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명박 대통령의 조급한 행보에 많은 국민들이 정신없습니다. 이명박호의 뿌리인 보수진영마져 그의 중도실용이란 정책의 진위를 헷갈려 합니다. 오늘은 생뚱맞게도 일왕을 천황으로 극존칭하며 일제강점기 이후 처음으로 방한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정말 상대국 입장에서 보면 '쿨'한 대통령입니다. 일본왕을 천황으로 불러주는 센스도 잊지 않고 계십니다. 100년이된 한일합병을 쿨하게 잊고 손잡고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자는 입장인 듯 보입니다. 그런데, 누구 맘대로요? 분명 국민들의 충복(충직한 하인)이 되겠다고 약속한 사람이 아닌가요?

대통령은 "일본 천황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보고, 한국을 방문하는 자체도 중요하지만 어떤 모습으로 방문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일본 천황이 세계를 다 방문했는데 한국은 방문하지 못했다"면서 "그러니까 천황이 한국방문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런 논의를 한다는 것은 한일관계에 거리감이 있다고 볼 수 있고 그렇게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다음 동영상을 반드시 클릭해주십시요.


토론회에서 서구유럽에 지배를 당한 저 흑인들의 어러석음이 느껴지십니까?
저 불쌍한 흑인들이 바로 미래 대한민국의 보편된 국민수준일수도 있습니다.


취임전부터 뉴라이트란 친일단체가 뻔뻔하게 대한민국 지식인 사회에 자리잡았습니다. 백년지대계인 교육부터 좀먹으며 교과서를 수정하더니 이제 어느정도 자리가 잡혔나봅니다. 일제만행을 대대손손 기억해야 하건만, 앞장서서 모든 치욕을 없었던 일로 치부하자는 모양새입니다. 내년엔 드디어 일왕의 대한민국 점령이 시작되는 것인가요?

블로거와 네티즌 여러분, 여러분들이 분명 잘못된 부분에 너무도 너그럽게 방관한 결과입니다. 오만방자하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 교육이 심각한 문제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물질만능주의에서 도덕이나 윤리는 땅에 떨어졌다 통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팔짱만 낀 채 내 자식만 안그러면 괜찮다라고 모른척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자애가 넘쳐 제분수를 모르는 행실 나뿐 아들마져 오냐오냐 받아주기만 한다면 결과는 뻔하지 않겠습니까!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너무도 무책임하게 '나와는 상관없어'를 되새김질 하고 있습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이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나뿐 싹수를 보이는 자식에게 엄한 회초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정녕 나라를 잃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저 흑인들이 되시렵니까?
블로그 이미지

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