아니라고 우연이라 뻔뻔하게 주장해 버립니다. 원래 왜놈의 씨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참 오만합니다. 툭 한마디 던져놓고 사실과 다른게 발각되면 아님 말고~를 애용하는 짐승들에게 더이상 관용을 베풀어서는 안될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팩트는 하나입니다. 미국 행님들 말씀처럼 NLL포기주장은 사실무근인 관계로 사회혼란을 위해 거짓으로 선동하는 악의 세력들에겐 삼대폐족이라도 해야할 때입니다. 

 

거짓말도 자주하면 진실로 바꿀 수 있다는 왜놈들은 너네땅으로 꺼져!!!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질문 2013.06.28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문화의 특징이 단절과 편가르기, 집단주의라고 말씀하셨는데, 주장에 대한 근거가 있으신지요? 어떤 점을 논거로 그렇게 주장하셨는지, 혹시 본인이 그렇게 추측한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전두환(정신나간 일베용어로는 전땅크)의 추징금 1600억원의 만기가 3개월의 시효를 남겨두고 있는 마당에 조세회피처에 설립된 전씨 자녀들의 유령회사(paper company)가 말들이 많다. 언제나 그렇듯 힘있는 피의자에겐 꼬리 흔들며 반기는 강아지 같은 친근한 법집행기관이 전씨의 추징금을 모조리 회수할 수 있을까 상당히 의문스러운 시점이다. 권력의 시녀로 대변되는 검찰의 몇 년간 행적으로 봤을 때 역시나 이번 건도 용두사미의 전형적 결말을 향해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느낌이다.

 

(사진=영화 '하울링'의 한 장면 캡처)

 

그러면 숨겨둔 수천억의 추징금에도 불구하고 일년 수억의 예우금을 받고 있는 범죄자의 모습을 보며 무너져 버린 나라의 법통을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원론적인 입장에서는 국민 누구에게나 평등한 법집행에 따라 세상 끝까지라도 쫓아서 추징하고 형벌을 적용해야만 한다. 그러나, 서두에도 이야기 했지만, 세상살이가 그리 만만한게 아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법치국가지만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졸부윤리하에 권력자와 그 수하인 법관의 입김에 따라 그때 그때마다 다른 법적용에 의해 법이 미친년 널뛰기하고 있으니 전씨의 추징금 문제도 상당히 요원한 일임이 분명하다.

 

사안의 크기가 워낙 중대한 일이며 뉴스타파의 지속적인 조세회피처에 등록된 인물들의 공개가 있기에 국정원 등의 권력기관과 언론사 장악을 통한 입막음은 쉽지 않은 일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국정운영의 부담을 피하려면 전씨의 추징금을 회수하는 노력을 보일 수 밖에 없으리라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최선의 방법은 권력의 최정점에 서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권력의 시녀인 검찰에게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진행을 통해 명명백백한 결과를 요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법집행일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가장 기뻐했다던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전씨...지난 대선 TV토론회에 등장한 5공초의 장물문제의 부담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운신의 폭은 좁아들 수 밖에 없음이다. 계엄군 사령관이었던 전씨로부터 강남아파트 수십채를 구입할 금액 등을 소녀가장의 마음으로 받았다는 대통령은 고육지책으로 TV토론당시 장물의 사회환원을 약속했었다. 문제는 장물의 금액이 당시 시세로 6억인데 이게 은마아파트 40채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라는 설이 있다. 현시세로 대략 500억원대의 금액인데 그녀가 국민에게 약속한 금액은 6억...이게 당시가치를 뜻하는지 현재가치를 뜻하는지 밑도 끝도 없다.

 

박근혜의 결자해지가 필요한 때이다. 돈 몇백억때문에 일국의 대통령 자리에까지 오른 인물이 스스로의 명예를 져버리겠나...필자는 아니라고 생각해 본다. 그렇다. 대통령 자리에 올랐던 인물중 아직도 배고프다 남발하며 탐욕에 아귀가 씌인 불쌍한 인간도 분명 있었지만 대한민국 역사 최초로 대통령을 두번이나 배출한 뼈대있는 집안이라면 이세상 무엇보다 명예가 소중하리라 감히 유추해 보고자 한다. 박근혜여 대처같은 철녀가 되고자 한다면 입보단 주먹이 앞장서야 한다. 날카롭고 엄정한 법집행의 채찍을 손에 들어라.

 

 

지금이야말로 우왕좌왕 주인의 눈치보기에 정신없는 

 권력의 사냥개에 채워진 목줄과 입마개를 풀 때이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간베스트란 사이트 분명 청소년 유해사이트입니다. 며칠간 많은 글들을 읽어보고 달린 댓글들을 통해 대략 3가지 부류로 사이트를 정의 내린다면 첫째는 MB찬양속 정치왜곡의 글, 둘째는 무조건적 여성비하 글, 세번째는 잡다한 욕설의 글입니다. 특히, 사이트 명칭처럼 하루중 베스트의 글에 뽑히기 위한 일베인들의 처절한 경쟁의 결과 모든 글들이 자극적인 욕과 쾌락적인 성적 비하로 도배되어 있더군요. 달린 댓글도 마찬가집니다.

공중파에서 보여지는 여자 아이돌들이 인기를 위해 더 짧은 팬티와 더 성적인 춤을 경쟁이라도 하듯, 일베에서는 자극적인 여성비하나 욕설로 대화가 90%이상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유혹에 빠지기 쉬운 청소년과 사회초년생에게 특히 강한 중독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아직 자아가 성숙하지 않은 일부 미성숙 성인에게도 담배나 마약 이상의 중독성이 나타나기때문에 가까운 지인이나 보호자분들의 끊임 없는 주의관찰이 필요합니다.

 

 

혹시라도 당신 주위에서나 당신의 아이들이 무심코 일베충들의 용어를 사용한다면 안타깝게도 100% 일베의 유혹에 빠져든 것임을 인지하시고 정상적 두뇌발달에 악영향을 끼치기 전에 가까운 정신과 예약후 진찰과 가족들의 보호관찰이 필요할 것입니다. 사회가 지켜주지 못한다면 이젠 여러분 스스로 가정과 자녀들을 지킬 때입니다!

 

일베에서 아무런 여과 없이 공개된 "누나와 젠가게임"이라는 작자미상의 성인만화중 발췌

 

국가는 포르노사이트처럼 일베를 유해사이트로 지정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관리 감독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관계자는 지금이라도 일베사이트의 저질글들을 보시면 얼마나 유해한 사이트인지 알게 될 겁니다. 정부의 재량하에 아무리 표현의 자유를 확대 해석하더라도 최소한 19금 사이트로 지정하여 성인들만 접근을 허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욕과 성비하로 도배된 사이트에 아무런 제재가 없는 이유는 무었때문일까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한민국에 법정의가 살아있다면 이건희가 아닌 이건희 할애비라도 기초연금을 공평하게 나눠주는게 마땅한 법이다. 많은 사람들, 특히 법을 만들고 행하는 부류들이 착각에 빠져 있다. 이건희처럼 자산 수천억 수조의 부자들에게도 서민들이 필요한 기초연금을 나눠줘야 될 필요가 있을까, 국가 재정의 낭비일 뿐은 아닐까 라고...

 

세상만사 하루 뒤도 어찌될 지 모르는게 인지상정이다. 자산 수천억 수조원을 가진 사람들이라도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릴 수는 없는 법이다. 대외적으론 물론 일어날 가능성은 극히 드물겠지만 현재 진행중인 삼성과 애플의 특허 싸움에서 삼성이 대패하여 기업에 큰 타격을 받고 몰락할 수도 있다. 대내적으론 대한민국의 나라법이 정의를 실천하게 되어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엄격한 법집행이 이루어 진다면 삼성가가 보호 받아왔던 상속건, 근로기준법 위배 여부, 환경오몀방지법 준수 여부, 노사관계법, 금융실명제 위반 여부 등등으로 크나큰 타격을 받아 동전 한 푼도 없는 노인네로 변할 수도 있는게 인생사인 것이다.

 

살인면허 불법탈법면허를 발급해 줄 셈인가? 만약 이건희 같은 부류에게 기초연금은 낭비라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있다면 그것은 온갖 편법과 탈법을 묵인해 줄 가능성을 열어둔 채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저질 법정의를 수호하겠노라 자폭하는 자들이리라. 재벌의 장학금에 길들여진 법조인들과 국회의원들의 도둑관념으로만 생각해 본다면 높으신 이건희 회장님이 푼돈 몇십만원의 기초연금 수령이 얼마나 불경스러운 일인가 경악할 것이다. 그들의 뇌구조 속에서는 삼성이란 거대기업의 몰락이 곧 대한민국의 멸망과 동기동창이란 등식성립이 박혀 있기에...

 

그때그때 다른 대한민국의 법정의를 바로 세워라. 그도 대한민국 국적을 지닌 일개 국민이기에 다른 노인들과 동등한 금액의 기초연금을 수령할 자격이 있고 국가는 공정하게 지급할 의무가 생기는 것이다. 다만, 거대기업, 자본가, 부유층 등등이 좌지우지하는 국가정책으로 선의의 피해를 받은 국민들에게 국가는 일정부분 보상해야 함이 마땅하다. 예를들면, 끊임없는 환율정책으로 수출기업과 대기업들이 큰 이익을 본 바 반대급부인 물가상승 등으로 피해 받은 나머지 국민들에게 피해 회복의 기회를 줘야 마땅하니, 일년동안 노동생산력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벌거나 조금 더 많이 가진자에겐 벌어들인 금액에 따라 더 많은 금액을 국가가 회수하여 노동생산력에 비해 적게 번 국민들에게 분배하는게 마땅하리라.

 

 이건희 할애비라도 기초연금은 동일하게 주자 그게 법정의에 맞다.

많이 번 놈에겐 많은 기여금을 떼고 기초연금은 동일한 금액으로!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Tax heaven를 조세피난처로 처음 번역한 사람이 누굴까? 이를 일반명사화시켜 무조건 받아쓰기 하는 언론인이 국어도 모르거나 상식이 없는 바보이거나 불법행위에 대한 언론의 고의적, 묵시적 동의가 아닐까? CJ사건으로 떠들썩한 해외세금포탈의 본거지를 조세피난처란 이상한 용어로 도배한 기사를 보며 눈쌀 찌푸리지 않을 수 없다. 언론인들 스스로 범죄자의 앞잡이가 되어 범죄를 두둔하고 보호하려고 하는가?  

정상적 사람이 외부위협에 몸을 보호하기 위할 때 우리는 피난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비정상적(범죄자 등) 사람이 사회정의에 반하는 행동으로 몸을 숨길 때 우리는 도피라는 단어를 선택한다.

옛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다. 조세피난처라는 단어는 마치 국가의 세금 징수 기능이 불법이라는 엉뚱한 상상을 불러 일으킴과 동시에 불법 탈세자들이 피해자인 양 호도할 가능성이 있다. 마땅히 범법자들에게 합당한 조세도피처라는 단어 사용이 맞지 않은가!

 

온갖 거짓이 난무하는 사회에서 가진 자들의 탈세가 뭐 그리 대수일까만 최소한 된장과 구별하여 똥을 똥으로 쓰고 로맨스와 불륜을 구분하여 불륜으로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개념탑재한 언론들이 생겨나길 바래본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작이 반이란 속담이 있습니다. 긍정적 의미도 있겠으나 부정적 의미도 간과할 수 없겠지요. 사람은 원래 바탕부터 선한 존재라는 성선설을 믿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부 사악하게 태어난 존재라 얘기하기도 조심스럽습니다. 보통의 평균적 사람들은 보편타당한 도덕관념속에서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고 있기에 선사시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공동체를 구성한 사회가 그나마 굴러가는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회구성원들의 도덕관념에 반하는 행위를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요?

 

빚을 권하는 사회 현실이 기가 막힙니다. 정상적 상식에 벗어난 신호를 끊임없이 전달하는 무리들이 사회지도층에 숨어 있습니다. 부동산 투기광풍의 영욕을 잊지 못해 끊임없이 사회구성원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친듯 상승하는 물가속에서 빚을 내어서라도 부동산을 구입하라 유혹합니다. 낮은 금리하에 전세가가 미친듯 상승하니 아파트구입만이 살 길이라는 정보를 세뇌시킵니다.

 

빚을 갚을 필요 없다는 정부가 기가 막힙니다. 나라가 앞장서 개인채무를 탕감하고 있습니다. 무리한 사업투자 또는 미친듯 돈을 낭비한 사람들에게 정부가 구제해 주겠다고 감언이설하니 채무자들은 채무불이행의 권리를 당연시 주장하고 있는 세상입니다. 부족하면 한 푼이라도 아껴쓰던 이 시대의 대다수 국민들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누군 돈을 펑펑 쓰지 못해 참았습니까? 누군 더 크고 더 번듯한 회사를 만들고 싶지 않은 이들이 있겠습니까? 부족하면 아껴쓰고 없으면 안쓰는게 정상 아니었던가요?

 

인생경험을 통해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거짓말, 사기, 도둑질, 담배, 마약, 도박, 성경험, 과소비, 대출 등등...뭐든 처음 시작이 어렵습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한 번 시작하면 다음부턴 그렇게 죄책감을 느끼지도 않고 쉽게 또 하게 됩니다. 대다수 이 사회를 구성하는 일반적 상식과 도덕관념을 지닌 구성원들은 스스로 통제하려 부단히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정부라는 거대한 기관이 앞장서 구성원들의 일반상식과 도덕관념에 잘못된 시그널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정책이 한순간에 정상적인 우리들을 미련한 바보 멍청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빚 권하고 빚 갚을 필요 없는 참  고마운 사회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누군가 부르기 시작한 간철수...

안철수 국회의원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씽크탱크 구성 소식에 여야가 모두 호들갑입니다. 핵폭탄만큼 큰 그의 영향력 그리고 새로운 정치세력을 두려워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은 양당제가 아닌 다당제 국가인데 소위 우파를 지향하는 새누리와 좌파를 지향하는 민주당 그리고 이들의 전신들끼리 좌지우지하였던 나라입니다. 물론, 소수의 극우와 극좌 색채를 띄는 정당들도 분명 존재하였습니다만 나라 전체에 털끝 하나 영향력 끼치지 못한 세력이었습니다.

 

군사정권이 무너진 이후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로 이어진 대한민국의 정치는 아직도 서구 민주주의 국가의 발치에 따라가기 버거워 보입니다. 불공정, 불평등이 만연시 되고 있는 세상에서 사회정의는 나날이 쇠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사회에 가장 기본이 될 사회정의에 대한 근간도 마련치 않은 채 팽창 일변도정책를 무리하게 일삼은 김영삼의 실패가 IMF를 불러왔고 그 똥을 치우고 기초 마련에 모든 시간을 보내버린 김대중 그리고 비로소 대한민국에 사회정의에 타석을 쌓고자 고전분투했던 노무현은 부정부패세력의 역공에 어이없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아직도 배고프다를 남발하며 사회전체에 탐욕을 덮어버린 이명박의 747기는 출항했는지 회항중인지 아니면 아직 이륙조차 못한 것인지 오리무중 채 대한민국 사회를 법과 원칙도 없는 거대한 탐욕덩어리의 땅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등장한 박근혜...

 

작금 대한민국에서 터져나오는 일련의 뉴스들을 보며 진정 이나라가 내 나라가 맞는가 의문스럽습니다. 대통령이란 자는 추징금 포탈에 앞장서고, 장차관급 인사가 포르노를 찍더니 청와대 대변인이 여대생을 성추행하고, 뇌물수뢰 혐의의 구청공무원이 적반하장 상급기관장을 고소 남발하며, 판검사들은 자신의 지위를 악용하여 재산쌓기에 여념 없으며, 부자사람들은 탈세 증여를 목적으로 조세피난처로 자금을 빼돌리고, 기업가들은 갑과 을관계를 악용해 온갖 나뿐짓을 탐닉하고 있습니다. 역사교육을 없앤 참 나뿐 어른들때문에 어린 아이들조차 일베충이란 괴물이 되어 세상을 좀 먹는 이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

 

지금도 국민들은 노무현이란 이름 석자를 잊지 못합니다. 물에 빠지면 입만 동동 뜰 그런 류의 인간이 아니었음을 국민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나라의 근간을 바로 세우고자 정의를 몸소 설파했던 최초의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을 단순히 비겁자의 죽음으로 몰아간 이들이 바로 현시대 대한민국의 추한 단면을 만든 주인공들입니다. 바로 모든 한나라당, 대다수의 민주당, 조중동을 위시한 언론방송계, 사회정의는 눈가리고 판단하는 판검사, 조현오 같은 정치 경찰과 부패 공무원들 그리고 이를 지지한 51%의 추한 국민들이 원하던 나라가 바로 작금의 대한민국이란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뻥뻥 터져나오는 부패와 비리 그리고 추한 뉴스에 격분한 양 숟가락을 살포시 얹기 바쁩니다. 적반하장! 참 비겁하십니다. 참 추잡스러워 보입니다.

 

죽은 노무현이 산 안철수를 애타게 부르고 있습니다. 간철수라며 여야 정치권에서 아무리 이간질로 국민을 현혹해 봐도 역효과만 일으킬 뿐입니다. 역사를 통해 배웠듯 한계에 도달한 인간들은 종족의 멸망을 피하기 위해 최선의 선택을 시작하게 됩니다. 조용한 아침의 나라가 시나브로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사회정의가 썩었다고 느낀 국민들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불공정, 불평등을 몸으로 체험한 국민들의 수가 거대해 졌음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빚탕감이란 요상한 정책에 책임감 있던 국민들마져 좌절했기 때문입니다. 높은 자리 관료님네들의 도덕성이 시장잡배의 그것보다 못함을 알았습니다. 판검사나리들의 법적수준이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임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맞춤법조차 모르는 이시대 언론인들의 찌라시로 초등생조차 설득시킬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오직 밥그릇 위해 상호협력 일삼는 여야 국회의원들의 짜고치는 고스톱에 국민은 분노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시작한 간철수라는 별명, 얼마나 두렵기에 웬일로 여야가 합심하여 안철수란 정치인의 싹을 자르고 초치기에 여념이 없을까요.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 겝니까? 무엇을 그렇게 잘못한 것입니까! 故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간악한 무리들의 장난질에 쓰러진 명예를 지키고자 영면하셨습니다. 그를 사랑했던 많은 국민들은 그 날을 절대 잊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더러운 그들의 추한 입과 손이 서서히 안철수를 타켓팅하고 있음을 본능적으로 느낍니다. 죽은 노무현이 산 안철수를 애타게 부르고 있습니다. 생전 이루지 못한 '사회정의와 나라의 근간'때문에 구천을 헤매는 그, 어느 누가 그의 안타까운 한을 풀어 줄 수 있겠습니까? 대의를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재인 전대통령후보에게 두차례나 자신을 버렸던 안철수, 필자는 그에게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을 기대해 보렵니다. 선거때만 애국애족 찾는 더러운 정치쓰레기들보단 노무현을 많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13.05.24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은 새누리당의 이복형제일뿐...

    23일 경기도의회 등에 따르면 윤화섭(민주ㆍ안산5) 경기도의회 의장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프랑스 칸영화제에 다녀왔다. 항공료, 숙박비 등 1인당 경비 300여만원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에서 모두 부담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은 경기도의회가 예산을 심사하는 기관이어서 사무국 비용으로 칸영화제에 참석한 것은 윤리적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당초 윤 의장은 지난 20일 수도권-비수도권 양분 논리를 뛰어넘는 지역상생 발전모델 전환이라는 취지로 열린 '경기도-전라남도 간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윤 의장은 "큰어머니 상을 당해 빈소에 있다"고 거짓 해명했다가 뒤늦게 프랑스 방문 사실이 드러났다.

    윤 의장은 외유를 떠나기 직전인 지난 16일 상임위원회를 만장일치로 통과한 '경기도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도 직권으로 본회의 표결에 부치지 않았다. 이 조례안은 '도 및 출연기관의 예산을 이용한 해외공무연수 금지'등 도의원의 특권을 차단하는 행동기준을 담고 있다.(이하생략)

    출처 : 인터넷한국일보
    http://m.media.daum.net/media/hotreply/newsview/20130524033505123

  • 무용초 2013.05.3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가 노무현정신을 계승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무엇하나 구체적인게 없죠...정치발전에 기여한 것도 없습니다.
    민주화에 기여한것도 없습니다.
    아직 정치판에 때묻지 않았다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검증이 된게 없습니다.
    짝사랑에 빠지지 마시고 진지하게 상대를 살펴볼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아고라에 있는 어소뷰둘암님의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가끔씩 '한계'를 절감한다. 


'나쁜' 윤창중을 비판(비난)하기 위해 더 끔찍한 말을 내뱉는 사람과 '노무현'을 추억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같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은 나를 희망케 한다. 잘못에 분노할 수 있는 정상적 이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나쁜' 기업들에 대한 불매운동을 말하는 '착한' 소비자들이 사형을 옹호하고, 폭력에 대항하고, 폭언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은 나를 외롭지 않게 만든다. 사회정의가 곧휴 서길 바라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내용이 정확히 같은 맥락에 놓여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일관성'이라는 것은 필요한 것 아닐까? 윤창중은 나쁘다. 나쁜 윤창중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잘못된 행위에 대한 비난에는 '선'이 없다. '성범죄자'를 보호하기 위해 '초상권' 운운하며 명예훼손을 내뱉는 것은 용서될 수 있는 일일까? '나쁜 놈'을 응징하는 행위가 비난 받아야 되는 것일까? 특히 이들이 정치적으로는 고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고 문재인 혹은 안철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과는 전혀 상관없이, 정의를 잃어 버린 사회 그리고 범죄가 판을 치는 사회에서 양심마져 속이고 살아야 하는 이시대 보통의 사람이기에 그렇다.


당신은 사형제를 찬성하는가? 혹은 반대하는가? 

폭력은 허용될 수 있는가? 혹은 절대적으로 불가한 것인가? 

누군가에게 폭언을 퍼붓는 것은 어떤가? 


인터넷 공간에 달리는 댓글만 봐도 그렇다. 우리는 지나치게 제한적이다. 범죄자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가 '범죄자의 가족'처럼 생각할 필요는 없다. GH와 새누리당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기 위해 우리가 <조선일보>처럼 아부할 이유는 없다. 사회정의가 곧휴 세워지지 않은, 유전무죄, 강남불패, 고소영강부자 일변도가 변하지 않는 세상에서 노예처럼 복종하지 못한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아부할 이유가 결코 없다. 아니, 아부해선 안 된다. 니체가 경고했던 것을 떠올리자.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전사가 되어야만 하기에... 

 


이 모든 것은 '인권'에 대한 의식 부족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인간의 권리를 짖밟힌 채 권력자들이나 범죄자들의 노예로 살아야만 할 것인가? 정의가 곧휴서지 않는 세상에서 나약한 자신을 한탄만 하며 숨죽이고 살아야만 하는가! 윤창중에게 상스러운 욕설과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폭언을 쏟아붓는 사람들은 다른 사안들에 있어서도 같은 태도를 견지할 것이다. 이는 사안의 문제가 아니라 기존에 갖고 있던 '정의'의 문제일 뿐이다. 


나는 그 어떤 경우에는 사형을 찬성한다. 마찬가지로 어떤 경우에는 폭력을 부정하지 않는다. 사람에게 사람을 죽일 권한 따위가 있을 수가 없다. 사람이 사람을 때릴 수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없다. 다만, 그들이 내 가족과 나라에 죽음을 선사하거나 폭력을 선사한 경우라면 똑같이 갚아줄 것이다. 잃어버린 정의의 사회에서는 바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바로 정의이기 때문이다. 유유부단하게 아무리 참혹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는 '인권'을 갖는다고 주장하는 무리가 있다. 인간이길 포기한 인간이면 그는 '인권'을 가질 이유가 없다. 범죄자 스스로 선택한 인권 포기를 오지랖 넓게 확대해석 하지 말자. 사람이길 포기한 짐승에게 사람대우를 한다는 건 어불성설일 뿐이다.


이성을 잃어버린 사회에서 감정적이 되는 것을 항상 경계해야 한다. 감정이 들끓게 되면 '시야'가 좁아질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볼 수 있었던 것도 놓치게 된다. 침착함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가만히 나를 돌아보고, 세상을 응시했으면 좋겠다. 일본의 우경화를 탓하기 위해 반일사상을 고취시킬 필요가 있듯, 일베를 혼내기 위해 우리가 일베를 뿌리 뽑아서라도 그들의 정신을 곧휴 세워야만 한다. 훈계를 위해서는 '말'에 콧방귀 끼는 이들에겐 사랑의 매초리가 동원되어야 하는 것처럼...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littlecandle.co.kr BlogIcon black_H 2013.05.21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거슬리는 단어가 하나 있는데요.
    곧휴세우다라는 단어는 없어요;;
    곧추세우다가 맞는단어입니다
    글읽다 단어하나 때문에 깜짝 놀랐네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13.05.21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 단어는 저도 알고 있지만, 세상 정의가 무너진 지금의 상황을 바로 세우고자(?) 희화하여 의도적으로 밀고 있는 단어랍니다.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경기 힘들다 말들이 많습니다. 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팍팍해 집니다. 정부의 눈물겨운 부동산 경기부양 정책 덕분에 수도권의 전세가격이 전년대비 2배로 뛰었다고 합니다. 고만고만한 월급통장에 미친듯 뛰는 물가, 그래도 삶을 이어가야만 하는 서민들이기에 잠시나마 꿈을 꾸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한창 '인생역전'의 슬로건으로 대박을 쳤던 로또, 혹자는 '로또만이 살 길이다'라는 우스개 소리에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주 로또1등 당첨금액을 보셨나요? 무려 30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하여 1인당 세후 3억정도밖에 안됩니다. 인서울 20평 아파트 전세가격밖에 안되는 안타까운 당첨금액입니다. 도대체 어디에 '인생역전'이 있으며 어떻게 '로또만이 살 길'이라 주장할 수 있겠습니까? 이 모든 것은 신기하게도 뛰어난 한국인들의 로또스킬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검증된 한국인들의 로또실력으로 외국로또 구입이 합법화 되어야 할 때입니다. 

 

 

'로또신들의 나라 한국, 검증된 실력으로 외화벌이는 어때?'클릭

 

이번주 미국에서 사상 최대 복권 당첨금이 터졌습니다. 5억9천만 달러(약 6천593억원)의 잭팟이 미국 파워볼에서 나왔답니다. 판매된 로또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 팔린 단 한장이 당첨번호 '10 13 14 22 52'와 일치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작년 3월 미국 메가밀리언 복권의 6억5천600만 달러에 이어 미국 복권 사상 두번째 큰 금액에 해당되지만, 작년의 경우는 당첨자 3명이 나와 상금을 나눴기에 단 한명이 받는 이번주 파워볼은 사상 최대의 1인 당첨금액입니다.

 

 

16주나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기에 미국 파워볼의 당첨 상금이 이렇게 크게 누적이 되었습니다만, 한국 로또는 매주 평균 6명이상, 특히 이번주는 30명의 당첨자가 배출되었기에 절대 이월이라는 경우외의 수는 꿈도 꿀 수 없고, 더 나아가 도덕성이 세계최고로 깨끗하신 대한민국 국회의원 나리들의 사행성 방지법(?)덕택에 이월은 단 한번만 가능하게 법으로 미리 정해 버렸다고 하니 절대 한국 로또로 인생역전을 바라지 않으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합니다.

 

미국 파워볼의 6천593억원의 당첨금이 당분간 핫이슈가 되겠지요. 당연히 미국의 6천억과 한국의 3억원 로또당첨금이 비교대상이 되리라 예상해 봅니다. 로또조작의혹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보도에 따라 무상급식에도 공작했다는 주장의 국정원발 다양한 활동으로 보았을 때 정치인들의 비자금을 위해 로또사업에 숟가락 좀 얹었을 수도 있다고 상상하시는 분들만을 탓할 수는 없을 겝니다. 더 나아가 22.2%세금을 3억초과부분에는 33.3%의 세금으로 증세해 버렸고 이월횟수 제한이라는 사상초유의 법안도 마련된 상태이니 한국 로또는 공정성도 그리고 별 매력도 없어 보입니다.

 

"의지의 한국인 인생역전에 길을 찾다."  합법적 절세로 람보르기니 타는 방법 클릭

어차피 귀신같은 실력으로 이월 안되기로 악명 높은 한국 로또라도 한국인의 잔머리를 당해낼 수 없습니다. 합법적인 한도내에서 인생역전이 될 만큼의 1등 당첨금을 스스로 만들고 또 33.3%의 세금을 22.2%의 세금으로 바꿔야 하겠지요. 미국의 로또처럼 수천억원대는 불가능 하겠지만 백억정도의 1등 당첨금도 이론상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대한민국의 나랏님들이 서민들의 주머니를 꿰차고 앞장서 서민탈출을 막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나온 궁여지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시애틀에서 집 방구석에서...

요약정리 

 

-배경-
1. 미국로또6천억 vs 한국로또 3억
2. 한국로또세금 33.3%(3억이하 22.2%)
3. 미국 이월 잘됨 vs 한국 이월 불가능
4. 미국 구입마감 5분 vs 한국 45분후 추첨
5. 한국 당첨금액 너무 적고 세금 많이 떼감

-주장-
1. 로또신 한국인에게 해외로또 허용하자!
2. 구입마감 5분후 즉시 공개추첨 하라!
3. 이월횟수 제한을 철폐하라!
4. 원래대로 세금을 22.2%로 낮춰라!

-결론-

서민들이 부자되면 배아파할 국개의원들이 상기 주장을 들어줄리가 만무하니 현실적인 방안에서 스스로 세금도 낮추고 당첨금액도 늘여야 한다. 동일한 40게임 중복구매로 여러분 스스로 당첨금 올리고 세금은 줄여야한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546회 로또1등 당첨자가 무려 30명이나 나왔습니다. 사상 최대의 당첨자 수입니다. 특히나 로또명당 부산 부일카센타에서 수동번호로 1등 당첨이 10개나 되더군요. 여타상황으로 판단했을때 동일한 1인이 10개의 동일 번호로 당첨된 것으로 보입니다. 1인당 4억593만9,950원 당첨금액이 배분되니 그는 세전 약 46억의 당첨금을 받게 되겠습니다. 많이 부럽습니다.

 

546회 로또1등 당첨결과

8 17 20 27 37 43 + 6 

 
문제는 이렇게 한명이 여러장 중복구매하는 이유입니다. 단순하게도 당첨금이 너무나 작기때문입니다. 평균 140억대의 1등당첨금액에서 1/n하는데 만약 10명의 1등 당첨을 가정하면 1인당 3억 초과분인 11억(=14억-3억) 세금 33.3%를 제한 금액 7억3천3백7십과 나머지 3억에 대해 세금 22.2%를 뗀 금액 2억3천3백4십만원을 합산하면 9억6천7백1십만원만이 실수령액이기 때문입니다. 즉, 14억-9억6천7백1십=4억3천2백9십만원이 세금이란 말이지요.

 

된장! 33.3%라니 세금 더럽게 많이 떼갑니다요! 


 그러나, 현행법상 로또1인당 당첨액이 3억이하면 세금이 22.2%만 적용됩니다. 비슷하게 9억3천3백8십만을 수령하려면 세금 22.2%의 경우 약 12억만 당첨되어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세금 33.3%때 필요했던 14억이라는 금액보다 무려 2억이나 적게 당첨되어도 동일한 금액 실수령이 가능해집니다.

 

 

 

 세금 겁나게 뜯어가는 정부로부터 13억3천9백만원

(람보르기니 두세대값)을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

 

그래서...로또세금을 절세하기 위해서는 1등 당첨자의 수를 늘려 1등 당첨금을 인위적으로 3억 이하로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평균140억의 1등당첨금액을 3억으로 나눠보면 46명이라는 당첨자수가 필요해집니다.(1등 평균당첨액 140억이하 고려)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한국로또평균 당첨자수가 6명이상이니 이 수를 제외하면 여러분들이 세금22.2%를 적용받기위해 구입해야 되는 중복게임은 40게임(4만원)입니다!

 

어차피 여러분들이 각각 다른번호로 40게임(4만원치) 구매하는 것이나 동일한 번호로 40게임 구매하는 것이나 1등에 당첨될 확률은 별 차이가 없다는게 함정입니다. 원래 1등 당첨확률은 1/8,140,000입니다. 동일번호로 40게임 구매하셨다면 1/8,139,960입니다. 당첨 경우의 수가 너무나 희박하기에 확률상 거의 비슷해집니다.확률이 40/8,140,000(=1/203,500)로 줄어들 것이라 생각하셨다면 크게 잘못된 것이랍니다.   
 

이로인해 여러분들이 1등 당첨된다면 수령가능한 금액은 140억*40게임/46게임*(1-세금22.2%)=약94억이 됩니다. 조금은 미안하지만 여러분과 함께 당첨되신 다른 1등 당첨자의 실수령액은 2억3천6백이지요. 2등이 당첨되어도 웬만한 1등 당첨금액 이상입니다. 

 

5등 5천원 당첨의 경우 *40=20만원

4등 5만원 당첨의 경우 *40= 2백만원

3등이면 1449명 당첨 계산시 백오십만*40=6천6십오만원*세금(1-22.2%)=4천6백6십8만

2등이면 80명 당첨 계산시 이천팔백*40=11억2천만원*세금(1-22.2%)=8억7천1백3십6만

1등이면 46명 당첨 계산시 3억*40=120억*세금=약 94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로또세금의 모든것'이란 자료를 참조해보자면 하나의 로또를 여러사람이 구매한 경우도 하나의 로또게임으로 보아 세금은 한게임당 당첨금액으로 정한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로또는 사람의 수에 따른 과세기준을 정하지 않고 게임의 수에 따라 과세표준을 산정하는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3억이하 당첨금을 중복으로 구매한 경우에도 역시 세금은 22.2%...

 

벼락이 친곳에 또치고 또 쳤다는 극한 확율속에서 제 이론(하기 로또포럼)을

증명하기 위해 동일번호로 40게임(4만원치)를 구매해 보았습니다만 아쉽게도 꽝

 

이번 회차의 경우 1등 당첨자 30명중 동일구매자 이외 나머지 분들은 세후 평균 3억정도의 당첨금을 가져가니 좀 아쉽기도 하겠습니다만 그 정도라도 감사하게 생각하시길 바라며, 혹시나 용꿈이라도 꾸신 분들이라면 꼭 40게임이 아니라 20게임(2만원)정도라도 제가 주장한 이론에 따라 중복구매해 보시는 것도 나름 의미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세금포탈하는게 능력이 되어버린 이 더러운 세상에서 합법적 절세로 람보르기니 하나 장만하실 절호의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