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은 왜 '숫자8'을 좋아할까??

 중국어를 공부하거나 중국인과 비즈니스를 해본 사람들은 중국인의 '8'에 대한 강한 집착과 사랑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3을 좋아했으며 3이  아니라도 보통 홀수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우리나라 사람에게 '숫자8'에 대한 느낌은 왠지 좀 어색하게 느껴질 것이다.

 중국에서는 문화적 영향으로 숫자가 수를 계산하는 기능 이외에, 다른 많은 의미를 갖게 되었다. 중국인들은 1부터 9까지의 숫자들과 동음인 다른 단어들을 같은 선상에 놓고 해석한다. (즉 중국어휘의 독특한 성질인 해음(諧音) 현상을 말한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각 숫자들이 가지는 의미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홀수: 1, 3, 5, 7, 9 - 양(陽), 하늘, 굳셈, 남편
짝수: 2, 4, 6, 8 10 - 음(陰), 땅, 부드러움, 아내 상징

1- 숫자의 시작이자 만물의 시작을 나타냄. (만물의 근원으로 여겨 숭배)
2- 짝수의 시작. 편암함을 나타냄. 중국 원시 종교와 도교에서 숭배. 그러나 안 좋은
    의미의 단어가 많음.
3- 완전한 숫자. 생명을 나타냄. 여러번을 지칭하기도 함.
4- 중국 고대에는 신성한 뜻(공간이 사면으로 구성되었다고 여겼기 때문
    지금은 죽을 사 (死)와 해음(발음이 같아서) 꺼리는 숫자. (우리나라랑 같다)
5- 고대 중국의 '오행설'의 영향으로 중국어에는 '5'라는 숫자를 사용한 어휘가 많다.
    어떤 사물을 총괄 명명할때 五사용. (五味, 五色등)
6- 순조로움을 상징 (流와 해음)
7- 예로부터 신성한 수로 인식. 천도의 순환, 왕복 운행되는 주기수로 여김.
    그래서 7은 무한한 시간, 우주그이 극수를 상징 .
    또한 숫자 8과 같이 쓰여 잡다하다, 혼란스럽다를 표현.
8- 길함과 경축을 상징.
   광동어에서 發와 음이 같아 發財의 뜻으로 쓰여 문패, 차번호, 전화번호, 상호등에
   많이 쓰임. 축의금도 888위안을 봉투에 담아서 내기도 함.
   (즉, 돈과 부와 관련된 숫자. 그래서 중국인들이 좋아라 하죠)
9- 기수중 가장 높은 수로 久(오랠 구)와 동음이라 길한 숫자로 여김.
10- 완벽을 상징하며 대략 춘추전국시대부터 숭상. 많다 가득하다의 뜻 지님
.

 이제 중국인들의 '숫자 8'에 대한 집착과 사랑을 이해있으리라 믿는다.
 <중국청년보>에 따르면 휴대폰의 특수숫자 '908888'이 가장 길하고 기억되기 쉬운 숫자라 하여 높은 가격으로 팔린다고 하며, 이런 8에대한 사랑때문인지 베이징 올림픽 개막 일시는 2008년 8월 8일 오후 8시에 한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이미지

좁은문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가 있는 부모 입장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공부 잘해다오. 특히 우리나라의 부모님들의 학습열은 세계에 유래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과열되어있다. 과외문제만 하더라도 옆집아이도 하고, 뒷집아이도 하고, 내 아이의 짝꿍도 하고, 누구나 다 하는데 내 아이만 안 시키려니 찝찝하고 뭔가 낙오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들어서 안 시킬수가 없는것이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누가누가 더 비싸고 좋은 과외를 시킬것인가가 아니라 누가누가 더 아이를 올바르게 자주적이며 창의적인 똑똑한 아이로 키울 것인가이다.
 
요즘은 부모님들의 인식이 많이 변해 아이의 적성에 맞게 특기를 살리려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김연아와 같은 특출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 피나는 노력을 하는 경우는 아주 소수의 경우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미래를 위해서 공부를 해야만 하는것이 현실이다.

얼마전 추적60분에서 강남 유명 사교육 강사들과 부모님들을 인터뷰한 프로를 본 적이 있다. 첫번째 놀라웠던것은 고등학생 부모님이 아이의 스케줄을 시간마다 다 직접 짜고 관리한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강남 엄마들의 한달 평균과외비에 놀랐고, 마지막으로 놀라웠던것은 유명 사교육 강사들의 수업 준비 과정과 열정에 놀랐다.

필자는 이 프로를 보면서 일부 아이들의 모든 스케줄을 관리하며 마치 자신도 수험생인양 구는 극성맞은 부모들의 행동이 과연 멀리 내다봤을때 그 학생에게 플러스가 될까 혹은 마이너스가 될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부모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아이는 유명 일류대에 들어갈수는 있을것이다. 하지만 대학이 다가 아니다. 물론 좋은 대학을 나오면 이력서의 가치는 조금 더 높아질것이나 그게 전부를 결정하는것은 아니다. 

심지어 이런일도 있었다.(교육학 수업시간에 들은 이야기)  부모 모두 전문직에 종사하는 계신데, 이분들도 아이의 공부에 갖은 열정과 노력을 다 쏟아 부었고, 결국 자녀들은 외국 유명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 하지만 어릴때부터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지 못한 아이들은 대학에서 내 주는 과제도 스스로 해결을 못하고 한국에 있는 부모에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 부모들은 또 자식들이 좋은 학점을 받게 하기 위해 늙은 나이에도 아이들 리포트를 한다고 정신없이 생활한다고 한다. 그런 아이가 졸업을 해 취직을 한다손치더라도 과연 보고서 하나 자기가 잘 작성할 수 있을까? 그때도 부모에게 부탁하면 해주려고 하는것인가? 따라서, 우리 부모들은 좀더 시야를 넓게 가질 필요가 있다.

결국 목적은 하나다. 우리 아이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직장에 취직해 편하고 질좋은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


21세기는 지식기반사회이다. 이런 사회에 잘 적응하고 중상위계층으로 살아남으려면 창의력 증진과 자기주도적 학습이 잘 이뤄져야 한다. 창의성에 대해선 다음에 말하도록 하고 먼저 자기주도적 학습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내 아이가 스스로 자기주도적 학습을 한다면 정말 좋겠지만,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이는 곧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겠끔 부모들이 알게 모르게 잘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학습이란 행동을 발생시키고 그 행동을 잘 유지시키며 그 행동의 방향을 정해 주는 요인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동기'라 한다. 결국 동기란 인간의 행동을 활성화시키고 행동의 방향을 정해 주는 심리적 요인으로, 인간의행동을 특정한 목표로 이끄는 내적인 힘을 의미한다.

Atkinson(1980)의 연구에 따르면 특정과제에 사용하는 시간량과 그 과제에 대한 동기의 강도는 정비례한다. 이는 어떤 과제에 대한 학생의 동기수준이 그가 사용하는 시간량으로 측정될수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부모나 교사가 학생들로 하여금 그 과제의 수행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량을 늘이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 과제에 대한 학생의 동기를 증가시키는 일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쉽게 말해서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게 하기위해서는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를 많이 주는것이 좋다는 것이다.

동기에는 내재적 동기와 외재적 동기가 있다. 내재적 동기란 어떤 과제에 대하여 본인이 가지고 있는 흥미, 호기심, 자기만족감과 성취감 등에서 비롯되는 동기를 의미한다. 이는 과제수행의 결과에 대해 주어지는 강화와 관계없이 활동 그 자체나 그로 인한 성취감이 보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지속력이 강하다. 외재적 동기는 과제 그 자체와는 관계없이 과제의 해결이 가져다 줄 보상이나 벌에서 비록되는 동기를 의미한다. 이는 과제의 결과에 대해 강화가 주어질 때만 작동하는 것이어서 지속력이 없다. 강한 내재적 동기를 유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적절한 외적 동기유발 방법의 적용없이 순순한 내재적 동기유발은 어렵다. 따라서 외재적 동기유발을 통해 내적 동기를 자극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외적 동기가 자동적으로 내적 동기화하는 것은 아니다. 보상이나 벌, 경쟁을 통해 유발된 외적 동기가 내적 동기로 전이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아이가 A라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면 A를 다 수행했을때 원하는 물건을 사준다거나 원하는 연극을 보여주거나 하는 상을 주고 그 과제를 수행 못했을때는 며칠간 좋아하는 행동(테레비전 시청등등)을 하지 못하게 하는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외재적 동기만 유발하면 학습에 대한 지속력이 없기 때문에 외재적 동기를 유발함과 동시에 반드시 내재적 동기요인인 흥미, 호기심, 자기만족감, 성취감등 심리적인 동기를 유발해줘야 한다.

내재적 동기가 충분히 유발이 되면 외재적 동기가 없어도 아이들은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다. 어릴때 부터 충분히 동기유발이 된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자기주도적 학습을 계속 해 나간다. 이런 경우 특별히 부모들이 극성맞게 아이의 모든 스케줄을 짜고 하나하나 간섭하지 않아도 스스로 잘 해나가게 된다. 결국 이런 아이들이 나중에 사회에 나가도 어려움 없이 사회에 잘 적응하고 일을 잘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보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결국 아이에게 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낚시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이 최선의 교육방법이라는 것이 사실이다.                                   
참고문헌; 전태련편저 <함께하는 교육학 '교육심리학'>
블로그 이미지

좁은문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자 아침 포스트에서 '오바마도 모르는 한국교육, 백문이불여일견' 이라는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이 포스팅과 연속으로 만약 오바마가 두딸을 한국교육방식으로 키우게 된다면 얼마나 비용이 들까 추측해서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미합중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으로 찬란한 수식이 따라붙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가족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특히 영부인 미셸 오바마는 두 딸이 그녀의 최대 자랑거리라 말합니다. 그녀는 말리아 (10세)와 사샤(7세)를 기르는 일이 앞으로도 자기의 가장 중요한 일이 될 거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딸들에게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엄마입니다.


오바마는 21세기형 교육모델로 한국을 거론했다고 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0일 워싱턴DC 히스패닉 상공회의소에서 교육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연설을 통해 "미국 어린이들은 매년 한국 어린이들보다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한 달이나 적다"고 지적하며 "새로운 세기의 도전은 교실에서 학생들이 더 많은 시간 공부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한국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우리도 바로 여기 미국에서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국뉴스들은 발빠르게 전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산업계에 질 높은 노동력을 공급하기 위해 2010년까지 미국의 대학생 졸업 비율을 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하며 일선 교육 현장에서는 교사들에 대한 성과급 지급을 확대해 교육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한국식교육환경에 지대한 찬양을 가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만약 한국에서 아이들을 교육시킨다면 어떻게 될까요? 일반적 정보로 한국의 중상류층 가정의 교육환경과 비교해서 분석해 보겠습니다.


사샤(7살)-한국나이로 8살, 초등학교 입학을 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학비+과외비+보육비 등이 들겠지요. 보육비는 우선 제외하고 한국식 수업료만 계산해도 머리 좀 아플겁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초등1학년부터 따라가지 못하면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없다는 압박이 심하게 들어옵니다. 초등학교전부터 영어수학에 대한 기초를 탄탄히 잡아야 한다며 허풍떨고 난리치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기 때문이지요. 기저귀떼자마자 영어를 배우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또 선행학습이나 심화학습이란 묘한 학습열풍으로 기본적으로 월반해서 수업과정을 배우는 곳이 유행입니다. 밑에 보시면 대충 우리 주변의 아이들이 다니는 학원들의 비용이 나와 있습니다. 한 아이당 월 60만원~100만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정말 그만큼 비용이 드니 못가진 부모 입장에서는 다른 애들과 비교당하는 자기 아이의 풀죽은 모습이 싫어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미셸 오바마가 영부인이 아니라면 정말 한국에서 교육하는게 죽을 맛이란 것을 뼈져리게 느낄 겁니다.

사립학교 - 1년 3천만원 정도(월 250만원), 일반학교 - 무료 (특활활동비 약 월9만원)
영어과외 - 월 35만원~무한대, 미국도 제2외국어(스페인,독일,불어) 심하게 배웁니다.
태권도 - 9만원(주5일)
피아노 - 12만원(주5일)
서예나 회화 - 10만원(주5일)
방문학습지 - (월3만4천원~4만원이상)
방학연수 - 8주간 425만원, 필리핀 세부에서의 단기 어학연수

말리아(10살)- 한국나이로 11살,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지금부터 더욱 영어의 중요성이 심각해지며 국제중을 입학하기 위해선 바짝 공부를 땡겨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사샤의 경우와 특별한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중학교 선행학습을 위해 수학과외와 취약과목과외 정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말리아의 경우 학년이 올라 갈수록 유명입시학원의 특목고진학반에 들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비용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경우 학습분위기 상승을 위해 소위 버블7으로 불리우는 사교육1번지 목동이나 대치동으로 이사가주는 센스도 필수입니다. 국제중진학반의 경우 선행학습과 심화학습은 기본입니다. 월수업료 팔구십만원과 기타비용을 합치면 백수십만원이상의 비용이 있어야 국제중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국제중진학 이후 특목고나 유명외고를 넣어야만 상위권 대학진학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어차피 특목고나 유명외고의 학비와 비용은 국제중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자, 대충 비교해 보더라도 끔찍한 현실이지 않습니까? 더 웃긴건 소위 잘나가는 집안의 잘나가는 아이들은 입시를 앞두고 기 천만원이상의 고액과외도 성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라도 해야지 요즘 아이들 수준에 따라 갈 수 있다니 얼마나 황당한 일입니까?
배움과 가난은 반비례하는 세상이 바로 대한민국 입시지옥이란 말입니다.

버락오바마와 미셸 오바마가 두딸, 말리아와 사샤를 한국에서 교육시키면 얼마나 부담이 되는지 그리고 고통스러운지 직접 경험해 봐야 현실을 직시할 수 있겠습니다. 꼭 비용문제만이 아닙니다. 기저귀 뗄 때부터 시작되는 과외대열에 아이들을 줄 세워야 합니다. 자연친화학습이니 인성교육이니 이런 몽상적이며 이상적인 교육관은 쓰레기통에 던져 버려야만 합니다. 다윈의 진화설을 굳이 예로 들지 않더라도 대한민국 상황에서 입시지옥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도태될 뿐이며 왜 한국까지 와서 아이를 교육시켰는지 한탄할 뿐일 겁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죠. '항상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라구요...
잘못된 교육현실을 이상적 교육제도로 착각하고 겁없이 배울려고 하는 용감하고 무식한 따라쟁이가 되고 있는 오바마가 안타깝습니다. 분명 좋은 의미로 하신 말씀이겠지만, 현재 대한민국교육의 산증인들, 특히 교육환경의 피해자들에게는 오바마의 한국교육 찬양론이 허무할 뿐입니다. 과연 한국의 주입식 줄세우기 교육에서 버락 오바마와 같은 열린(open minded)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을까요? 정말 진정 의문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냥이 2009.03.1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와 그 밖의 나라와 교육 방식이 다릅니다. 주입식과 토론을 주로하는 외국...저도 어학연수에 가서 많은 어려음을 받았지요.

  • 줌마존슨 2009.03.13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 오바마가 한국교육시스템을 따라하겠다는게 아니구 미국애들 공부 좀더 해 보자고 한 소리인대 왜들 호들갑인지.. 잘 들으시라구
    한국이 하는대 왜 우리가 못하겠냐구? 라고 했어여..미국사람들 자국에대한 프라이드는 대단합니다.그러니까 공부수업시간 더 늘이자는 소리..내용은 따라하겠다는 소리가 아님..
    애들 공부시간 좀 더 늘리구 교사들의 자질을 질적으로 올려 보겠다는 소리..
    그리고 미국도 공부 좀 시킨다는 부모들 소위 교육열있다는 부모들은 우리나라 버블7지역 뺨칩니다. 글구 가장중요한 교육을 시키져.. 바로 가치관.. 왜 공부를 하느냐에 대한 개인의 가치관을 심어주기위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철학이 있다는것만 봐도 개네들은 교육관이 확실해요 .. 우리는 좋은대학이나 학교에 들어가 잘먹구 잘살려구 공부한다고 하고, 걔네들은 가치관을 세우고 공부해서 자신이 하고싶은 뜻을 펼치고 사회에 공헌하겠다고 공부한다구해요.. 출발점이 달라여..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9.03.13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고자?
    시키고자?
    하는 열정을 부러워한다는 것이겠지요.ㅎㅎㅎ

    소위 명문이라고 하는 집안의 자제들은 이곳 못지않답니다.

  • 이상하네 2009.03.1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가; 학비따위를 왜 걱정해야 하지?
    오바마를 미국의 서민층으로 계산하면 안되지...
    기왕 오바마의 딸로 계산을 했다면

    한국은 교육하기 좋은 나라일지도 모르지...

  • 글쓴이 답답합니다 2009.03.13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 미합중국 대통령의 말을 잘못 해석하신 듯 하군요. 오바마 대통령이 한국의 교육열을 배우고자 했던 것이고, 교육을 학교에서 많이 시켜야 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우리 내부의 문화에 뿌리박혀있는 심각한 학벌주의와 그에 파생되는 입시문화를 모방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포스트 내용은 한국의 잘못된 입시에 대한 비판으로는 적당하나 오바마 대통령 말과 관련시킨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ja0425 2009.03.13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메가도 미국경제가 최고인줄 알고(그 주위에도 미국 따라쟁이들이 많은 관계로)
    따라 하려 하지 않습니까.
    공기업 민영화... 비지니스 프랜들리..

    삽질은 이메가의 독창적(?)인것 이니 아닌가요?

  • um,.. 2009.03.13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의 사고습관이 언제나 겉모습을 판별하게 됩니다.
    그것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인걸로는 보입니다만, 그것이 사회에 어떤영향을 끼치는지가 정말 중요한 판별기준이 될듯 싶군요.

  • zz 2009.03.13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국에서 한국 교육 좋다고 하는
    학생들 없을 걸요 ..ㅋㅋㅋㅋㅋ
    저도 고등학교 다닐때 야자 반 강제로 하고
    이건뭐 .. ㅋㅋㅋ 진짜 감옥 ㅠㅠ

  • 2009.03.13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랑 친해지면 되고~

  • starkist 2009.03.13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글이 완전히 빗나갔네요 ㅋㅋㅋㅋ

    [한국사람은 학교에서의 공부시간이 길고 미국인은 그것을 못 하는게 아니다
    그러므로 한국만큼 미국도 학교에서의 공부시간을 길게 해야되지 않겠느냐]

    이게 어떻게 [한국식 교육을 배워보자]로 변질되는겁니까?

  • 하하 2009.03.14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힘들어죽겠는데 한국교육을 열창하다니

  • 시카고 2009.03.14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가 시카고에 있을 때 오바마 두딸과 제 딸이 같은 학교 다녔습니다.
    학교 학비 2만불 넘고요... 학부모들이 대체로 사교육도 많이 시키는 그런 학교입니다.
    미국도 좋은 대학 가려면 선행학습 합니다. 과연 오바마가 잘 모르고 한 얘기일까요?
    미국에 와보니 한국이라는 나라의 위상이 많이 전보다 좋아졌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국민을 가진 나라라고 할까요?
    미국의 한 주밖에 안되는 나라에서 운동이며 악기며 공부며...못하는 게 없이 제 일위로 등극하는 것을 보며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민 입장에서는요...
    예전엔 미국 티비가 소니가 주였는데 요즘은 삼성 LG 이고 핸드폰은 정말 대다수가 삼성것을 씁니다.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한국사람 정말 궁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조그만 나라에서 이렇게 뭐든지 잘할 수 있는지가요...
    때로는 주입식 교육도 약이 됩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잘 조화시켜 점점 발전시켜 나간다면
    아무리 작은 나라지만 우리나라 정말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국민을 가진 나라입니다.

  • ㅇ_ㅇ;; 2009.03.14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오바마는 아버지의 입장으로서 우리나라의 교육열을 본받으려는 태도일겁니다..
    그리고 부모의 마음에서 따지고 보면 자식이 잘된다면 그깟 돈을 아까워 하겠습니까?
    (단지 요즘 경제가 어려운것이 좀 나쁘다고 할수 있겠지만요..)

  • janngggu 2009.03.1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게시판에 먼저 다른분들께서도 언급하셧듯이,,오바마는 한국의 교육열을 모델케이스로 본받고자 한것이지..한국의 지나친 학벌간판주의와 불필요한 과도한 경쟁심을 부추기는 입시제도와..더이상 미래에는 학교가 필요없게 될것이라는 예측이 판치는 학원입시문화..등등,,이런것을 닮고자 하는것은 아닐텐데요,,미국은 요즘경제가 힘들어도,,분명 선진국입니다,,무엇이 아쉬워서,,한국에서 교육을 시키겟습니까,,여러 교육제도면에서..한국은 미국의 합리성을 배워야 합니다,,한국은 단지..교육열만 높을뿐입니다,,학원에 아무리 돈 많이 쏟아부어도,,가르켜도 공부할애들은 하고 마음이 없는 애들은 안합니다..나중에는 결국 인재도 안나온고, 학원에 돈 많이 솓아부어봐야,,어차피 국가경제는 항상 마이너스 성장입니다,,오바마는 한국의 교육열을 밑바탕 본보기로 삼아서 미국교육제도에 좀더 보탬이 되고자 하는 목적이지,,전면적으로 한국의 교육문화에 감탄한것은 아닙니다,,이것은 한국이 큰 착각을 하는거지요,,제가 보기에는 한국만큼,,입시제도나,,교육면에서 문제 있는 나라도 없는듯 합니다,,,,글쓴이님께서 좀더 글의 의도와 핵심을 파악해주셨으면 합니다.

  • janngggu 2009.03.14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미국은 한국같이 학벌위주의 사회는 아닙니다,,물론 학벌을 중요시 하기는 하지만,,전세계에서 한국만큼 심한나라가 또 있을가요..능력제로 사람을 보는것이 선진사회입니
    다,,제가 알기로는 미국부모들,,아이들에게 사교육비 그리 많이 지출 안합니다..
    한국만큼 사교육비를 과도하게 지출하는 나라도 없죠,,한국은 안가리키면..
    나중에 아이가 원망하지 않을가,,이런 부모의 마음도 있지만,,또 부모마음에서는.
    안시키자니 다른애들에게 뒤쳐지는것 같고,,이것이 지금 한국사회에 만연한..
    교육적 정서적 체계에 딜레마라고 생각합니다..솔직히,,다른과목들의 공부나,,운동,,
    여러 종합적인 교육이 잘된다 하더라도,,한국은 영어권이 아니기 때문에..영어로
    인해 돈도 많이 들어거고,,어학연수도 늘기대문에..국가경제에 이득이 될건하나도 없죠
    한국이 만약 영어권국가였으면,,벌써 일본을 제치고..미국영국,,서방서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을겁니다..오바마의 발언은 얼핏 단순해보이지만,,그말속에는 여러의도의 방편이 내제되있다고 생각하네요~~

  • 정미숙 2009.03.14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교육비가 문제라고들하는데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안시켜면되죠 예체능은 뭐 다른나라에서도 흔히 시키는것으로
    예체능학원비는 문제될게없고
    우리나라 사교육비문제로 거론되는 각종 과외비,학원비
    안시키면디잖아요? 전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학원이건뭐건
    가장 중요한건 아이의 의지입니다. 저는 이러한 신념으로 아이에게 피아노,태권도,컴퓨터학원 외에 보낸적이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들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학교에 잘 만갔으며 저희딸도 현재 학교에서 상위권을 유지중입니다.
    이비에스방송과 교제활용만으로도 충분합니다만.
    우리나라학부모들은 '남들다 시키는거 우리아이만 안시킬 수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고러 저는 사교육비문제를 거론하는것은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이의... 2009.03.14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생각엔 아이들의 그런의지가 없어서그런건아닐지..
      어찌보면 부모들이 어릴때부터 그런 틀을 너무안잡아주고 무조건 공부공부 대며 시키는것같네요...
      씁쓸한현실이죠......

  • 교육열 2009.03.14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열을배우자는게 맞을거임 ㅎㅎ;; 아는 영어선생님이그랬음 ,

  • 흠ㅋㅋㅋㅋㅋ 2009.03.14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가 아무리 멍청해도 이명박같이 멍청하려구요 ㅡㅡ....?
    오바마말하는거 보니까 굉장히 논리성있게 잘말하는거 같더만
    그리고 오바마는 우리나라교육을 따라하자는게아니고 우리나라의
    교육열을 따라하는거 같소만 ㅡㅡ.... 우리나라교육을 따라한다면
    미국애들은 금방멍청이됩니다 우리나라처럼 자기생각못펼치고
    무조건 이건이거다하는 지루하기 짝이없는 주입식교육을 가르치고
    친구들과 공부로 경쟁해가며 학원에 돈붙이기 치열하는 나라는 한국밖에없을겁니다

  • 한별 2009.03.14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쓴분 실수했네요.
    오바마가 단순히 한국식 교육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했을까요?
    질적인 면이 아닌 양적인 면과 그들만의 개선이 필요하다는것이죠. 한국것을 들여와 접목시키자는 뜻이 아니잔습니까.
    그는 한국에 대해 상당히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입니다.
    한국식의 거품교육을 배우자고 하는것이 아니라.
    초후진국의 자원도 없는 나라에서 수십년 사이에 일류 제품을 만드는 나라로 탄생하기까지 교육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문맹률도 세계1위로 낮고 그 만큼 교육이라는 기반이 지금보다 더 튼튼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는것이지.지금의 한국의 썩어빠진 교육환경을 그대로 배우자는 뜻이 아닙니다.

  • 글쎄요. 2009.03.1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가 정말 한국에서 살며 한국에서 자식을 교육시켜야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면 우리나라 강남 학부모처럼 시킬 수 밖에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물론 안 그럴 수 도 있겠지만, 한국에서 좀 살다가 다시 미국으로 간다면 몰라도 한국에서 교육시키고 한국에서 꽤 오래 머무르면서 애들 성공을 시킬 수 밖에 없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이 깬 사람이라도 우리나라의 너무 높은 악습을 넘기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모기업에서 전에 광고를 통해 학벌을 안 본다고 했죠. 당시 많은 사람이 기대했었죠. 결과는요? 언제 그런 말 했느냐가 되어버렸죠. 시도는 좋아도 우리사회의 인습에 무릎 꿇고 말았던 것입니다.
    전에 어떤 의사 한 분이 나와서 인터뷰 하기를 어렸을 때에는 과외도 별로 중요치 않고 교과목에 충실하면 성공할 기회가 있어 가난해도 의지만 가지고 열심히 하면 희망이 있었지만, 요즘에 만일 자신이 가난한 가정에서 이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참 힘들것이라고 한 것이 기억납니다.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만으로 성공하기에는 너무 현재 사회 시스템 자체의 구조를 개인의 힘으로 뛰어넘기가 힘드니 말입니다.

부모님들이 걱정이 태산입니다. 한창 공부할 나이의 자식들이 미친듯 겜에 빠져 밤을 새기가 일쑤입니다. 온라인게임에 몰두하며 가상세계에 자신을 이입시켜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는 이시대의 오타쿠들이 적지 않습니다. 폐인들은 자라나서도 결국 PC방이나 겜방에서 온라인게임에 푹 빠져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유혈이 낭자하며 아이들에게 나뿐 영향을 끼쳐온다고 인식되었던 것이 바로 온라인 게임이었습니다. 대부분 이시대 부모님들은 이러한 PC게임, 온라인게임의 악영향에서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바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격적인 게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오잉으로 불리우는 영어학습게임입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영어회화게임이지요.

영어공부
완전무료



방송에서 오잉(오디션 잉글리쉬)의 제작진을 우연히 소개 받았습니다. 아! 이런 프로그램이 한국에 있단 말인가 놀라웠습니다만, 이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완전 무료에다 온라인게임을 통해 영어학습을 할 수 있으면서 더욱이 완벽한 학습효과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초중고 그리고 대학까지 줄기차게 배우는 영어, 그러나 학습효과는 빵점에 가깝습니다. 기껏 해외연수라도 다녀와야 그나마 입을 뻥긋뻥긋할 수준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interactive하게 동작진행이 됩니다. 놀랍도록 신기한 이시대 최고의 온라인게임, 오디션잉글리쉬를 소개합니다.


영어회화 자신 없는 분들, 쓸데없는 온라인게임으로 시간만 죽이지 마시고 오잉으로 영어학습을 하며 게임을 즐겨 보세요. 쓸데없이 자녀들에게 수십만원짜리 수백만원짜리 고액과외를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심어 주세요. 게임을 통해 놀면서 배우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확한 발음, 적합한 속도, 그리고 표현능력까지 테스트를 하면서 꼼꼼하게 공부를 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군요. 또한 각 단계에서는 뛰어난 강사의 핵심강의로 필요한 문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자신이 직접 발음을 하면서 수치로 비교해 볼 수 있는 획기적 프로그램입니다.


오잉을 공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뭐?
바로 집에 굴러다니는 컴퓨터, 컴퓨터에 달려있는 스피커, 그리고 컴퓨터용 마이크만 추가로 구입하시면 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도 수십만원의 학원비를 지불하고 아까운 시간을 쪼개 학원에 다니십니까? 아니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필리핀원주민들과 해외영상통화로 영어공부를 하시나요? 쓸데없이 전화영어로 큰 돈을 낭비하고도 실제 도움을 받지 못하십니까? 그러면 오잉을 시작해 보세요. 무역을 하며 십여년 이상 해외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하는 제가 강추합니다. 한국인들의 김치냄새나는 빠다발음이 싫으신 분들에게도 강추하네요.


게임폐인으로 만들며 현실세계와 괴리를 만드는 기존의 전투형온라인게임들과 차원이 다른 온라인게임, 오디션잉글리쉬를 통해 자녀들과 여러분들이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오잉을 통해 더이상 온라인게임을 한다고 아이들을 나무라실 부모님들은 없으실 겁니다.

100% 효과만족, 100% 기대만족
그러나, 완전 공짜 영어회화게임
여러분들도 한번 영어회화속으로
푹빠져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오디션잉글리쉬를 강추합니다!!!
클릭하시면 '오디션잉글리쉬' 바로가기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awoo.tistory.com BlogIcon 주형 2009.02.23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저희 형이 대학생인데 보구 괜찮다구 했던 게임이군요.
    근데
    완전공짜영어 회화게임은 아닌 거 같아요.
    아직은 무료지만 월정액이 16500원으로 2월달 내에 바뀐다는
    예정이 있었던 걸로 봐서는요.
    하지만 그 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은 게임이네요.

  • 경험자 2009.03.11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무료 풀려버려서.... 맛보기밖에 못보겠네요. ㅠㅠ

  • 박준영 2009.03.14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보다 한글이 더 우수한데 왜 저런걸 하는지 몰라.

    우리말도 모르는 애들이 영어는 참 기똥차게 잘하더라.

    라면서 영어공부를 안하는게 접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국은 세계4대 문명 발상지 중 하나이며, 전세계인구 1/4에 달하는 13억 인구와 한반도 크기의 약 44배에 달하는 영토를 가진 거대한 나라이다. 또한 중국은 예로부터 우리와 오랜동안 역사 및 문화 등을 다양하게 교류하고 공유했던 나라였으나, 불행히도 최근 현대사 50여년을 이념적 갈등으로 소원했었던 그야말로 가깝고도 먼 나라였다. 다행히 1992년 8월24일에 맺어진 역사적인 한중국교 정상화를 계기로 양국간의 물적,인적 교류는 막힌 물꼬를 튼 것처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양국의 협력은 향후 더욱 긴밀하게 지속될 것이다.

국명 : 중국인민공화국
면적 : 약 960만km2정도
지형 : 평원20%, 산지 33%, 초원 26%, 분지 16% 구릉 5% 정도의 지형으로 실제 경작이 가능한 토지는 11%에 불과하다
인구 : 13억으로 현재 중국은 인구 증가 억제를 위해 1가구 1자녀 산아제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소수민족의 경우는 1가구 2자녀허용)
민족 : 우리가 중국인이라하는 한족이 95%를 차지하며 기타 소수 56개 민족이 5~6%를 차지한다.
행정구역 : 4개 직할시(북경,상해,천진,중경)
               23개 성,특별행정구(홍콩, 마카오)
               5개 자치구(내몽고,광서장족, 녕하, 서장,신장위구르)
지역구분 : 동북지역(북경,천진 및 하북,산서성과 내몽고자치구의 서부지역)
               화북지역(요녕,길림,흑룡강성 및 내몽고자치구와 동부지역)
               화동지역(상해시와 강소,절강,안휘,강서,복건,산동성 지역)
               중남지역(하남,호북,호남,관동,해남성 및 광서장족자치구 지역)
               서북지역(섬서,감숙,청해성과 영하회족 및 신장위구르 자치구 지역)
               서남지역(사천,운남,귀주성 및 서장 자치구 지역)
기후 : 대부분 온대몬순기후이나 영토가 워낙 방대하여 지역별 차이가 크다. 예를 들면, 중국 최남단인 해남도의 연평균기온은 24도가 넘는 열대기후이며, 북쪽에 위치한 흑룡강성은 연평균 기온 4도에 불과한 냉대기후를 나타낸다. 따라서, 장기간 여행시에는 적절한 목적지의 기후에 따른 의복준비가 필수적이다.
공식언어 : 표준 중국어로서, 중국에서는 보통화라 칭한다.
공신문자 : 간체자로써 1950년대 이후 중국에서 원래 한자의 모양을 간략하게 만든 것으로 기본적인 한자를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라면 간체자를 알아볼 수도 있다.
화폐 : 인민폐로써 단위는 元(위엔)이며 보조통화로는 角(찌아오)와 分(펀)이 사용되며 일상생활에서 위엔은 콰이로 찌아오는 마오로 부른다.(1元=10角=100分)
시차 : 1시간(한국시간 오후9시는 중국시각 오후8시에 해당함)
영업 및 근무시간 : 일반 직장 및 공공기관(주5일근무)
                          은행 : 8시30~17시
                          상점 : 8시30~17, 20시
                          백화점 : 10~20시
                          식당 : 일부의 경우 식사시간에만 영업하는 곳도 있음
주요경축일 : 신년 1월1일
                  춘절 (음력1월1일~1주간)
                  노동절 (5월1일~1주간)
                  국경절 (10월1일~1주간)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중국通 2008.04.12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잘 봤습니다..

    저도 지금 중국에 거주하는 자로써

    이 글을 봤습니다..

    잘 쓰셨긴 한데 몇가지 잘못된 점 정정해 드립니다..

    1. 동북지역이란 길림성,요녕성,흑룡강성을 동북3성이라고 합니다..

    2. 노동절은 지난 해까지는 1주일 휴일인데 올해부터 전통휴일을 늘리는 대신

    노동절 휴일을 3일로 확 줄였습니다..

    3. 23개성에는 홍콩,마카오는 포함되지 않습니다..(이 두개는 특별행정구로써<특별행정구

    란 자치도,자치구보다고 더욱 높은 자치권을 행사합니다.. 거의 2나라 라고 보면 됩니다>

    4. 한족이 중국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93% 이고 55개소수민족은 7%를 차지합니다.




    이건 태클이 아니고 그냥 좀 정정해 드렸습니다

    아무튼 잘 쓰셨고요.. 이 글이 중국 가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ww.sunnymusics.com BlogIcon Sunny21 2008.04.14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중국 포스팅을 하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