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여운 아기팬더 오형제 동영상 퍼왔습니다 ^^; 헐~ 만약 영원히 더이상 자라지 않는 이런 팬더있다면, 수천만원이라도 구입붐이 일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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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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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에서 열리는 세미나를 위해 11일 8시 40분발 KAL기를 탑승했다. 다행히 약 7시간 걸리는 기내여행을 보딩수속 하면서 비지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다. 허걱...7시간이라니! 호주 브리즈번까지 9시간, 홍콩까지 3시간30분 걸리는데 도체 태국이 어디있길래 7시간이나 걸린다 말인가!!! 서울서 목포방향으로 선을 쫘악 그으면 아무나 갈 수 있다던 그 가까운 나라가 아니던가! 코끼리가 뛰어 놀고 불교사원이 쫙 깔렸으며 빤질빤질 광택이 나는 왕과 왕비가 사는 그 나라! 옹박형님이 뛰어 놀며 타이복싱을 하던 그 고장 아니던가!

현지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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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몇분에야 푸켓공항을 도착하였다. 피켓을 든 남자를 따라 1시간여를 차를 타고 이동하여 와라부리 스파 앤 리조트에 도착하였다. 거의 출국시간 및 입국수송 등등을 포함 9시간을 보내고 도착한 호텔 그러나 새벽4시반이 된 시간. 목도 칼칼하고 잠도 달아나 미니바를 둘러보니 별반 땡기는 음료가 없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시원한 맥주나 마시려고 냉장고를 열다 깜짝 놀랐다. 냉장고는 싱하형이 살고 있었던 것이었다. 허걱! 하이네켄과 함께 있는 싱하형이라니!!! 태국에서는 옹박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싱하형은 워아이니~를 외치는 중국사람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는 폰락쿤~을 외치는 타이사람이었다.
싱하형이 태국사람이었다니....
놀라운 일이다. 이소룡은 중국사람이지만 싱하형은 분명 태국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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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1)싱하맥주-고품질 홉의 강한 향과 효모의 진하고 쌉살한 맛이 특징인 "싱하(SINGHA)"는 100% 몰트맥주로서, 태국 및 동남아뿐 아니라 맥주의 본고장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도 프리미엄급 맥주로 인정 받으며 애주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제조회사인 "분로드社(Boon Rawd Brewery Co., Ltd.)"는 독일과 중국에서도 "싱하(SINGHA)" 를 비롯한 여러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맥주의 본 고장인 독일에서는 독일 자국의 정통 맥주 맛을 능가하는 수준으로 호평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싱하(SINGHA)"는 태국의 무공해 청정지역인 원시림의 깨끗한 지하수를 주원료로 하여, 세계 각국의 유명 맥주와 비교해도 그 깨끗함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미국의 "American Tasting Institute" 의 "Gold Taste" 수상과 2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인 독일의 "Doemens Institute" 가 주관하는"The World Brew ssociation" 에서 "Gold Quality" 를 수상한 경력이 있는 세계5대 정통 100% 프리미엄 몰트맥주입니다. "신비와 미소의 나라"로 불리는 태국의 고품격 정통 맥주인"싱하(SINGHA)" 를 마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에도 신비한 미소가 가득할 것입니다.



TIP2) 해외 출장시 탑승권을 발권하려 수속할때 기왕이면 밑져야 본전이니 "앞좌석으로 주세요" "Can I have front seat, please"를 외치자. 보통의 경우 일반석은 만석일 경우가 많지만 비지니스석은 대부분 좌석이 남아 있다. 결국 탑승권수속시 1번 업그레이드 할 기회가 있고 또 보딩시(탑승시) 스튜어디스, 스튜어드를 통해 다시 한번 좌석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3시간 이상의 장시간 비행이 될 경우 한번 노력하면 그 여행이 즐겁다. 넓게 뻗을 수 있는 다리, 좋은 기내서비스와 이쁜 서튜어디스 그리고 충분하게 넓은 좌석공간이 당신의 여행을 더욱 기쁘게 만들어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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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싱하형을 위해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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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유선상의
영어접대

 

 

Hello! This is 땅박물산,
can I help you?
(=
What can I do for you?)

헬로우! 디스이즈 땅박물산,
캔 아이 헬퓨?
홧캔 아이 두포유?
(
안녕하세요, 땅박물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an I speak Felix? 펠릭스씨와 통화할 수 있나요?

 

<1. 담당자를 연결 가능할 때>

O.K, Hang on a second, please.

오케이, 행오너서컨 프리즈.
    
Just a moment, please.    (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좌슷어 모믄 프리즈.
하시고 연결해 주시면 됩니다.

 

<2. 담당자가 통화중일 때>

Sorry, He is on the phone.

쏘리, 히즈 오너 폰.
      
He is busy now.    (
통화중이군요)

        히즈 비지 나아우.


<3.
담당자가 없을 때>

Sorry, He is not.   (없습니다.)

쏘리, 히즈낫
     
He is not available.   (
전화 받을 수가 없군요)

      히즈 낫 어베일러블.
     
He is on the business trip.  (
비즈니스여행 중이군요)

      히즈 오너 비즈니스 트립
     
He is off duty    (
쉬는날이군요)

       히즈 오프 듀리
 

<1.2.3.을 한 후에 다음 문장을 사용합니다.>

Could you please leave your name then he will contact to you soon.

큐쥬 프리즈 립 유어 네임 덴 히일 컨택튜 순.
(
당신의 이름을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O.K, My name is XXX with IXYS corp. thank you.

오케이, 마이 네임 이즈 XXX 위드 IXYS 코아포레이션, 댕큐. 


O.K, Thank you. Have a good day, bye-bye!

오케이, 댕큐. 해버 굿 데이, 바이바이!
(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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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http://www.ManUtd.kr)는 프리미어리그 통산 7호골을 넣은 박지성의 친필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경품으로 걸고 홈페이지 내 '팬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참여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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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3월2일자 리버플과의 경기에서 환상적 헤딩골과 도움으로 '박지성'응원가가 경기장내에서 퍼졌습니다. 그런데, 박지성 응원가의 내용이 본 포스팅에 관계된 부분이 있기에 재포스팅하여 글을 올리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박지성의 개고기송


한국인의 보신문화
이대로 좋은가?

복날마다 득실대는
보신탕집 수두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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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치와와 구워먹으려다' 야후 프랑스 보도를 접하며 국제적 위상이 날로 업글되는 대한민국의 문화적 지위와 '식견문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동영상보기

[뉴스투데이]

● 앵커 : 말복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이든 키우지 않는 사람이든 보신탕을 먹는 비율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지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설문조사-'개고기 섭취횟수'

(댓글란에 님들의 추천번호와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이세상에 개고기만큼 맛있는 음식은 없다! 1달에 한번정도는 먹어준다.

2. 복날만 기다리진 않지만 연례행사로 1년에 한번정도는 먹어준다.

3. 보신탕집에는 사업상, 분위기상 따라는 간다. 즐겨하는 편은 아니다.

4. 때려죽여도 개고기는 안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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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께서는 보신탕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에서 비난들을 감수까지 하면서
'식견'문화를 즐기고 싶습니까?
 







이 프랑스 뉴스에 대한 보도기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댓글을 감상하시죠

"한국인이 치와와 구워먹으려다…" 야후 프랑스 보도
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802/21/joins/v20050563.html
[중앙일보 박경덕]
땡전 한푼 없는 굶주린 한국 남자가 자신이 세들어 사는 집 주인의 애완견 치와와를 구워먹으려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야후 프랑스가 AFP통신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야후 프랑스는 프랑스에서 랭킹 1,2위를 다투는 대형 포털 사이트로 이 기사가 한국인의 개고기 식용에 대한 논쟁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프랑스 유명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를 위시한 몇몇 프랑스 사람들은 ‘한국인들이 개고기를 먹는데 이는 야만적인 행위다’며 비난해왔다. 이에 대해 한국 사람들은 “우리는 애완견이 아닌 식용 개만 먹고 있다”고 방어해왔다.

야후 프랑스가 이번에 기사를 쓴 것도 문제의 남자가 잡아먹으려한 개가 식용 개 ‘황구’가 아닌 애완견이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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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에 대한 네티즌 댓글 그리고 뒷골목편집부 의견개진

Q)개고기 아니라고 깜쪽같이 속이면 Jiun xxx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두그릇 치워먹을 인간들이
A)이경우는 속이는 놈이 나뿐 놈이지요

Q)휴가철에 파리에서는 인xx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굶어죽는 개들이 수두룩....프랑스쉐기들 이거 딴날당 하는 꼬라지하고 똑같네...고양이 먹는 넘들은 뭔데....남이하면 불륜이고 지가하면 스캔들이야?
A)고양이는 중국광동성에서 먹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짱께, 야만족이라 그들을 욕하죠.
   그리고, 개를 먹으면 불륜이 아닙니다. 개와 응응해도 불륜이 아니죠. 단지, '세상에 이런 일이...'에 보도정도는 되겠죠.

Q)한 한국사람의 개인적으로 저지른 일이네요. daum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개 먹는거는 상관없는데 왜 훔쳐서 먹어. 저런놈은 혼나야해... 일이라도 하지...
A)사실을 잘못판단하고 계십니다. 분명 '개'먹는것이 중요한 문제죠. 단지, 프랑스 야후의 뉘앙스는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개를 훔쳐 먹을 정도인가니....

Q)배고프다잖어.. 십장생들아.. 냠냠호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치와와도 배고프면 사람 뜯어먹을려고 덤빈다.
A)십장생은 오래도록 살고 죽지 않는다는 열 가지. 해, 산, 물, 돌, 구름,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을 뜻하는 용어로 장수를 기원하는 표현이죠. 따라서 질문자께서는 홍익인간의 정신에 충실한 박애주의자로 판단됩니다. 그러하기에 치와와를 사람과 동격으로 인정하고 있군요. 사실, 치와와는 사람 뜯어먹을려고 뎀비진 못하지, 포스가 틀리걸랑요.

Q)개는 이미 용서했단다 드라새나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개만도 못한 인간들아, 개들이 말한다. 너희들 배고플 때 너희들 배속 채워주겠단다. 그런데 도적질은 하지말아라, 도적놈들아.
A)개님께서 다니는 종교가 기독교계열인가요? 이미 용서를 하셨다니...
글구, 개들이 말쌈을 하실 줄 아시면 '말하는 앵무새'가격이 폭락하겠죠. 시장혼선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은 단연코 없습니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기네스북에 등재해 드릴테니. 그리고, 개님들께서 말씀을 할 수 있다면 정녕코 뱃속을 채워 준다 스스로 이야기 할까 궁금합니다.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셨군요. 하지만, 마지막에 좋은 말 하셨습니다. 도둑질은 하면 아니되죠.


Q)별..시덥지도 않은... 몽도리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깜도 안되는것 가지고 호들갑 떨기는...쯧!
A)깜이 됩니다. 개먹는 민족으로 찍혀 봐야 좋을것 없습니다. 서구인의 생각으론 거의 식인종 수준으로 볼 듯! 복날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Q)보신탕집 가봐라 ---------------...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슈나우저 진돗개 삽살개 치와와 말라뮤트 허스키 이런거 많다
대부분 유기견 잡아다가 장사한다
복날 되바라 동네 노가다 하는 아저씨들 주인있는 진돗개나 애완견들 훔쳐다가
구워먹는다.
A)좋은 지적이십니다. 문화란 그 사회의 수준을 측정하는 척도입니다. 복날 뭘 먹든 조용히 집구석에서 직접 드십시오. 인육을 구해 드셔도 좋고 해구신을 삶아 드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쥐뿔도 생식기능엔 도움 안된다는거... 드시고 나면 몸보신이 된다고 하시든데 WHO학회에서 인증되지 않은 사이비 루머라는거... 생각들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노가다 아저씨들 물살근육처럼 되시려면 많이들 드세요 ^^

Q)짱개같은 일을 했군.. 곰돌이님 생각 | 2008.02.22  |
한심한 짓을 했네..
A)'짱개' 아니죠오~, '짱깨' 맞습니다~!
짱깨란 짜장면의 약어로서 국어대사전에 편찬된 명사로서 의인화 하여 '중국인', '중화민족'을 뜻합니다. 중국은 워낙 '동양의 신비'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조금 신기한 일이 있어도 별반 사람들이 동요하지 않습니다. 호랑이가 담배펴도 되는 나라가 중국, 원숭이만큼 몸에 털이 많은 사람이 가수해도 되는 나라가 중국입니다. 당연히 뭘 먹어도 그렇게 이상하지 않는 나라가 중국이니, 답답한 일이지요. 최근 2008년 올림픽 문화사절위원으로 '스필버그'감독이 사임했다는데 이러한 비문화적 행위때문에 부담을 느낀듯 합니다.

Q)ㅋㅋ 미친거 아냐 사_랑_하_나_봐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배고픔 니 손이나 빠러 새꺄 ..ㅡㅡ 어디서 짱깨가치 남애집 애완견을.. ㅋㅋㅄ
A)손까락 빨아봐야 때국물 밖에 안나옵니다 -.,-

한국인들은.. 울라라님 생각 | 2008.02.22  | 신고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해외반응에는 한류열풍이라 자화자찬이고..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견해에는 문제의 요지와 논리를 파악못하고 아주 국수적인성향으로 반응한다. 그러려니 하고 조금더 cool 하게 받아들여라
A)전문 사회용어로 '우물안 개굴이'라 표현됩니다. 글로발 지구촌 시대에서 국수적인 경향이 대세라면 볼장 다본 나라가 됩니다. 중국, 중화민족(세상의 중심이 중국)사상때문에 요즘 동네북마냥 까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개 먹는 사회'이니 별반 다름이 없을듯

Q)여기서 문화운운하는 사람들 미쳤구나 울라라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이건 누구에겐 가족이나 다름없는 강아지를 몰래 훔쳐간 미친놈에대한 기사지..
프랑스 욕할 기사가 아니다.. 우리개한테 누가 저렇게 했따면 ..난 정말 용서 못하겠다
A)그렇죠. '브리짓도바로도'란 프랑스 여배우의 쇼맨쉽적 행동도 딱히 보기 민망합니다만, 애견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증가하고 있는 나라에서 다른한편에서는 보신탕을 해구신마냥 즐겨되니 문제지요.

Q)하여간 한국놈들 외국놈들이 머라하면 지들끼리 난리네 LiveXXXn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외국에살던 거 지 ㅅ ㅐ키가 한국에대해 머라해도 지들끼리 쇼하겠네 한국놈들은
신경쓰지마라.
A)전문용어 들어갑니다. 님과 같은 분을 '왕따'라 칭합니다. 그리고 한국놈들이라니요. 자국민 비하적 언어도 섞어 사용하시니 '시대적 낙오자'부류 시군요. 여러분 관심 좀 가져 줍시다. 버림받는 소외자들을 현실밖으로 하나둘 인도합시다.

Q)그대볼에 쪽쪽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신경쓰지 마라. 그 신문사 관심좀 끌려고 한다. 무시하면 된다, 지네들은 곤충식사 값은 특식이라 해서 무지 비싸다. 이제는 프랑스인들이 국내에 많이 있으,니 무관심하면 곧 사그라든다.
A)허걱, 아뒤가 굉장히 유니크하신 분이군요. 님께서도 '은둔형외톨이'라는 전문용어 들어갑니다. 혹시 외람되지만, 프랑스한번이라도 댕겨 오셨는가요? 도대체 어느곳에서 곤충식사를 특식이라 하고 무지 비싸답니까? 프랑스 한지역의 특수한 식사거리라면 이해됩니다만, 전체를 싸잡아 침소봉대하는 오류는 안타깝습니다. 혹시 달팽이 요리 말씀하시는지요? 대한민국에는 자랑스러운 뻔데기 요리가 있답니다 ^^

Q)저쉐퀴 옹호하는 쓰레기들 쳐봐라 메리메리당근님 생각 | 2008.02.22  | 신고
길거리 유기견도 아니고 세들어 사는 집주인이 키우는 개를 잡아쳐먹었다잖냐. 좀 개념좀 갖고 리플을 쳐달아라 인간 막장 쉐퀴들아.
니네가 키우는 개를 짱개넘이 몰라 죽여다 구워먹었다고 함 생각해봐. 미친것들
A)요즘 강쥐들 보통 강쥐가 아닙니다. 님 말씀처럼 애견인에게는 인생의 동반자이자 반려견입니다. 보통 강쥐키우시는 분들 모임에 나가면 '강쥐이름'엄마, '강쥐이름'아빠로 호칭합니다. 그만큼 강쥐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며, 정말 가족과 같은 정도의 대우를 느낄 수 있습니다만, 이러한 가족같은 강쥐를 잡아 쳐 드시는 분의 정신상태는 바로 사람잡아 인육을 뽂아 드시는 경우에 비한다 할 수 있습니다. ㅋㅋㅋ

Q)저놈들이 우리문화를 너무 몰라서... 까뮤600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문화재청 그동안 뭐했나?
A)문화재청 무지 바빴습니다. 남대문 소실이후로 동네방네 뛰어 댕기며 소화기 비치한다고 정신이 없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저는 대한민국의 '개먹는 문화'는 '문화'라 생각지 않습니다. 일부의 식견자들의 소행일뿐! 참고로 저희가족들은 부모님도 형제자매, 그리고 처가도 '식견'하지 않습니다. 먹을게 그렇게 없습니까?

Q)내 아는집도 개 도둑맞았는데 서울구경님 생각 | 2008.02.22  | 신고
이게 어디 가서 어떻게 죽었는지 주인들은 복장이 터진다. 십수년 정든 개였는데.
대형견이니 분명 보신탕으로 팔았을 것 같은데, 행여 철사에 목매달린 채 맞아죽은거나 아닌지..
A)전국에 있는 보신탕 집들을 모두 폐업시켜야 한다는 필자의 소견입니다.

Q)모든게 생각하기에따라.... rainXXX님 생각 | 2008.02.22  | 신고
황구면 어떻고 치와와면 어떻나 보양식으로 알고 먹으면 보양식이지 우리도 중국 처럼 당당하게 편하게 살아야한다.. 앞으로 우리한국은 인간만 빼고 어떤 동물이든지 못먹는게 없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합시다..(그럼
A)그냥 인간도 쳐 드시면 어떻습니까? 구전으로 전승되어 온 기록을 보면 '인육'이 가장 쫄깃쫄깃하고 맛있다던데 --;

Q)애완견이고 황구고 소 닭 돼지고 간에 서울구경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남의것 좀 잡아먹지 마라.. 돈 있으면 나가서 사먹고, 정 돈없어서 훔쳐먹어야 되면 남이 사랑하며 기르는 거 말고 이미 죽은 생닭이라도 훔쳐먹길.. 다른사람 감정은 생각안하나.
A)님의 애타주의와 현명한 판단력에 찬사1점 보내드립니다. 서울구경 잘하고 오십시오.

Q)달팽이 둥글레님 생각 | 2008.02.22  |  
달팽이도 우리의 친구지예~
A)설마 '위아더월드'라 주장하고 싶으신가요 ^^;

Q)그래 놓고 선처를 바란다고? 미소녀님 생각 | 2008.02.22  | 신고
반성할줄도 모르는 인간 식용황구로 태어나서 갇혀서 살아봐야 그때서 자기잘못을 알려나 아님 길거리 누렁이로 ...
A)불교의 윤회사상입니다. 개로 태어나기도 쉽지 않은데...윤회사상에서 개 다음이 바로 인간입니다. 그래서 진실한 불교인들은 개를 안먹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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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한국식견문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프랑스야후에 실린 이 뉴스보도가 민망하십니까?
아니면 프랑스인의 쓸데없는 참견이라 여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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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류국가로 방향을 설정한 대한민국,
이슈의 중심에는 '식견문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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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대한민국의
3.1절을 맞이하여
기념포스팅을 올립니다.


삼일절의 의미를 새기며
세계각국의 독립기념일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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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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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3·1 운동을 기념하여 제정된 대한민국의 국경일이자 공휴일입니다.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관한법률>을 공포함으로써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2005년 12월 29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개정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날에는 정부 주최로 기념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애도의 의미로 묵념을 올리며, 민족정신을 되새깁니다.

3·1 운동(三一運動)은 민족자결주의10월 혁명의 영향을 받아 일제강점기에 있던 한국인들이 1919년 3월 1일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운동을 시작한 사건입니다. 간디의 비폭력주의·불복종 운동중화민국5·4 운동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1947년 3·1절에는 제주에서 제주 4·3 사건의 원인이 되는 경찰의 발포사건(제주 3·1절 발포사건)이 일어나기도 하였습니다.


미국 7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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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전쟁 때 열린 제2차 대륙회의에서 독립선언문이 채택된 것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미국의 기념일(1776. 7. 4)로 인던펜던스데이 또는 Fourth of July 로 불리웁니다.
미국의 공휴일 가운데 비종교적인 것으로서는 가장 성대한 기념일입니다. 대륙회의가 독립결의안을 실질적으로 승인한 것은 7월 2일이며 독립선언문이 공식 발표된 것은 7월 8일이었지만 독립선언문의 초안이 만들어진 것은 7월 4일이었습니다. 독립선언 제1주년 축하행사는 필라델피아에서 즉흥적으로 열렸을 뿐이고, 축하행사가 보편화된 것은 1812년 전쟁 이후가 되어서였죠. 그뒤부터 공익 단체들이 민주주의 이념과 시민정신을 이 날의 애국심과 결부시키기 위해 애썼고 1817년 이리 운하 착공, 1828년 미국 최초의 철로인 볼티모어-오하이오 철로 공사, 1850년 워싱턴 기념비 정초식(定礎式), 1946년 필리핀 독립의 공식 승인 등 많은 공익 사업이 7월 4일을 기해 시작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8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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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국가들은 각각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지금의 국가 체계가 성립된 날을 National Day로 정하고 있습니다.작년의 8월31일은 말레이시아의 National Day로 올해로 독립 5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고, 2007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 기간동안 말레이시아는 전국적으로 독립 50주년 기념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이 되고 있고, 특히 독립 기념일은 31일 당일에는 큰 기념행사와 함께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이에 말레이시아에서도 싱가포르와 마찬가지로 이번 독립 기념일은 말레이 인종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국민들을 위한 기념일임을 강조하면서 말레이, 화교, 인도계등의 참여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 10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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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10월전후하여 중앙아시아국가들의 독립기념일이 있습니다. 구소련 해체후의 시점이니 많은 나라들의 상황은 비슷합니다. 많은 나라들의 민주화는 아직 험란합니다. 아직도 독재자나 일인통치가 여전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베트남 9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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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 5월에는 호찌민의 주재하에 개최된 8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베트남 독립연맹(Viet Nam doc Lap Lien Minh) 결성되었는데 이를 비엣 (Viet Minh·越盟)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월남과 구분하여 북부베트남을 월맹이라고 불렀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비엣민은 프랑스 식민정부와 일본을 공동의 적으로 하여 투쟁하여 나갔는데, 2 세계 대전이 막바지에 이르렀던 1945 3 9에는 베트남에서 일본은 무력으로 프랑스를 굴복시키고 일본군 사령관에 의한 군정을 실시 하였습니다. 1945 8 6 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폭을 투하하고 소련이 일본이 선전포고를 합니다.

 인도차이나 공산당은 봉기를 격의 하고 1945 8 19에는 하노이를 장악, 1945 8 25에는 사이공까지 공산당 통제하에 들어가게 되니 이를 8 혁명( 땀·Cach Mang Thang 8)이라고 합니다. 8 30일에는 응웬 왕조의 마지막 왕인 바오 다이(Bao Dai)왕이 권력의 상징인 황금의 보검을 비엣민 대표에게 넘겨줌으로써 143년의 응웬 왕조 역사는 종언을 고합니다. 3 후인 1945 9 2 호찌민은 하노이 바딘 광장에서 자신이 직접 작성한 독립선언문을 낭독함으로써 베트남 민주 공화국이 탄생하게 됩니다. 이날은 베트남 국경일로 지정돼 있지만, 하지만 호치민 주석의 사망일은 공교롭게도 독립선언과 베트남민주공화국 수립을 선포한 9 2일과 일치하고, 이날은 베트남 국경일로 지정돼 있습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거리 이름을 땀·(Cach Mang Thang 8)이라고 지었습니다.


인도 8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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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은 양력 8월 15일로 1947년 8월 15일 영국의 통치로 부터 벗어난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날 수상은 국민들에게 독립기념일 연설을 하고, 인도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노력하고 싸운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이 날은 전국적으로 국기를 게양하고 문화 행사를 벌이고 모든 학교에서는 휴일을 선언하죠. 그리고 국기를 게양하고 국가를 부는 행사를 하며 공공 기관 역시 이 날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모두 닫습니다. 이 날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깃발을 이곳 저곳에 많이 게양하기 때문에 인도의 삼색기를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어요.

중국 10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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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따로 독립기념일은 없습니다만 건국기념일 즉 중국인민공화국 선포일이 바로 독립기념일로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른 아시아국가들과 같이 일본의 패망과 2차세계대전의 종결에 따른 주권회복과 해방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국경절(구오칭지에)로 불리우는 최대의 명절이자 휴일입니다. 10월1일부터 보통 7일~10일동안은 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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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101人民共和宣告成立
(1949 10 1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선포)

  1949921,由中起召的,有各民主党派、各人民体、各地、人民解放、各少民族、胞和其他爱国分子的代表加的中人民政治会议第一次全体会议在北京隆重幕。会议了具有临时宪法作用的《共同纲领》和《中人民共和央人民政府组织法》,宣布中人民共和正式成立。1949101日,中央人民政府委员会举行第一次会议..


(1949년 9월 21,
중국 공산당에 의해 제창되어, 각 민주당파, 민주단체, 지역, 인민해방군, 소수민족, 해외 교포 및 그밖의 애국주의자 대표가 참가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차 전체회의가 북경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회의에서 임시적 헌법 역할을 하는 <공통강령> <중화인민공화국중앙인민정부조직법>이 통과되었고, 또한 중화인민공화국이 정식으로 성립됨을 선포하였다. 1949년 10월 1일, 중앙인민정부위원회는 첫번째 회의를 거행하였는데..)

 

 会议公告宣布:中人民共和中央人民政府人民的唯一合法政府。


(
회의 통고 선포: 중화인민공화국중앙인민정부는 중국 인민을 위한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이다.)

 

 人民袖毛泽东宣布:人民共和中央人民政府成立了!


(
인민의 지도자 마오쩌둥은 엄숙하게 중화인민공화국중앙인민정부가 성립되었습니다!” 라고 선포하였다.)



다른나라의 한글순서별 독립기념일 정보

가나 3월 6일 195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그리스 3월 25일 1821년에 오스만 제국에 반하여 혁명을 일으킴.
남아프리카 5월 31일 1910년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성립일.
노르웨이 5월 17일 1814년에 덴마크로부터 독립.
동티모르 5월 20일 2002년에 인도네시아로부터 독립.
라트비아 5월 4일 (Neatkaribas deklaracijas pasludinasanas diena) 1990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
11월 18일 (Latvijas Republikas proklamesanas diena) 1918년에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독립.
러시아 6월 12일 (러시아의 날)
레바논 11월 22일 1943년에 프랑스로부터 독립.
루마니아 5월 9일 1877년에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
르완다 7월 11일 1962년에 벨기에로부터 독립.
리투아니아 2월 16일 1918년에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독립.
말레이시아 8월 31일 195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말리 9월 22일 1960년에 프랑스로부터 독립.
멕시코 9월 16일 1810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모로코 3월 2일 1956년에 프랑스로부터 독립.
몽골 11월 26일 1921년 7월 11일에 중국으로부터 독립.
미국 7월 4일 1776년에 대영제국으로부터 독립.
바하마 7월 10일 1973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방글라데시 3월 26일 1971년에 파키스탄으로부터의 독립을 라디오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선언.
베네수엘라 7월 5일 1811년에 에스파냐로부터의 독립을 선언.
벨기에 7월 21일 1831년에 네덜란드로부터 독립.
보츠와나 9월 30일 1966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부룬디 7월 1일 1962년에 벨기에로부터 독립.
부르키나파소 8월 5일 1960년에 프랑스로부터 독립.
브라질 9월 7일 1822년에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서사하라 2월 28일 (선언일) 1976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세르비아 2월 15일 1804년에 오스만 제국의 점령에 반하는 궐기가 처음 일어난 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월 4일 2003년에 새로운 헌법이 발표됨.
수리남 11월 25일 1975년에 네덜란드로부터 독립.
스리랑카 2월 4일 1948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스와질란드 9월 6일 1968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스위스 8월 1일 1291년에 신성 로마 제국에 반하여 연합국을 이룸.
슬로바키아 7월 17일 이날 독립을 선언했으나, 체코슬로바키아로부터의 실제 분할 독립은 1993년 1월 1일(공식 공휴일)에 이루어짐.
슬로베니아 12월 26일 1990년에 국민 투표를 거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분리 독립을 결정함.
싱가포르 8월 9일 1965년에 말레이시아로부터 분리 독립.
아르헨티나 7월 9일 1816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아이슬란드 6월 17일 1944년에 덴마크로부터 독립.
아프가니스탄 8월 18일 1919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알바니아 11월 28일 1912년에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독립.
앙골라 11월 11일 1975년에 포르투갈에 의해 식민지 독립이 승인됨.
앤티가 바부다 11월 1일 1981년에 영국으로부터 부분적으로 독립.
에스토니아 2월 24일 1918년에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독립.
오스트레일리아 1월 1일 1901년에 영국으로부터 부분적으로 독립.
우루과이 8월 25일 1825년에 브라질로부터 독립.
우크라이나 8월 24일 1991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
이스라엘 히브리력으로 이야르(여덟 번째 달) 5일(만약 안식일과 겹치면 3일)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보통 5월에 맞게된다. 그레고리력으로는 1948년 5월 14일이다.
이탈리아 4월 25일 1945년에 파시즘으로부터 독립.
인도네시아 8월 17일 1945년에 네덜란드로부터의 독립을 선언.
인도 8월 15일 194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잠비아 2월 18일 1965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중앙아메리카 9월 15일 1821년에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코스타리카가 중앙아메리카 연방(이후 분할 독립)으로 에스파냐, 멕시코로부터 독립.
체코 공화국 10월 28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되찾아 체코슬로바키아를 이룸.
칠레 9월 18일 1810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카보 베르데 7월 5일 1975년에 포르투갈로부터 독립.
카자흐스탄 12월 16일 1991년 소련으로부터 독립.
캐나다 7월 1일 (캐나다의 날)1867년에 영국의 북미 지역 식민지를 통합한 자치 정부 성립이 승인됨.
케냐 12월 12일 1963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콜롬비아 7월 20일 1810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크로아티아 10월 8일 1991년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
키르기스스탄 8월 31일 1991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
타지키스탄 9월 9일 1991년에 소련으로부터 독립.
터키 8월 30일 1922년의 승전으로 그리스의 아나톨리아 지배를 끝냄.
통가 6월 4일 1970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트리니다드 토바고 8월 31일 1962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파나마 11월 3일 1903년에 콜롬비아로부터 독립.
파라과이 5월 15일 1811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파키스탄 8월 14일 194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
파푸아 뉴기니 9월 16일 1975년에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 뉴기니, 파푸아의 이전 영토에서 독립.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7월 5일 (선언일) 이스라엘로부터 독립.
페루 7월 28일 1821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폴란드 11월 11일 1918년에 폴란드의 독립을 되찾음.
핀란드 12월 6일 1917년에 러시아로부터 독립.
필리핀 6월 12일 1898년에 에스파냐로부터 독립.
한국 8월 15일 1945년에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되찾음. (대한민국의 광복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국 해방의 날.)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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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어제새벽 갑작스런 연예인 폭행사건으로 뒷골목인터넷세상의 보도진들은 너무도 분주하였다. 이른 새벽까지 철야를 마친 팀은 노홍철 폭행사건을 정리하고, 소녀들의 대통령이셨던 노홍철 대통령의 피습사실과 최근들어 전세계 대통령들의 수난사실을 정리하여 보도한다.





소녀들의 대통령, 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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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소녀들의 대통령께서 어제새벽 자택에 귀가하던 중 괴한의 습격을 당해 현재 병원에 입원중이다.

집 앞에 잠복해 있던 사람에게 피습당한 노홍철이 20일 오전 10시 입원한 서울 신촌의 연세병원 병실에서 자신의 상태와 심경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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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19일 오후 8시 집앞에서 정신질환자로 보이는 김모(27)씨에게 피습당해 타박상과 귀가 찢어지는 등의 부상을 입었다. 노홍철은 서울 신촌의 연세병원에 입원해 왼쪽귀를 세 바늘 꿰매는 봉합수술을 받았으며, 전치 2~3주 정도의 진단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씨는 피습 직후 서울 강남경찰서로 연행됐으며, 방송을 보다가 노홍철이 자신의 부모님을 위협한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현재 조사 후 유치된 상태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은 소녀팬들의 갈망과 정성을 모아 영원한 소녀들의 대통령 노홍철군의 빠른 회복을 바라며 건강한 상태로 더욱 좋은 연예활동을 기대하는 바이다.

그의 입원사실이 세간에 보도되면서 항간에 소녀대통령으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각당의 출마예정자들은 '소녀대통령부재'라는 공백기간에 따라 국정이 혼란하다며 긴급 보궐대통령선거를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본지는 후보자의 선거포스트를 첨부하여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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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국가평의회의장, 피델카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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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카스트로(81) 국가평의회 의장이 49년간의 장기집권을 마치고 권좌에서 물러났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그는 비록 서방세계에서는 최장기 집권한 독재자라는 딱지를 버리지 못하고 있으나 쿠바에서는 스페인통치이후 생성된 부패와 혼란상황하에서 젊은 변호사로 쿠바를 위기에서 구해낸 가장 추앙받는 정치혁명지도자로 각인되어 있다. 현재 쿠바는 동생 라울 카스트로 국방장관이 2006년7월31일부터 형의 투병생활이후 국가를 통치해 오고 있다


미국 대통령, 죠지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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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방문하고 있던 부시 대통령이 어느 반에서 질문했다.
「누군가 "비극"의 예를 들 수 있는 사람?」
작은 남자 아이가 일어나 대답했다.
「근처에 살고 있는 제일 사이좋은 친구가 길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차에 치여 죽었습니다. 그것이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 경우는 "사고"라고 해야 맞겠지」라고 부시가 대답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여자 아이가 손을 들었다.
「스쿨버스에 50명의 아이가 타고 있었는데, 벼랑으로부터 굴러 모두 죽어버렸습니다.  그것이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감이지만, 그것은 "큰 손실"입니다」라고 부시가 대답했다.
교실은 아주 조용해져, 아무도 손을 들려고 하지 않았다. 부시가 말했다.
「어떻게 된거죠, 모두들? 비극의 예를 들 수 있는 아이는 아무도 없는 것인가요?」
마침내 맨 뒤에 앉아 있던 사내 아이가 손을 들었다. 그리고, 자신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조지 부시 일가를 싣고있는 비행기가 폭탄테러로 폭발하면, 그것이 비극 아닐...까요?「훌륭하구나」
부시는 싱글벙글하며 웃었다.「대단하구나. 정답이야. 그런데, 어째서 그것이 비극이라고 생각했어?」
그 아이는 대답했다.「그건 사고도 아니고, 게다가 큰 손실도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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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나 죽으면 재혼할 꺼요?”
“물론이죠”
“새 남편에게 내가 쓰던 골프채만은 제발 사용하지 못하게 해줘”
“그 사람은 왼손잡이라 당신 골프채는 맞지도 않는다구요”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와 어머니 바바라 여사가 가까운 친구들을 웃기기 위해 나누는 조크 18번이다.

조지 부시의 굴욕동영상


한국 대통령, 노 무 현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본기자의 판단으로 가장 국민을 위해 노력했던 대통령인 막말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퇴임을 며칠 앞두고 있습니다. 초기 평검사들과의 회동중 '이쯤가면 막 가자는 거지요?'라는 유명한 유행어를 남기셔서 '막가자는거지요' 시리즈가 전국적 열풍이 된 때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짝퉁제조천국 중국의 헤리포터 신작 출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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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도 더럽게 생겼군요 ^^; 작가도 중국인이랍니다. Harry potter를 'Barry Trotter'라 적은 저 셈세한 터치! 역시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면 뭐든 다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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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초기부터 임기말까지 '서민의, 서민에 의한, 서민을 위한' 서민대통령으로 극적인 막판뒤집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되시고 수많은 권력자, 권력형 기업 그리고 언론계와 당신의 굴욕에는 신경쓰지 않으시고 소신대고 부딪치며 맞서 나가셨던 노무현 대통령! 분명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다면 후대의 국민들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반드시 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누가 뭐래도 '뒷골목인터넷세상은 당신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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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입니다.
발렌타인데이에는 빠질 수 없는
'사랑의 묘약'이 초콜릿이죠 ^^

이 초콜릿에는 사랑을 느낄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페닐에칠아민'이 다량 포함되어 있는데 이 물질은 신경계를 자극하여 쉽게 흥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들이 초콜릿에 빠져드는 이유가 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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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초콜릿'이라는 도메인을 찾아보았습니다.
세계최대의 초콜릿판매 사이트인 www.chocolate.com 를 찾아 보았습니다.
와우~ 정말 방대한 양의 초콜릿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2004년에 만든 이 회사는 가격대로 $25, $50, $75이하의 초콜릿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초콜릿의 종류별로도 다양한 초콜릿을 판매하고 있고, 각각의 기념일의 특징에 알맞은 초콜릿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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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해외에서 주문을 할 수도 있으니,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기념일에 본토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는 다양하고 독특한 초콜릿의 세계로 빠져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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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부대라서 방콕하시지만 마시구, 즐겁고 당당하게 본인앞으로 해외에서 초콜릿 선물을 하는 당당함을 누려보시면 어떨까요?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에 기죽으실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하하하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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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광기, 괘씸하다?
축구 한중전 폭행사건에 대한 스크랩을 붙여 봅니다.
밑의 사건이 진실이라면 분명 정부는 이 사건을 바로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자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한국, 미래는 없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중국통?으로 중국에 대해 그다지 나뿐 감정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기에 더욱 하기의 사건에 대해 피가 끓어 오르는 군요. 다른 한국인들보다 많이 중국을 알고, 중국에 대한 한국인들의 잘못된 생각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사람으로써 이사건에 대해 더욱 스글픈 마음이 듭니다. 아니, 더욱 중국인들이 괘씸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의 광기, 무시할수 있는가?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음이 있으면 양이 있는 법!
지금도 많은 한국유학생들이 중국으로 중국어연수를 위해 떠나고 있고, 체류하고 있습니다. 하기의 내용 자체만으로는 분명 정부당국은 공식적으로 짐승같은 행동을 한 그들을 비난해야하고 중국정부로부터 중국공안의 철저한 개입이 없었고 방어하지 못한 것에 대한 사과는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수년의 중국생활 및 출장으로 느끼는 바는 한국인들의 중국비하 및 중국인경멸의 태도 자체도 작지 않타고 느끼는 사람이기에 다문화주의에서 타국에서 생활하며 그문화자체를 존중하지 못하는 대다수 한국인들(사업가, 여행자, 유학생)은 분명히 스스로도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숙고 잘못한 점에 대해서는 반성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으로 사람을 사는 한국인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19홀짜리 골프를 치러 중국으로 출국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어린 학생들이 중국인 자체를 비하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축구경기만 문제일까?
과연 축구결과 자체가 중국응원단을 한국인 응원단 폭행이라는 광기로 만들었을까요?
한국인들이 저지른 그간의 만행?과 경멸, 멸시, 조롱에 의해 광분한 집단적 행동이 나타나지 않았을까도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열몇살도 안된 어린 한국학생들이 막말과 사람을 깔보는 듯한 태도는 중국인들에게 혐한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여겨집니다. 돈이 있으니 힘과 권력을 쥔듯한 잘못된 착각속에서 안하무인이 되기 쉽상인 중국유학생활, 정말 주의해야 합니다.
대다수 영어권 선진국에서 유학하신 분들이라면 잘 알고 계시겠지요. 한국? 쥐뿔도 없는 나라입니다. 십여년전 제가 외국유학생활을 할때는 한국에 대해 모르는 외국인들이 80%정도나 되었습니다. 영어권에서는 동양인들에 대한 백인우월주의에 유학생 자체적으로 긴장하며 조심하게 행동을 합니다. 최대한의 매너와 교양을 갖추고 무지하고 미개한 동양의 한나라에서 온 사람으로 안보이기 위해 예의를 다하지요.
그러나, 중국은 다릅니다. 많은 유학생들은 가지고 간 돈이면 모든것이 해결될 줄 아는 잘못된 생각이 뿌리깊게 박혀져 있습니다. 실제 생활면에서 중국인들을 무시하며, 중국학생들을 따돌리며 한국인들끼리 또는 한국, 일본인들끼리만 뭉쳐 생활하는 부류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중국인과는 더럽다고 같이 밥도 안먹는 한심한 유학생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유학생 신분에 중국인들과 같이 타야한다고 공공버스를 안타는 부류도 적지 않습니다. 정해진 한국식당, 한국인술집등을 오늘도 전전하며 욕이나 먼저 배우는 안타까운 유학생들, 그리고 19홀을 찾아 돈 지랄을 하며 오늘도 캐디에게 욕하며 깽판치고 19홀에서 미성년자를 찾는 그들의 부모뻘의 중년골퍼들이 한국인을 바라보는 중국인의 시선을 왜곡시키지 않았을까요?

한국의 축구응원문화는 괜찮나?
경기장에서 사소한 시비가 아래의 엄청난 결과를 불러 왔다는 사실, 왜 한국정부에서 적극적 대응이 미흡하였는지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나, 주중대사관의 이러한 미흡한 결과개입을 바라보면, 일본인 기자의 축구경기 자체만의 문화적 충돌에 대한 보도 보다는 그 이면의 상기와 같은 문제점도 분명 씨앗이 되었으리라는 추측도 나올것 같습니다.
중국은 1992년 수교이래 많은 한국인들이 다녀가고 있으며 지금도 가장 많은 유학생들이 한국인들입니다.
몇달전 안정환선수의 응원단 난입사건이 생각납니다.
오크녀라 불렸던 그 욕쟁이 응원단은 안정환 선수의 가족들까지도 비하하였습니다. 그러나, 녹취된 증거가 있는데도 불과하고 끝까지 발뺌을 하더군요. 그 응원단의 입장도 웃겼습니다. 경기의 재미를 위해서라면 당연히 그 정도 선의 욕설과 거친 언행은 무마될 수 있지 않겠냐는 겁니다.
다시 한중전 폭행사건으로 돌아가 보면, 공한증 극복을 열망하는 중국응원단과 한국의 우월성을 뽐내는 한국응원단사이의 마찰, 경기 시작전부터 있었으리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다혈질의 몇몇이 거친언행이 상호교차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국 몇마디의 상호적 욕설이 주위의 응원단에게 전파되었을거고....
마침내 중국응원단의 집단적 광기에 도화선 역할을 하게 되었으리라....


-에필로그-

이 글을 읽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집단적 행동의 광기와 그 무서움과 공포에 대한 절망때문에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중국의 응원문화가 문제가 이토록 심각하다면, 곧 그 결과가 밝혀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2008년 북경올림픽이 바로 내년에 시작됩니다. 세계인들이 중국에 이목을 집중할 것이고 만약 이러한 폭동?이 올림픽에서 나온다면, 그들은 영원한 문화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달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급격한 경제성장, 그리고 문화대혁명으로 단절된 문화미개사회에서 기인한 괴리, 마지막으로 급격히 몰락해버린 공산주의와 현실에 대한 좌절감으로 중국사회는 분명 요동치고 있습니다.
1970년 1980년대, 우리사회도 이러했지요. 그때의 지도자들은 스포츠를 통해 국민들을 한 방향으로 몰고 갈 수 있었고, 이로인해 잠재된 국민들의 괴리와 좌절감에 대한 분노를 잠재울 수 있었습니다.
중국도 한국사회의 20년전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는 잠재된 대중의 불만을 통제하고 억누를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장치입니다. 집단을 뭉칠 수 있게 만드는 그 끈이 바로 스포츠인데, 그 끈에 대항하려는 세력들, 즉 상대국가팀은 절대적으로 공공연한 집단외부의 적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며, 한국인들은 외국인들로써 이러한 사실을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상호문화의 이해(Cross Culture understanding)는 이렇게도 중요합니다. 또한 해외주재중이신 분이라면 그 문화의 다양성과 상대성 뿐만 아니라 당면국의 현실에 대한 이해도 굉장히 중요하지요.

안타까운 현실이 발생하였습니다. 한국민으로 분개합니다. 그러나, 말도 안되는 단일민족이라는 왜곡된 역사를 교육 받아온 한국사회에서 급격히 변하는 글로벌사회에서의 다문화주의에 적응이 제대로 되고 있을까 우려됩니다.
많은 이들이 해외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돈과 권력이면 모든것이 해결되는 한국사회와그들이 나간 해외사정은 분명 다릅니다.
분명, 하기사건에 대한 공론화를 통하여, 한국인폭행사건에 대한 제대로된 진실이 밝혀 지기를 바라며, 해외진출하시는 한국인들 역시 성숙된 문화인으로의 자세도 다시한번 되짚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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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selife wrote:
>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지금 이곳 북경에서 공부하고 있

는 유학생이다. 이번이 두 번째로 오는 중국이라 비록 외국

이지만 편하고 아무런 두려움조차 없었다. 중국인들에 대

한 인상 또한 아주 좋았다. 하지만 지난 28일 중국에서 열

린 한중 친선 축구경기를 관전한 후 이런 중국인들에 대한

생각은 바뀌게 되었다.

중국에서 한중친선 축구경기가 열린다고 했다.

외국에서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게되어 너무 기쁘고, 또한

축구를 좋아하기에 같은 학교에서 온 형들이랑 경기를 관전

하려 가기로 했다.

들뜬 마음에 사진기도 챙기고, 경기장에서 먹을 빵도 챙기

고, 큰 기대를 가지고 공런축구장에 갔다. 우리일행은 모

두 9명, 그 중에 중국인 친구 한 명이 끼어있었다. 그 친구

는 여자였고, 여자는 중국친구 외에 한 명의 여자후배가

더 있었다.

표를 살 때, 한국인과 중국인을 구별이 되어서 한국인들과

같이 응원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경기시간이 다 되어서 경

기장에 들어갔다. 대단한 인파였다. 우리는 표에 적힌 자리

를 찾아 앉았다.

이상하게 주위에 한국인들은 찾아 볼 수 없었고, 온통 중국

인들 뿐 이였다. 먼 곳을 보니 태극기가 보였다. 많은 숫자

는 아닌 듯 했다. 우리는 태극기가 보이자 그쪽을 향해 손

을 흔들며 환호했다. 그쪽도 우릴 보고 역시 손을 흔들며

답변을 해줬다. 보아하니 한국응원단 자리는 없는 듯했다.

모두 띄엄띄엄 중간중 간에 몇 십 명씩 있는게 고작이였

다.

우리는 위쪽에 있는 몇 안 되는 한국응원단으로 가서 합세

하려 했지만, 공안의 저지를 받고 되돌아왔다. 우리 앞쪽

에 다행히 몇 명의 한국 유학생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운동장 분위기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우리 선수들이 입장하자 우리 몇 백 명 안 되는 응원단은

열렬히 환영하며 대한민국! 를 외쳤다. 우리의 자리는 운동

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으며 바로 밑이 선수

들이 나오는 통로 쪽이였다.

하지만 중국 관중들은 하나같이 아유를 퍼부였다. 이 정도

는 어디서나 있는 정도라 그냥 넘겼다. 이후 양국 국가 가

울려펴졌다. 먼저 한국의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한나라를

상징하는 신성한 국가가 연주되는데도 중국인들의 야유는

멈추질 않았다. 참 어이가 었다. 경기가 시작하려하자 우

리 약 30여명되는 응원단들은 목이 터지라고 응원을 하기

시작했다. 몇 안 되는 인원이라 그목소리가 얼마나 작으

랴!

중국인들이 응원소리의 만 분의 일도 안 될 정도였다. 하지

만 우린 열심히 응원했다. 하지만, 미개한 중국인들은 우리

가 응원하는 것조차 용납하지 않았다. 위쪽상단의 중국관

중 쪽에서 자꾸만 물병이며, 병뚜껑, 신문지 등이 계속 날

라 왔다. 우리가 더욱 열심히 응원을 하면 할수록 더욱더

많은 물건들이 우리에게 던져졌다. 하지만 우리는 꿋꿋이

경기가 끝날 때 까지 응원의 목소리를 낮추지 않았다. 중국

관중의 어떠한 방해에도 굴하지 않았다.

중국관중들의 난동은 우리나라가 결승골을 넣었을 때 더욱

더 심해졌다. 골인이 되자 우리응원단은 당연히 좋아라 대

한민국를 외쳤고, 크나큰 기쁨에 서로 얼싸앉으면 골의 기

쁨을 만끽했다. 이건 어느 나라 어디서곤 당연한 행동이

다. 하지만 이때, 위에서는 물이 뿌려졌다. 악취도 나는

것 같았다. 여기서 그치지않고 그들이 던진 동그란 쇠덩어

리에 우리일행중의 한명이 머리에 맞아 피를 흘렸다. 너무

도 어이가 없는 일이였다.

우리는 그들에게 아무런 잘못을 한 것이 없었다. 고국을 응

원하는건 당연한 일이다. 왜 그것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이해를 못하는것인가?. 너무나 화가난 우리일행중의 한명

이 중국경찰에게 항의를 해봤으나, 무응답과 모르는척 하는

것에 일관할 뿐 아무런 도움을 주려하지 않았다.

경찰이 여기 와 있는 목적이 의심스러웠다. 우리는 그냥 참

을 수밖에 없었다. 중국관중들은 한국욕하기 시작했다. 해

석하면 아주 쌍스런 욕 이였다. 그것을 남녀노소 할 것 없

이 모두다 외치기 시작했다.

韓國隊 shabi ! 란 소리가 온 운동장을 가득 메웠다. 경기

가 우리팀의 승리로 끝나자, 중국 관중들의 행패는 절정을

이뤘다. 남은 갖가지 쓰레기를 우리를 향해 던지기 시작했

다. 우리는 한국선수들이 들어가는 것을 보려고 앞쪽으로

몰렸다. 거기서 계속 코리아를 외쳤다.

선수들이 우리의 환호에 답변을 해줬다. 이때 경찰들이 우

리를 강제로 밀어 제치면서 경기장을 나가라고 했다. 마치

중국경찰들 조차도 우리에게 자기들이 시합에 진 것을 화풀

이 하는 것 같았다. 우리는 하는 수 없이 중국관중들의 인

파속으로 밀려났다. 경기장 밖에서 몇몇 한국응원단이 "대

한민국!"을 외치면서 승리를 만끽하려 했다.

그러자 중국관중들의 난동이 시작됐다. 처음에는 물을 던지

기 시작했다. 우리일행들이 그들을 보호하려고 같이 둘러쌓

다. 수만이나 돼는 중국인들은 계속해서 "韓國隊

Shabi!"를 외치기 시작했다. 수만의 관중들이 외치는 소

리라 소름이 쫙 끼쳤다. 중국인들은 몇 안되는 한국인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우리 일행중에는 여학생들도 끼어 있었

다.

그 중 한사람이 집중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어서 우리의 일

행들이 그들을 도우려 그 쪽으로 끼어 들었다. 여기 저기서

는 계속해서 "韓國隊 shabi !"를 외치면서 우리들을 구타하

기 시작했다. 구타는 끊이질 않았고, 뒤늦게 달려온 경찰들

이 한국응원단을 둘러쌓지만, 중국경찰들은 중국인들의 공

격을 적극적으로 막지는 않았다.

열 명 안밖의 한국 응원단이 수백 수천의 중국인들에게 둘

러싸여졌고, "韓國隊 shabi !"는 계속 외쳐졌다. 어느

새 "韓國隊 shabi"가 "韓國 shabi"로 바꿨다. 우리는
일행

들을 서로 찾기에 바빴다. 다행히 우리의 일행들은 무사했

다.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었다. 길을 건너서 택시를 기다리

고 있는데, 중국깃발을 이마에 두른 몇 명이 우리를 발견하

곤, "여기 한국인 있다 " 고 외쳤다.

그러자 갑자기 백 여명의 중국인들이 길을 건너 우리 쪽으

로 달려왔다. 우리는 무서웠지만 달리면 그들을 더욱 자극

할 것 같아서 아무런 소리 없이 걸었다.

하지만 흥분한 중국관중들은 우릴 가만히 나두지 않았다.

무차별로 우릴 공격하기 시작했다. 우리와 같이 왔던 중국

친구도 그 야만적인 중국인들의 난동에 질려서 계속우리에

게 미안하다는 말만했다. 우리 일행 중에 중국인이 있다는

걸 확인한 중국인들이 더욱 사납게 우릴 공격하기 시작했

고, 우리 중국인 친구에게 심한 욕지거리와 물병을 던졌

다.

공포에 질려 아무런 말도 없이 명하게 서있는 여학생을 밀

어서 넘어지게 하고 무릅과 팔꿈치 배에 피를 흘리던 여학

생은 그냥 울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중국인들

의 행패에 항의하던 우리일행은 수십 명의 중국인들에게 둘

러 쌓여 발길질을 당하기 시작했다. 참다못한 우리일행은

도망치기 시작했고 우리 뒤로 수십명의 중국인들이 따라오

면서 구타하기 시작했다.

결국 우리 일행중 한명은 차들이 지나다니는 도로로 도망치

기 시작했고 그뒤로 수십 명의 흥분한 중국인들이 뒤

쫓아왔다. 겨우 길거리에 서있던 공안에게 도움을 요

청했고 이제야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했는지 경찰차에 우리

를 태웠다. 이제야 겨우 사지에서 벗어난 우리는 안도의 한

숨을 쉬었으나 끝까지 경찰차를 쫓아오면서 욕을 하

는 중국인들을 우린 그저 망연자실하게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다.

이틀이 지난 지금도 그날 밤의 중국인 난동을 생각하면 울

분이 치밀어 오른다,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은 정말 극소수

의 한국응원단들을 중국인들은 먹이를 쫓아다니는 맹

수들처럼 우리를 습격했다. 수만명의 흥분한 중국인들과 마

주친 우리는 정말 공포 그 자체였다. 이러다 죽을수도 있다

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는 순간 저쪽 구석에서 맞고 있는 한

국인들을 볼 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그냥 " 우리 그

냥 이대로 보내달라고 하는 나의 절규는 수 많은 중국인들

의 욕지거리에 그냥 묻혀질 뿐 이였다.

그날 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중국관중 속을

도망치는 것과 저쪽에서 맞고 있는 한국인들을 그냥 멍하

게 바라보는 것 뿐이였다. 안쪽은 구타당하고 한쪽은 도망

칠 수밖에 없은 우리가 " 왜 우리를 때리느냐?"고 물었을

때 중국인들이 하는 대답은 " 넌 한국놈 이잖아" 한마디 뿐

이였다.

그랬다 우리는 한국인 이였기에 개처럼 맞고 도망쳤던 것이

다. 나는 중국어를 전공하는 학생이다. 전에는 중국을 좋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젠 중국을 흠모하거나 찬양하는 일

은 없을 것이다.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자기들 마음대로 욕

하고 때리고 밟을 수 있는 중국인들에게 우리가 그렇게 만

만한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줄 것이다.

중국축구는 fifa에서 제외 시켜야 한다.
.........................................

얼마전 있었던 축구 한중전의 폭력 사건에 관한 일본의 대

표적 스포츠지 닛칸스포츠의 칼럼 보도 내용입니다. 뭐라

할 말이 없군요...

日 닛칸스포츠신문에 난 한중전관련 중국만행기사

아래글은, 일본에 10년 살아서 일어를 (당연히) 아주 잘하

신다는 분이 읽으시고 연세대 게시판에 올리신 글입니다.


많이좀 퍼뜨려 그당시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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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야만적인 중국 관중들의 만행

중국대표팀은 지난세월 오랫동안 한국대표팀을 꺽지못하는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공한증이라고도 불리는 이들의 한

국팀에 대한 컴플렉스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일본대표

팀 또한 과거 한국컴플렉스에 시달렸었지만 중국의 그것과

는 차원이 다르다. 중국은 한국팀을 완전히 굴복시켜서 컴

플렉스에서 벗어나야만이 세계 축구로 향할 수 있다고 굳

게 믿고있다. 중국팀은 작년 세계 적인 명장 밀루티노비치

감독을 영입함으로서 한국타도를 위한 칼날을 갈고 있다.

중국국민들의 밀루티노비치의 신뢰감은 절대적이다. 한중

전 여론조사레서는 96%가 이번에는 한국을 꺽을것이라고 확

신하였고, 89%는 이미 중국은 한국을 앞서있다고 답한바있

다.

한중전이 열린 노동자 경기장의 분위기는 비장함 그 자체였

다. 관중들은 어마어마한 함성과 야유로 한국대표팀을 위축

시켰고 또 한쪽의 큰 플렛카드에는 한국말로 "드디어 그 날

이 왔다" 라고 써붙임으로서 대단한 자신갑을 내비쳤다.

경기전 인터뷰?가졌던 옛날 빗살고베 선수였던 김도훈

은 "크게 이겼다가는 모두 맞아죽을 분위기다.1:0으로만 이

겨야 겠다" 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야기 하였다.

그러나 경기결과는 거짓말처럼 1:0 한국 승리! 한국팀의 떠

오르는 신예 이영표의 한방에 만리장성은 처참히 무너진

다. 그라운드에서는 한국선수들의 포옹과 환희가 이어졌으

나 그 순간 경기장 스탠드에는 끔찍한 일들이 벌어졌다. 환

호하는 30여명 가량의 붉은 티셔츠를 입은 한국응원단을 향

해 뒤에서 흥분한 관중 몇명이 오줌을 갈기기 시작했다.

곧이어 한국응원단 30여명을 둘러싼 중국응원단은 쓰레기

봉지, 오물, 물병등을 무자비하게 던지기 시작했다. 그리

고 계속되는 손가락질 , 욕설 등을 오갔다. 중국 경찰들에

의해 조금은 진정이 되었지만 너무나 형식적이었다.

한골을 한국이 넣은뒤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그들의 행패

는 계속되었다. 뒤를 돌아보며 발길질하는 것은 예삿일이

고 태극기를 빼앗아 발로뭉게는 등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었다. 1:0 으로 경기종료 후 한국응원단은 서

둘러 빠져나간다.

그러나 중국인들의 행패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몇 안돼

는 한국응원단을 향해 수백 수천명이 둘러싸여 마구 발길질

을 하고 주먹으로 때리고 침을 뱃고 거의 몰매를 가하 였

다. 제일 충격적인것은 여자의 머리를 붙잡고 땅으로 끌고

가슴을 발로 짓누르는 등 정말 눈뜨고 보기힘든 참혹한 광

경이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중국경찰들의 태도이다. 그들은 엄호

도 제대로 않고 축구에 진 분풀이를 하라는듯 뒤에서 구경

만하고 있었다. 결국 중국 공안의 차에의해 몇명은 무사히

귀가할 수있었으나 대부분의 한국응원단은 병원신세를 져야

만했다.

나는 눈 앞에서 벌어진 놀라운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하였

다. 너무나 무서웠다.

어떻게 축구에 패했다고 저럴수가 있을까...

나는 수준이하의 시민의식을 가진 중국인들을 보며 2000년

올림픽이 중국이 아닌 호주가 치루었다는 사실에 내심 기뻤

다. 그들의 시민의식은 후진국도 그냥 후진국 수준이 아니

었다. 정말 짐승들을 보는 듯하였다.

나는 한중전이후 한국의 언론에서 무슨말을 할 지 너무 궁

금했다.

경기내용보다는 중국인들의 행패에 대해 훨씬 비중있게 다

루리라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한국과 중국사이에 큰 마찰이 생기리라고 확신하였

다. 그런데 이럴수가 한국의 스포츠 뉴스시간에서는 경기내

용만 보도할뿐 중국인들의 행패에 대해선 단 한마디의 언급

도 하지 않았다. 단 한마디도...

한국응원단은 몇십만의 중국관중에 맞서 굴하지 않고 응원

전을 했다고만 보도했다.

나는 너무나 화가 났다.

지금 자기네 국민들이 남의 나라에서 어떤일을 당했는지 상

상이나 할까?

다른나라 같으면 당장 시민들의 무더기로 나와 중국대사관

에서 시위라도 벌일텐데.

물론 언론에서 보도를 않으니 한국국민들은 알수가 없었

다. 언론에서 모른다는건 말이 안된다. 자국국민들 한두명

도 아니고 수십명이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았는데...

결국 며칠후 한국언론은 중국시민들에 대한 만행을 보도하

였으나 너무나 짧고 명료하게 보도돼었다. 뉴스에서는 그

냥 " 몇 몇 한국관중이 중국관중들로 부터 행패를 당했다"

라는 것이 고작이었다.

한국은 주권국가로서 포기한듯 보였다. 당장 한국정부는 진

상조사팀을 보내 피해를 입은 국민을 만나서 자세히 진상

을 파악한 뒤 중국 정부를 통해 공식 사과문이라도 받아냈

어야 원칙이다. 너무나 미지근한 한국정부의 태도에 분통

이 터졌다.

그리고 사건에대해 자세히 한국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한

국언론에대해서도 너무 화가 났다. 일본인인 나도 이렇게

중국인에대해 치가 떨리는데 한국인들의 이 사실을 자세히

알게 되면 얼마나 분노할것인가

한국과 중국은 여러가지 경제 협약이나 무역 조항에 대해서

도 상당히 한국에게 불리 하게 되어있다. 약육강식이라는

경제논리에 의해서다.

한국은 한국 스스로가 주권국가임을 인식하고 행사하여야

한다.

비록 경제적으로 조금 불이익이 당하더라도 아까같은 사건

은 반드시 파헤치고

보상을 받아야만 한다. 국민이 있어야 나라가 있지 나라가

있어서 국민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한국이 이번사

건에 대해 당당히 맞서기를 바라는 것이 내 개인적인 바램

이다.

*한.중전 1주일 후 일본 모리야마기자가 닛칸 스포츠에 쓴

칼럼의 내용입니다.

**참고로 우리 언론사의 한중전 취재는 사전에 봉쇄당했었

습니다.
-------------------------------------------------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자기가 아시는 카페나 아니면 각 언

론매체 게시판 등등 우리나라 많은 국민들이 보고 느낄수

있는 게시판에다가 빠지지 말고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무서움을 인터넷 상에서 나마 보여주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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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그리스 산토리니

해외 2008.01.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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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문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한국식 오페라가 판소리라면 중국식 오페라는 경극이다.

경극은 안휘성과 호북성의 지방극에서 유래하여 북경지방에서 발달하게 된 지방극의 하나이다.
경극은 극본.연기.음악.노래.소도구.분장.의상 등의 요소를 다채롭게 결합한 특수한 희곡 예술이다. 연기의 주된 요소는 노래(唱), 대사(念), 동작(做), 무예(打)등 4가지이다.
배역은 生(남자역), 旦(여자역), 淨(적, 나쁜역), 丑(어릿광대)로 구분된다. 배우는 전통적으로 일생동안 하나의 배역만 연기한다.

경극은 얼굴 분장의 색깔을 통해서 남자배역의 성격을 나타낸다.
붉은 얼굴 - 용감하고 충성스러운 의협, 남자배우에 주로 한다.
                  풍자의 의미가 있어 가짜로 좋은 사람인척 하는것 나타냄
검정색- 성격이 시원스럽고 호방하고 강직한 성격, 용맹하고 지혜로운 사람
            스님, 태감, 노인등 나타냄
자주색- 강하고곧으며, 위풍당당한 모습.
            못생긴얼굴
황색- 용맹
금색- 신선.
         용장
은색- 신선과 요괴
녹색- 용맹하나 거칠고 경솔한 성격 나타냄

여자배우는 얼굴이 하얗고 붉은빛이 돌수록 미인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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