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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방문자수를 늘릴 것인가?  - 다음블로그뉴스의 위력 정말 충격적이다

많은 방문객수를 위해서라면 추천을 많이 받아 실시간 블로그뉴스의 랭킹에 포함되시켜야 하며 특히 각 항목에서 3위이내에 랭킹이 되면 하루 방문자수 수만에서 수십만의 결과도 가능한 일이다.
허거걱. 어제까지는 이제 블로그 시작한지 10일정도 되는 본좌에게 며칠전만해도 수십만의 방문자를 가진 블로그를 보면 *o* 존경 그 자체였다.
오늘 갑자기 방문자수가 많아져 본좌도 놀람 그 자체였다. 그래서 오늘을 계기로 방문자수를 꾸준히 늘일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고민에 빠진다 ^^;

예를 들어보겠다. 현재시각 저녁 10시다. 현재 다음 블로그 뉴스의 방송.연예란에 추천Best에 올라온 글을 스크랩하였다. 1위. 미녀들의 수다가 싫어지는 이유, 6위 미녀들의 수다가 좋아지는 이유 등이 랭크되어 있다.
이 두 블로그를 예로 들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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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방문자수의 차이는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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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는가?

추천수는 약  6 차이
조회수는 약 68배 차이
 
'행복하게 사는 삶'님의 글의 조회수는 134861명이고 제가 쓴 글은 2247명뿐이다.
오오오~TT

도대체 이유가 무엇이란 말인가? 어떻게 이렇게 차이가 날수가 있을까?

그 해답을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드디어 정답을 알게 되었다.
바로, 위의 스크랩처럼 방송.연예란의 1,2,3위까지만 푸른색으로 랭킹이 되어 있다. 4위부터 10위까지는 회색이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그것은 다음블로그 란에서 방문자들의 클릭을 유도할 수있는 광고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단시간에 상위랭킹에 올라가야만 하며, 이렇게 상위추천이 되면 될수록 더 자주 더 많이 더 오랫동안 블로그의 글을 소개할 수 있는 광고시간과 지면을 배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말하자면 아직도 다음의 '블로거뉴스베스트'등등의 랭킹을 통해 상위랭킹은 꾸준히 노출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정말 작품(Masterpiece)와 같은 주옥같은 글귀나 사진등을 매일 똥싸듯 자연스럽게 뽑을 수도 없는 일인데 어찌하여 파워블로거들은 글만 올렸다 하면 상위에 랭킹이 되는 것일까? 몹시도 궁금하다. 그들의 재능(talent)가 너무도 대단한 것인가? 아니라면 묘수가 있는 것인가?
소위 파워블로거들은 동맹을 통해 하나의 블로그 주소에 여러명의 블로거들이 참여하는 형태의 연합형 블로그를 공유하거나 또는 각기 다른 블로그주소를 사용하더라도 동맹끼리의 상호추천을 통해 항상 그들의 글의 노출수를 증대시켜 많은 블로거의 방문을 유입하고 있는게 아닐까 ^^; 라는 음모이론(conspiracy)도 든다...ㅋ
(누구누구 저랑 동맹 맺으실분 있나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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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Daum에서 본좌의 글은 현재 블로그 뉴스 클릭-방송연예란 클릭을 했을때만 노출되도록 설정되어있다. 그러나 '행복하게 사는 삶'님의 블로그는 이뿐만아니라 다음의 오른쪽 중단 '블로그뉴스베스트'란에 한번더 노출되어 있다. 옆에서 보시는대로 문화,연예란에 2위로 '미녀들의 수다'점점 싫어진다 가 랭킹되어 있는것이다.

대다수의 상위랭킹 글들은 '행복하게 사는 삶님'과 같이 정당한 방법과 좋은 글로 자연스러운 추천수를 클릭받아 당연하게 탑랭킹에 오르고 있다.

이글을 통해 밝히고자 하는 바는, 비록 블로거 자신들의 글이 수많은 정보들 속에 파묻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릴지라도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슬퍼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의도적인 블로그 방문자수 증대는 블로거들의 정신건강을 좀먹을 뿐이며 자신의 작품의 질을 떨어뜨리는 지름길일 것이다.  
블질은 기다림의 미덕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수십수백개의 글중 하나의 글이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때 느끼는 그 기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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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번의 기회를 위해, 블로그 기자로서 그 한번의 특종을 위해 오늘도 변비를 참으며 인터넷을 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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