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서울물가
세계최고로 비싸!

서울서 사는 평균의 직장인들 체감경기가 어려울수 밖에 없었다.
적게 받는 월급이 아닌데 항상 카드빚, 대출 등등에 쪼들리는 서울생활 그 어려움의 원인이 밝혀졌다.

오늘 보도된 자료에 따르면 물가가 비싼 도시 순위에서 서울이 2년 연속 아시아 1위를 차지했고 세계 순위는 지난해 보다 한단계 상승한 7위에 올랐다고 ECA인터내셔널의 보고서를 인용, AFP통신이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시아 순위 2위를 기록한 일본 도쿄는 엔화 약세와 물가 안정의 영향으로 전세계 순위 13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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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순위의 면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더욱 놀랄만한 사실이 있다. 1위인 루안다(앙골라) 와 6위인 칸샤샤(콩고민주공화국)은 잦은 내전으로 익히 알려진 나라로 생필품의 급등으로 살인적 인플레이션의 영향때문에 물가가 전세계적으로 높은 나라이다. 2위 오슬로(노르웨이), 4위 스타방에르(노르웨이), 5위 코펜하겐(덴마크)등은 전형적인 유럽의 최상위 복지국가의 도시들로 복지정책에 수반되는 많은 세금의 영향으로 물가지수가 높은 나라이며 3위의 모스코바(러시아)는 구소련연방해체후 시장경제를 추진하면서 생긴 많은 부가 러시아의 수도로 몰려 생긴 현상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서울이 랭크되어 있는 세계 순위 7위는 예사롭지 않은 높은 수치이며 실질적으로 서울을 평범한 도시로 간주했을 경우 정상적인 세계 각국의 도시중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가 되는 형국이다.

이 물가지수는 컨설팅업체인 ECA인터내셔널은 매년 두 차례 128개 소비재 물가를 기준, 전 세계 300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겨 보고서를 발표한다.

아~아 자랑스럽다. 소득 이만불 시대를 이제서야 맞이한 대한민국, 그러나 그 수도인 서울의 물가는 국민소득의 두배가 넘는 강대국들의 주요도시를 제치고 당당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변을 만들었다. 이 모두의 영광은 잘난 정치꾼들, 공무원, 부동산 투기 세력의 공로이자 역할이었다. 아파트 한채가 오억~십 여억할때부터 그 결과는 예상했던것, 별로 놀랍지 않다.
서울을 큰 투기장으로 만들어 물가 수준을 세계 초일류로 만들어준 그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그들에게 이 공로를 인정하여 명예서울투기상을 수상하고자 한다.

좁은 땅떵어리, 당장 현금화 시킬수도 없는 부동산 평생 옆구리에 끼고 잘 튀겨먹고 평생 거지처럼 살아라.ㅋㅋㅋ 즐이다!

추신 : 요즘 슬슬 언론에서 돈이 궁핍한가 부동산소식으로 설설 설레바리치며 낚시질같은 쇼를 한다. 정신 아직도 못차리겠냐? 국제화 시대에 부동산만 초일류면 어느 나라에서  관심갖냐...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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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7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성 글입니당....헤헤헤.... 낚시블로거 엘님의 지도아래 열씨미 낚아 보렴니다. ㅋㄷㅋㄷㅋㄷㅋㄷㅋㄷ

  •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7.11.27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은 곧 1위 할걸요...대한민국은 수도권에 인구가 몰리는한 한정된 땅에 그 만큼의 인구가 유지될려면 계속 비용이 오르기 때문에...수도권 과밀화를 못막으면 방법이 없을거라는..
    동경이 서울의 면적3배에 인구수가 1000만입니다...
    작년에 후쿠오카있을때 느낀거지만 먹고 자고 하는 비용이 한국보다 싸게 느껴졌어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설명드렸듯 이미 서울은 1위랍니다. 하하하 앞으로 정말 살기 힘들어 질것 같군요. 국민소득2만불짜리가 왜이리 살기 힘든 나라가 됬는지..ㅋㅋ 우간다나 콩고 같은 나라 수준으로 올라가는군욤 ^^;

  • Favicon of https://nutrocker.tistory.com BlogIcon Nutrocker 2007.12.1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 여름 후쿠오카에 다녀왔는데 모든게 다 '저렴'하더군요.
    주거야 그 쪽에서 살아보지 않았으니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인건비도 비싼 나라가
    자국산 식료품마저 다 우리나라보다 저렴하고 동일한 수입품은 한국에 비해 훨씬 싸더라구요. 똑 같은 미국산 샴푸가 일본에서는 900엔인데 우리나라에는 16000원으로 둔갑하니 기절 할 일이죠. 비싸면 무조건 좋단 인식 때문에 너도 나도 백로효과를 노리니 더 큰 일.....

[나의 추천 글]
일본의 '잃어버린10년'을
연상시키는 한국사회상황


한국이 최대빈민국의 위치에서 꾸준히 경제가 성장해왔고 현재 경제규모에 있는지금 많은 지수, 지표가 일본의 1980년말~1990년대의 '잃어버린 10년'직전의 일본상황을 떠올리게 한다.
과연 대한민국호는 파선되지 않은채 무사히 이 난관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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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년'직전의 일본 사회,
경제 상황의 background는 바로 이랬다.

*참고로 파란색은 한국의 현재 상황을 비교했습니다.
임금상승
내수의 제품가격이 수출용 제품보다 훨씬 비쌌다. 노동자들의 월급도 세계최고, 많은 알바생들이 일본내에서 2~3개월 알바하여 모은 돈으로 6개월~1년간 해외여행 댕겼슴
현대중공업 노동자 평균임금 6천만원이상, 평균도시근로자 1달평균수입 350만원
초저이자율
3~5%사이의 초저금리 정책이 10여년간 유지되어 왔다. 실질 물가상승율보다 은행이자가 적은 역전현상이 발생
시중은행 저축금리 4.5%대, 한국의 물가상승율과 비슷
부동산의 버블현상
일본 수도, 특히 도쿄의 긴자등을 중심으로한 업무용 빌딩의 가격이 치솟았다
부동산가격의 폭등, 버블7지역, 서울시내 30평아파트 평균 5억~7억
조중동 및 매경,한경 등의 부동산 조장 광고 및 홍보용기사기재
해외부동산 사재기
일본자국내에서의 급상승한 부동산으로 눈을 세계로 돌린다. 미국, 호주 등 모든 나라에서 부동산 사재기를 시작했고 이미 많은 해외 부동산을 확보한 상태였다
중국북경,상해일대 한국인에 의한 투기로 폭등
조중동 및 매경,한경 등의 해외부동산 광고 및 홍보용기사
기업의 해외투자증가
고가미술품등의 매집
기업 및 일본내 자산가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가 제품 및 미술품 수집이 활황을 띄게 된다. 초고가 와인 등 기호식품, 식품 등도 발달한다
삼성의 600억 고가미술품 매집사건 등
이명박후보부인의 명품핸드백 사건 등

취업율 심화
엔고현상, 초저금리 등에 따른 경기둔화로 취업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기업의 해외진출 및 국내경기 둔화에따른 일자리감소
청년실업률 증가를 빌미로한 총학대표의 한나라당 지지선언
물가상승

자국내의 경기악화, 생필품 가격인상, 부동산 가격인상으로 물가가 상승했다
경기악화, 생필품, 대중교통비, 급격한 부동산 가격인상등으로 물가 상승
계층갈등 심화
부자와 평민의 차이가 더욱 심해지고 이지메, 오타구, 히끼코모리(은둔형외토리) 등과 같은 사회비동조화 현상이 빈번해진다
상위 5%의 부자가 전국의 95%의 땅을 소유
서민아파트 자녀들에 대한 공격 및 출입로 제한
임대아파트 자녀와 학교안보내기 현상
정치 무관심
극단적 자기중심주의와 현실정치에대한 혐오현상으로 정치 무관심이 심화된다
지역갈등심화, 계층갈등심화에 따른 정치무관심 심화, 도덕성 상실의 시대
모럴해저드(Moral Hazard)현상 빈번



지금 한국의 경제정치상황을 둘러보자. 너무나 상황이 똑같다고 느끼지 아니하신가! 그런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외치는 정부와 여당, 위기를 부추기는 야당 그리고 그들만의 선거에 무관심한 유권자와 국민들.
이미 한국경제는 10년간의 IMF구제와 그 결과로 인한 경기침체속에서 겨우겨우 살아오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러한 위기의 상황을 무시하고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소위 지식인층, 매스미디어, 대기업들은 후에 그 책임을 누구에게 전가시킬 것인가.

          그 책임있는 자리에 계신 양반들의 무책임한 사고와 판단 때문에 현재의 불법, 비도덕, 비리 등에 친숙한 한국인이 태어났고 결국 일본의 '잃어버린 10년'보다 10배는 힘든 '한국경제의 침몰'을 겪을 수 있음을 두려워해 이글을 남긴다.         

11월27일자 네이버제팬의 토론방에서 몇가지 황당한 경제논리를 펼치는 한국인들의 댓글을 발견할 수 있었다. 도대체 무개념인거냐 아니면 한심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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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한심한 댓글과 논리가 보이네염...ㅋ
뭐 원래 찌질대는 인간들이 많으니 여기까지는 인정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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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의 일본인이 왈 : '곧바로 자신의 실패를 타인의 책임으로 하는 것은 한국인만으로 충분합니다 ^ ^ '
아~ 듣고 보니 열받습니다. 병신들 같은게 휘청휘청대던 일본경제에 피눈물을 쏟은 때가 언제인데 이제는 이놈이 한국인 자체를 병신취급하고 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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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왈 : '눈앞에, 일본의 버블 붕괴라고 하는 나쁜 견본이 있는데, 같은 전철을 밟으려고 하는 한국경제.'
다른 일본인 왈 : '이제 한국 은행도 서브프라임론의 손실을 공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피해 제로 은행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과연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이 한국경제에도 전파될까요?
여러분은 현재 한국의 경제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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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asmaniac.tistory.com BlogIcon Tasmaniac 2007.12.03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렇군요. 학업에만 너무 정신을 쏟다보니..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고 살았네요 -_-
    우리 경제의 많은 부분들이 일본 뒤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일본과 같은 경제붕괴가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겠군요.
    빨리 대책을 세워야 할텐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_^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03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학부시절에 학상 생각하던 점이 한국경제는 필연적으로 일본 경제를 닮아갈수밖에 없다는 것었습니다. 주변국들의 환경때문이겠지요. 2차대전후 폐허가 된 일본이 한국전쟁을 통해 경제재건이 성공한 것처럼 한국도 역시 베트남전쟁을 통해 경제 부흥에 영향을 끼쳤죠. 쉽게는 일본의 유행트렌드를 10년후 보면 한국에서 유행하곤 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등의 정보의 발달로 최신 패션 등은 조금 다른 현상을 보이지만요.
      어쨋던 지금 한국은 엄청난 위기상황 아닐까요?
      미국의 서브프라임도 문제지만 특히 중국의 버블이 악화되는 2008년도 정말 걱정입니다.

  • Favicon of https://pharangory.tistory.com BlogIcon 까치의 꿈 2007.12.04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우리가 일본 못지 않은 버블 붕괴의 충격을 겪고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제 담론의 장으로 올라와야 할 이야기는 이 붕괴의 충격을 장기적으로 어떻게 완화시키고 체질개선을 해야 하는가와 나중에 나가올 후유증에 관한 논의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신자유주의의 방향으로 그 방법이 모색되어 왔지만 그것이 결과적으로 실패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하겠지요.

  • Favicon of http://blog.hyukhur.com BlogIcon gur 2007.12.06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어서 깜짝놀랐습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에 너무나도 비슷한 전개에 불안합니다.

    다행인 것은 완전히 똑같지 않더라.. 이고

    더 안좋은건 일본이 잃어버린 10년이 아니라 최고점을 지난지 10년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 10년동안 한국와 중국을 질투하며 보냈는데

    이제 우리도 중국을 질투하며 보내야할지 몰라 안타깝습니다.

  • 반도원숭이 2012.07.2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실패를 타인의 책임이라고 뒤집어씌우는 자들이 한국사회에 많은건 사실입니다.

    그건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제대로 책임과 권리를 학습하도록 가르치는게 아니라

    자녀들에게 자율권을 보장하지 않고 자식들을 옥죄고 억압, 통제하는 부모들 or 자식을 마냥 방임하다시피한 부모들이 많은 것이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말 잦은 망년회,
니가 술맛을 알어?

벌써 11월의 마지막 밤이군요. 허무하게 지나버린 마지막 가을, 벌써 연말의 분위기가 스물스물 다가옵니다. 덜뜬분위기에 하나둘 친구들이 송년회 계획을 잡으려고 전화통이 바빠지구여. 올해는 얼마나 많은 송년회를 가질까 벌써부터 기대반 부담반이군요. 올해는 송년회라 부르지 말고 망년회라 하죠. 좋은일보다는 나뿐일이 많았던 한해를 시원하게 보내려면 망년회란 호칭이 보다 더 와닿군요. 싫은일 나뿐일은 이번 망년회를 통해 모두 훨훨 날아가버렸으면 바램입니다.

망년회를 하면 보통 어디에서 시작들 하시나요? 저는 보통 1차를 소주로 시작합니다. 저녁 7시쯤 바뿐 직장생활에 연락못한 친구들로부터 이맘때가 되어서야 푸짐한 저녁식사에 초대받고 양껏 소주반 식사반으로 즐겁게 배도 채우고 반주도 들이키죠. 한해를 돌이키며 재미난 얘기, 직장상사욕, 마누라 얘기 등등 시시콜콜한 모든 이야기들을 한껏 꽃피우고 빠질수 없는 2차. 한국인에게 술자리면 없어서는 안되는 2차를 간만에 만난 친구들과 이번에도 가게될 것입니다. 작년에는 빠로 갔었고, 2년전에는 룸쌀롱으로 갔었군요..ㅋ. 과연 올해는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추측컨대 경기상황이 좋아진 바가 없으니 빠 정도면 충분할것 같네요.

사실 술을 좋아하고 술의 종류라면 가리지 않는 본인이지만 분위기에 따라 취해야 하는것(음미해야하는것)이 진정한 주도가 아니겠습니까! 평소는 항상 쩐이 부족한 관계로 맘편하게 먹을 수 있는 소주가 체질에 맞는가 생각해왔죠. 그러나 사실 쩐때문이지 진정 제 몸이 소주를 받는것은 아닐것입니다. 세상에 소주체질?은 없다고 믿습니다 ^^; 단지 저의 몸을 소주에 강압적으로 맞춘 결과입니다.

그래좋습니다. 딴때도 아니고 이번은 망년회. 폼나게 즐기고, 부담없이 그날만은 마음껏 마십시다! 단, 비싼 술을 마시는 만큼 이 기회를 빌어 최소한 마시는 술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그 술의 진정한 맛을 음미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 술의 종류를 배워 둔다면 최소한 인생에서 술상식으로 잘난체 할수 있는 몇번의 기회가 반드시 올것입니다.

당신이 인생을 살아가는 진정한 프로라면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기본적인 양주의 종류는 상식으로 배워보시죠.  



세계의 양주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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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카치 블루 Scotch blue
●숙성 연도 17년 ●시리즈 17년산, 21년산, 스페셜, 인터내셔널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한국 ●종류 스카치
21년산과 6년산 원액을 블렌딩한 것이 큰 특징이다. 이는 스트레이트를 즐기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한 것. 그 결과 1997년 출시 당시 4,000만원에 머물렀던 매출이 지난해에는 1,800억원을 기록하며 유흥 주점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10자 평
▶가벼우면서도 보디감이 있다.
▷톡 쏘는 첫맛, 부드러운 뒷맛.


2 잭다니엘 Jack Daniels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시리즈 잭 다니얼스 싱글 배럴(18년산) ●도수 40% ●생산지 미국 ●종류 테테네시
미국의 대중적인 위스키. 위스키 맛이 가장 좋다는 13.5℃가 유지되는 석회암층을 통과한 물로 제조했다. 알코올 증류 즉시 3m 높이의 단풍나무 숯을 통과해 걸러내는 목탄 숙성법으로 제조했다.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의 맛의 특징이다.
10자평
▶강한 첫맛에 비해 목 넘김이 좋다. 다른 음료에도 잘 어울린다.
▷단풍나무 향이 그윽한 콘 위스키.


3 딤플 Dimple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12년산, 뉴딤플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890년 헤이그'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딤플은 보조개(Dimple) 처럼 움푹 팬 병 모양 때문에 '핀치(Pinch)' 혹은 '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다, 1910년 '딤플 스코어 2'로 개칭했다. 깊고 풍부한 맛만큼이나 전통과 장인 정신이 살아 있는 위스키다.
10자 평
▶ 대중적인 이미지로 스카치 특유의 맛은 약한 편이다.
▷ 전형적인 스카치 위스키의 강한 맛.


4 윈저 12 Windsor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12년산, 17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200년 전통의 주정인 윌리엄 힐스에서 제조된 위스키. 한국과 스코틀랜드 블렌딩 마스터가 함께 제작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지난 1999년 4월에 내한한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축하만찬에 제공되기도 했다.
10자 평
▶ 마일드하며 스카치 특유의 맛이 약하다.
▷ 첫맛은 조금 거칠지만 뒷맛은 부드럽다.


5 조니워커 블랙 Johnnie Walker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조니워커 레드(6년산), 조니워커 블랙(12년산), 스윙(15년산), 조니워커 블루(30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연간 6,000만 병 이상을 생산해 세계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브랜드다. 위스키 명가 존 워커가에서 세계 시장에 내놓은 첫 제품. 1933년 영국 조지 5세에게서 왕실 보증서를 받았다. 맛이 부드러우면서도 깊고 그윽한 향이 도회적이다.
10자 평
▶ 온더록으로는 맛이 약하므로 스트레이트로 깔끔하게 즐기는 편이 낫다.
▷ 첫맛은 거칠지만 전체적으로 중후한 멋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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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윙 Swing

●숙성 연도 15년 ●시리즈 조니워커 레드, 조니워커 블랙, 스윙, 조니워커 블루 ●도수 43%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30년대 호화 여객선을 타고 세계를 유랑하던 유럽 귀족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흔들리는 배에서도 쓰러지지 않도록 고안된 용기 디자인과 '스윙'이라는 이름이 역사를 말해준다. 낭만을 즐기고 정열을 불태웠던 귀족적 여유가 흐르는 술이다.
10자 평
▶ 마셔보지 않아 잘 모르겠음.
▷ 강한 원료의 맛이 숙성되면서 부드러워졌다.



7 조니워커 블루 Johnnie Walker
●숙성 연도 30년 ●시리즈 조니워커 레드, 조니워커 블랙, 스윙, 조니워커 블루 ●도수 43%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세기 전통 위스키 블렌딩기법으로 만든 조니워커 가문의 명품 위스키다. 조니워커 라인의 고유한 맛과 향에 3% 정도 높은 알코올 도수가 부드럽게 코끝을 간지른다. 한정 수량만 엄격하게 생산하며, 병마다 고유 번호를 기입한다.
10자 평
▶ 라이트한 맛과 보디감이 적절한 조화를 이뤘다.
▷ 머금었을 때는 부드럽게 감기지만 목을 타고 넘어가는 느낌은 묵직하고 향기롭다.


8 J&B JET
●숙성 연도 12년산 ●시리즈 J&B RARE, J&B JET, J&B Reserve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영국 왕실 주류 공급 업체인 J&B사 제품으로 '검은 보석'이라는 뜻의 'Jet Stone'에서 이름을 따왔다. 연한 호박색은 캐러멜 같은 인공 첨가제를 사용해 만든 것이 아니라 오크통에서 자연 숙성한 것이다. 위조 방지를 위해 만든 키퍼로 더 유명해졌다.
10자 평
▶ 마일드한 맛은 동급 최강. 목 넘김이 부드럽고 보디감도 좋다.
▷ 달콤하고 균형이 잘 잡힌 스카치.


9 J&B RESERVE
●숙성 연도 15년 ●시리즈 J&B RARE, J&B JET, J&B Reserve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스페이 강변에서 생산된 몰트 위스키와 로우랜드산 그레이 위스키를 블렌딩한 15년산 프리미어 스카치. 마니아들을 위한 '리저브'급으로, 스트레이트용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고유의 깊고 풍만한 맛과 향을 즐기는 데는 온더록도 좋다.
10자 평
▶ 제트보다 보디가 더 발달해 있다.
▷ 숙성된 단맛이 부드러움을 한층 가미했다.


10 짐빔 화이트 Jim Beam
●숙성 연도 4년 ●시리즈 짐빔 화이트, 짐빔 블랙 ●도수 40% ●생산지 미국 ●종류 버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버번 위스키. 보디는 약한 편이지만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와인을 숙성시켰던 헌 오크통에서 숙성시키는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새 오크통의 내부를 가열해 사용하며 숙성 전에 여과 과정도 거치지 않는다.
10자 평
▶ 코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이 강하고 목 넘김이 힘들어 스트레이트보다 칵테일용.
▷ 콘 위스키의 대명사로 첫맛은 달지만 목 넘김이 거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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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짐빔 블랙 Jim Beam

●숙성 연도 8년 ●시리즈 짐빔 화이트, 짐빔 블랙 ●도수 43% ●생산지 미국 ●종류 버번
미국 켄터키 주 버번카운티에서 최소 8년 숙성 후 86번 시음하고 보틀링됐다. 그윽한 오크 향 뒤에 캐러멜과 계피, 바닐라 향이 이어져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짐빔 화이트에 비해 도수가 3% 정도 더 높아 뒷맛이 화하면서도 여운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10자 평
▶ 화이트에 비해 향이 강하고 보디가 강하다.
▷ 콘 향이 덜 나며 성숙한 맛이 난다.



12 로얄 샬루트 21 Royal Salute
●숙성 연도 21년 ●시리즈 21년산, 50년산(2003년 한정판매)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 종류 스카치
'왕에게 바치는 예포'라는 술이름처럼 1953년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에 헌정됐다. 21발의 예포가 발사된 것을 기념해 21년산만 생산한다. 명성에 걸맞게 2003년 국제주류품평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블렌디드 위스키'로 선정됐다.
10자 평
▶ 보디가 적당하고 부드러운 맛이 살아난다.
▷ 부드러운 첫맛에 균형이 잘 잡혔다.


13 시바스 리갈 12 Chivas Regal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12년산, 18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시바스브라더스사의 스카치 위스키 제조법을 가장 잘 드러내는 라인이다. 스모키오크 향이 매력적인 18년산 보다 더 부드럽고 풍부한 과일향의 감칠맛을 내는 데 주력했다. 국내 스카치 위스키 시장이 형성되던 1970년대부터 사랑받아온 제품.
10자 평
▶ 스카치 맛과 향은 잘 살아나지만 부드러움이 다른 제품에 비해 떨어진다.
▷ 향과 맛이 모두 강하다.


14 시바스 리갈 18 Chivas Regal
●숙성 연도 18년 ●시리즈 12년산, 18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전세계 150개국에 연간 4,200만 병 이상 판매되고 있다. 짙은 과일향에 단맛이 살짝 도는 스모키 오크 향이 시바스브라더스사의 기술력이다. 1843년 빅토리아 여왕이 왕실 위스키 공급업체로 선정한 후 '장인을 위한 여왕의 상'을 3회 수상한 명품.
10자 평
▶ 12년산에 부족한 부드러운 맛이 가미됐다.
▷ 향은 강하지만 뒷맛은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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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크라운 로얄 Crown Royal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없음 ●도수 40% ●생산지 캐나다 ●종류 캐나디안
1939년 영국 조지 6세와 엘리자베스 부부의 캐나다 방문을 기념해 만들어 로키 산맥 기차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술이다. 오래도록 내수만 허용되다 미국에 수출되면서 세계에 캐나디안 위스키의 대표 명주로 인기를 얻었다.
10자 평
▶ 첫맛은 마일드하지만 뒷맛이 강해 우리 입맛에 잘 어울린다.
▷ 부드러운 첫맛, 짜릿한 뒷맛이 소수를 위한 특별한 맛.



16 패스포드 Passport
●숙성 연도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시리즈 없음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부드러운 크림을 바른 달콤한 과일의 맛과 향을 지녔다.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위스키라 보디는 약한 편이지만 가볍게 즐기기엔 부담 없다.
10자 평
▶ 코가 훅 하고 느껴지는 맛이 있고 뒷맛이 흐려 한국인에게 어울리는 스카치다.
▷ 강렬한 이미지지만 뒷맛을 깔끔하게 처리했다.


17 썸씽 스페셜 Something special
●숙성 연도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 시리즈 없음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12년 위스키 명가 힐 톰슨사에서 생산하기 시작했다. 스탠더드급 난에이징 위스키임에도 스모키 향을 간직한 것이 특징이다. 뒷맛은 부드러운 과일맛이며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위스키다.
10자 평
▶ 보디도 적당하고 오크 향이 적당이 퍼져 편안하다.
▷ 강한 첫맛, 깔끔한 뒷맛.


18 클렌피딕 12 Glenfiddich
●숙성 연도 12년 ●시리즈 2년산, 15년산, 18년산, 21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몰트
맥아(보리)만을 증류시켜 만든 몰트 위스키로 강한 남성성을 상징한다. 국내에서는 2000년 첫선을 보인 이후 최근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전파되고 있다. 글렌피딕 50년산은 캐나다, 일본 등지에서 경매가 최고 8,000만원에 팔리기도 했다.
10자 평
▶ 향은 부드럽지만 약간 독한 맛의 퓨어 싱글몰트 위스키.
▷ 몰트 위스키 중 목 넘김이 좋은 편이다.


19 클렌피딕 18 Glenfiddich
●생산 연도 18년 ●시리즈 12년산, 15년산, 18년산, 21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몰트
같은 몰트 위스키 중에서도 부드러운 맛과 중후한 잔향이 인상 깊은 제품.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나 개성 강한 여성에게 잘 어울린다. 셰리 오크통에서 숙성시켰으며, 삼각 기둥 형태의 병 모양과 사슴이 그려진 라벨 디자인이 인상적.
10자 평
▶ 12년산에 비해 목 넘김이 훌륭하고 보디가 있다.
▷ 향이 약간 독하고 넘어가는 느낌이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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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발렌타인 17 Ballantine's

●생산 연도 17년 ●시리즈 17년산, 21년산, 30년산 ●도수 43%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서양에선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던 위스키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스트레이트는 물론, 폭탄주로 할 경우에도 부담스럽지 않기 때문. 판매량에서 세계 1위, 국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0자 평
▶ 소프트한 맛은 우수하지만 보디감이 부족하다.
▷ 그윽한 부드러움에 목 넘김이 향긋하다.



21 캐나디안 클럽 6 Canadian Club
●생산 연도 6년 ●시리즈 6년산, 12년산 ●도수 40% ●생산지 캐나다 ●종류 캐나디안
호밀, 옥수수, 보리에서 얻어진 특유의 부드럽고 가벼운 맛으로 북미 지역의 대중 위스키로 자리 잡았다. 두 번 증류를 통해 숙취를 없애고 무겁고 독한 맛을 제거해 약한 향과 순한 맛이 특징이다. 맑은 황금 컬러가 이색적.
10자 평
▶ 향이 약하고 보디가 조금 있는 편이다.
▷ 향이 약하고 맛은 대중적이며 편안하다.


22 캐나디안 클럽 12 Canadian Club
●생산 연도 12년 ●시리즈 6년산, 12년산 ●도수 40% ●생산지 캐나다 ●종류 캐나디안
12년 동안 배럴 블렌딩 과정을 거쳐 조화롭게 숙성된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세계 150국에서 소비되며 특히 미국과 캐나다의 유학생이나 외국인들이 선호한다. 다른 음료와도 잘 어울려 젊은 여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브랜드.
10자 평
▶ 6년산에 비해 보디가 조금 더 강한 편이다.
▷ 6년산에 부드러움이 더해졌다.


23 임페리얼 Imperial
●생산 연도 12년 ●시리즈 12년산, 15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94년에 출시해 가장 대중적인 입맛으로 자리잡은 이후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위조 방지 캡을 장착했다. 발렌타인의 블렌더 로버트 힉스가 직접 블렌딩을 책임져 맛과 향에서 발렌타인에 버금가는 부드러움을 지향한다.
10자 평
▶ 마시기 편한 대중 위스키.
▷ 마시기 편한 대중 위스키.


24 랜슬럿 12 Lancelot
●생산 연도 12년 ●시리즈 12년, 17년, 21년, 30년 ●도수 40% ●생산지 원산지 스코틀랜드, 보틀링 한국 ●종류 스카치
1,000년 전부터 전설로 내려오는, 사람에게 생기를 주었다는 생명의 물 '아쿠아비테'를 되살리겠다며 2003년 9월 출시한 신생 위스키. 셰리 오크통에서 숙성된 원액으로 부드러운 향을 풍긴다. 8,000번 이상의 단계별 품질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다.
10자 평
▶ 맛은 부드러우나 코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이 강하다.
▷ 독특한 향이 코로 진하게 뿜어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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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발렌타인 30 Ballantine's
●생산 연도 30년 ●시리즈 17년산, 21년산, 30년산 ●도수 43%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스카치 위스키 중 30년 숙성은 발렌타인이 유일하다. 또 연간 2,500병만 생산해 고급 이미지를 살려 선물용으로 각광받는다. 위스키 원액인 몰트로만 블렌딩해 드라이한 맛이 강하면서도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부드럽다.
10자 평
▶ 스카치 위스키 중 목 넘김이 가장 훌륭하다.
▷ 딱 한 모금에 맛과 향을 모두 느낄 수 있다. 피니시가 훌륭하다.


26 커티삭 6 Cutty Sark

●생산 연도 6년 ●시리즈 6년산, 12년산, 25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1923년 '마녀의 속옷'이라는 이름의 커티삭은 원액 외에 일체의 첨가물을 넣지않은 라이트 컬러 위스키다. 2003년 미국 <위스키 매거진>이 주관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에서 25년산이 '황금 빛의 기적'이라는 찬사 속에 골드 메달을 수상.
10자 평
▶ 스카치 위스키치고 코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이 강한 편이지만 목 넘김은 괜찮다.
▷ 단맛, 신맛 등이 다채롭고 목에서 넘어갈 때 쓴맛이 강하다.


27 커티삭 12 Cutty Sark
●생산 연도 12년 ●시리즈 6년산, 12년산, 25년산 ●도수 40% ●생산지 스코틀랜드 ●종류 스카치
세계 최대 스카치 위스키 시장인 스페인에서 빠르게 급성장한 브랜드. 스페인 강물을 사용하여 제조하고 원액 블렌딩 후 6개월의 메링을 거쳐 풍부한 맛과 그윽한 향을 지닌다. 특별히 마일드 여과 과정을 거쳐 한결 부드러운 맛을 지닌다.
10자 평
▶ 6년산보다 보디가 조금 더 강한 편이다.
▷ 6년산의 거친 맛이 부드럽게 정제되면서 개성이 뚜렷해졌다.
내용출처 : http://tong.nate.com/nasasa/36171393, 다음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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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천 글]
‘프로’들은 미분양 물량 노린다.
  '아마'들은 청약을 노리냐?   

오늘자 문화일보에 부동산기사가 또 빠짐없이 나왔다. 간략하면 '분양 엄청안되고 있다. 미분양이 속출한다. 그러나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미분양 물량을 노려라' 라고 아마추어들을 유혹하고 있다. 왜 이런 찌질이 기사를 내놓았을까? 정답은 부동산관련 광고를 많이 실을 수 있게 떡밥을 뿌리는 것이다. 또한 아는사람은 다알지만, 부동산업계가 돈봉투를 가장 많이 찔러 주는거 모르는 사람없다. 요즘 연말도 다가오는데 부동산업계가 꽁꽁 얼어붙어 있으니 기자들 공돈 나올데도 없고 뻔한 스토리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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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해서 아직 아마추어인 그대들! 그 달콤한 투기꾼들의 정보에 혹하지 마시라. 프로투기꾼의 농간에 넘어가면 그대들 바로 쪽박찰 수밖에 없다.
세상 어느 천지에 소위 '프로'가 경쟁자에게 소중한 정보를 흘리는 실수를 범하겠는가! 절대 아니올시다. 정보를 나눠줄때는 단 한가지 조건 바로 '프로'에게 득이 될 때만이고 그것이 바로 '프로'의 전략이다.
결국 이 찌라시의 내용은 진정한 '프로투기자'가 '아마추어'들에게 던지는 떡밥이자 유혹의 사과다. 이 떡밥을 무는 즉시 그대는 붕어가 되는 것이요 이 독이든 사과를 낼름 받아먹는 자는 그죄로 평생 수치심을 느끼며 통탄할 것이다.  

그 이유는 작금의 '한국경제가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을 그대로 모방'하고 있고
시나브로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으로 시작된 경제 불안이 심화되고 있으며
내년 2008년 올림픽이후 다가올 '중국발 경제위기'가 아직 시작도 안했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1&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21&article_id=0000216620&date=20071201&seq=4

절대 이 독이든 사과를 덥석 무는 오류를 범하지 말자.
우리는 서서히 다가오는 '프로' 승부조작설의 몰락을 기다리며 팔짱끼고 웃어주면 된다.
'아마추어'라서 행복한 그날이 올때까지   뒷골목인터넷세상

<참고자료>
1. 일본의 잃어버린10년, 알고서 따라가는 한국경제
http://bizworld.tistory.com/81
2. 서울물가 세계최고
http://bizworld.tistory.com/53
3. 사라진 서민의 꿈, 노무현 대통령
http://bizworld.tistory.com/59
4. 은평뉴타운청약 해야하나
http://bizworld.tistory.com/12
5. 뉴스란 대중에게 공포를 심어주는 장치이다
http://bizworld.tistory.co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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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잃어버린10년'을
알면서 따라서는 한국경제


한국이 최대빈민국의 위치에서 꾸준히 경제가 성장해왔고 현재 경제규모에 있는지금 많은 지수, 지표가 일본의 1980년말~1990년대의 '잃어버린 10년'직전의 일본상황을 떠올리게 한다.
과연 대한민국호는 파선되지 않은채 무사히 이 난관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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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년'직전의 일본 사회,
경제 상황의 background는 바로 이랬다.

*참고로 파란색은 한국의 현재 상황을 비교했습니다.
임금상승
내수의 제품가격이 수출용 제품보다 훨씬 비쌌다. 노동자들의 월급도 세계최고, 많은 알바생들이 일본내에서 2~3개월 알바하여 모은 돈으로 6개월~1년간 해외여행 댕겼슴
현대중공업 노동자 평균임금 6천만원이상, 평균도시근로자 1달평균수입 350만원
초저이자율
3~5%사이의 초저금리 정책이 10여년간 유지되어 왔다. 실질 물가상승율보다 은행이자가 적은 역전현상이 발생
시중은행 저축금리 4.5%대, 한국의 물가상승율과 비슷
부동산의 버블현상
일본 수도, 특히 도쿄의 긴자등을 중심으로한 업무용 빌딩의 가격이 치솟았다
부동산가격의 폭등, 버블7지역, 서울시내 30평아파트 평균 5억~7억
조중동 및 매경,한경 등의 부동산 조장 광고 및 홍보용기사기재
해외부동산 사재기
일본자국내에서의 급상승한 부동산으로 눈을 세계로 돌린다. 미국, 호주 등 모든 나라에서 부동산 사재기를 시작했고 이미 많은 해외 부동산을 확보한 상태였다
중국북경,상해일대 한국인에 의한 투기로 폭등
조중동 및 매경,한경 등의 해외부동산 광고 및 홍보용기사
기업의 해외투자증가
고가미술품등의 매집
기업 및 일본내 자산가를 중심으로 세계 최고가 제품 및 미술품 수집이 활황을 띄게 된다. 초고가 와인 등 기호식품, 식품 등도 발달한다
삼성의 600억 고가미술품 매집사건 등
이명박후보부인의 명품핸드백 사건 등

취업율 심화
엔고현상, 초저금리 등에 따른 경기둔화로 취업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기업의 해외진출 및 국내경기 둔화에따른 일자리감소
청년실업률 증가를 빌미로한 총학대표의 한나라당 지지선언
물가상승

자국내의 경기악화, 생필품 가격인상, 부동산 가격인상으로 물가가 상승했다
경기악화, 생필품, 대중교통비, 급격한 부동산 가격인상등으로 물가 상승
계층갈등 심화
부자와 평민의 차이가 더욱 심해지고 이지메, 오타구, 히끼코모리(은둔형외토리) 등과 같은 사회비동조화 현상이 빈번해진다
상위 5%의 부자가 전국의 95%의 땅을 소유
서민아파트 자녀들에 대한 공격 및 출입로 제한
임대아파트 자녀와 학교안보내기 현상
정치 무관심
극단적 자기중심주의와 현실정치에대한 혐오현상으로 정치 무관심이 심화된다
지역갈등심화, 계층갈등심화에 따른 정치무관심 심화, 도덕성 상실의 시대
모럴해저드(Moral Hazard)현상 빈번



지금 한국의 경제정치상황을 둘러보자. 너무나 상황이 똑같다고 느끼지 아니하신가! 그런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외치는 정부와 여당, 위기를 부추기는 야당 그리고 그들만의 선거에 무관심한 유권자와 국민들.
이미 한국경제는 10년간의 IMF구제와 그 결과로 인한 경기침체속에서 겨우겨우 살아오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러한 위기의 상황을 무시하고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소위 지식인층, 매스미디어, 대기업들은 후에 그 책임을 누구에게 전가시킬 것인가.

          그 책임있는 자리에 계신 양반들의 무책임한 사고와 판단 때문에 현재의 불법, 비도덕, 비리 등에 친숙한 한국인이 태어났고 결국 일본의 '잃어버린 10년'보다 10배는 힘든 '한국경제의 침몰'을 겪을 수 있음을 두려워해 이글을 남긴다.         

11월27일자 네이버제팬의 토론방에서 몇가지 황당한 경제논리를 펼치는 한국인들의 댓글을 발견할 수 있었다. 도대체 무개념인거냐 아니면 한심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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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한심한 댓글과 논리가 보이네염...ㅋ
뭐 원래 찌질대는 인간들이 많으니 여기까지는 인정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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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의 일본인이 왈 : '곧바로 자신의 실패를 타인의 책임으로 하는 것은 한국인만으로 충분합니다 ^ ^ '
아~ 듣고 보니 열받습니다. 병신들 같은게 휘청휘청대던 일본경제에 피눈물을 쏟은 때가 언제인데 이제는 이놈이 한국인 자체를 병신취급하고 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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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왈 : '눈앞에, 일본의 버블 붕괴라고 하는 나쁜 견본이 있는데, 같은 전철을 밟으려고 하는 한국경제.'
다른 일본인 왈 : '이제 한국 은행도 서브프라임론의 손실을 공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피해 제로 은행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과연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이 한국경제에도 전파될까요?
여러분은 현재 한국의 경제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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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으로 문신지우기
with Ana Crane Simpson

젊었을때 치기나 자신감으로 문신하신분들 있으시죠? 그러나 인생을 살면서 나만의 문신을 지워야할 자리가 생깁니다. 예식장에서나 중요한 사교모임 또는 벗은 몸을 드러낼수밖에 없는 자리에서 입니다. 좋은날 또는 아주 중요한 날 당신은 어떻게 몸을 감치시고 사시나요? 그날을 위해 문신제거시술을 받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세요. 여자친구의 화장품 세트면 충분히 위장하실 수 있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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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운전하면서 [강석,김혜영]의 싱글벙글쇼 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청취하였다. 한참을 진행하던 강석씨가 혼자서 계속 웃자 옆에 있던 김혜영씨가 궁금한 듯 캐물으니 그 대답은 하기와 같다.

며칠전 울산시 모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보낸 사연인즉, 멀쩡하던 인근의 초등학교 교문이 밤새 자고일어나 보니 뜯겨져 있더란 것이다. 내용자체도 황당하거니와 얼마나 할 짓이 없으면 자라나는 새싹들 같은 우리들의 아들 딸이 다니는 학교의 철제로 만든 교문을 떼어가 파는 파렴치한 놈들이 있다는 말인가.......
강석씨의 헛웃음에도 수긍하며 이토록 경제가 힘든건지 아니면 수법자체가 사악해진건지 아리송하고 있을 무렵....

김혜영씨의 명쾌한 답변이 이어졌다....


                   ^^;



                   ^^;




                    ^^;



 
                    ^^;

 


"초등학교 철문이 없어진 이유는 바로.................




                     ^^;





         열린교육 때문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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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국내에서 시판중인 2인승 스포츠카의 판매가격과 비슷하나 더욱 품격과 성능이 뛰어난 고급 스포츠카가 시볼레에서 출시되었다. 이름하여 'Chevrolet Corvette 2008'

시판가격은 약 4만불초에서 7만불대 수준, 그러나 빼어난 디자인과 성능으로 많은 이들에게 드림카를 꿈꾸게 한다. 시판종류는 쿠페형, 컨버터블형 그리고 Z6형이다. 국내에서도 곧 시판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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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vette CoupeCoupe


  • Corvette2008 Coupe: Starts at $46,110*

  • Corvette2008 Coupe: Price as shown $46,860

  • Corvette ConvertibleConvertible


    • Corvette2008 Convertible: Starts at $54,450*

    • Corvette2008 Convertible: Price as shown $54,450

     
  • Corvette Z06Z06


    • Corvette2008 Z06: Starts at $71,000*

    • Corvette2008 Z06: Price as shown $7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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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비싼 화장품들은 무엇일까? 부를 상징하는 정치경제 잡지인 FORBES에서 최근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베이비 붐 세대이후 젊음을 향한 여인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안티에이징 프로덕트에 대한 대중화된 프로모션에도 불구하고, 밑에 선보이는 하이엔드급 화장품들은 고급수제양장점이나 뷰티끄에서나 갈 수 있는 소위 상류층에서만 사용한다는 고가의 제품이다.

    과연 얼마나 비쌀까? 필자는 국내LG생활건강의 '오휘'화장품중 하이엔드급으로 90만원대의 '오휘 더 퍼스트V셀렉션'을 11월초 출시한다. 보통의 여성용 크림이 약3만원~5만원대라면 이 최상급제품의 가격은 18배이상으로 프로모션 되는 것이다.그러면, 하기에 언급된 세계에서 제일 비싼 제품들의 가격은 얼마인가?

    최고급제품1위에서 10위(하기 도표참조)에 평균가격은 1온스당 $402(약38만원)이라 한다. 감이 잘 안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드리자면 약국에서나 일반 마켓에서 살 수 있는 안티에이징크림 판매가격의 약 75배가 비싼가격이다.(보통의 안티에이징크림의 판매가는 1온스당 $5 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Forbes Most expensive cosmetics
    Click on the links for product information.
    Source: Forbes.com


    안타깝게도 이 가격들의 평균값은 케비어 보다는 더 비싸지만, 다행스럽게도 많이 오른 금값이나 코카인보다는 싼값이다.(상기 도표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하이엔드 화장품의 가격과 성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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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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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뒷골목인터넷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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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삼성 PDP를 구입했습니다. TV 없이 생활한 지도 벌써 5년이 되었으니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설레는 마음에 미리 옥션에서 블랙으로 TV장식장도 쇼핑하고 PDP가 오길 기다렸지요.  짜~잔, PDP는 무선 다리미와 믹스기를 사은품으로 무장하고 나타났습니다. 두분의 설치기사님들이 오셨는데, 아주 깔끔하고 신속하게 설치를 해주시며 자세한 동작 설명을 해 주시더라구요. 요즘 AS부분이 좋아진 정도를 보면 우리나라의 발전상태가 보이는군요.ㅋ


    42인치라 크기도 적당하고 TV화질도 생각보다 매우 깨끗하더군요. 금상첨화로 하나포스에서 연락이와 무료로 2개월간 하나TV를 사용해 보라는 겁니다. 그래! 공짜라는데 기쁜 마음으로 신청하였더니 하루만에 설치를 해 줬습니다. 물론, 맘에 안들면 설치후 2개월에 무료해지가 가능하다는 확답을 받았지요.


    집에서는 컴퓨터와 전화는 하나통신 세트를 이용하는데.. 이것도 월3만3천원 정도 하던 것을 몇달전 인터넷 속도가 느린 관계로 하나통신에 전화하여 다른 회사로 바꿀려고 했습니다만, 바로 컴플레인처리가 되어 월정액1만8천원선으 낮춰주었습니다. 또한 뽀너스로 21단 자전거를 새로 주더라구여. 고마운 마음에 하나통신 세트를 아주 잘 이용하고 있었는데 하나TV까지 공짜로 이용하라고 하니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


    하나TV를 42인치PDP에서 보니 정말 좋군요. 멋진 영화를 큰 배경으로 보는 맛이란 하하하 바로 영화관에 돈 주고 갈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아침엔 기상하여 영어회화를 들어 보았습니다. 아쉽게도 프로그램 구성이 초중급까지만 되어있어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힘들게 학원에 가려 바삐 안움직여도 되구 학원비도 안나오니 기쁘지 그지 없습니다. 중국어 일어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상에 없는 프로그램이 없는 것 같습니다. PDP 싼 가격에 정말 잘 산것 같군요. 생활이 풍요로워 진 느낌이랄까. ㅋ


    그런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처음 PDP와 LCD 둘중 선택을 하며 고민할 때 LCD의 가격(조금 더 비쌈)과 스크린의 패널부분이 LCD가 약하다는 얘기로 인해 PDP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모델은 삼성전자에서 나온 SPD-42C92HD입니다. 구입가격은 약 130만원정도이구요. TV생산일은 11월입니다.

    첫번째 문제는 전기료가 무지 많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TV만 켜면 두꺼비집의 까만 표시선이 획획 돌아갑니다. 한달뒤 전기료 확인하고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두번째가 중요한데, PDP는 후면부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설치시 기사님도 장시간 TV시청시 약 50도 이상의 온도가 될 수 있으나 고장은 아니라고 안심시키고 가셨는데 완전 난로나 다름 없군요. 파브PDP TV제품사용설명서를 꼼꼼이 살펴보니 8장 문제해결란에 <제품이 뜨거워요>, <제품에서 "뚝뚝"소리가 나요>라는 란이 있군요.


    <제품이 뜨거워요>에는 해결방안으로 - PDP TV는 제품 특성상 플라즈마 방전 원리로 화면을 표시하므로 장시간 시청시 패널에서 열이 발생하니 패널의 열이 제품 상부의 통풍구로 방출되므로 장시간 사용시 제품 상단을 만졌을 때 사용자에 따라 뜨겁게 느낄 수 있으므로 주의하라합니다. 특히 어린이와 함께 시청 중에는 제품 상단을 만지지 않도록 보호자의 주의가 필요하며 PDP TV에서 열이 발생하는 것은 제품의 결함이나 동작 사용상의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므로 안심하고 사용하라는 군요.

    <제품에서 '뚝뚝'소리가 나요>란에는 해결방안이 습도, 온도등 주변환경 변화로 제품외관이 수축,팽창할 때는 소리라 고장이 아니니 안심하고 사용하라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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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제가 원하는 질문은 바로 이것입니다. 며칠간 사용한 결과 제품의 외관은 보기좋은 블랙색상의 특수프라스틱종류 같군요. 그런데 광이 빤짝빤짝나는 이 외관(패키징)부분에 하얀 얼룩이 생깁니다. 매일 생기는 이 얼룩을 닦으면 흰 때와 같이 하얀  먼지류가 닦이네요. 하루 시청하면(보통4시간시청) TV를 끄고 자러들어가고 다음날 아침 확인하면 다시 허연 얼룩이 패널외부와 하단의 장식대하단 부분까지 생깁니다.

    이제는 매일 하루 TV보고 TV 닦아주는 일이 생겨버렸습니다.

    아직은 새 TV라 애지중지하여 마치 골동품 자기를 닦듯 조심스럽고 기뿐 마음으로 닦고 있으나 몇달후 마음이 바껴 TV에 대한 사랑이 식어 버리면 이 애물단지를 어떻게 해야만 하나요?

    혹시 이렇게 되는 것이 고장인가요? 아니라면 왜 제품사용설명서에 자세히 나오지 않는 걸까요?

    몹시도 궁급합니다. 제 글을 읽고 계신 삼성 PDP관련 담당자님들 계시면 명쾌한 해답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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