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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보1호 소실에 따른 사회이슈화로 과연 한나라의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단체들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google 사이트에서 키워드를 culture(문화), heritage(유산)를 넣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얻은 웹사이트 결과는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군요. 밑의 웹사이트검색결과 세번째, 네번째에 다음과 같은 결과가 검색되었습니다.

Cultural Heritage, the source for Koreans' Strength and Dream
9, Convention for the Safeguarding of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 8, Recommandation on the Safeguarding of Traditional Culture and Folklore, I. 7, Convention on the Means of Prohibiting and Preventing the Illicit Import, ...
www.cha.go.kr/english/e_resources/multiBbzList.action?bbzId=engconven - 56k -

번역을 하면, '문화유산, 한국의 힘과 꿈의 자원 - 9.문화유산 보존활동, 8.전통 문화와 민속에 대한 보전방법, 7.부정한 문화재 방출 금지와 예방활동,...'등이 나옵니다. 그리고 및에 제시된 웹사이트를 클릭하니 '문화재청'의 영문사이트로 연결이 되는군요.

그러나, 분명히 대한민국의 문화재청이 맞는데, 세계화를 주창하고 영어공용정책을 표방하고자 하는 정부에서 영어사이트의 뉴스자료가 전혀 없습니다. 이상하죠?
사실 뉴스자료는 있었던것으로 보입니다만 현재 상태에서는 전혀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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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보시다시피 NEWS, MEDIA, HERITAGE E-STORY란에 자료가 있습니다만, 일반인들에게는 접근이 안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이 필요한지 유무는 확인을 하였습니다만 가입란 자체가 없어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혹시 일부러 막아놓지 않았을까도 추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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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보1호의 손실에 따라 일본을 시작으로 여러 외신들이 본국으로 소식을 타전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이 소실되었다면 프랑스국민들은 심정이 어찌할까요? 세계최고의 문화강대국인 프랑스에서는 아마 비탄에 잠겨 애도하며 조기를 계양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개선문인 숭례문이 화마에 사라져 버렸음에도 정부나 관계당국은 아직도 잠잠한 반응만 보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쉬쉬하고 있는 느낌마져 보입니다.

손과 발이 맞지 않아 정신없는 대한민국 정부와 서울시 그리고 기타관계자들의 엇박자속에 이미 타들어간 숭례문은 아무리 완벽하게 복원하더라도 예전상태로는 돌아올 수 없을 뿐입니다. 어제 저녁 8시 50분에 발생한 화재사건으로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버렸으며 문화대국을 향한 꿈은 접어버렸다해도 망언이 아닙니다.  


세계를 향해 문화강국의 꿈을 갖고 있죠? 어두운 면은 감추고 포장만 잘하려는 무사안일주위와 행정편의주의 당장 버려야만 합니다. 대한민국의 문화대국화에 대한 열망을 펼쳐 보일려면 이러한 국난속에서도 더욱 빠르고 진실된 대응과 사실 인정으로 전세계인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세계문화유산 손실에 대한 애도를 동참할 수 있게 하는게 진정한 문화강대국으로의 첫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화재청은 쇄국주의 정책처럼 잘못되고 부끄러운 부분을 모두 잠궈버리지 말고 웹사이트부터 빠르게 업데이트하고 모든 세상인들에게 공개하는게 순리 아니겠습니까?


대한민국은 더이상 음지속에 살며 양지를 지향하려는 우를 범해서는 아니되겠습니다.

쇄국주의로 나라를 팔아먹은 조선
정보공개에 대한 새로운 쇄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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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1호 숭례문
결국 완전 전소

문화재관리위기
대한민국의위기




오늘 일밤 '경제야 놀자'에서 출연하신 오세훈 시장님의 2008년 서울시를 문화의 공간으로 만드신다는 말이 끝나자 마자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당당히 지키고 있던 국보1호 숭례문이 화재로 완전 소실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부끄럽고 통탄할 일입니까?

현재 오전2시40분, 모든 기와들이 불타서 내려 앉았습니다만 화재발생후 5시간동안의 방재당국의 화재진압 노력에도 더욱 불길은 세어지고 있습니다. 오후 8시50분쯤에 목격된 숭례문의 화재현장에서 초기 전기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였으나 목격자들의 진술에 의해 현재는 50대의 검은색 항공점퍼와 등산바지를 착용한 신원미상의 남자가 남문방향을 통해 사다리로 내려왔다는 진술에 따라 방화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사라진 국보1호 숭례문, 재건축으로 현대식으로 다시 짓게 될까요? 한심한 관계당국의 대응과 숭례문화재상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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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후 소방당국은 최선을 다해 방화진압작전을 폈으나, 국보1호의 문화재의 중요성에 따라 더욱 충분한 양의 물줄기를 사용하지 못함에 따라 잔류해 있던 불씨가 거세지며 불은 계속 커져왔으며 물을 먹은 기와들이 점점 무거워 짐에 따라 기와의 붕괴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진압작전을 펴고 있었습니다. 문화재청에서는 지붕을 뚫는 작업을 하여 완전복구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만 결국 숭례문은 현재 완전소실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국보1호인 숭례문은 현존 목조건물로 최고(最古)의 건물이었고 2층에서는 조선후기의 중요문화재가 보관되어 있었으나 실재 이 방화로 인한 화재로 숭례문내의 모든 문화재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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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의 방화점
2층누각 전기시설없슴-조명시설의 발화추정가능성 없슴
50대의 신원미상의 남문으로 남자가 사다리로 내려온직후 불꽃이 일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

문화제관리의 문제점
1층2층을 통틀어 소화기 자체만 8대 비치
오후 8시 이후에는 무인경비시스템에만 의존
경비자체가 허술하여 쉽게 침입이 가능
중요문화재의 문제발생시에는 방재당국(소방청)의 자체적 의사결정불가
문화재관리국의 협조하에서 관리에 따라 긴급한 의사결정불가

소방대의 실수인가 문화재청의 실수?
많은 문화재 전문가들이 뉴스속보에 따라 물먹은 기와의 붕괴가능성을 소방당국에 전달하였으나 2시간여동안 아무런 조치가 없어 문화재청과 소방당국의 잘못을 가려야 할 실정입니다.
더욱이 대한민국최고의 중요문화재 자체의 소실에 따라 현재 시행되고있는 방재상황에 대한 방재시스템 전반에 걸친 재검토가 분명 필요한 시점입니다.

완전 복원은 가능한가?
현재 상태로는 완전복원은 불가능합니다. 벌써 2층자체는 완전 전소되었고 불씨가 1층쪽으로 옮겨붙게 된다면 더욱 복원에 대해서는 암담한 실정입니다. 문화재적가치는 목조에서 최고의 건물이고 대문으로 국내최대의 건물이기때문에 숭례문은 수백여점의 문화재를 보관하고 있을 정도로 국보1호로 지정되어 왔습니다. 조선시대 서울의 정문의 역할을 해왔던 숭례문은 이렇게 정신나간 사람의 방화와 미흡한 소방당국과 문화재청의 협력과 늦어진 의사결정으로 대한민국은 국보1호를 소실하는 한심한 재난관리 및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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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루브루나 세계유수의 유명박물관처럼 타국의 중요문화재를 뺏아오면서도 당당하게 세계유산보존 명목으로 문화재의 본국에 돌려주지 않는 경우를 우리는 보아왔고 이러한 경우에 저는 프랑스와 같은 강대국들의 문화재 약탈행위를 경멸해왔습니다. 그러나, 국보1호를 잃어버린 지금 대한민국은 강대국들에게 빼앗긴 문화대에 대한 반환요구를 할 자격조차 잃어버렸습니다.

자국내에 보관하고 있던 자국의 최대유물자체를 관리하지 못하는 나라가 감히 어떻게 타국에서 소중하게 관리하는 세계유산을 돌려달라한다 말입니까?


정말 정초부터 마음이 타들어갑니다. 정녕 대한민국 이것밖에 안되는 나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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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음 2008.02.11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슴 아프네요. 우리 보물인데....
    낙산사도 불타고, 왜 자꾸 이런 일들이 생기는지....

  • 가라 2008.02.11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재에서 고기 굽고,국민세금으로 자기 책 사서 선물하고,북한 노래 부르고 --- 광화문


    현판 떼면서 노무현을 정조에 비유,아부한 유홍준청장이 책임 져야 한다 책임져라

  • Favicon of https://ryee.tistory.com BlogIcon 호밀 2008.02.11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화가 납니다.
    저렇게 타들어가서 붕괴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게 더 답답하네요.

  • Favicon of https://bluenlive.tistory.com BlogIcon BLUE'nLIVE 2008.02.11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재청에서 제정신이었다면 더 많은 물을 뿌려 단시간에 진화했어야 정상입니다.
    숭례문이 콘크리트 건물도 아니고 "목재" 건물입니다.

    이후 망가진 부분은 예산을 투입해서 정비하면 되는 것이고요...

    문화재청에서 태클건 것이 붕괴의 주된 원인이 맞다고 봅니다.

    문화재청... 고위직에 있는 놈들 모 문화재 내부에서 술먹고 파티하도록 놔둘때부터 알아봤다...

  •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02.11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까워요. ㅠㅠ 마음도 아프군요. 어떻게 저런 지경까지 가도록 문화재에 대한 보호가 허술했는지도 의문스럽구요. 할 말이 없네요..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8.02.11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잘못 따지고 싶지 않은 상황.
    늘 우리는 이런식으로 뒷북을 치고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coreawin.tistory.com BlogIcon 하우디 2008.02.11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시쯤에 뉴스 속보로 들었을때만 해도 연기가 나는 상황이었는데 이렇게 전소해버릴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안타깝네요..

    어떻하죠? 이젠 숭례문도 재건축 붐처럼 현대식에 맞게 지어지는걸까요? ㅡㅡ;;

  • Favicon of https://t.jayoo.org BlogIcon 자유 2008.02.11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습니다. 2층 기와가 무너져 내리는 장면을 봤을 땐 제 마음도 무너져 내리더군요.
    어쩜 이럴 수 있는건지...

  • Favicon of http://notcalled.egloos.com BlogIcon 안불렀슈 2008.02.11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실된 숭례문을 보고 많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물을 많이 뿌린다고 꺼질 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백년간 태풍/장마도 견딘 지붕인데 소방수를 좀 더 많이 뿌린다고 물이 건물 안으로 들어가진 않겠지요.



소망교회는 한국의 바티칸을 꿈꾸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다니는 교회는 소망교회이다.
당선자는 서울시장시절부터 '서울봉헌'설로 고초를 치룬적이 있는 독실한?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은 부인하기 힘들다.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임명된 이경숙(64) 숙명대 총장이 사실 소망교회의 권사로 알려짐으로써, 이명박 당선자는 이 교회의 장로라는 미묘한 위치에 서게 된다. 과연 소망교회란 어떠한 교회인가?

소망교회는 어떠한 곳인가?
소망교회는 한국 개신교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으로 신도 수가 7만여 명이다.
사랑의교회, 온누리교회, 명성교회, 순복음교회와 함께 대표적 '대형 교회'로 꼽힌다.
강남의 요지에 자리잡아 사회적 영향력이 큰 사람이 많이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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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의 사회지도층인사는?
이명박 - 당선자, 장로
당선자처 - 권사
이경숙 - 숙대총장, 권사, 대통령직 인수위원장
이상득 - 국회부의장, 이명박의 친형
정몽준 - 국회의원
강만수 - 전재경부차관
이우철 - 금융감독원 부위원장
박태준 - 전총리
이효계 - 숭실대총장
이숙자 - 전 성신여대총장, 이경숙의 동생
박미석 - 숙대교수
양한호 - 현대통신사장
서상목 - 전보건복지부장관
이종구 - 한나라당의원

등 대학총장10명, 전현직장관 60명이 다니는 엄청난 교회이다.

사회지도층의 막강한 파워와 머니로 대형교회가 되어왔던 소망교회, 이제는 마침내 대통령을 배출하고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을 만듦으로 한국사회에 가장 강력한 파워인맥을 형성하기에 이른다. 교회 내에 형성된 건설인 선교회, 금융인 선교회, 실업인 선교회, 교수 선교회, 의료 선교회 등에 소속돼 친목을 도모하고 대외활동에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선자는 건설인 선교회, 이상득 국회부의장은 금융인 선교회 소속으로 전해졌다.

기독교의 형성배경은?
여기서 잠깐, 교회 즉 크리스찬으로 불리우는 기독교의 형성배경을 아시는가?
16세기초 중유럽에서 카톨릭인 로마교황청의 권위주의, 정교합일주의, 교의(敎義)와 제의(祭儀)에 대한 반동으로 태동한 교파를 기독교 또는 개신교라 칭하고 있다.
당시 로마교황청의 정치력 압제와 종교의 세속화를 우려하며 수많은 종교인들, 루터, 칼뱅 등등이 이끌고 형성하여 왔다.

미국독립혁명과 프랑스대혁명이후
이 기독교는 과거 로마교황청이 그랬던것처럼 미국에서의 강력한 정치, 경제적 영향력으로 세계 종교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한국전쟁 등을 통해 폐허가 되었던 한국을 미국이 점령하면서 한국종교계에서는 가장 무시못할 종교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실정이다.


에필로그
권력화되고 세습화되는 대형한국교회, 과연 문제점은 없을 것인가?
권위탈피와 정교분리의 원칙에서 출발한 기독교는 현재 현대의 로마교황청을 꿈꾸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종교의 끈이라는 연결고리를 이용하여 사회권력층의 친목도모, 집단적 이익창출, 정치적 영향력확대와 더불어 현재 대형교회에서 문제가 되는 권력의 세습화까지 다양한 형태의 반 그리스도적 사상을 표출하고 있는 듯 하다.
점차 정치적 영향력을 축소하려는 바티칸과는 달리 유일하게 강력해지는 한국 기독교의 정치적, 사회적 영향력은 과연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  
종교가 사회를 지배하던 십자군전쟁 시대로 회기하고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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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kyflower.tistory.com BlogIcon skyflower 2007.12.26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나쁜쪽으로만 보시는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www.vincentkwak.com BlogIcon Vincent 2007.12.26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교회의 문제점은 말로만 예수님을 섬기고 정작 행동은 예수님이 행하고자 했던 것과 반대로 한다는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12.2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논리적 비약이 보이네요..
    소망교회랑 세습화랑 연결고리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갑자기 나오는 세습화 이야기에 조금은 당황했습니다..

    그냥 단순히 같은 교회 다니는것으로 "종교의 끈이라는 연결고리를 이용하여 사회권력층의 친목도모, 집단적 이익창출, 정치적 영향력확대와 더불어 현재 대형교회에서 문제가 되는 권력의 세습화까지 다양한 형태의 반 그리스도적 사상을 표출하고 있는 듯 하다." 이런 결론을 내는것은 너무 많이 비약하신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Mr.Met 2007.12.26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교회들 한번 가보고 세습화가 논리가 없다는 말씀들이나 해보시면 좋겠네요.

    완전 궁궐처럼 지어놓은 초대형 빌딩과도 같은 교회들입니다.

    사회 지도층에게 걷은 하나님께 받친다는 명목의 헌금들로
    지들 배나 불리고 위세 부리는데 쓰고 있지요.

    몇년전 우연히 콘서트장처럼 초대형이던 온누리교회 가보고 역겨웠던 적이 있습니다.

    그게 세습화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지금의 교회는 하나님의 이름을 빌린
    돈놀이 명예놀이 권력놀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 2007.12.26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사회 곳곳...
    맥...인맥 혈맥 친맥.....이제 교맥.....이 무슨.....휴..한숨나온다. 종교없음 이제 성공도 못할까?................무서운 세상

  • 장재일 2007.12.26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 대형교회는 교회의 규모와 신자의 숫자로 위용을 과시하며 세불리기에 여념이없는 모습이다.여기에다 자기들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이단이니 사탄이니 매도하기 일쑤다.여기에 목회자나 성직자 모두가 출발은 종의 입장에서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관록이 생기면서 주위의 존경과 관심을끌기에 여념이 없다.이러다 보니 신도를 옥매기 위하여 천국의 이상 보다는 지옥의 참상만을 강조한다.한번빠진 포퓰리즘에서 좀처럼 헤어나기는힘들다.천국에 가기위한 제일조건은 천진 무구함과 겸손이다.18세기의 천재 과학자이자,영,능력자였던 스웨덴보르그의,천국에가보니 역대 교황이나 존경받던 목사가 한사람도 없더라는 증언을 귀담아 들어야 할것이다.이땅을 밝힌 기독교의 정신과 사명은 참으로 위대하다.그결과로 하나님을 섬기는 국가나 민족은모두 축복을 받았다.영국이 그렇고 미국이 그렇고,잛은기간이지만 기독교가뿌리를깊이내리고 꽃을피운우리나라가그렇다.앞으로도그축복은영원히이어질것이다.다만독선과 오만을 경계할뿐이다.

    • Favicon of http://www.banggae.com BlogIcon BANG 2007.12.28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독교 믿는 국가나 민족은 모두 축복을 받았다고요? 미국,영국,한국??? 기독교 믿고도 못사는 나라는 어디다 숨기시구요? 기독교가 믿는 나라중에 잘사는 나라 보다 못사는 나라가 훨씬 많다는 건 왜 숨기세요?
      그리고, 기독교 안 믿고도 잘 사는 나라도 많잖아요?

      기독교인들이 이런 식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말하는 건 개인적으로 상당히 불편하네요. 기독교 믿고도 못사는 애들이 창피해서 잘 사는 몇 명만 내세우는 건가요? 못사는 수많은 애들이 그리도 창피 했던가요? 아니면 기독교 믿으면 축복 받는 다는 감언이설로 꼬드기시게요? -_-

  • Favicon of https://kiyong2.tistory.com BlogIcon kiyong2 2007.12.27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 교회를 다닐려고 사람들이 문의들을 하고 난리라고 하던데...

    소망교회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궁금한 것이 있었는데, MB가 정식으로 대통령 자리에 올라도 이 교회를 계속 다닐까요??? 청와대에서 강남까지 말이죠...


12월14일 본좌가 글쓴 내용과 같이 결국 2번 한나라당 이명박후보의 당선이 확정적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대권욕심에 눈이 먼 정동영 후보와 신당측은 국민에게 석고대죄를 해야 할 것이다. 정동영, 그대의 백의종군이라는 알량한 말뿐인 정치적 가식으로 국민들에게 정치적으로든, 도덕적으로든 결과적으로 더이상 명분을 얻을 수 없었다.
왜 정동영과 그의 똑똑한 지지세력들은 국민의 뜻을 간파하지 못하였나? 정치의 힘은 이렇게도 대단한 마력을 가진 것인가!

결국 본좌, 당신의 가식에 문국현씨를 버리고 이회창씨를 밀었으나, 결국 이번 대선출구조사에 따르면 바라지 않던 당선 결과에 주목하며, 이제는 더이상 정치에 대한 글에 미련을 두고 싶지 않구나. 그 많던 정치찌라시도 본좌 오늘로써 바로 삭제들어가며, 앞으로 다가올 공포정치에 몸가짐을 바로하고 생업으로 돌아가련다. 다른 님들도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을 찌라시는 바로바로 삭제하시라!

욕심은 화를 부르는 법! 정동영씨! 주위의 콩국물을 먹기 위한 수많은 정치배들의 혀놀림에 그대가 진정 이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고 마치 승리할 줄 알았다면, 그대 대통령으로 기본적 자질조차 없었다. 아! 통재다.

문국현 후보에게는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다. 본좌 그대를 찍지 못한 이유는 하기 12월14일 쓴 내용 '정동영 국민을 실망시키지마라'에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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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본좌의 허접한 정치글들 읽어봐 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명박 후보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련다.

'그대의 과거의 과오에 대해서는 가슴으로만 묻어 두겠다.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최고의 지도자에 오른만큼 부정과 부패가 없는 도덕적인 정치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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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4일 포스팅, 정동영 국민을 실망시키지마라!


정동영 열린우리당 대선후보가 백의종군의 자세를 내비췄다. 참 반가운일이 아닐수 없다.

대선후보지지율조사 믿을 수있나?
어제까지 마지막 대선후보 지지율은 1위와 나머지들의 격차에 한숨만 나오는 실정이다. 도대체 유권자 지지율 조사하는 리서치회사의 문제인가 아니면 정말 국민들의 생각 문제인가 헷갈리는 세상이다. 만에하나 대선결과가 어제의 지지율과 심한 차이가 있다면 모든 방송국과 신문사들은 향후의 리서치에 대해 의뢰한 회사의 신뢰도에 재검토하여 불분명한 신뢰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고 그 회사를 시장에서 사장시켜야 할 것이다. 한국에서 행해지는 지지도 조사는 무작위로 가정집에 전화하여 나이, 직업, 출신도 등을 묻고 그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한가지 물어보자. 도대체 평일 대낮에 집에 있는 사람들은 몇몇 소수의 특수직종사람들 및 일부의 학생들을 제외하면 누가 있겠나? 당연 부동산 임대업하며 집에서 빈둥빈둥대는 돈많고 시간많은 부류와 직업이 없어 사회에 대한 불만이 쌓일대로 싸인 하층 집단외에 누가 평일 낮에 대선후보지지율 전화를 받을 수 있겠는가 말이다. 또한 어제 방송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이전까지는 대상자를 1000명수준에서 조사하였으나 최종조사기때문에 5001명 수준에서 조사하여 조사결과가 더욱 신빙성이 있다는 보도도 있었다. 장난하냐? 장난해?
인구 4천8백만의 나라에서 꼴랑 5001명을 조사했다고 대단히 정밀한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고? 정말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행위 아닐까? 이글을 보신 분들중 대선후보 지지도설문조사에 응해보신 분들 연락 부탁드린다.

한국과 미국의 예측조사 전혀 딴판!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도 역시 비슷한 조사를 의뢰한다고 생각들 하고 계신다. 그러나 이건 엄청난 착각이다. 실제 미국에서는 등록된 수백만개의 전화번호에서 연령대, 직업, 학력, 지역을 배정해 놓고 그 이후 무작위로 컴퓨터 추출하여 나온 결과물(대상자)들에게 일일히 전화를 하여 그들의 의견을 검색 채취하는 시스템이다. 우리나라처럼 각 지역별 전화번호로 대충 전화해서 그들의 직업, 연령, 나이, 학력 등은 그 이후 전화상에서 물어보게 된다. 이러한 결과는 천양지차다. 그 오류의 범위는 상상하기도 힘듦이다.


불법과 비리가 없는 나의 후보선택은?
본론으로 들어가서, 불법과 비리없는 사회를 위한 적절한 후보선택도 쉽지 않다. 얼마나 기다린 대통령선거인가? 이 소중한 나의 한표를 어떤 적합한 후보에게 행사할 것인가에 대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본인의 개인적 생각으로 모든 대선후보라인중 불법과 비리의 온상을 빼버리면 찍을 만한 후보는 다음과 같이 압축된다.

1. 정동영
2. 권영길
3. 문국현
4. 이회창

본좌, 대구경북출신이로 기왕이면 한나라당 후보를 밀어주려 박근혜를 지지하였으나 이상한 선거에 의해 한나라당 대선후보경선에서 박근혜는 지게 된다. 따라서 그녀는 아웃되었다. 그 이후 본좌는 한나라당을 포기하고 순수하게 후보의 공약과 발전가치 그리고 그에 대한 기대를 통해 후보를 선정하게 되었다.

첫번째 점찍은 후보는 문국현 후보였다. 그는 기존 정치의 더러움과 비리를 타파할 유일한 대안으로 보였고, 그의 제대로된 사업능력은 한나라의 대통령으로 대한민국호를 제대로 이끌어나갈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참신하고 도덕적이며 불의와 타협지 않을 그의 신념과 도덕적 기준! 그것으로 그는 충분한 자격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지지율 답보는 본인과 그 지지자들의 염려를 배가 시켰다. 이 소중한 한표가 문후보에게 분산됨으로 인해 엄청나게 심각한 결과를 맞이 할 것이라는 두려움이었다. 또한 사실 매번 매스컴에서 집중적으로 보도한 지지율예측조사도 영향을 많이 끼치게 된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러한 불법 비리의 대통령당선을 막기위해 본인은 그 당시 가장 가능성있는 이회창후보로 눈을 돌리게 된다.

두번째 점찍은 후보는 이회창 후보였다. 그 이유는 기존의 그의 청렴 대쪽이라는 이미지가 병역비리사건과 차떼기로 많이 상실되었으나 그의 경쟁자들의 상태 때문이었다.

정동영의 아킬레스건
정동영후보는 어쩔수 없는 현재의 정부출신이다. 최근 그는 노무현 대통령과의 거리를 두고 대통령께 국민에 대한 사과를 종용하고 있으나 사람들의 시선엔 그 행위 자체가 '똥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처럼 보인다. 청출어람, 청어람, 물론 이 한자구의 뜻은 '푸른색에서 나온 쪽빛이 더욱 푸르다'라는 뜻이지만, 현재의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염려와 걱정에 대해 빗대어 보면 정동영 역시 정부출신이었고(같은 푸른색) 그가 노무현대통령보다 더좋은 미래를 약속한다는 결과에 대한 보장이 없는 상태이다(쪽빛이 더욱 푸르다-더욱 나빠질 수 있다)  
그의 노력과 능력은 분명 대단한 것일지도 모르나 결국 3 김시대를 종식한 노무현대통령의 대단한 업적을 현시대에서 단순하게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폄하하고 거리감을 두려 한다는 그 자체가 국민들로 하여금 더욱 신뢰를 받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중 하나다. 3김이 돌아가며 대통령선거에 나와 정치를 사사오분하며 전 국토를 지역주의로 매장할 무렵 모든 국민들의 바램은 신선하고 구태의연한 정치에서 벗어난 21세기형 지도자였고, 그 결과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 되었다. 부정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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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후 공포정치의 두려움
며칠전 한나라당 지지연설을 하던 김영민이라는 친구가 '제 친구중 한명이 노무현대통령을 찍었는데 그 찍은 손을 도끼로 잘라내고 싶더라'고 말하는것 많은 분들이 보셨을 터이다. 모 대통령후보가 당선된다면 누가 그를 감히 현대통령을 '노가리'라 부를 수 있겠는가? 국어편찬학회에서 감히 '놈현스럽다'라는 신조어를 출판할 생각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명박스럽다', '땅박이'가 과연 내년도 국어편찬학회의 신조어에 포함되는지 여러분들 지켜 보시기 바란다. 제 생각은 만약 모후보가 당선된 17대 대통령시대에서는 정말 그 친구분 말만 손가락 잘라내야 되는게 아니라 진짜로 잘라야 하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 요즘 인터넷에서 가장 떠들석한 애기가 '박영선의원 동영상'과 '유튜브의 이명박 동영상'이다. 자기 입으로 BBK에 대해 자신의 회사라 밝힌 내용물에 대해 수십만 다운로드한 국민들이 사기?라며 검찰에 고발한 상태이다. 정말 무서운 세상 아니겠는가!

정동영중심의 단일화는 실패
결국은 자신의 태생을 부정하는 정동영후보는 그 인물됨됨이 자체보다 실제적 영향들로 인해 당선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임이 사실이다. 그의 기존 주장처럼 문후보와 이인제후보와의 통합이 자신을 중심으로 할 경우 역시 그는 판세를 뒤바꿀 수 없는 것은 자명하다. 그보다 어떻해서선 구국의 결단을 내려 많은 국민들이 인정할 수있는 차기 대통령후보로 단일화 시켜야하며 정동영 자신은 새 정부의 중요정책을 담당하여 그 다음의 대선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결과로 보여주는 정치를 통해 국민들의 신뢰와 믿음을 얻어야 할것이다.


에필로그

어제 정동영후보의 신념으로부터의 백의종군을 믿고 싶습니다. 현시점에서 과연 어떠한 후보가 대다수 상처받은 국민들을 아우르며 대선에서의 승리로 갈 수 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가장 가능성 있는 점은 찾아야 하며, 정동영후보는 젊음의 패기로 차기 정부의 성공적 나라발전에 책임을 다하여 그의 진정한 능력과 소신을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말만 잘할 수 있다는 것은 요즘 세상 누구도 그 말자체로만 믿지 않는 세상입니다. 실적과 그 결과를 보여줄수 있을 때 진정으로 당신은 훌륭한, 경쟁자가 없는 대통령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가장 도덕적으로 청렴하고, 공약적으로 현실성 있으며, 국제경영에 대한 완성도가 높은 믿을 수 있는 사람,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여 주십시오.

국민들로 하여금 찍을 수 있는 후보
당선가능성이 높을 수 있는 후보
소중한 유권자의 한표가 사장되지않을 수 있는 후보
 

당신의 지지선언으로 문국현 후보의 당선가능성은 높아지며, 그 당신의 소중한 선언에 의해 '당선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이회창후보 및 기타후보에게 돌아섰던 표들이 결집할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다. 저는 님의 신념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믿습니다. 님께서 부패하고 비도덕적인 정치인만은 대통령으로 안만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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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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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1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은 욕먹기 딱 좋군요. 누굴 실망시키다뇨. 다 똑같아 보이는데.
    문국현씨라고 뭐 잘하게 있나요. 혼자 선비인척하다가 아효 짜증나네요

  • Favicon of http://yeinz.pe.kr/ BlogIcon 신혁 2007.12.19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먹기 좋은 것에 앞서, 무슨 말씀이신지 알아듣지도 못하겠는데요.
    중간에 여론조사에 대해 쓰신 내용은 논리가 전혀 없고.
    도대체 왜 이런 글이 추천을 받는 건가요? -_- 문국현 지지자 분들은 글 내용은 읽지도 않고 추천을 하는 겁니까?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19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된것에 대해 누군까야겠구 만만한게 정동영입니까?
    그래서 문국현은 잘했다는 건가요?

    자기얼굴에 묻은 티나 좀 제거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이 문을 밀었어야 한다?
    그럼 그 문은 노의 세력에서 잘 세탁된 사람일까요?

    글의 논리적은 오류가 무척 심합니다.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19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부패세력 승리까지 말하곤 싶지 않구요. 적어도 다 같이 잘못했으면 누굴까고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누가 누굴 밀었어야 한다 이런것도 다 지고나니 하는 흰소리입니다.

  • Favicon of http://betiblue.cafe24.com/tt/betiblue BlogIcon 이제 시작인겁니다. 2007.12.19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만한 나라 만들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죠. 진보는 긴 호흡으로 한걸음씩 더디게 이루어지는 거고 그래야 그만큼 튼튼해지는 거 아닐까요? 그걸 무시하고 한큐에 다 해먹고 싶은 조급증이 이런 괴물 대통령을 만들어낸 겁니다. 맘에드는 대통령만 한번 뽑아놓으면 어떻게 되겠지라는 식으로 냄비끓듯 하니 쳇바퀴처럼 같은 오류를 반복하는 겁니다. 공포정치가 무서운가요? 정치 찌라시라뇨? 다들 지우시라뇨? 정말로 사회의 변화를 염원하는 사람은 그리 들뜨지도 자학하지도 않습니다. 묵묵히 자신의 신념대로 작은 실천을 쌓아나가는 분들에 대한 모욕입니다.

  • Favicon of http://fulldream.net BlogIcon fulldream 2007.12.19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탓 하지 말고 내년 총선에선 제대로 심판합시다.
    너무 한쪽 세력만 강해지면... 4~5년은 무척 힘들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등장할 대운하 플랜, 자사고 100개 설립... 마음이 무거워지기만 하는군요.

    (정동영씨는 단일화 주장, BBK에 너무 올인한터라... 대통령 후보보다는
    특정후보 저격수 혹은 한 정당의 참모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대통령감으로 보이지는 않더군요. 문후보는 어떤 사람이 보더라도
    입지를 세우기 위해 나왔구나 정도로 볼 정도였습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8월보다
    훨씬 전에 출마선언을 해서 세를 불렸겠죠.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실행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말만 잘해봤자 안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이죠. 정동영후보와 문국현후보는 이러한 모습을 잘 어필하지 못했던게
    패인 중 한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wing91.tistory.com BlogIcon 제갈선광 2007.12.19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동영이 꼴 좋다.
    옮바른 정견도 없이 명박이 까기에만 열불을 올리더니...
    다 예견된 결과 아닌가!

    국민의 포괄적 생각은,
    노 정권의 실정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갈망과
    '너네들이 깨끗하면 얼마나 깨끗하냐'는 것에 공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준이 x알이 오그라 들었겠다.

  • Favicon of https://kiyong2.tistory.com BlogIcon kiyong2 2007.12.1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경험이 전무한 사람은 당선이 되어도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부하들의 손에서 놀아나기 쉽다고 봅니다.

    자신이 선택을 하고 진행을 하기 보다는 참모들이 하자는 데로 움직이기 쉽다는 점이죠..

    하지만 문국현 후보 앞으로 5년간 정치경험을 잘 쌓고 나온다면 다음 대선에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문국현 후보 10월달 블로거 간담회 당시 자신은 대통령 인수위를 벌써 준비하고 있다고 했었는데, 하나마나한 일이 되어버렸군요.

  • Favicon of http://labycat.tistory.com BlogIcon 미궁괭이 2007.12.19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참 신선한 떡밥이라 잘 물었습니다.(파닥파닥파닥) 이 글의 분석글은 결국 정이 그만두고 문을 밀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졌다 로군요. 더 쉰내나는 떡밥인 사표 논리따윈 접어두더라도, 문국현으로 단일화 되었다면 지금보다 지지율이 낮았다에 2백원을 겁니다. 이 분석글의 문제는 전제가 '문국현이어야만 돼' 라는 필자의 판단이라는 점입니다.

    정동영의 가식때문에 이회창을 밀었다는 그 논리와 감정의 어느 중간쯤에 위치한듯한 연결고리 사이엔 몇억 광년분의 개인적인 판단이 작용한건지 범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문국현이 맘에 들었다면 문국현을 밀어야 하고, 이명박을 막아야만 한다는 명분이라면 2위에 표를 던지는 것이 정상적인 판단 아닌가요? 어째서 이회창에게 투표를 하여 이회창 측 의원으로 하여금 51 + 15 = 67% 이땅의 보수의 완승이다 따위의 분석을 하는데 일조하셨는지요?

    글쓴분도 IQ가 430쯤 되신듯 합니다.

정동영 열린우리당 대선후보가 백의종군의 자세를 내비췄다. 참 반가운일이 아닐수 없다.

대선후보지지율조사 믿을 수있나?
어제까지 마지막 대선후보 지지율은 1위와 나머지들의 격차에 한숨만 나오는 실정이다. 도대체 유권자 지지율 조사하는 리서치회사의 문제인가 아니면 정말 국민들의 생각 문제인가 헷갈리는 세상이다. 만에하나 대선결과가 어제의 지지율과 심한 차이가 있다면 모든 방송국과 신문사들은 향후의 리서치에 대해 의뢰한 회사의 신뢰도에 재검토하여 불분명한 신뢰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고 그 회사를 시장에서 사장시켜야 할 것이다. 한국에서 행해지는 지지도 조사는 무작위로 가정집에 전화하여 나이, 직업, 출신도 등을 묻고 그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한가지 물어보자. 도대체 평일 대낮에 집에 있는 사람들은 몇몇 소수의 특수직종사람들 및 일부의 학생들을 제외하면 누가 있겠나? 당연 부동산 임대업하며 집에서 빈둥빈둥대는 돈많고 시간많은 부류와 직업이 없어 사회에 대한 불만이 쌓일대로 싸인 하층 집단외에 누가 평일 낮에 대선후보지지율 전화를 받을 수 있겠는가 말이다. 또한 어제 방송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이전까지는 대상자를 1000명수준에서 조사하였으나 최종조사기때문에 5001명 수준에서 조사하여 조사결과가 더욱 신빙성이 있다는 보도도 있었다. 장난하냐? 장난해?
인구 4천8백만의 나라에서 꼴랑 5001명을 조사했다고 대단히 정밀한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고? 정말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행위 아닐까? 이글을 보신 분들중 대선후보 지지도설문조사에 응해보신 분들 연락 부탁드린다.

한국과 미국의 예측조사 전혀 딴판!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도 역시 비슷한 조사를 의뢰한다고 생각들 하고 계신다. 그러나 이건 엄청난 착각이다. 실제 미국에서는 등록된 수백만개의 전화번호에서 연령대, 직업, 학력, 지역을 배정해 놓고 그 이후 무작위로 컴퓨터 추출하여 나온 결과물(대상자)들에게 일일히 전화를 하여 그들의 의견을 검색 채취하는 시스템이다. 우리나라처럼 각 지역별 전화번호로 대충 전화해서 그들의 직업, 연령, 나이, 학력 등은 그 이후 전화상에서 물어보게 된다. 이러한 결과는 천양지차다. 그 오류의 범위는 상상하기도 힘듦이다.


불법과 비리가 없는 나의 후보선택은?
본론으로 들어가서, 불법과 비리없는 사회를 위한 적절한 후보선택도 쉽지 않다. 얼마나 기다린 대통령선거인가? 이 소중한 나의 한표를 어떤 적합한 후보에게 행사할 것인가에 대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본인의 개인적 생각으로 모든 대선후보라인중 불법과 비리의 온상을 빼버리면 찍을 만한 후보는 다음과 같이 압축된다.

1. 정동영
2. 권영길
3. 문국현
4. 이회창

본좌, 대구경북출신이로 기왕이면 한나라당 후보를 밀어주려 박근혜를 지지하였으나 이상한 선거에 의해 한나라당 대선후보경선에서 박근혜는 지게 된다. 따라서 그녀는 아웃되었다. 그 이후 본좌는 한나라당을 포기하고 순수하게 후보의 공약과 발전가치 그리고 그에 대한 기대를 통해 후보를 선정하게 되었다.

첫번째 점찍은 후보는 문국현 후보였다. 그는 기존 정치의 더러움과 비리를 타파할 유일한 대안으로 보였고, 그의 제대로된 사업능력은 한나라의 대통령으로 대한민국호를 제대로 이끌어나갈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참신하고 도덕적이며 불의와 타협지 않을 그의 신념과 도덕적 기준! 그것으로 그는 충분한 자격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지지율 답보는 본인과 그 지지자들의 염려를 배가 시켰다. 이 소중한 한표가 문후보에게 분산됨으로 인해 엄청나게 심각한 결과를 맞이 할 것이라는 두려움이었다. 또한 사실 매번 매스컴에서 집중적으로 보도한 지지율예측조사도 영향을 많이 끼치게 된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러한 불법 비리의 대통령당선을 막기위해 본인은 그 당시 가장 가능성있는 이회창후보로 눈을 돌리게 된다.

두번째 점찍은 후보는 이회창 후보였다. 그 이유는 기존의 그의 청렴 대쪽이라는 이미지가 병역비리사건과 차떼기로 많이 상실되었으나 그의 경쟁자들의 상태 때문이었다.

정동영의 아킬레스건
정동영후보는 어쩔수 없는 현재의 정부출신이다. 최근 그는 노무현 대통령과의 거리를 두고 대통령께 국민에 대한 사과를 종용하고 있으나 사람들의 시선엔 그 행위 자체가 '똥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처럼 보인다. 청출어람, 청어람, 물론 이 한자구의 뜻은 '푸른색에서 나온 쪽빛이 더욱 푸르다'라는 뜻이지만, 현재의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염려와 걱정에 대해 빗대어 보면 정동영 역시 정부출신이었고(같은 푸른색) 그가 노무현대통령보다 더좋은 미래를 약속한다는 결과에 대한 보장이 없는 상태이다(쪽빛이 더욱 푸르다-더욱 나빠질 수 있다)  
그의 노력과 능력은 분명 대단한 것일지도 모르나 결국 3 김시대를 종식한 노무현대통령의 대단한 업적을 현시대에서 단순하게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폄하하고 거리감을 두려 한다는 그 자체가 국민들로 하여금 더욱 신뢰를 받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중 하나다. 3김이 돌아가며 대통령선거에 나와 정치를 사사오분하며 전 국토를 지역주의로 매장할 무렵 모든 국민들의 바램은 신선하고 구태의연한 정치에서 벗어난 21세기형 지도자였고, 그 결과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 되었다. 부정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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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후 공포정치의 두려움
며칠전 한나라당 지지연설을 하던 김영민이라는 친구가 '제 친구중 한명이 노무현대통령을 찍었는데 그 찍은 손을 도끼로 잘라내고 싶더라'고 말하는것 많은 분들이 보셨을 터이다. 모 대통령후보가 당선된다면 누가 그를 감히 현대통령을 '노가리'라 부를 수 있겠는가? 국어편찬학회에서 감히 '놈현스럽다'라는 신조어를 출판할 생각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명박스럽다', '땅박이'가 과연 내년도 국어편찬학회의 신조어에 포함되는지 여러분들 지켜 보시기 바란다. 제 생각은 만약 모후보가 당선된 17대 대통령시대에서는 정말 그 친구분 말만 손가락 잘라내야 되는게 아니라 진짜로 잘라야 하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 요즘 인터넷에서 가장 떠들석한 애기가 '박영선의원 동영상'과 '유튜브의 이명박 동영상'이다. 자기 입으로 BBK에 대해 자신의 회사라 밝힌 내용물에 대해 수십만 다운로드한 국민들이 사기?라며 검찰에 고발한 상태이다. 정말 무서운 세상 아니겠는가!

정동영중심의 단일화는 실패
결국은 자신의 태생을 부정하는 정동영후보는 그 인물됨됨이 자체보다 실제적 영향들로 인해 당선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임이 사실이다. 그의 기존 주장처럼 문후보와 이인제후보와의 통합이 자신을 중심으로 할 경우 역시 그는 판세를 뒤바꿀 수 없는 것은 자명하다. 그보다 어떻해서선 구국의 결단을 내려 많은 국민들이 인정할 수있는 차기 대통령후보로 단일화 시켜야하며 정동영 자신은 새 정부의 중요정책을 담당하여 그 다음의 대선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결과로 보여주는 정치를 통해 국민들의 신뢰와 믿음을 얻어야 할것이다.


에필로그

어제 정동영후보의 신념으로부터의 백의종군을 믿고 싶습니다. 현시점에서 과연 어떠한 후보가 대다수 상처받은 국민들을 아우르며 대선에서의 승리로 갈 수 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가장 가능성 있는 점은 찾아야 하며, 정동영후보는 젊음의 패기로 차기 정부의 성공적 나라발전에 책임을 다하여 그의 진정한 능력과 소신을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말만 잘할 수 있다는 것은 요즘 세상 누구도 그 말자체로만 믿지 않는 세상입니다. 실적과 그 결과를 보여줄수 있을 때 진정으로 당신은 훌륭한, 경쟁자가 없는 대통령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가장 도덕적으로 청렴하고, 공약적으로 현실성 있으며, 국제경영에 대한 완성도가 높은 믿을 수 있는 사람,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여 주십시오.

국민들로 하여금 찍을 수 있는 후보
당선가능성이 높을 수 있는 후보
소중한 유권자의 한표가 사장되지않을 수 있는 후보
 

당신의 지지선언으로 문국현 후보의 당선가능성은 높아지며, 그 당신의 소중한 선언에 의해 '당선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이회창후보 및 기타후보에게 돌아섰던 표들이 결집할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다. 저는 님의 신념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믿습니다. 님께서 부패하고 비도덕적인 정치인만은 대통령으로 안만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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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07.12.14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적인 부동층..
    뽑을사람이 없어,,어차피 이명박이 될것 같으니까 투표안할 사람이 이야기 합니다.

    현상태로 나오면 이회창지지..
    정동영으로 단일화되면 그냥 이회창지지..
    문국현으로 단일화되면 문국현으로 지지할것 입니다..

    이명박인기가 높은이유중하나가
    정동영뽑기싫고 참여정부에 실망한 사람이 많아서입니다.
    정동영후보의 용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tjryu BlogIcon 미리내 2007.12.14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합니다. 읽어보지도 않고 제목만 보고 트랙백을 지웠습니다. 잘 읽어보니 저와 생각이 비슷하시군요^^

  • 어험 2007.12.14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하하하
    명박씨보다는 정동영이 훨씬낫지 ㅋ

  • 우히밥통 2007.12.14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되서 우리나라 국민을 생각할수 있는
    자기 자신보다 국민을 먼저 챙기고 생각할수있는 후보는
    정동영 이사람 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후보들은 자기 자신의 이욕을 챙기기 위해 급급하지만
    정동영 후보는 안그런다는걸 확신합니다
    정동영 후보 !! 화이팅 ~!

  • Favicon of http://isilver.tistory.com BlogIcon silverstory 2007.12.14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물론 현정부(노무현)에 대한 반발이 이명박에 대한 지지로 쏠린 점이 없잖아 있기는 하지만 정동영이 이룩한 일이 무엇이 있는지 기억도 없네요
    다만 예전에 김근태와 장관자리 두고서 말 많았을 때를 생각해 보니 좋아보이지도 않았고 정동영 기자시절에 전두환에게 상당히 달라붙었었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구... 이것들이 루머라고 하더라도 그다지 확신이 들지 않는 후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7.12.1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미지 부각되시길 바라면서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waffles.tistory.com BlogIcon Waffles 2007.12.1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서든 이명박만은...

  • Favicon of http://coreawin.tistory.com BlogIcon 하우디 2007.12.14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하든 기호2번은 되면 안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정동영과 문국현의 단일화는 필수
    인것 같습니다... 단일화가 되지 않은채 투표를 하게 된다면 이번 싸움은 아무래도 저 기호 2번이 이기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Favicon of https://ganum.tistory.com BlogIcon 가눔 2007.12.14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트랙백 보내주셨는데 이게 지맘대로 휴지통에 쏙 들어가 있었네요.
    티스토리가 가끔 사고를 친다는 말은 듣긴 했지만....-_-;
    덕분에 트랙백 따라와서 글 잘 보고 갑니다. 제가 그러지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생각을 잘 정리해서 글을 쓰시는 분들을 보면 해당 후보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참 존경스럽네요. ;)

  • Favicon of http://seraphmate.tistory.com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7.12.14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노무현 정부는 여러가지 이유로 많이 욕먹고 있습니다. 경제, 교육,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 하지만 막상 따지고 보면 과연 노무현 정부만이 대한민국을 이 모양으로 만든 것일까요?? 결국 그 뒤에는 한나라당이라고 하는 거대 야당이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가 진행하고자 했던 모든(거의 90%이상이죠) 정책에 아무런 이유없이, 근거 없이 반대만 했습니다. 그리고는 국민들이 반발하자 그때는 발뺌하기에 바빴죠. 사람들이 노무현 정부의 무능으로 경제가 어렵다라고 생각하지만 한번만 더 생각하면 그런 말 쉽게 할 수 없을 겁니다. 너무 얕은 생각들로 2MB를 지지하고 있는(믿을 수 없는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실이 답답하고 우스울 뿐입니다.

  • Favicon of http://doapuzzle.tistory.com BlogIcon 퍼즐맞추기 2007.12.14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기의 앞뒤를 살펴보고, 신당의원들 반응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문후보와의 단일화 운운은 선거전략 차원일뿐 진정성이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상대가 아닙니다.

  • Favicon of http://mr-dust.pe.kr BlogIcon Mr. Dust 2007.12.14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새벽에 정동영 후보의 발언을 접했는데, 그 이후의 발언들을 보면, 그저 말뿐이더군요.
    정말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마음을 굳힌 것 같습니다. 총선에서 "제1야당"이 되기로.. 그것 외에는 해석이 안되네요.

  • 2007.12.15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사라진 서민의 꿈, 노무현 대통령


역대 대통령중 가장 특이한 경력과 재임중 활동이 눈에 띠는 대통령이 바로 현재의 노무현 대통령이다. 그는 선거 마지막에 막판 표 뒤집기를 통하여 가까스로 정권을 창출하였고 서민들의 꿈과 희망이 되었다. 서민의 꿈과 희망이자 시대의 바른 정신이라 믿었던 노 대통령, 과연 현시점에서 그를 성군으로 칭할 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금의 정치,도덕,경제적 상황에서의 회의에서 출발하여 이글을 써내려 간다.
도덕적 비리로 얼룩진 모당의 대통령후보, 정치적 종국을 선언했던 무소속의 모후보와 모당의 모후보의 재등장, 현재까지 밝혀지고 보도되어진 그 사실(fact)과는 전혀 상관없다는듯 유권자들의 표심은 며칠전까지도 그들에게 최대의 지지율을 보내고 있고 이러한 중차중대한 흠결에 대한 대중들의 시집살이(귀머거리3년,벙어리3년)가 너무나 당연시 되고 보편화되어 있기에 필자는 '이상한 나라에 온 엘리스'와 같은 어리둥절한 심정이다.  

벌써 남은 임기는 몇달로 5년의 재임기간을 거의 보낸 시점에서 필자는 5년전 혹은 10년전의 경제, 정치, 문화 등 전반에 걸친 각종상황들과 현재의 상황에 대해 국민으로서 피부에 느끼는 그 현실적 감각에 비추어 작금의 통탄할 상황의 원인 분석을 해보려 한다.
주)혹자는 만일 국민소득이 증가 되었는데 무슨 개소리냐 태클걸지 마시라. 필자가 쓴 내용처럼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닫는 작금의 경제적 상실감에 대해 논하고 있다

분석목적은 하기의 논제에서 출발한다.

1. 정치, 도덕적 상황이 5년전의 그것보다 낫다 할 수 없다
2. 서민들의 경제적 상황이 5년전의 그것보다 낫다 할 수 없다

1. 정치, 도덕적 상황이 5년전의 그것보다 낫다 할 수 없다
며칠전까지 한나라당의 모대선후보의 지지율은 수많은 비리와 범법에 대한 의혹과 연루에 관계없이 여전히 상승 혹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노대통령 당선 당시만 하더라도 3김시대의 종식과 더불어 다가오는 새로운 미래한국의 기대로 유권자의 표심의 향방은 도덕성과 청렴성 등이 주된 이슈였고 쟁쟁한 대선경쟁자들보다 스펙이 약했던 노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었던 유일한 비결은 바로 국민들의 정치신뢰에 대한 기대였다고 분석한다. 누구보다 바른말을 할 수 있고 정직한 대통령이 될 수 있을것이라는 국민적 소망이 그를 현재의 지위에 올려 놓았던 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상황은 정반대적이다.  
지금 무혐의로 밝혀 졌지만 이회창 전한나라당대표는 아들의 병역비리라는 사소한?문제로 대선에서 아쉽게 낙마했었다. 과거 독재군부시절을 지나 선진민주로 가는 과도기에선 국민들의 선택은 바로 도덕성, 즉 본인뿐만 아닌 주변인들의 흠결까지도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
시대는 바뀌었으나 정치수준, 도덕수준은 오히려 퇴보한 현재, 과연 국민들은 누구를 믿어야 하는 것일까?

2. 서민들의 경제적 상황이 5년전 그것보다 낫다고 할 수 없다
이틀전 필자가 본인의 블로그에 논했듯 이미 수도 서울은 세계에서 물가가 최고로 비싼 도시가 되어 버렸다.
(주-'서울물가세계최고!',2007년11월27일발행, http://bizworld.tistory.com/trackback/53 ) 서민들이 거주할 의식주가 그들의 수입증가폭보다 터무니없이 뛰고 있는 것이다.
(주-'은평뉴타운청약해야하나',2007년11월19일발행, http://bizworld.tistory.com/trackback/12 )
이렇게 살기힘든 도시, 살기 어려운 나라로 변하다보니 당연히 서민들의 불만은 폭등하고 있다. 진실은 멀리있지 않다. 가까운 곳에 있으나 '숲만보고 나무를 못보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셈이다.

그러면 그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
 
1. 도덕적 판별력에 해이를 가지게 만든 점
2. 상대적인 경제적 박탈감 심화
3. 일자리 창출의 미흡
4. 미래에 대한 불안감 조성

상기 열거한 4가지의 이유로 현재의 대선판도를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대통령 집권당시 잦은 막말로 권위를 실추시켰다. 분명 그의 잘못은 아니었다고 양보해도 소모적 논쟁에 놀라고 지친 국민의 가슴은 아직도 그때를 잊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기대했던 그의 청렴성은 결국 '장수촌'사건이나 '노건평'씨 등등의 사건으로 역대 대통령과 같은 친인척 비리에 연루되었다. 이로인해 지지한 국민들의 실망은 배가 되었다.

-비서진 및 보좌역의 권력형 비리를 없애지 못했다. 주변인물들의 구설수에 휩쓸리기도 하고 정공으로 돌파도 시도하였으나 결국 제식구 감싸기인듯한 모양새를 각인시켰다.

-열린정부시절 쟁점 추진사항이었던 행정도시 및 특화도시 정책의 방향이 안개속이다. 물론 이명박 전서울시장의 반대로 정상적인 계획에 따라 진행되지 못한 책임의 회피는 가능하나 행정부의 수장이자 결정권자로써의 책임은 면하기 어렵다.

-삼성과의 의혹이 남아있다. 며칠전 뉴스보도에서 전삼성법률고문 김용철씨의 진술에 '노무현 정부 수뇌진과 삼성과의 관계'가 포함되어 있다. 현재 지칭되고 있는 '참여정부'도 삼성측에서 제공한 아이디어라 한다.

-전국이 투기장이 되어버렸다. 88평방미터(약24평) 아파트 한채에 3억이상하는 이상한 나라로 만든 책임, 도저히 피할 수 없다.

-가진자들은 세금증가를 욕하며 못가진자들은 먹고살기힘듬을 욕한다.

-일자리가 없다. 갈수록 줄어 드는 일자리.

-미래가 불안하다. 결국 소수의 엘리트만 배불리먹는 사회, 빈부격차가 갈수록 확대되는 사회가 생길까 노심초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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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도덕적, 사회적으로 잘못된 비리나 위법에 대해 유권자들의 눈과 입을 닫게 만든 것은 결국 정치권이 아닐까? 백번 양보하더라도 그대들의 이러한 과오는 후대에서 진실한 평가가 내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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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함니다. 2007.11.28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타당성 있는글입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 zgg 2007.11.28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논했다고 한다면 동감하지만,....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전 노무현 대통령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암묵적 지지자 라고 할까요? 그러나, 결과론적으로는 일반대중에게 그렇게 만족스러웠던 지도자는 아니라는 수치상 결과가 있군요. 제가 답답한 건 바로 이명박 후보의 눈부신 비리에도 흔들리지 않는 대중의 표심? 과연 무엇때문일까 알아보고 싶었을뿐이고 제 개인적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허접한글 죄송합니다.

  • Niclas 2007.11.28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위에 열거한 Fact는 이해가 갑니다만, 여당의 균형잡히지 않은 정치 공세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는 듯 합니다. 대통령 하나만 잘 하면 온 나라가 잘 삽니까? 그건 아니죠~ 그건 3공이나 5공때 까지의 국민을 호도하는 수단에 의한 기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구태의연한 정당의 (의원들 포함) 정책에 대통령이 기반이 부족함에 휩쓸리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나고자 노력한 대통령~
    하지만 모든 잘못이 대통령에게 있다는 것은 무지몽매한(자포자기성) 국민의 뜻으로 나타나게 된것이고
    그렇다보니 서방이 바람피우니 덩달아서 바람 피운다는 국민들의 반감이, 이명박 후보의 드러나는 여러가지 의혹에도 불구하고 지지율 1위로 나타난 것 아니겠습니까?

    답답만 합니다. 투표를 해야할지 걱정됩니다. 첨으로~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번 님의 의견 공감합니다. 제가 국민들 한분한분 붙잡고 진지하게 사상을 개조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진실을 가리고 있다니요. 아! 대선은 다가 오고 지지율은 변동이 없고(사실 전 밝히자면, 박근혜님 지지자였지만 문국현님으로 바꿨고 사실 당선 가능성이 희박하기에 더욱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님처럼 답답한 마음 풀 수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www.enjoyworld.net BlogIcon 정오의월광 2007.11.28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잘 읽어 보았습니다.
    특히나 그 원인에서 2번째 상대적인 경제적 박탈감 심화
    이것이 특히나 와 닿네요~ 저희집은 더 가난해진거 같아요..

    뭐 대선의 판도를 뒤집히게된 큰 이유가 될 수도 있겠군요.
    잙 읽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서울에 사는 서민들이나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아주 당연히 상대적 박탈감에 휩싸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2년전 2억하던 집값이 4억~6억이 예사니 어찌 한숨이 안나오겠습니까?

  • Favicon of https://bluenlive.tistory.com BlogIcon BLUE'nLIVE 2007.11.28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라진 서민의 꿈"이란 제목에는 동감합니다.
    하지만, 막말, 일자리 등의 의견에는 동감하지 않습니다.

    막말이야 가장 자극적인 단어만 골라내는 찌라시들에게 당한 것이라 봐야 합니다.
    설마 전대갈이나 물태우가 사람들 죽이라고 시켰을 때 "처리하게. 음~" 했겠습니까?

    일자리는 대통령이 나선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나요?
    게다가 비정규직 공무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니까
    "참여정부 공무원 머릿수만 늘여"라는 제목으로 도배를 하던데요.

    오히려 경제세력이나 언론세력에 눌려 사라진 서민의 꿈이라는 쪽으로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8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가 들어 갈수록 이 사회는 제가 배웠던 바람직하고 도덕적 잣대가 기준이 되는 사회가 아니라는것을 뼈저리게 느낌니다. 제가 표현한 '막말'은 물론 파워있는 찌라시의 보도내용을 인용한 것입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시길... 일자리는 분명 어느한 부분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100의 파이를 가져와 서로 양보없이 100을 차지하려는 작금의 현실. 대기업 고졸사원(현대중공업등)의 월급을 보며 놀란가슴 진정시킬때가 한번두번이 아닙니다. 누구의 잘못일까요?

  • Favicon of http://blog.daum.net/jchern BlogIcon 고요한하늘 2007.11.28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지칭되고 있는 '열린정부'도 삼성측에서 제공한 아이디어라 한다."
    이부분에서 "열린정부"가 아니고 "참여정부"인걸로 기억이 되는데요."뉴스후"에서 언급한 내용이 맞으시다면....
    글 잘보고 갑니다..

  • 지나가다 2007.11.28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는 그 사회에 걸맞는 정치인을 가집니다.
    제 생각에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 시대에 맞지 않는 대통령이였죠.
    좀 너무 앞서 나간면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 정치판은 여전히 "전쟁"구도 입니다. 이 구도는 제생각에 2~30년 정도 지나야 깨질수 있는 구도일텐데요. 왜냐 하면 지역감정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사람들, 그리고 북한에 대한 직접적인 증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절반이 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대화와 타협에 의한 정치"를 하려고 한거 자체가 실수였던 거죠. 하지만 2~30년 후 그런 사람들이 많이 줄어든 후라면 "대화와 타협"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대화와 타협이 안된 가장 큰 사례는 한나라당이 사학법 하나때문에 3000개가 넘는 법안이 2년가까이 계류시켰다는 사실이죠. 사실 사학법이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악바리가 된거죠. "타협은 없다" 라고 말이죠.

    이런 대화와 타협의 의지가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대화와 타협을 말했으니, 노무현 대통령은 이 시대에는 맞지 않는 정치인이라는 것은 확실하죠.

    • 웃기시네 2007.11.2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무현이 앞서 간다구요? 웃기는 소리 하지 좀 마시죠.
      전 사업을 하고 있지만 노무현을 보면 신입사원같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몰 좀 알고 일을 해야 하는데, 대통령만 되면 다 능력이
      생긴다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노무현같은 직원이 제
      회사에 다니고 있으면 당장 짤라 버렸을 겁니다. 그걸 못했으니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된 거죠.
      사실 정치에 관심도 없고 그래도 정말이지 답답합니다.
      얼마전 IMF 아직 안 끝났다는 프로를 봤는데 내가 그때 IMF때 직장 잃고 지금껏 하는 사업이 끝이 안 보입니다. 다들 줄도산하고 있고, 저도 언제까지 버틸지 잘 모르겠네요. 참 답답하네요.

    • 위엣분 2007.12.14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기시네라는 양반...

      그런식으로 생각하니까 당신이 IMF 때 직장 잃고 지금 사업이 안되는겁니다. 무조건 대통령탓. 그게 정말 웃기는 소리라구요. ㅉㅉ.

      노무현같은 사람은 당신이 사장으로 있는 회사에 안갑니다. 정신나간 사람을 사장으로 모셔야 하는데, 내가 노무현이라도 안갑니다.

    • Favicon of http://june6811.tistory.com BlogIcon 원령공주 2007.12.14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기시네님 imf는 어떤정권에서 일어났는데요.?

  • Favicon of https://jjajan.tistory.com BlogIcon 짜잔형 2007.11.28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시네님께 동감하고 갑니다 ^^ㅋ

  •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hanguru BlogIcon 한그루 2007.12.01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옹호성 발언을 한다면, 노무현은 신자유주의 시대에서는 '서민들은 꿈을 꿀 자격도 없다'라는 것을 일찍 깨닫게 했으니 오히려 상찬 받아야하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www.mediamob.co.kr/hanguru BlogIcon 한그루 2007.12.01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위의 '웃기시네'님의 댓글에 코멘트

    노무현같은 직원이 제 회사에 다니고 있으면 당장 짤라버렸을 것이다.

    --> 아니죠. 처음부터 '개,돼지 그리고 놈현은 우리 횟 출입금지'라고 주장ㅎㅆ어야 합니다. ^^

  • 레이블 2007.12.02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힘을 쓸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죠.
    잡것들이 주위에 많아서...
    아무튼 상징적인 의미로 기여한바가 크다 생각합니다.
    그게 이어지지 않아서 문제인데...

  • Favicon of http://anon.tistory.com BlogIcon anon. 2007.12.15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집 마련의 꿈이 붕괴되었다...라는 말은 엄밀하게 말하자면 수도권에만 해당이 되는 말입니다. 작금의 지방 아파트 미분양 잔치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는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 물가상승률도 따라가지 못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노무현 정부의 실정이라고 부르는 것, 혹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들 중에서 수구 언론의 선전선동에 의한 요소들을 제거하면, 그 선전선동이 먹혀들어가는 근저에는 결국 부동산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자산 중 대부분의 포션을 부동산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동산 가격의 등락이 위정자 혹은 정부에 대한 지지를 결정하게 되는 핵심 요소인 것입니다. "상대적 박탈감의 만연" 운운하는 것 또한 결국 그 근저에 '어디 집값은 하늘높은 줄 모르고 뛰는데 우리 동네는 왜...' 수준의 논리가 자리잡고 있다고 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에 불을 댕긴 것은 누구입니까. 이것도 노무현 때문입니까? 부동산 대란이 발발한 2003~2005년 기간 동안에 수도권, 아니 서울의 실질적 행정 책임자는 누구였습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 추진한 정책은 무엇이었습니까? 부동산 대란의 시발점에는 '뉴타운'이 있습니다. 강북재개발의 양대 프로젝트인 '청계천'과 '뉴타운', 청계천이 큰손들이 주무르는 상업용 부동산의 가격을 밀어올렸다고 한다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용 부동산의 가격을 밀어올린 단초는 뉴타운에 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사람의 그 정책이 부동산 가격 폭등의 유일무이한 원인은 아닐겝니다. 건교부의 이른바 '공급족' 들에 의한 정책 수립, 수도권 집중화에서도 그 정점인 강남으로의 집중화 (사교육 운운하는 내용도 포함입니다), 수구언론들이 20년을 써먹은 '부동산불패' 신화 등... 하지만 뉴타운 정책이 위태로운 평형상태를 유지하던 부동산 시장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이 모든 일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도록 했다는 점을 부정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부동산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양극화가 심화되었다, 라고 여기게 되고 여기에 따른 행동 준칙으로 1. 부동산 가격을 내려서 양극화를 해소하자 2. 부동산 가격을 모두 올려서 가격차를 없애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첫번째는 현실성이 없지요. 자산 가격 하락에 대한 심리적 저항도 그렇거니와 이미 부동산을 충분히 보유하고 그에 따른 이익을 실현한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에서 방귀 좀 뀌는 사람들이기에 어떻게 할 수가 없거든요. 그렇기에 사람들은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 해버리고는 대 하수도 공사를 통해서 자기네 동네도 땅값을 올려줄 듯한 누군가에게 맹목적 지지를 보내는 경우없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좀 더 이어서 써보고 싶은데 밤이 너무 깊어졌네요. 두서 없이 댓글을 남겨서 송구스럽습니다. 건필하십시오.

  • Favicon of http://anon.tistory.com BlogIcon anon. 2007.12.15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첨언하자면 노무현의 개인적인 비리나 친인척 비리는 대부분 무혐의로 밝혀졌습니다만... 장수천 샘물 부도 의혹 등이나 노건평씨 비리 혐의 등이 대표적이죠. 수구언론이 노무현이 민변 시절에 갈비집 하다 망한 일까지도 캐들어갔지만 별 소득이 없으니 막연히 그럴 것이다 식의 부풀리기만 일삼은겁니다. 호화요트(실은 70만원짜리 돛단배), 노건평씨 개인 골프장(실은 집 앞마당에 잔디 심은것), 봉하마을의 호화판 노무현 타운 등등 온갖 부풀리기가 다 있었는데 그 절정이 이른바 [손녀게이트]라죠. 세뱃돈 삼아서 손녀에게 천만원 증여한 것이 그 해 세법이 개정된 것을 모르고 세금을 안냈다가 '대통령이 탈세' '세뱃돈이 수천만원이냐' 등등의 온갖 모략이 일삼아졌던 사건인데 기억나시는지...^^

    막판에 측근 비리가 터져서 그렇지, 확실히 노무현 본인이나 친인척 비리는 별게 없는 듯 합니다. 하지만 모르죠, 혹시 당선축하금 같은게 사실이라면 이런 평가는 접어야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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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출처는 확실하게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대한항공은 조심해야 할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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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디어몹의 마도로스의 항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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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서 5년이라는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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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측의 주장 :

- 어쩔 수 없는 고육지책이다. 마일리지 사용이 너무 부진하여 잠재적인 부채가 과도하다.

- 스카이팀 멤버 타 항공사들도 1.5-3년까지의 유효기간이 있다. 5년이면 정말 긴 거다.

 

마일리지 사용이 왜 부진할까?

우선 그럴듯하게 포장된 잠재적인 부채를 짚어보자.

왜 이렇게 잠재적인 부채가 과할까? 원인은 마일리지 사용의 부진이다. 이 부분은 대한항공의 주장이며 뱃놈도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왜 마일리지 사용이 부진한지는 대한항공이 언급을 하지 않는다.

 

마일리지 사용 부진의 원인은 간단하다 :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공제율이 한마디로 터무니없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전 세계 항공사를 통틀어 고객에게 가장 불리한 항공사중의 하나이다.

대한민국은 작은 나라이고, 국내선 항공편으로는 최장노선인 서울-제주 구간이 거의 유일한 의미 있는 사용처이다. 그리고 이 구간도 280마일밖에 되지 않는데도 왕복 1만 마일을 공제한다.

 

일본, 중국 등 인접한 국가들 왕복하는데 소요되는 마일리지 또한 살인적이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중국이나 일본을 왕복하려면 3만 마일이 필요하다.

일본 항공사중 스카이팀 멤버가 없는 관계로 직접적인 비교에는 다소 무리가 따르지만 JAL이나 ANA 마일리지로 한일간 왕복하는데 소요되는 마일리지는 이의 딱 절반인 15000마일에 불과하다. 중일 왕복권도 2만마일이면 제공된다.

그러면 스카이팀내 최대 항공사인 에어프랑스/KLM과 비교 해 보자. 일단 출발지는 한국으로 통일하기로 한다.


목적지

대한항공

대한항공

스카이팀 공제

에어프랑스

동북아

30,000

40,000

35,000

동남아

40,000

50,000

45,000

서남아

50,000

50,000

70,000

북미

70,000

80,000

60,000

유럽

70,000

80,000

80,000

대양주

70,000

80,000

80,000

중동

70,000

80,000

80,000

중남미

-

90,000

80,000

남미

-

100,000

90,000

아프리카

-

100,000

70,000


대한항공 공제표
대한항공 스카이팀 공제표
에어프랑스 공제표

언뜻 보기에 대한항공의 공제율이 더 나아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에어프랑스의 마일리지 공제표는 대한항공과 달리 모든 스카이팀 항공편에 적용된다. 따라서 대한항공 자체 공제표가 아니라 대한항공 스카이팀 공제표와 비교함이 공평하다.


두 공제표를 비교해 보면 서남아 한 군데를 빼놓고는 전부 동일하거나 에어프랑스쪽이 오히려 유리함을 볼 수 있다.

그 밖에 두드러지는 것은 대한항공 자체노선이 없는 중남미, 남미, 아프리카등지의 항공편에서 에어프랑스 공제율이 특히 우월하다는 것이다.

즉, 애당초 에어프랑스의 한국발 노선 마일리지 공제표가 철저히 대한항공의 이익에 부합되어 작성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대한항공의 입김에서 자유로운 유럽발 비아시아 노선의 에어프랑스 공제표를 살펴보면 더욱 명확해진다.

유럽1(영불독, 베네룩스, 스위스)

20000

유럽2(기타 서유럽 국가)

25,000

유럽3(동유럽, 터키, 북아프리카)

30,000

중동

40,000

북미/멕시코

50,000

중미

60,000

아프리카/인도/중남미

70,000

남미/아시아

80,000

대양주

100,000



같은 에어프랑스 공제표임에도 불구하고 거리대비 어떤 노선이건 승객들에게 한국발 보다 최소 한 끗씩은 유리함이 여실하다.

단적인 예로 리스본에서 터키까지 왕복권도 3만마일로 발권 가능하다. 대한항공의 자체 보너스 항공권과 비교해도 특혜수준이라 볼 수 있다.

에어프랑스와의 비교만으로도 대한항공의 공제율이 현저히 불리한데, 델타, 컨티넨탈 등 타 스카이팀 소속사나 UA, 에어캐나다 등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의 대형 항공사와 비교하면 더욱 초라해진다.

예를 들어 UA나 에어캐나다 2만 마일만 있으면 한국에서 동남아 왕복이 가능하다.


여기까지 대한항공의 저조한 마일리지 사용율은 전적으로 대한항공의 철저히 자기중심적인 공제율에 기인함을 밝히고,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였다.


유효기간 5년은 적절하다?

그럼 대한항공 마일리지의 5년 유효기간으로 넘어가 보자.

5년이라면 언뜻 짧지는 않아 보인다. ANA, JAL의 2~3년, 에어프랑스의 3년보다는 수치적으로 긴 유효기간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이건 반의반쪽 진실은 고사하고 고객을 바보로 보는 눈 가리고 아웅에 다름 아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적립 후 5년이 지나면 무조건 소멸된다. 반면 에어프랑스의 마일리지는 유효기간 3년 내에 단 한 번이라도 적립하면 전체 마일리지가 그 시점으로부터 다시 3년이라는 수명을 얻는다.

이는 비단 에어프랑스뿐만 아니라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의 대형항공사 UA, 에어캐나다 등도 마찬가지이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미국, 캐나다 거주자들은 유효기간내에 탑승 하지 않아도 제휴 신용카드 사용을 통하여 1마일씩이라도 적립하면 자국 국적기 마일리지 소멸을 전혀 우려할 필요가 없다.

국적기를 이용하는 자국민에 대한 이 같은 배려가 대한항공과는 너무나도 상반된다.


그리고 애당초 대한항공이 자사의 마일리지 정책을 외국 항공사들과 비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미국, 캐나다 등 장거리 국내선 이용이 활발한 대국은 물론이고 유럽 국가들에서도 항공편 이용 횟수 및 평균 비행 거리는 한국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즉,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의 스케일과 빈도부터 현격히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외국과는 달리 한국에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십 수년을 꾸준히 모아야 간신히 부부동반 장거리 해외여행을 꿈꿔 볼 수 있는데, 5년이라는 유효기간 설정은 이 같은 실상을 완전히 무시하는 불합리한 처사임에 분명하다.


고육지책?

고육지책이란 부득이하게 자신의 (육체적인) 고통을 감수하여 원하는 바를 이루는 책략을 뜻한다.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정책 변경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있다.
결국 대한항공이 스스로 고통을 감수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고통을 전가하며 자신의 부담을 줄이려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하나하나 따져보면 대한항공측의 논리는 빈약하고 얍삽하기 짝이 없다. 고육지책이라는 사자성어가 성립되려면 대한항공측에서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전 노선에 걸쳐서 공제 마일리지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보너스항공권에 넉넉한 좌석을 배정한다면 자연히 해결 될 것을 왜 얼토당토않은 일방적인 주장을 하며 고객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가?


부수입은 어디로 갔을까?

그간 대한항공은 전 신용카드사에 걸쳐서 마일리지 제휴카드로 짭짤한 부수입을 챙겨왔다.

면제가 거의 불가능한 제휴연회비 1~2만원, 그리고 카드사용액 천원 당 1~1.33마일씩 꼬박꼬박 카드사에 팔아서 많은 수익을 올렸다. 혹자는 이것이 잠정부채의 큰 원인중의 하나로 지적하기도 하지만 이것이 마일리지 제도의 개악에 대한 변명이 될 수는 없다. 대한항공이 발표한대로 마일리지 사용이 부진했다면 더더욱 지출대비 수입이 막대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출대비 수입이 높으면 높을수록 많은 자본의 축적이 가능하고, 이는 기업의 내실과 시장장악력에 막강한 플러스 변수로 작용한다.

그리고 뱃놈은 제휴 신용카드를 발급하지 않는 국내외 항공사를 한군데도 알지 못한다.


대한항공 불매운동!

대한항공뿐만 아니라 아시아나항공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정책 개악에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추이를 지켜보고 별다른 저항이 없으면 따라 할 것이 분명하다.
이 같은 일종의 담합은 반드시 저지하여야 한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대한항공 불매운동을 제안하는 바이다.

- 대한항공 이용하지 않기.

- 대한항공 제휴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하지 않기.


위에 설명한 당위성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

- 높은 공제율, 성수기 추가공제, 불충분한 좌석할당 등 철저한 자기중심적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마일리지 부채를 고객에게 전가하려 함.

- 일반 자국민의 항공편 이용 실상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임.

- 그간 제휴 신용카드로 막대한 수익을 거둬 왔음.

- 타 항공사와의 왜곡된 비교로 고객기만 시도.


이 밖에도 대한항공이 자국민을 얼만큼 봉으로 여기는가에 대하여 할 말이 많지만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트랙백, 스크랩 환영합니다.

반대의견도 환영하지만 무례한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출처 : 미디어몹의 마도로스의 항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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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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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또다시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최소 9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네브래스카주(州) 오마하 웨스트로즈 몰에서 5일 발생한 무차별 총격 사건은 손님들로 붐비는 낮 시간대에 발생한데다 부상자들 중 일부는 중상이어서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언론은 전했다. 군복 색깔의 위장복을 입은 범인 청년은 이날 소총을 가지고 웨스트로즈 몰의 3층 발코니에서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한뒤 자살했다고 현지 TV방송은 보도했다. 얼마전 버지니아텍 사건 참사가 엊그제인데 또다시 일어난 비극에 미국현지는 또다른 애도와 충격에 잠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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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일이다. 어제 뉴스보도에서 음주측정에 열받은 운전자가 고의로 파출소로 운전하여 차량을 파손하고 파출소건물을 쓰러뜨렀다는 뉴스가 나왔다. 경관폭행 및 기타 사건이 음주운전자의 경우에만 하루 200건이라니, 한국도 역시 무서운 나라다. 이미 어른이 된 그들의 폭력성도 익히 알고있지만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총기게임류, 소위 FPS게임에 대한 잦은 노출과 그 중독성에 있다. 현재 국내에서 인터넷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들은 워록, 2war, 아바, 오퍼레이션7, 서든어택, 스포 등이 있다. FPS란 First person Shooter, 즉 1인칭 슈팅 게임의 약자를 말한다. 주인공인 사용자의 눈으로 직접 적들을 죽이는 게임류다. 사실과 흡사하게 만든 최근의 FPS게임은 심의등급이 19세로 엄격하게 미성년자의 사용이 금지되어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다행스럽게 한국에서는 개인용 총기 소지가 어려움으로 미국과 같은 총기사건이 많이 발생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몇년전 쌍둥이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보복 칼부림사건과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검류에 대한 규제는 사실상 불가능한 현실이지만 대부분 국내 유통중인 FPS게임에서는 도검류 사용을 실제로 어린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실정이다.
(참고기사:http://cafe186.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tkiX&fldid=2zZA&contentval=0003Lzzzzzzzzzzzzzzzzzzzzzzzzz&nenc=QCg5-MLQ9QaoLCFQG3vmqg00&dataid=207&fenc=sl2A1ZRdwxU0&docid=CDb4sPLe&from=tot&q=%BD%D6%B5%D5%C0%CC%C7%FC%C1%A6%20%C4%AE)

과연 한국이 자유로운 개인무기소지국이었으면 현실은 어떻게 되었을까? 실제 수많은 사건사고가 매일 뉴스시간을 통해 보도되지만, 최근들어 보복폭행성 범죄와 자살 등의 사회포기성 범죄행위가 증가하고 있는 현재 엄청난 인명살상의 단계에 놓이게 될것이다.

한국에서는 다음과 같은 총포화약단속법에 따라 관리를 하고 있다.
1.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2.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시행령
3.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시행규칙
(참조: 특수법인 총포화약안전기술협회)http://www.gesta.or.kr/ge_data_2.asp

반사회이상성격장애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많은 사회계층갈등심화와 소수자에 대한 인권침해, 그리고 약자에 대한 사회보호장비 미흡으로 인하여 그들의 불만을 적절히 통제할 수단이 없어지고 있고 최근 청소년들의 탈선과 무분별한 성적위주의 교육정책으로 인한 피해사례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과연, 당신의 성격은 어떠할까? 일류를 내세우는 사회, 강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사회에서 과연 당신은 이러한 공격성의 위험에서 안정할 수 있는 것일까?
필자는 웹서핑을 통하여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공격성정도를 확인 할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방법을 소개한다. 하기의 부분을 확인하시고 공격성 정도가 심할 경우 정신과 의사 상담을 받거나 심신의 수양이 필요할 때다.



페페로니란 유럽에서 불려지는 매운 고추의 이름이다. 이 고추의 이름을 딴 ‘페페로니 지수’는 우리가 얼마나 매운, 즉 공격적인 사람인지를 알려주는 측정지수다. 48개의 문항 중 해당되는 사항의 개수에 따라, 험난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엔 지나치게 착한 맹탕에서부터 과도하게 권력을 추구하는 권력형 뱀파이어까지, 5가지 유형의 인간상을 보여준다. 공격성은 더 이상 부정적인 속성이 아니다. 이제는 공격성을 적재적소에 제대로 발휘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전문적인 일처리 능력과 더불어 강력한 의사관철 능력이 성공의 관건이 되어버린 시대에, 페페로니 지수는 스스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점차 인정받고 있다
(주:본지의 내용과는 차이가 있으나 공격성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첨부한다)



* 페페로니 지수 테스트 *

- 당신은 얼마나 매운 사람인가? (예,아니오)


1. 나는 겸손과 순종을 그리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2. 나는 쓸데없이 고민하는 대신 냉철하게 생각한다.
 
3. 나는 용기 있고 의지가 굳은 편이다.
 
4. 나는 한탄을 늘어놓거나 하소연을 할 이유가 거의 없다.
 
5. 나는 내가 맡은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따라서 내 잘못으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6. 나는 확실하게 이길 승산이 있을 때만 힘겨루기에 돌입한다.
 
7. 나는 직장에서 불평꾼이나 패배자들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들은 나의 입지를 약화시킬 뿐이다.
 
8. 나는 나에 대한 나쁜 소문이 들리면 즉각 반응을 보이는 동시에 대응 전략을 세운다.
 
9. 나는 반드시 비판해야 할 일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더라도 분명하게 잘못을 지적한다.
 
10. 설령 다른 사람들이 위압감을 느낀다 해도 나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11. 나는 흉허물 없는 친구 같은 동료보다는, 친절하기는 해도 일정 정도의 거리감을 유지하는 동료
이고 싶다.
 
12. 나는 동료들의 약점에 관심이 많다. 약점을 알고 있으면 위급 상황에서 그것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3. 나는 내가 제시한 아이디어를 끝까지 관철시키고 싶다. 그 과정에서 혹시 다른 사람들을 짓밟
게 되더라도 감수 하겠다.
   
14 .나는 나의 우수한 지적 능력을 은근히 암시하는 경향이 있다.
 
15. 나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자세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16. 나는 나의 가능성과 자산을 최대한 이용하려 노력한다.
 
17. 열 번 실패하더라도 열한 번째에 다시 일어선다면, 나는 성공한 사람이다.
 
18. 나는 속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19. 나는 끈기 있게 열심히 노력하면 행운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 나는 사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미래지향적이다.
 
21 .나는 신랄한 행동을 즐긴다.
 
22. 나는 내가 먼저 나서서 주위의 이목을 끈 적이 여러 번 있다.
 
23. 나는 직장에서 그렇게까지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없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존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24. 나는 파렴치한 짓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거리를 취한다.
 
25. 나는 싸움에서 진 상대방의 자존심을 짓밟지 않는다.
 
26. 나는 어려운 시절에 나를 도와준 사람들을 결코 잊지 않는다.
 
27. 나는 직장 내 어느 부서가, 또 누가 내게 위협이 될 수 있을지 때로 곰곰이 생각해본다.
 
28. 나는 직장내 인간관계에 상당히 신중한 태도를 취한다. 오늘 내게 친절을 베푼 사람이 내일은
적이 될 수도 있다.
 
29. 나는 무조건 사람을 믿는 것은 지나치게 순진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사실은 사람을
무조건 믿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30. 나는 아주 은근히 추궁하는 방식부터 일부러 화를 내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갖고 있다.
 
31. 나는 즉흥적이건 미리 계획을 해두었건 간에, 충분히 언어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는 사람이다.
 
32. 나는 선한 일을 위해서라면 있는 힘을 다해 내 의사를 관철시키고 싶다. 설령 그때 제3자가 궁지
에 몰리더라도 그렇게 할 것이다.
 
33. 나는 얼굴이 두꺼운 편이다. 따라서 어지간한 모욕쯤은 능히 감수할 수 있다.
 
34. 나는 내가 아주 재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35. 나는 적어도 업무 시간의 10퍼센트 정도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사용한다.
 
36. 나는 직장 동료들 중에서 결코 도움을 기대할 수 없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으며,
 이 사람들을 예의주시한다.
 
37. 나는 신뢰도 좋지만 통제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38. 나는 권력의 상징을 즐긴다.
 
39. 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40 .나는(위쪽에 서 있는 한) 위계질서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41. 나는 내게 위협이 되는 상황을 감지해낼 수 있으며, 그럴 때는 즉시 대응 태세를 취한다.
 
42. 직장에서 내 주변사람들은 나와는 맞붙어 싸우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43. 나는 성공을 약속해 주는 새로운 전략을 세우는 일을 즐긴다.
 
44. 나는 직장 사람들의 공격을 허사로 만들어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45. 나는 내 적수의 약점을 후벼 팔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을 때에만 그렇게
할 것이다.
 
46. 필요한 경우, 나는 압력을 행사할 수 있다.
 
47. 나는 성급함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48. 나는 권력을 좋아한다. 그리고 기꺼이 더 많은 권력을 갖고 싶다.
 
 

▶ 당신에게 해당하는 ‘예’의 개수는 몇 개인가?

0개: 전혀 맵지 않은 맛.

당신은 험난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에는 지나치게 착해빠진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을 도와줄 동료를 찾고 있다. 그의 도움으로 당신의 이상을 실현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사태를 막아보려 하는 것이다. 간계와 음모를 멀리하는 당신은 동료들도 당신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용당할 때면 화가 나기는 하지만, 그것이 특히 ‘친절한 사람들’만 골라 희생자로 만들어버리는 악랄한 전략의 산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신은 언제나 엄청난 양의 업무에 시달린다. 하지만 그 대가로 칭찬을 받기는커녕 시간 관리를 못한다는 비판만 듣는다. 이런 유쾌하지 않은 경험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페퍼로니 전략을 실행할 생각이 없다. 페퍼로니 전략은 당신의 자아상 및 세계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의 목표라고 해봐야 어려움에 처했을 때 당신을 보호하고 지원해 줄 강력한 동료를 찾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구조조정의 희생양으로 전락하는 사태를 방지하는 것 정도에 불과하다.


1-15개: 중간 정도의 매운 맛.

당신은 친절하고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는 하지만, 결코 그 이상은 아니다. 당신의 주변 사람들은 당신과 함께 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당신은 믿음직한 데다, 권력게임이나 네트워크 관리 따위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로 이런 이유로, 승진 문제가 나오면 당신은 위험하지 않은 동시에 야망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된다.


당신은 최고의 보조 인력이지만-당신의 성실함과 능력에도 불구하고, 혹은 바로 그 때문에-승진을 하지는 못한다. 어떤 상관이 당신과 같은 인재를 잃으려 하겠는가? 당신은 상관이 당신에게 기대하는 바는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반면, 당신 자신이 원하는 것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취함으로써 상관에게 아주 편안한 느낌을 준다. 이런 상태를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현재 당신에게 주어진 일과 위치에 만족하고 있다면 굳이 변화를 꾀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만약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페퍼로니 전략을 배워 익히도록 하라. 매운 맛을 조금 더 보강한다고 해서 당신에게 해가 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16-25개: 상당히 매운 맛.

당신에게는 매콤하게 일침을 가할 수 있는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 이제 과감하게 그것을 활성화시키는 일만 남았다. 당신은 페퍼로니 전략을 받아들일지 말지 갈피를 못 잡고 이리저리 흔들리는데, 그 까닭은 선한 목표를 위해서라면 공격적이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은 성공에 필수적인 잠재력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자기 인생을 스스로 어렵게 만드는 유형이기도 하다.


예컨대 당신의 투철한 팀 정신이 당신의 약점이 될 수도 있다. 설령 옳은 결정이라 해도 팀원들이 모두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것을 ‘억지로 밀고 나갈’ 때면 마음이 불편해지기 때문이다. 매사를 신중하게 생각하는 당신은 중재자 역할에 딱 맞는 사람이다. 그러나 당신의 의사를 거침없이 밀고 나갈 수 있을 만큼 추진력이 강하지는 못하다. 그리고 사실 꼭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 당신 대신 그런 일을 처리해 줄 파트너를 찾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이 방법이 썩 내키지 않는다면 페퍼로니 전략을 따르도록 하라. 당신의 의사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데 꼭 필요한 도움을 제공해줄 것이다.


26-40개: 아주 매운 맛.

현재 당신의 상태는 최적이다. 당신은 의사관철 능력이 뛰어나고 공격적이지만, 동시에 따뜻한 가슴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다. 당신은 페퍼로니 전략 20퍼센트, 팀 중심적 사고 80퍼센트의 바람직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당신은 세심함이 필요할 때와 냉철함이 필요할 때를 정확하게 감지하는 놀라운 감각을 지니고 있다. 또한 당신은 매력적인 모습부터 화산 폭발에 이르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 당신은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줄도 알고,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몸을 굽힐 줄도 알고, 자연스럽게 온 몸에서 권위를 발산하기도 한다.


당신은 직장에서는 권력자 역할을, 가정에서는 인자한 부모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낸다. 가는 줄무늬 정장과 앞치마, 당신에게는 이 두 가지 모두가 잘 어울린다. 당신에게 성공이란 다양한 역할을 최고로 소화해 내는 것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정말로 놀랍다. 계속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라!


41-48개: 무자비하게 매운 맛.

당신은 과도하게 권력을 추구하는 권력 뱀파이어다. 매운 맛을 조금 줄이고 페퍼로니 전략을 좀더 수용한다면 당신에게 더욱 유익할 것이다. 당신은 비록 직장에서 당신의 뜻을 성공적으로 밀고 나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지나친 관철 의지와 권력에 대한 집착 때문에-전혀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데도-툭하면 당신이 소속된 팀을 뒤흔들어 놓는다.


또한 당신은 사생활도 꼭 직장생활처럼 하는데, 이는 극히 위험한 일이다.

당신은 성공에 도움이 되는 전략들이 사적인 인간관계를 모두 망쳐놓을 수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성공이란 유연성 있는 행동을 의미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 필요할 때는 강력하게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가능한 한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호의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곧 성공인 것이다. 당신의 경우에는 매운 맛을 조금 줄이는 것이 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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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본입니다.
<김경준씨의 누나 에리카킴이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에게 맞짱토론을 제안>
*12월3일자 블로그 베스트인 시사in의 에리카김의 대담을 보신 분들에게 왜 에리카김이 맞짱토론을 제의하는지 그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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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생방송 시사투나잇>오늘자 보도에 따르면 "나는 자연인이다. 그리고 이명박씨도 아직 대통령 선거전이므로 아무것도 아니다. 서로 같은 자연인으로 당당하게 국민들 앞에서 이 사건의 본질과 사실에 대해 맞짱토론하자, 왜 회피하는가?" '무엇이 두려운가'라는 듯한 회심의 미소를 날리며 강한 경고의 메세지를 날렸다.




시사투나잇의 보도에 따르면 이 문제에 대한 한나라당의 공식입장은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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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주장은 '만약 동생(김경준)이 죄가 있으면 이명박도 꼭같은 죄가 있지, 경준이는 모든 죄를 짊어지고 가야하고 누구는 전혀 문제가 없는듯 행동하며 (한술더떠) 대통령이 되기 위해 대선에 출마하는 행동은 도저히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녀의 얼굴에는 '같은 사건에 연루되어 같이 잘못을 저질렀다면 같은 크기의 비난과 죄값을 받아야 마땅하나' 작금 한국에서의 엄청난 상식밖의 차이(경준은 감옥에, MB은 대선에)가 있는 이상한 현실에 시니컬한 표정이 드러났다.

또한 인터뷰중 이명박씨의 최측근인 김백준씨로부터 협상안을 두차례 받았다고 증언하였는데 첫번째는 500억을 지불하면 'BBL관련 사건을 모두 무마해주는 조건'을 받은 것이고 에리카킴이 거절한 이후 MB쪽에서 두번째의 협상안은 협상금액을 많이 깍아서 200억원에 사건을 무마하자는 협상안 제시를 받았다고 밝히며 쓴웃음을 지었다.

오늘자 KBS의 '시사투나잇' 뿐만아니라 MBC의 '시사매거진 2580'의 이번주 보도내용은 'BBK의 진실은?'이란 타이틀이었다. 무엇이 문제이길래 언론에서 공개적으로 이 사건을 부각시킬까?

1. 단순히 선거를 앞두고 '야당 후보 까기' 일까?
2. 아니라면 이사건이 정말 축소 조작된 것일까?
3. 이회창씨의 대선출마가 정말 이 사건과 깊숙히 관계있는 것일까?
4. 박근혜씨의 기다림도 역시 이 사건의 추이와 관계있는 것일까?
5. 홍준표의원의 BBK종결선언의 의미는 무엇인가?
6. 고승덕변호사는 과연 철새인가? 진실을 밝히고자하는 변호사의 정의감때문인가?
7. 사기 및 배임혐의가 확정된다면 징역10년이라는데 대통령직과 상관없는 것일까?

한국의 대표적인 양방송사에서 대표적인 시사프로그램에서 밝힌 의혹들에 대해 과연 제1야당인 한나라당의 공식적 입장이 궁금하다. 이 사건을 쉬쉬하며 대선당일까지 입다물고 가려하는 한나라당!

결국 공은 검찰에게 넘어간 형국이다. 당사자인 이명박씨와 그의 지원세력들은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으며 입을 다물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제시되는 의혹에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 답답해 하는 것은 단지 일반 국민들뿐만이 아니다. 한나라당의 일부 박근혜지지자들도 지난주에 이어 어제도 공식적으로 이회창씨를 공개지지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조속하고 빠른 수사발표도 중요하거니와 엄정하고 공정한 검찰의 역할을 기대해 본다.

더나아가 금상첨화가 되려면, 떳떳하신 분들 두분이서 맞짱토론 해봐도 멋질것 같다. 곧 우리나라의 사법제도도 개혁되어 배심원제로 갈 것이니, 미리 연습한다 셈치고 그대 둘이서 TV에 출연하여 국민들 전체를 배심원으로 두고 맞짱토론하면 어떨까?
켕기는게 없다면 회피할 무슨 이유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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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본블로그의 내용은 BBK사건의 추이와 진실을 위해 뉴스보도의 인용과 그에따른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 각당지지자 여러분들께서는 KBS'시사투나잇'의 보도자료와 사견에 대해 태클주시면 언제라도 따뜻하게 환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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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뒷골목인터넷세상]입니다. 어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선언 전후하여 많은 블로거들의 의견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글들은 비난일색입니다.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표분산을 이유로 다른 당지지자들은 차떼기당의 총수, 정치포기선언의 번복등으로 그의 출마에 대한 포기압력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오직 한나라당 전대표였던 박근혜님만이 입을 꼭 다물고 계시는 군요. 누구보다 더 가슴이 아픈 사람일 겁니다. 대통령을 원하는 후보자들은 각각의 입장마다 동상이몽을 꿈꾸며 그의 출마에 대한 비난에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한달 여를 남겨놓은 대선의 막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도전! 총선골던벨 왕중왕전>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전국의 참가자들은 출발선에 서기전 무대뒤에서 입을 풀고 있군요. 이번 <17대 골던벨왕중왕>에 참여한 각 학교의 선수들의 치열하고 장대한 게임이 시작되려 합니다. 이에 발맞추어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는 참여학생들의 개인프로필과 경기진행에 대한 마음가짐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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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재 최고의 경기력을 가진 MB학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학교 예선 당시 전교1등인 KH양을 한문제 차이로 누르고 학교대표에 올랐습니다. 당시 담당PD와 제작진에서는 전화찬스의 가점비율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여러 방청객들을 설득하며 사건을 무마하였고 결국 자랑스러운 도전! 골던벨의 왕중왕을 가리는 자리에 처음 발을 들여 놓습니다. 현재 도전! 골던벨 제작진에서 의뢰한 예상우승순위에서 1위를 할 정도로 출중한 학생입니다. MB학생은 한나라학교 출신 반장으로 32대 서울지역 학생대표모임의 회장직을 맡은바 있으며 2007년에 英字 학생신문인 타임지에서 학교앞 개천청소를 통해 환경영웅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 몽골지역 골든벨 왕중왕 모임에서 우정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가정환경은 일본태생이나 곧 한국으로 들어왔으며 부유한 집 학생으로 형제로는 도전골든벨모임 부회장 출신의 SD이라는 형님이 계십니다. 이 학생의 출사표는 "골든벨 상금이 너무 적다. 상금이 커지는게 먼저다. 그런후 저희학교 학생들 뿐만 아니라 모든 시청자들에게도 상금을 나눠주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의 골든벨의 상금은 약 2만불정도 되는데 4만불로 키우겠답니다. 무모한 도전 그러나 강한 추진력이 그만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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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는 HC학생입니다. 학교예선 당시 어학연수과정으로 미국에 있었던 그는 이미 2차례 도전골든벨 왕중왕에 참여했던 경력을 내세워 참가의사를 제작진에게 밝혔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상 하나의 학교대표가 이미 선정된 이후에는 한학교에서 다른 학생의 참여가 불가하다고 통보함에 따라 현재 학교를 자퇴하고 참여의사를 밝혔습니다. 만약 참가가 가능한 타학교가 있다면 타학교 전학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몇차례 도전에서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던 그는 여러 방청객들의 지지속에 새로운 왕중왕의 자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의 약력은 2002년 16대 왕중왕전 한나라학교 대표참가, 1996년 자랑스런 서울(법대)유치원상 수상, 1998년 미국버클리고등학교 특별명예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출사표는 "컨닝없이 깨끗하게 우승하겠다. 반드시 왕중왕에 오를 수 있는 학생이고자 한다" 였습니다. 학생기록부상에는 성격이 청렴하고 대쪽같은 선비의 기질을 갖추었다고 기록된 그는 과연 늦게 준비를 시작하여 시사,상식등 여러 문제를 깨끗이 맞추며 이번 17대 왕중왕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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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는 열린학교 DY학생이군요. 알바이트로 방송국에서 DJ를 보았던 경력이 있는 학생입니다. 훤칠하고 준수한 외모, 그리고 젊음을 패기, 교내 방송부에서 활동한 있던 풍부한 상식을 바탕으로 교내 예선전에서 1위를 하여 왕중왕 참가 자격을 따냈습니다. 수많은 교내 경쟁자들을 물리쳤으며 특히 전학생인 HG학생을 압도하고 이들 모두의 지지를 이끌어 내며 당차게 시작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전국 선도부장모임 회장직을 맡았고, 2006년에는 학교 총학생회장이 되었습니다. 2001년에 전국방송부주최 올해의 퀴즈인을 수상하였으며, 2002년에 제2회 백봉신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출사표는 "골든벨 상금은 적당히 키우되 많은 시청자들에게 분배부터 하겠다"입니다. 그러나, 방청학생들에게 조차 부족한 협찬 상품들을 어떻게 마련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방법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입니다. 그러나 젊음과 현 골던벨 왕중왕 모임과 일맥상통하여 17대 왕중왕자리에 올라도 무리없이 연계시킬 수 있다는 점이 그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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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로는 검정고시출신인 KH학생이군요. 집에서 독학한 학생으로 아르바이트를 통해 많은 사회경험과 중등졸업을 획득한후  창조한국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처음 도전! 골던벨 왕중왕전에 출전하여 지지층이 부족합니다만, 아르바이트경험과 독학을 통해  습득한 '도덕','사회' 분야에서는 단연코 최고의 점수를 획득하고 있습니다. 1998년 생명의 숲의 공동 대표를 지냈고, 2007년까지 유한킴벌리에서 아르바이트한 경험이 있군요. 2007년에는 인제대명예박사학위까지 받았고 2006년에는 전국아르바이트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출사표는 "부패한 도전 골던벨을 정화시키고 시청자들이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노력하겠다" 입니다. 그러나, 검정고시출신이라 아직 시청자들 및 방청객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참가자입니다. 그래도 현 프로그램의 잘못된 방송에 골이 나있는 시청자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상쾌함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그의 장점이군요.

전국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학생들만 모아 상식을 겨루는 도전! 골던벨 왕중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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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합니다! 프로그램 시청률이 얼마치가 나올지도 기대하지만, 과연 최후의 1인-왕중왕전의 왕이되는 학생은 과연 누구일까요? 시청자로써 17대 골던벨 왕중왕전의 주인공이 누구일까 기대됩니다.


비록 잡음도 많고 편파성이 있기도 하였지만,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젊은이들의 기백과 기량을 뽐내는 대회인 <도전! 골던벨> 드디어 왕중왕전의 개막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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