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굴욕빠숑
(DJ페스티벌MBC)


 퇴근후 집에서 씻고 TV를
틀다 깜딱 놀랬네요.
헐떡거리는 가슴 진정시키고
누군가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오오오! 그녀는 바로바로
네모인간 경림양이었습니다.
항상 열씸히 노력하는 경림양,
비록 스펙은 딸려도 늘 최선을
다하는 그녀였는데......OTL


오늘 경림이 패션코디 누구야 ! 우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빅토리아 베컴의 굴욕패션을 능가하고 있는 그녀만의 빠숑센스 자 감상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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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기 민망하지 않으신가요?    ^^;    계속 참고자료 쭈욱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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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오늘 코디 뭐했나염?
새로운 캐랙터 도전하셨나염 ^^;
정말 특이한 캐릭터로 자주 나오지만, 이건 아니죠!
여름이라도 못참겠는데 겨울에 이런 복장,
도대체 코디님 개념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내셨나염?
'박경림보다는 옷 개념있게 입는다'라고 생각하시면 추천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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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던 덕분에 오늘 출연자 중에서 워스트패션을
박경림양으로 수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자료로 해외 Worst 빠숑 여왕과 비교감상해 보시죠,
자 Mrs.빅토리아 베컴~~



별난 패션을 자랑하는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의
사진 몇장을 어렵게 입수하였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봐 주시고
여성분들 앞으로 패션 좀 신경쓰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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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거북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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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행성에서 막 도착한 듯한 순악질여사 패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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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 크리스마트 트리 패션을 선보일련가 ^^;
빅토리아베컴보단 최소한 내패션이 낫다' 는 분은 추천 한방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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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뎁이 정말 대단하고 놀라운 연기자인 것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기다 그는 아주 자상하며 마음이 따뜻한 남자로 밝혀 졌다. 그의 오랜 프랑스 탑싱어 출신의 여자친구인 Vanessa Paradis가 수개월동안 죠니뎁과 그들의 딸에게 헌정할 새앨범(Paradis' 2000 album "Bliss"의 녹음이 마무리된 것을 축하 하고자 포도밭을 구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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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인 죠니뎁이 구입한 프랑스에
있는 the villa in plan de la Tour근처의 포도밭을 여자친구와 그들의 두 자녀인 Lily-Rose(8)와 Jack(5)과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뎁은 자주 휴가기간를 보내기위해 버하마 군도의 45에이커짜리 섬도 소유하고 있다. 뎁은 근 10년동안 이 프랑스 미인과 사귀고 있으나 1985년에 이혼으로 끝난 음악가 Lori Anne Allison과의 2년간의 결혼생활 이후로는 더이상 결혼에 의미는 두고 있지 않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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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이트를 구경하던중 별난 패션을 자랑하는 빅토리아 베컴(Victoria Beckham)의 사진 몇장을 어렵게 입수하였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봐 주시고 패션에 신경쓰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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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거북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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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행성에서 막 도착한 듯한 순악질여사 패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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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 크리스마트 트리 패션을 선보일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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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방송된 '미녀들의 수다' 국제적 감각도 느낄 수 있어 좋고, 다양성을 볼 수 있어서 좋다. 가능하면 매주 시청하는 애청자다. 맨날 된장국에 김치만 먹다가 가끔 피자를 맛보는 느낌이랄까? ^^;
해외에서 몇년 생활해본 저자는 가끔씩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보수주의적이고 폐쇄성 있는 사회라 느껴질때가 많다. 한국사회는 형형색색의 다양함보다는 단일민족이라는 말도 안되는 세뇌교육을 통해 동일한 것만을 추구해야 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식당만 가봐도 '같은걸로!'라는 주문 적잖게 들을 수 있는 나라. 세계화, 글로벌화시대에 이 어찌 우스운 주장이란 말인가!

1. 늘씬한 미녀들(메인)
2. 잘생긴 총각들(게스트)
3. 한국산 방청객(방청객)

등으로 구성된 미수다는 매주 새로운 주제로 한국에 사는 외국미녀들의 생각을 꺼리낌 없이 들여다 볼 수 있다. 등장인물의 다양한 캐릭터와 각지방을 대표하는 듯한 구수한 한국사투리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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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혹자는 미인, 미녀를 전면에 배치상업성 방송이 문제다 라고 지적하시는데, 오락방송이란 원래 그런것 아니겠냐. 순수창작을 위한 문화방송도 아닌 오락프로그램은 당연히 보고있는 시청자들을 기쁘고 즐겁게 해주면 순기능을 이미 잘 수행하는 것이다. 늘신한 미녀들이 있어 분위기가 업되고, 쉽게 접하지 못하는 이방인들의 생각을 자유스럽게 듣고 있으며 그네들이 본 한국문화와 자국문화의 차이점 또한 흥미롭게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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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패널? 또는 게스트로 잘생긴 총각들을 배치하고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 있으면 -가 있는법, 음이 있으면 양이 있어야 되는 법. 그게 법도다. 왕이 있으면 왕비가 있고,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다. 물이 있으면 불이 있고 겨울이 있으면 여름이 있는 법이라. 이 얼마나 조화롭고 평화로운 설정인가.
예를들어, 게스트들을 얼꽝으로 앉혀 놔봐라. 어떤일이 생기겠는가? 게스트에게 카메라 큐사인을 줄 카메라 감독은 없을 것이다. 이쁘고, 말을 귀엽게? (처음 말을 배우는 애기들 마냥) 하는 미녀들을 두고 시청률 떨어뜨릴 일이 있냐? 이게 시사 다큐멘타리냐!
또는 한국방송계의 제일 잘나가는 미녀들만 게스트로 초빙해봐라. 사실 초빙도 안될것! 뻔하다. 한국에서 방송일을 하는 한국미녀들의 가장 중요한 부분, 바로 신비주의 작전이다. 자기보다 이쁘고 세련된 경쟁자 있으면 스스로의 미모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지상파 TV의 오락쇼에는 잘 나오려 하지 않는다. 특히, 미수다 처럼 국제적 미녀들을 모아놓은 방송에서 한국미녀의 아름다움이 빛을 발할 수 있을까? 물론 한국미녀들 세계평균이상이다. 하지만 방송이란 틀안에서의 모양은 달라진다. 화려한 조명, 럭셔리 또는 칼라풀한 의상, 그리고 스킨한 몸매 마지막으로 얼굴인데, 한국인은 안타깝게도 까만 머리색, 까만 눈썹, 까만 눈동자가 동일한 아시아계란 말이다. 그러면 미수다에 출연하는 외국미인은? 칼라풀한 총천연색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혹한다. 그런 미녀들의 입에서 얼빵한, 우스운 얘기를 천연스럽게 하니 어찌 시청자들 싫어할수 있겠는가! 한국미녀들이었다면 똑같은 자세로 교태롭게 다리를 배배꼬며 흠되는 표정 안지을려고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티를 안내려고 하는 모습...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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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방청객들의 배치는 프로그램이 보다 친근감있게 만들기 위한 조치라 생각한다. 만약 게스트와 메인만 배치하여 남희석이 진행하려 한다면 앙꼬빠진 찐빵이 될 것이다. 방청객을 배치함으로 남성게스트의 좋아하는 원초적 모습 담을 수 있어 남성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주어 자연스럽고, 여성게스트의 질투어린시선과 메인과의 어쩔수 없는 비교로 프로그램의 메인을 극대화 시키는 전략을 잘 구사한것이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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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를 줄기차게 외치고 있는 한국, 유학으로 가장 많은 외화를 낭비하는 나라, 세계여행이 가장 많은 나라에서 진행되는 방송프로그램중 제대로 세계화 되어 있는 프로그램, 이것말고 있는가! 궁금하면 여기 가까운 중국이라도 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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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이 있다면 공중파티비에서도 풀영어로 진행되는 방송이 빠른 시간내 생기길 바란다. 수천 수억들여 자식새끼 영어공부 시키면 뭘하냐? 써먹을 일이 없으니 영어실력이 안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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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7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병자같은 아줌마와 아들이 나오는 그 뭐더라...겨울새인가? 그런 허접한 드라마 보단 일회성의 토픽(주제)가 있는 미수다가 훨씬 좋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 LOTTE 2007.11.27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댓글 달고 갑니다.

  • 앗싸! 2007.11.27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 잘모르겠네요 2007.11.27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그런가요?
    전 글쓴님과 생각이 다르네요.
    저만 불쾌하고, 사대주의가 느껴지는건가요?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7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 부분이 불쾌하신지요? 사대주의는 어떤 부분에서 느껴셨는지? 제가 보기엔 남희석씨랑 다른 남자참석자분들이 약올리시는것 같은데 ^^; 아시아권들의 게스트도 많고 남미쪽 게스트도 많습니다. 문화적 사대주의란 생각은 동의할 수 없네요. 오히려 한국인들이 베트남,중국 등등 외국인을 차별하고 있는게 아닌지요...저의 허접한 생각입니다.

  • 그렇지그렇지 2007.11.27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좋습니다.
    안티도 늘지만
    되려 요즘 미수다 시청률은 오르고 있죠>
    좋은 프로입니다. 더 갈고 딲고 엠씨좀 바꾸면 최고일듯!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7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분명, 안티도 많이 늘겠지요. 하지만 시각을 조금만 바꾸면 분명 쓸데없는 드라마 찌찔이 보다 더 유익하고 분명 외국인의 사고를 접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Cross culture에 대한 강의라 생각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듯...ㅋㅋㅋ

  • Favicon of http://monsterpost.net BlogIcon 몬스터포스트 2007.11.27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사대주의라고 본다는 댓글이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보기에는 문화적 다양성 측면으로 쓰신거 같은데. 이글을 사대주의로 본다는 자체가 국수주의적 성향을 가지신 분이 아닌가 모르겠네요. 미수다 오락과 문화의 균형 측면에서 오락 쪽으로 조금 편향된 측면이 요즘 있기는 하지만 자밀라 출현으로 일시적 현상인 듯하며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문화와 오락을 어느 정도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 흠. 2007.11.27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는동안 피식피식 비웃음과 불쾌함이 들더군요. 님의 글을 읽고 느낀건 이거네요.- 미수다가 좋아지는 이유: 섹시한 캐릭 자밀라 원츄!
    다른 인터넷 백인여자 사진에는 이렇게 리플달것같으세요.
    -역시 백마가 짱이지. 먹고싶다~

  • 퍼커션 2007.11.27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글이였습니다.

  • SM 2007.11.28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어법으로 쓴줄 알앗는데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다니 놀랍습니다. 초반의 외국인의 시선으로 한국사회를 바라보겠다는 취지에서 변질되어 외국인 미인들의 연예인 등용문으로서의 역할과 잘생긴 한국 남자와 예쁜 외국인 여자들의 수다의 장으로 전락해버린 '미수다'가 점점 좋아진다니.. 줄줄이 달린 동감댓글에 다시 한번 놀랍네요.. 시사프로가 아니니까 모두 괜찮다는 의견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느낌표'처럼 만들라는건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MC는 같네요) 오락프로도 적정한 '취지'나 '명목'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시청자들이 기쁘고 즐거우면 오락프로의 순기능을 수행하는 거란 생각엔 동의하지만 저처럼 보면서 껄끄럽고 민망함을 느끼는 시청자도 많다면 좋은 프로그램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1.2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하, 드라마 왜 보시나요? 자신의 삶도 아닌데 왜 드라마 앞에 앉아 울고 웃고 하시나요? 그럼 코메디프로는요? 바보처럼 될려고 코메디 보나요? 코메디에서 뭔가 배우실 생각있어 보십니까? 혹시 이도저도 안보시는 분인가요? 사실 근 10년간 저희 집에 티비가 없었답니다. 일부로 TV시청 안하기 위해 사지 않은 것이지요. 제 블로그 글중 '삼성PDP'라는 글 보시면 아실겁니다.
      저의 개인적 생각으론 그 시간대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차이가 분명 있겠지요. 하지만 님이 쓰신 글중 초반의 외국인 시선으로 한국사회를 바라보겠다는 취지는 변질이 된것이 절대 아니죠. 어떻게 변질 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이해 안됩니다. 연예인 등용문이라는데..솔직히 개나 소나 아무나 연예인 시켜줄수 있나요. 자격이 필요하죠. 출연자가 그 자격이 된다면 연예인이 되어도 상관없죠. 왜요? 외국인이라 되면 안됩니까?

항상 밝고 청순한 그녀를 보며 꼭 딸을 낳으면 그녀처럼 이뻤으면 하고 바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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