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빤빰빰~철이영희 합체


철이영희 크로스!!!


그리고 거대해진

합체의 향연...
아이젠맨 탄생~~

아이젠버그 출똥~~




지구의 비이성적 화학생물무기에 대응하기위해 유명한 박봉수 박사가 만든 'D전투대'에 위기가 찾아온다. 지구를 지배하기 위한 다른 종과 지구인들의 싸움, 지구를 지배하기 위한 '고질라' 비슷한 거대 괴수공룡들의 지구침략에 그들은 마침내 3분30초의 지속시간만 가진 '아이젠 크로스'를 통해 아이젠모드로 바꾸고 철이와 영희 남매는 거대해진 아이젠버그맨이나 아이젠호를 발진시키게 된다. 드디어 지구의 맨틀을 뚫을 수 있는 거대하고 강력한 드릴을 가지고 있는 아이젠호의 약점은 시간이다. 3분30초안에 해결할 수 없으면 사랑의 합체에너지가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이 3분30초 안에 모든 적을 무찔러야만 되는 것이다.


어릴적 보았던 흥미진진한 공룡이라는 적과의 지구수호대의 대결,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출동하는 그들의 스펙타클할 활동능력은 동시대 어린이 만화영화의 최고봉이었다.

심지어 현대에 와서 거대한 터널공사용으로 아이젠버그호를 카피한 거대한 굴착기도 개발되기도 하였다. 아주 흥미롭다. 보라~정말 거대하지 않는가! 엄청나게 거대한 놈이 지구를 파고 있다


그러나, 성인이 된 시각에서 다시본 아이젠버그, 뭔가 찜찜하다. 우선 설정부터가 웃기다. 지구의 침략자들은 인간 또는 다른 이유로 지구상에서 멸종되었던 '공룡'이다. 이 공룡은 지구인 종족의 적으로 설정된다. 이제부터 지구인은 지구에서 종족번식과 번영유지를 위해 타종족간의 싸움을 시작해야 된다는 설정이다. 먹고 먹히는 게임, 과연 승자는 누가될 것인가?

철이와 영희(민수와 민희)의 성적합체를 통해 50m가 넘는 거대하고 파워플한 아이젠보그맨이 탄생하는 배경, 그리고 이 변신자체엔 지구를 지키는 사랑에너지가 근원이 된다. 그 에너지란 남녀합일의 섹스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닐까? 아이젠버그호의 변신과정도 동일하다. 땅을 파 뚫고 들어가게 생긴 아이젠버그는 주공격무기나 외형의 특성이 땅을 뚫는 비행선이다. 역시나 아이젠버그도 남녀(철수영희 또는 민수민희)의 합체로 생성된다. 


특히, 그들의 변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간이다. 3분30초라는 짧디 짧은 시간에만 이 합체과정을 지속할 수 있다. 이시간에 모든 일을 처리하지 못한다면 그들의 합체는 풀려버리고 적의 대응에 막을 수 없다. 성인이 된 지금의 눈에서 보는 그들의 합체과정은 가장 열정적인 섹스의 시간, 즉 오르가즘이 아닐까? 새생명을 잉태시키기 위한 최대의 에너지가 모이는 그 시간이야 말로 지구상의 모든 악한 물질을 정화시킬 수 있다는 인간들의 믿음이 아닐까?

추가로, 그들의 설정이 남매란 점이 흥미롭다. 이영화의 제작국이 평범한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일본'이라는 점이다. 아버지와 딸, 엄마와 아들, 누나와 동생, 오빠와 동생의 타부시 되는 sex의 영역마져 쉽게 넘나들며 AV창작활동에 힘을 쓰고 있는 일본이 이 영화를 만든 나라라는 점 참고할 만하다. 근친상간의 숨겨진 뉘앙스가 녹녹치 않게 묻어져 나오는 영화, 아이젠버그...
원작자의 미묘한 성적유희가 뚝뚝 묻어져 나오고 있는 어린이만화영화, 아이젠버그...........

 

성인의 눈에서 본 만화영화의 숨겨진 비밀, 단지 때묻은 어른의 생각뿐일까?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spiegel04.tistory.com BlogIcon 카르사마 2008.11.2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트라맨의 얼굴에 후레시맨 로봇의 턱받침을 하고 바이오맨의 용사들이 입는 쫄쫄이
    타이츠를 입은 로봇...(?)의 모습이 인상깊네요..ㅋ
    어릴적 재밌게 본 작품들도 세월이 지나 다시금 보게되면 저런 설정을 저렇게
    옛날에 당당히 내놓다니.. 만든사람들의 머리속엔 뭐가 든걸까..하는 생각이 들게되죠.
    순수히 즐길 순 없는 그런 관념들이 존재할테니까요.ㅋ

  • Favicon of http://ahazperutz.tistory.com BlogIcon AhazPerutz 2008.12.0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은유가 있는 것도 아닌데 너무 빗나갔네요.

올림픽에 연예인관광단을 모아 2억원의 세금으로 해외관광을 폼나게 즐겨 많은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았던 강병규씨...그를 믿고 터무니 없는 액수를 통크게 지원해준 형님 유인촌씨도 최근 운수 나뿐 나날이라 한탄하고 있을 겁니다. 공적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강병규는 크게 지탄받아야 마땅하고 충분하게 욕을 먹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혹이 생깁니다.
추후 검찰의 수사에서 밝혀진 인터넷도박 문제에 대해선 의문점이 듭니다. 올림픽 연예인응원팀의 당위성을 주장하던 그 미묘한 시기, 언론의 향방은 점차 그에게 불리한 쪽으로 흘러가고 있을 무렵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그는 유인촌 문화부장관과 호형호제의 친분으로 직접 연예인홍보팀을 기획하고 참가연예인과 가족들을 선별했다는 심각한 발언을 공중파에 흘리게 되죠. 불리한 여론을 타파하기 위해 단순한 머리에서 갑자기 쥐어짜낸 그만의 특단책이었는 지도 모르겠네요. 그는 권력의 막강한 파워를 내심 기대했을 겁니다. 

나, 유인촌 형님과 이런 관계야~ 

그러나, 유인촌장관쪽도 악화된 여론이 점차 심화됨에 따라 가지치기를 고려했을겁니다.
무식한 운동선수의 철없는 발언이 정치권의 심기를 건드린 것이죠. 개인적으로 소설을 쓰자면 이런 막강한 권력핵심부의 불편한 심기를 간파한 권력의 시녀, 검찰들이 아주 우연하게 강병규의 불법도박사실을 캐치해 낸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부정적 여론의 향방은 올림픽 연예인홍보단의 유인촌과 강병규의 관계에서 떠나 강병규란 인간의 부정적 측면에 꽂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감히 국민의 세금을 공돈으로 사용한 네가 십수억원짜리 도박을 해?' 괴심죄에 걸려들었습니다. 무려 몇십억원을 불법도박인줄 모르고 사용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는 이제 영원히 공인에서 퇴출된 것입니다.


강병규는 국민세금을 연예인관광비로 사용해 국민에게 괴씸죄에 걸렸고, 
강병규는 어리석은 입을 한번 잘못놀려 유인촌 정치세력의 괴씸죄에 걸렸다



강병규의 말마따나 정부허가 받은 곳이라 불법인지 몰랐던 도박을 수십억원이 될때까지 해왔던 것이었다면 도대체 이나라 감찰기관(검찰,금감원,감사원,국세청,관련공무원,관련기관)에서는 이지경이 될 때까지 뭘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업무태만이 아닙니까? 어떻게 십몇억원이 불법도박에 사용되었다는데 사후약방문만 하고 있는 겁니까?

까마귀 날자 배떨어 진다고, 요새 참 흉흉한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나라에서 하지 말라는 불법도박을 한 강병규씨도 큰 잘못을 했습니다. 아무리 선처를 호소해도 받아들여지기엔 힘이 들껍니다. 이미 여론의 추이가 연속된 그의 잘못을 증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불법도박사실을 이제서야 인지한 감찰기관의 태만도 그리 바람직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사실 강병규가 국민들에게 진 죄는 국민의 소중한 세금을 사적용도로 유용한 죄밖에 없습니다. 물론, 공인으로써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은 것이죠. 하지만, 도박문제에 대해서는 국민에 대한 죄라기 보단 국가기관과 정치권과 풀어야 할 숙제인 것입니다.


이미 대한민국에선 합법적 카지노가 오픈해 있습니다.
지금도 강원랜드에서는 국가의 비호아래 수많은 사람들이 도박의 중독에 빠지고 있습니다. 그뿐입니까? 경마장, 경정장 등등의 국가의 합법적 도박장과 부동산 투기공화국이라는 오명처럼 집과 땅으로도 수많은 투기꾼을 양산해 왔으며 주식시장이라는 합법적 도박시장도 대통령이 나서서 홍보하고 있는 나라인데 모조리 잘못에 대해 국민탓만 하면 되겠습니까? 정치권과 행정당국은 곪아 터질 때까지 팔짱만 끼고 있다가 제대로 관리감독도 못하며 옆에서 비난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병규가 싫어진 이유가 응원단사건때문입니까? 도박사건때문입니까?
정치권에 불똥이 튄 악화된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고의적으로 도박사실을 누설하여 도마뱀 꼬리자르기 식의 대응을 하게 된 것은 아닐까요?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www.koreasee.com BlogIcon koreasee 2008.11.26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타이든 아니든 불법도박 사실을 이해해줄 국민이 있을까요?
    즐겼으면 댓가를 치룰줄도 알아야겠죠.

  • Favicon of https://coffeeism.tistory.com BlogIcon Coffeeism 2008.11.28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냉철한 분석이시네요.. 미쳐 생각못했던 부분들이 많네요.. 보이는 그대로가 다가 아닌 세상.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에고고..^^;;

  • 2009.12.1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리화가 정말 쩌시네요. 어떻게든 반정부 음모론으로 몰고가시려는 실력이 출중하심.
    도박 문제에 대해서 비난만 할게아니라, 이 말재간으로 논리적인 대안을 써보시는건 어떻겠습니까? 축구경기 보면서 '아 저 색기는 골결정력이 없어'라고 투덜대는건 누구나 할수 있는 일입니다. 히딩크가 왜 뛰어난 감독이 되었는지는 님도 아실겁니다. 문제는 님이 비난하시는 문제들에 대해 논리적인 대안을 가지고 계시냐 이겁니다.
    제 생각에 이 글은 이리저리 논리적인 말로 풀어썻지만, 결국 강병규의 불법 행위를 합리화 시키는 글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아가서는, 어떻게든 정치색이 다른 정부의 탓으로 돌리려는 막연한 이분법적 사고의 한계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원론적으로 살인 사건이 일어났는데, 그것을 경찰이 미리 알고 막지 않았기 때문에 살인범이 죄가 없을수 있습니까?









베토벤 바이러스의 명작...ㅋ





 

 
가을엔 클래식을 즐겨 보세요...ㅋ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소연씨가 우주여행객으로 지구중력권에 관광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SBS는 100억이나 썼다고 욕먹고 광고 끊기고 있습니다.
여러 관련 이익단체들이 대대적으로 환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듯 많은 이들이 선심성 관광쇼에  관심이 없습니다.
평생 먹고 살 직장과 돈이 보장되었기에 그녀는 로또 당첨입니다.

이쯤에서 50년전 달에 인류 첫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을 생각합니다.

이름 : 닐 암스트롱 (Neil Alden Armstrong)
출생 : 1930년 8월 5일
출신지 : 미국
직업 : 군인
학력 : 퍼듀대학교
경력 : 1971년 신시내티대학 우주항공학 강의,인류 최초의 달 착륙에 성공
         1969년 아폴로 11호로 달착륙 성공

닐 올던 암스트롱(Neil Alden Armstrong, 1930년8월 5일 ~ )은 미국의 우주비행사, 시험 비행사, 대학 교수, 해군 비행사로,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사람이다. 그의 첫 우주 비행은 1966년 제미니 8호였다. 이 임무에서 제임스 스콧과 함께 처음으로 유인 우주선의 도킹 실험을 실시했다. 그의 두번째 우주 비행은 아폴로 11호로, 1969년 7월 20일 달 표면에 착륙했다. "인류의 커다란 한 걸음"을 버즈 올드린과 함께 달 표면을 2http://img.wise.aircross.com/onlinead/200803/SKT/T/0803(T)-1_netmarble_icover.html?IC=1시간 반 동안 탐사했다. 우주비행사가 되기 전에는 해군 비행사였으며 한국 전쟁에 참전하기도 했다. 그후 NASA 고속 비행 기지에서 900회 이상 시험 비행사로 활약했다.


먹고 살기 힘드셔도 할일 없으신 분들은 이쯤에서 '문더스트(Moon dust)'란 책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1969년에서 1972년까지 미국의 아폴로 우주계획에 참여했던 우주인들에 관한 ‘문더스트’,  미국의 프리랜서 작가 앤드루 스미스가 지은 이 책은 당시 아폴로 계획에 참여했던 우주비행사 9명과 우주비행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엮은 것입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지구 궤도를 벗어나 깊은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인류가 수백만 년 동안 동경해 왔던 달세계를 밟아 본 몇 안 되는 인간들의 진솔한 속내와 그들의 현재적·실존적 상황, 그리고 아폴로 계획이라는 ‘쇼’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네요. 최초의 달 착륙 우주인인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에서 마지막 달 착륙 우주인이었던 진 서넌과 잭 슈미트까지 달을 밟은 우주인들 뿐만 아니라 그들을 달에 내려주고 달 궤도의 사령선에서 적막한 우주 공간과 고독을 마주해야 했던 사령선 파일럿 마이클 콜린스·딕 고든·앨프리드 보든 등은 물론이고, 지상에서 아폴로 우주인들을 지원했던 지상 요원들과의 인터뷰도 보여주고 있습니다.저자에 따르면 인류가 대지에 발을 디딘 수백만 년 전부터 지금까지 수백억의 인류 중에 지구의 중력에서 우주로 나아간 사람은 단 12명 중 제임스 어윈, 앨런 셰퍼드, 피트 콘래드는 심장마비와 암,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달을 밟았던 우주인 중 현재 9명만이 살아 있는데 이들 중 닐 암스트롱은 현재 대학에서 항공우주공학을 강의하고 있고, 버즈 올드린은 알코올 중독으로 고생한 후 달과 화성에 사람을 보내는 유인우주계획을 설계하는 일에 관여하고 있고 앨런 빈은 우주를 그리는 화가가 되었고, 에드거 미첼은 우주적 정보와의 공명을 꿈꾸는 일종의 신과학 운동인 ‘순수지성론연구소’를 설립했고, 찰스 듀크와 존 영은 교회 전도사로서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 우주인과의 만남을 통해 저자는 냉전의 산물로서, 또는 케네디 대통령이 재선을 위한 정치적 야심을 도와줄 도구로서 시작된 아폴로 계획이지만 도전 그 자체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의미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네요. 우리의 관광우주여행자, 이소연씨는 어떤 산물로 탄생한 인물인지 비교할만한 책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민차,티코
국민여동생
국민 가수

그리고

국민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이 꺼꾸로 가고 있다.
어리석은 소수의 지식계급에서 사용되는 말의 정확한 어휘와 시대적 배경을 모른채 몇년전부터 세상에도 없던 '국민여동생'이란 호칭으로 누가 먼저랄것 없이 여기저기의 방송국, 신문사에서 영화배우 '문근영'씨를 홍보하였고 최근 원더걸스마저 '국민여동생'으로 표현하구 그마저 시들시들해지니 이제는 반짝이는 새로운 인기스타 '상근이'라는 개 한마리를 '국민견'으로 스팟라이팅하고 있다. 여기 이글을 보고 계신 당신께서는 이러한 호칭에 쉽게 수긍하시겠는가?
국민견? 도대체 그개가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주었는데? 국민모두 그개를 받들어야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더걸스 '국민여동생'애칭에 행복해 기절할 정도..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710/21/donga/v18548492.html

국민이란 단어는 그렇게 단순한 단어가 아니다!
군국주의, 전제주의의 역사를 가진 '국민학교'라는 호칭을 1996년 제6차교육과정이 도입된 첫해에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바꾼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 '국민학교'라는 단어는 일제강점기 시절 1941년 일왕의 칙령으로 '황학교'라는 의미에서 '국민학교'로 개정되었던 치욕스러운 역사를 내포하고 있는 단어인 바, 비록 '국민'이라는 단어가 단순하게 글자적 정의에서 '한나라의 시민들(people)'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역사와 시대적 배경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단어의 기본적 어감에는 'national people'의 의미를 느낄수 있으며 이 의미속에는 듣는 이들에게 반항하지 못하고 따라야만 하는 어떠한 집단주의적 최면을 포함하고 있는 군국주의, 전제주의의 단어인 것이다.

단순한 idol(우상)조차 국민적 통합을 이루고 싶은가?
배우나 유명인사들은 각계각층의 팬들로부터 그들의 우상이 된다. 역사속에서 아이돌(스타)은 집단최면력을 갖고 있고 대중들은 집단화되어 소수의 권력화된 스타들 앞에 열광하게 된다. 대중과 스타와의 관계처럼 다수와 1인의 권력구도는 언제나 그렇듯 변함이 없다. 당연히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 앞에서는 수천수만의 팬들이 환호하며 스타의 존엄성을 찬양한다. 스타란 그 지지자들만의 신이요, 황제요, 사랑이 되고만다. 이미 스타와 팬들의 이러한 불평등한 관계로써 알 수 있듯 스타에 대한 열망은 전제주의 국가에서의 왕이나 황제에 대한 거역할 수 없는 존경심 내지 숭배심 못지 않은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이켜 보자. 몇년전만해도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점이 마치 구시대 대한민국의 획일화된 교육과 사상, 그리고 이러한 획일적 환경속에서의 다양하지 못한 '순혈주의' 및 '단일민족사상'때문이며 이러한 집단주의사상은 결코 다양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한 현대의 다양한 세계국가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을 것이라 나무라며 질책했던 사람들이 바로 현재의 언론인들 아니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그들이 나서서 언론매체의 홍수를 통해 마구잡이로 뿌려대는 '국민여동생'에서 '국민가수', 그리고 이제는 '국민견'이라는 정체불명의 쓰레기어들이 바로 다양성과 창의성을 말살을 위해 먼저 대못을 박는 행위가 아니던가! 실질적으로는 '아이돌(스타)'조차도 개개인의 취향을 없애 버리고 기자나 언론사 입맛에 따라 획일화 시켜 버리는 엄청난 쓰레기어로 대중을 선동조장하고 있는 것이다.

에필로그
요즘 한창 언론에서 띄우고 있는 개, 상근이는 그야말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러브콜'에 톱스타 못지않게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1박2일' 외에도 MBC 일일드라마 '아현동마님'에 성종의 애견 설국이로 고정 출연 중이다. 양 방송사의 대표적인 드라마와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셈이다. 고정 출연 외에는 기타 방송 출연과 광고 촬영이 기다리고 있다. 상근이는 5일 KBS 2TV '감성매거진 행복한 오후'에 출연했다. 개가 생방송 토크쇼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니 기가 막힌다.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진행자와 개가 의사소통을 하였고 청취자는 개소리를 어떻게 알아들었는지도 궁금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혼식에 개를 업고 힘자랑하는 이수근씨>

이런 활동을 통해 개가 벌어들이는 수입도 만만치 않다. '1박2일' 편당 출연료가 40만 원인 것으로 알려진 상근이의 몸값은 화보 촬영의 경우 200만 원 선이며, CF 촬영은 500만~1천만 원 수준에서 개런티가 결정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마디로 개한마리때문에 이시대를 사는 아버지, 어머니들의 무능함이 점차 크지고 있다. 뭐, 개가 아니라 말이나 새, 쥐 등 스타성있는 어떤 동물이어도 그이상의 가치를 가진다면야 더 많이 벌수도 있으니 더이상 수입에 대해선 왈가불가 하지 않겠다. 하지만 스타앞에서 갖은 아양을 떨며 홍보에 열을 올리는 언론의 쓰레기성 홍보기사를 보면 이것이 전문기자가 작성한 공신력있는 글인지 초딩의 무개념 글인지 헷갈릴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다시한번 정리한다. 개나소나 마구잡이로 '국민'이라는 무개념 초딩의 단어를 집어넣어 '획일적' 스타로 만들지 말아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


'슈퍼 스타'란 대중이 직접 만드는 것이지
'언론'에서 맘대로 갖다 붙이는 그런 찌질한 것은 아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생긴 호남형 홍콩배우, 여명
간지남의 여자친구, 러지얼은?
상콤발랄 홍콩최고 섹시스타
진관희의 섹스비됴 유출이전
여명과의 야한비됴 유출사건
이어지는 비밀결혼식 주인공
러지얼의 유혹에 빠져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 : 러지얼 (Gaile Lai)
본명 : 樂基兒
출생 : 1980년 8월 22일
신체 : 173cm/50kg
직업 : 모델, 영화배우
특이사항 : 남자친구 배우 여명
출연영화 : 니딩 유


서기와 사귀고 있던 여명을 유혹해 자신의 남편으로 만든 미녀모델 러지얼..
톱스타 리밍(여명)이 14살 연하의 미모의 모델인 러지얼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홍콩의 언론들은 16일 “여명이 지난 13일 말라위에 있는 한 섬에서 연인 러지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80년생인 마카오 출신의 러지얼은 홍콩에서 활동하는 톱모델로 173㎝의 큰 키에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여명과 러지얼은 3년 간 교제했고, 연애 기간 동안 여명이 공개 청혼을 하는 등 지속적으로 결혼 소식이 전해졌던 커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은 10여명의 극소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극비리에 치러졌고 두 사람은 결혼 후 이틀간 낭만적인 허니문을 보냈다. 두 사람이 묵은 신혼방은 하루 투숙비가 1100만원에 이르는 최고급 스위트룸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여명은 홍콩에 70억원대의 호화로운 별장을 구입해 이곳에 신접 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유덕화, 곽부성, 장학우와 홍콩 4대천황으로 꼽히는 여명은 영화 ‘첨밀밀’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박신양·전지현 주연의 드라마 ‘내마음을 뺏어봐’(1999)의 주제가 ‘사랑한 후에’를 한국어로 부르기도 했고 톱스타 김희선과 스캔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친구따라 강남간다'

why?

'원님덕에 나팔불려구'




아이들의 친구들도 가려가며 사귀기 위해 요즘 부모들 한창 힘이 든다. 무리해 빚잔치하여 강남으로 입성하고 한편에는 교육탓이라 남들에게 변명도 해보지만 결국은 좋은환경, 좋은가정 가진 빽이 좋은 친구들을 내자녀들과 사귀게 하려 노력하는 이시대의 불쌍한 부모들이다.

대한민국만 그러한게 아닌듯하다. 세계화된 현시대에 중국과의 사업상에 무엇보다 중요한게 있었으니 바로 '꽌시(關系)'다. 이 꽌시만 잘엮어 놓는다면 어떠한 힘든일도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마저도 아무런 막힘없이 부드럽게 진행된다. 그걸보며 우리네는 중국을 문화후진국이라 탓도 해보지만 결국 그 화살은 배가 되어 날아오니, 제얼굴에 침뱉기란 말이 된다.

대한민국도 실상 전혀 다르지 않다. 사업하는 친구들은 빽있는 친구들과 사귀어 놓으면 언젠가는 도움을 받게 된다. 예를들면, 백화점에 납품하는 친구들은 친구의 친구소개로 백화점의 사장이나 이사 아들을 친구로 사귀어 놓으면 까다로운 납입과정 필요없이 말한마디 눈도장 한번이면 성공이다. 호텔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이러한 상황이 연예계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잘사귄 친구하나 열가족 안부럽다'란 속담까지 생길 판이다.

TV를 보다보면 이 잘나가는 '원님'친구덕에 '나팔'분 연예인들이 요즘 부쩍 눈에 띈다. 유명세와 인지도를 가진 소위 특급의 스타들 덕분에 그들이 주연하는 방송프로그램이나 영화에서 인지도 없거나 시청자 또는 관객들에게 외면당하던 연예인이 함께 '끼워넣기' 캐스팅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심지어는 법적, 도덕적 물의를 일으켰던 연예인들도 잘나가는 스타연예인 친구덕에 슬그머니 묻어져 방송출연 재개를 시도하고 있다. 이자리에서 누구 누구라고 꼬집어 말하진 않겠다. 뭐 세상이 원래 그래왔으니까 연예인들이라고 특별히 역차별 받아야 할 이유는 없을게다. 하지만, 잘나가는 친구덕에 도움을 받는 심정이야 이해가지만 눈꼴사납게 아부하며 충성하는 모양새는 아무리 좋게 봐주려해도 역겨운게 인지상정, 아무리 배포좋고 아량넓은 시청자와 방청객이래도 가끔씩은 너무 하는구나 싶기도 한다. 하물며 시청자와 대중들의 뇌리에 각인될만큼 대형사고를 쳤던 연예인마저 눈가리고 아웅하며 조심스레 방송에 나오고 있으니 대중들의 흐리멍텅한 기억력이 문제인지 눈만뜨면 달라지는 변덕심이 문제인지 또는 연예인의 도덕심이 문제인지 뭐가뭔지 헷갈린다.

항간에 섹스비디오사건 유출로 홍콩이 지금까지 덜썩이고 있다. 침사츄이에 있는 홍콩친구에게 '진관희사건'에 대해 넌지시 물어보았더니 그녀도 고개를 절레절레한다. 충격적이란 말이다. 최근보도로는 연루자이자 전 애인이었던 장백지가 영원히 홍콩의 은막에서 은퇴할 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이미 CF등에서 퇴출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보도는 연예계 퇴출이라는 언론보도에 맞추어져 있지만 진실은 언제 그녀가 컴백하나에 맞춰져 있을 것이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다시 영화계로 돌아올 그날이 홍콩연예사의 새로운 특종이 될 것이다.

연예인도 사람인데 사생활이 문란하였던 어떡했던 무엇이 문제가 되겠냐만은 그들의 스타성, 즉 대중성때문에 항상 문제가 수반된다. 팬들은 자신의 이상을 스타와 동일시함으써 만족감을 극대화 시키기에 스타를 추종하게 되고 팬들은 스타 자체가 그들의 신이자 연인으로 혼동하기에 문제가 발생한다. '스타따라하기'는 어제 오늘의 흐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중적 인지도와 인기를 가진 스타야 말로 공인중에 가장 영향력있는 공인이기에 매사에 조심하고 어떤 직업군의 사람들보다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할 것이다.

'붕우유신'이라고 했다. 친구는 신의로 사귄다란 말이다. 어려운 친구를 믿어주고 도와주는 행위는 칭찬받아 마땅한 것이다. 좋은 친구덕에 어려울때 도움받을 수 있다면야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그러나 불법과 비도덕적 행위를 하여 이미 퇴출된 연예인들에게 단지 '친구아이가!'라는 개인적 호감 또는 영웅심으로 대중들에게 또다른 스트레스를 주지 말아달라.
보는 시청자도 괴롭다!  마이 묵어따 아이가!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몇년간 부동의 1인자를 차지하고 있는 '유재석' 그를 통해 한국 시청자들의 스타선호도에 대한 취향을 알아보려한다. 무한도전에서 점을 봤을때 밝혔듯 그는 꾸준히 부동의 국민MC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아니면, 조금씩 떨어져가는 인기처럼 그의 지지율도 입맛이 까다로운 시청자들의 눈밖으로 벗어나기 시작하였는가? 시대별 시청자들의 입맛에 따라 바뀌고 있는 스타선호도, 과연 지금 시대에 시청자들은 어떤 스타에 갈망하고 있는가?


언론에 보도된 MC선호도1위 유재석의 수입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재석은 현재 MBC <무한도전> <놀러와> SBS <옛날 TV> KBS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하고 있다. 유재석의 간판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의 경우 지난해와 비슷한 800만원선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옛날 TV>는 이보다 약간 많은 금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얼마 전 하차한 SBS <진실게임>의 경우 다른 프로그램들보다 적은 출연료를 받았다. 유재석이 출연 중인 4개의 프로그램 출연료를 모두 계산했을 경우 1년 평균 15억 정도를 출연료로 버는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CF 출연료와 행사비 등을 합하면 20억 가까이 매출을 올리는 셈이 된다. 웬만한 기업체 1년 수익에 맞먹는 금액이다.

유재석의 간판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위험하다.
MBC 오락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최근 들어 시청률 하향세를 지속하고 있다. 하지만 '무한도전'의 1, 2인자 유재석과 박명수는 여전히 굳건한 인기를 지키는 있는 모습이다. 그들이 진행을 맡고 있는 두 프로그램이 지난 주 방송된 지상파 3사의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통틀어 시청률 1, 2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10일 발표된 시청률 조사 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의 지난 주(3월3일~9일)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21.8%(전국 집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인도 특집 3편' 등을 방영한 이날 방송분의 시청률은 직전 주(23.3%) 및 2주 전 방송분(24.5%) 보다 떨어진 수치이다. 지난 2월16일 방영한 '하하 게릴라 콘서트 편'이 30.0%의 시청률을 나타낸 것을 감안할 때 하락폭이 큰 것은 물론, 3주 연속 시청률 내림세를 기록한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전히 부동의 연예프로1위를 고수하고 있고 현재에도 최고의 MC자리를 꿰어차고 있다.

시청자들은 왜 '유재석'에게 열광했나?
TV가 일반인들에게 대중화된지도 어언 30년정도가 되어간다. 산업개발 초창기시절 그리고 혁혁한 경제발전을 통하여 대한민국은 이제 소득수준2만불의 선진국 대열에 오르게 된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스타(STAR)의 취향도 많이 바뀌어 왔다. 초창기시절, 실력과 입담 그리고 출중한 외모만이 스타성을 인정받든 시기도 있었다. 하지만, 밀레니움을 넘어오는 과정에서 더이상 스타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대상이 아니게 되며, 일반인들의 직업군의 한 종류로 느껴지게 된다. 성형을 통해 획일화된 스타들의 외모에 염증을 느끼기 시작하였고, 스타라면 '건방지고' '귀족적이며' 일반서민과는 다른'듯한 취향의 특별대우에 대해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언론과 '파파라치'를 통한 황색신문과 보도를 통하여 '스타'도 일반시민들과 다름이 없다고 느끼기 시작한 국민들은 스타들의 '신비주의전략'과 '사생활노출금지'에 반발하고 소위 '잘난척하는' 부류의 스타에 대한 대중적 사랑은 사라져 버렸다.
이러한 과정중에는 대스타였던 사람들의 '결혼생활파탄(고현정,김미화,이경실)'비디오누출사건(오현경,백지영,장백지)' '병역비리사건(많은 가수 및 배우)' '폭행 및 음주운전(많은 스타)'를 통해서 적나라한 스타들의 치부를 알게 되었으며, 소위 일부의 '권력지향적 배우(국회의원출마)' 등을 통하여 염증을 느껴왔을 터이다.


현재 국민들은 어떤 스타를 원하고 있을까?
유재석씨 사례를 통해본 최고의 스타자리, 벌써 수년간 부동의 MC1위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대중적 사랑을 받을 수 있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현대의 시청자들은 평범하고 순응할 줄 알며, 시청자들을 진정으로 섬기는 머슴과 같은 친근한 스타를 원하였기 때문이었다. 덧붙여 강호동 역시 새로운 MC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씨름인 출신, 거구의 덩치로 초창기 시청자들을 힘과 덩치로 억압하며 TV에 첫발을 디뎠던 강호동씨는 덩치와는 어울리지 않은 애교로 코메디프로에 출연도 하였으나 지금과 같은 국민적 사랑을 받지 못하였다. 바로 어울리지 않은 덩치에서 나오는 그의 밉쌀스러운 애교에 부담을 느꼈던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강호동씨의 눈부신 인기는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유재석씨가 정점을 찍고 서서히 내려가는 태양이라면 강호동씨는 아직도 제일 높은 무릎팍 산의 봉우리를 향해 올라가는 떠는 태양일런지도 모른다. 강호동에 대한 시청자들의 변화된 사랑의 이유는 바로 '유재석'을 통해 배운 '머슴스타論'의 충실한 학습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 세상사 변화무쌍하다 하나 연예계만큼 인기에 민감한 직업군도 없을 것이다. 거론드린 두분의 MC들 모두다 대한민국의 옌예계의 굵은 한 획을 남기는 명MC로 길이 기억되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정한 사나이이자
불타는 격투가
추성훈

그의 불타는 가슴을
차지한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Shiho Yano)
그녀는 누구인가?



100년동안 4대가 지켜왔던 고국이라는 이름을 버릴 수 밖에 없었던, 고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애정을 간직했었지만 한일 양국 사이에서 그 보이지 않는 차별과 멸시속에서 피눈물을 솓아야만 했는 무도인, 추성훈! 비록 조국에서 그리고 새로 택한 고국에서도 여전히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지만, 진정한 사나이로써 한 여자에게서의 사랑만큼은 이세상 누구보다도 강렬하고 뜨거운 사랑을 영원히 지속하길 바랍니다 -지못미 추성훈선수-
 

그녀의 사진들과 팬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야노 시호
  • Name: SHIHO
  • Real name: Yano Shiho (矢野志保)
  • Birthdate: June 6, 1976
  • Birthplace: Shiga
  • Blood Type: A
  • Height: 173 cm
  • Bust: 82 cm
  • Waist: 58 cm
  • Hip: 84 cm
  • Talent Agency: Satoru Japan
SHIHO is one of Japan's most recognized models. She can be seen on the cover of at least three different fashion magazines every month and has a radio show on Tokyo FM. Most often, SHIHO appears in magazines like RUNA, BOAO, and LUCi. SHIHO has also done commercials for companies like Sapporo Beer, Adidas, and Casio.

시호는 일본의 가장 유명한 모델들중 한명입니다. 매달 최소한 3가지 이상의 다른 패션잡지의 커버에 소개되고 있으며 도쿄FM의 라디오쇼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노는 RUNA, BOAO, LUCI등과 같은 잡지에 자주 등장하며 삿뽀르맥주, 아디다스 그리고 카시오 등과 같은 회사의 상업광고도 찍었군요. 
출처 : wiki.theppn.org/Shiho



시호의 팬클럽사이트입니다.
http://fan.harmony-bunny.net/shiho/
www.shihomagazine.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합니다. 대한민족의 핏줄, 진정한 싸나이 추성훈 선수!
희망합니다. 야수와 미녀의 영원한 사랑의 결실을...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Favicon of http://www.castorpollux.kr/ BlogIcon 알비레오 2008.02.28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그의 이야기로 대한민국이 함께 조금은 반성했으면 합니다. 진심으로요.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2008.02.28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성훈 선수 진정 복받았군요. 조국에서 외면받았고(정확히는 스포츠계) 일본에서도 야유를 보내지만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자가 최고의 미녀니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 행복할 거 같습니다. 추성훈 선수의 앞날에 희망찬 빛이 스며들길 기원합니다.

  • 지나가다가 2008.02.28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성훈 선수가 팬들과 여친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그의 진심과 노력때문이 아닐까요~
    추성훈 선수 여친이랑 행복했음 좋겠어요~

  • 이런콱 2008.02.28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운놈의새끼여복은있어가지구ㅋㅋ

  • 참깨 2008.02.28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계가 너무 고지식하고 보수적인 집단인 걸로 알고 있는데 진정한 경기력으로 판정이 이루어져야 할 건데 스포츠계에도 각 지도자들간에... 등 파벌 그거 정말 사람 미치게 하는 일이겠죠.당사자인 선수들의 싹과 정의를 배신하는데 갈아엎어져야 할 것들에 스포츠 지도자들이나 구단이나 협회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evelina.tistory.com BlogIcon Evelina 2008.02.29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예쁘네요 ^^ 행복하시겠어요~

  • 아는사람 2008.02.29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때문이라도 일본에서 더 미움을 받는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8.02.29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릎팍에서 노래부를때 정말 멋있더군요.
    만나서 소주한잔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지는것이..
    멋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 Favicon of https://como.tistory.com BlogIcon COMO 2008.02.2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케이블방송의 '젊은 토론 설전' 에서 추성훈 혹은 아키야마라는 소재로 토론을 하더군요. 스포츠 민족주의가 좋든 안 좋든 그런 것 보다 격투가로서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멋진 선수임에 틀림 없습니다.

    근데 야노 시호를 보고 나니 왠지 미워지네요...;; 불타는 질투심....ㅜ.ㅜ

  • 정원락 2008.03.02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의 건아 추성훈 "영원한 승리자가 되어 대한민국을 빛내다오 !

  • 알카라인 2008.03.10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성훈선수를 오랜만에 무릎팍에서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부산선수시절에도 가슴이 아팠었는데 .... 한국인이란게 왠지 미안했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구여..:; 국적을 떠나 두사람 모두 강인한 사람들인것 같아서 더 행복해지길 빌고 싶습니다..^^*




무한도전
제7멤버교체를
위한 시점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한도전 제7의 멤버
한동안 말도 많고 탈고 많았던 무한도전은 '제7의멤버'소식을 흘리다 결국 실기하고 '하하'군의 입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의 입대후 아직 한달간은 기존 촬영분이 남아 있기에 별무리없이 무한도전의 6인멤버 포맷(유재석, 정형돈, 하하, 박명수, 노형철, 정준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을 방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점점 다가오는 시간의 압박!
과연 무한도전팀은 어떠한 결정을 내릴까요?

분명 작년 연말이후 정체된 무한도전의 스토리부재와 출연진들의 스케쥴중복 문제에 대한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한도전의 PD는 이러한 상황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었던터 작년부터 찾아오던 제7의 멤버의 영입설을 좀더 구체적으로 현실화 시키고 물밑작업중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판단해 봅니다. 이미 언론과 몇몇 블로거들 사이에는 여론화 작업도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을 땐 무릇 천시(天時)가 중요한 법, 섯불리 다른 멤버로 교체하였을 경우 나타날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자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것입니다. 분명 앞으로 2주뒤면 시작될 '하하'가 빠진 5인멤버의 무한도전은 지금과는 다른 느낌의 무한도전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하'라는 제일 어리지만 헛똑똑이 같은, 그러나 실제 석사학위까지 보유한 재원의 출연불가로 또다른 곤경에 처할 위기였습니다.

아뿔사, 설사가상으로 무한도전의 남자 '미수다'같은 존재, 외국노동자 노홍철의 캐랙터마져 폭행사건으로 한달간 출연이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군요. 어제 신문보도에 의하면 귀가 0.5cm찢어지고 눈주위의 부상 그리고 갈비뼈(늑골)의 손상으로 최소 1달간은 병원신세를 져야 한답니다.

무한도전은 저마다 강렬하고 독특한 캐렉터로 각양각색의 사람들의 모습을 이 6인의 멤버들이 표현해 왔던 바, 멤버구성의 차질에 따른 문제는 어떤 포맷상의 문제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한도전' 멤버 전원, 노홍철 병문안
머니투데이의 스타뉴스 보도에 대해 남겨진 댓글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movie/200802/21/starnews/v20050016.html


문병간게 무슨 기사거리야~
인생은한xx님 생각 | 2008.02.21  | 신고
무한도전애들 밥먹는거 똥오줌싸는것도 기사써라~

이런 기사는 메인에 올리지 마라. 다음아! tlfakdgoxxx님 생각 | 2008.02.21  | 신고
이런 허접한 기사가 왜 메인에 나오냐?
다음! 수준 좀 높여라.

땡~! 하하가 없잖아요 ^^ 재xx님 생각 | 2008.02.21  | 신고
전원은 아니죠~~ ^^
야이 덜떨어진것들아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신xx님 생각 | 2008.02.21  | 신고
사사건건 기사되어서 올라오냐? 미친것들 모자란것들
놀이하고 주둥이채우고 뭐 해서 눈에 뵈는게 없는모양이야
그만해라 자슥들아 쇼 그만하고
실시간 뉴스군 doxxx님 생각 | 2008.02.21  | 신고
노홍철씨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만,
뉴스거리가 그렇게 없나 싶습니다. 누구 누구가 언제 병문안 했다는 것 까지 실시간 뉴스로 올려 놓는다면, 굳이 이럴 필요까지 있을런지 걱정됨.

이게 깜이 되나?? 하xxxx님 생각 | 2008.02.21  | 신고
단체 병문안 간게 뭔 뉴스지?? 요즘엔 하도 이상한 언론사들이 많은건 알겟는데 머니 투데이는 또 뭔지?? 머니 투데이는 이런 기사나 써대도 봉급 주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이상타~ 감x님 생각 | 2008.02.21  | 신고
뭔가 있는거 같어 언론에서는 왜 이리들 호들갑 떠는지 원 ㅉㅉㅉ
가해자를 용서?ㅋ 바보xx님 생각 | 2008.02.21  | 신고 어차피 고소해도 정신적문제라 큰처벌업고 노홍철 이미지때문에 고소당연안하지....정말 순진하다 국민들......접대부고용에 공익비리있는 무한도전이 그리좋은가....




대부분의 댓글들은 '무한도전' 자체에 대해서는 호의적이지만 사소한 개인사까지 들먹이는 언론의 경쟁적 취재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악플러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비난성 댓글도 보이는군요. 인기가 많은 만큼 댓글에서 무한도점팀에 요구하는 수준이 높습니다. 그냥, 예능프로그램인데 말이죠.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오얏나무아래서 갓끈을 고쳐매리 마라, 오이밭에서 신발 고쳐 신지마라
노홍철군의 불의의 사고에 따라 부득이 하게 진행할 수 밖에 없어진 제7의 멤버영입설은 이제 더이상 '썰'만이 아닌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한도전의 포맷에 대한 변화는 크게 없겠지만 새로운 연기자 영입은 시작될 것입니다. 누굴까요?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경쟁자인 '무릎팍도사'의 약진과 '1박2일'의 인기도 상승에 따라 점점 진부해지고 쇠퇴해가는 무한도전의 향후 향방이 궁금해집니다.

여러분이 추천하시는 무한도전의 제7멤버는 누구입니까?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