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의 북두신권



 북두신권(원제 北斗の拳)의 콘셉트를 차용한 이번 포스터는 북두신권의 작가 하라 테츠오가 그린 것, K-1 월드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하는 각 선수들의 특징을 잡아내 개성있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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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포스터의 중앙부, 최상단에 위치해 주먹을 내밀며 얼굴에 웃음을 띠고 있다. 약간은 사악해 보이는 미소, 그리고 중앙상단부에 위치한 점이 게임이나 만화에서 등장하는 최후의 보스, 최강을 자랑하는 일명 '끝판대장'과도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세미 슐트은 최홍만의 바로 앞에 위치해있다. 제롬 르 배너는 포스터 중앙에서 주먹을 치켜들고 있는 모습으로 표혔됐다. '악동' 바다 하리는 굳게 입을 다물고 마치 시비를 거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하나 재미거리를 찾자면 글라우베 페이토자는 가라데 출신임을 은연중에 암시하듯 권법가와도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출처:FEG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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