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라사랑이라는 허울좋은 핑계로 애국애족을 강조하면서 실상은 자신의 무리들과 자신의 안위에만 몰두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다수 사회지도층과 정치인들의 조잡하고 욕망에 가득찬 기만적인 나라사랑과는 달리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용기있는 사람, 김장훈씨를 소개해 드리며 아울러 김장훈씨의 뉴욕타임즈 독도광고라는 나라사랑에 또다른 민간외교사절로 노력하고 있는 민간외교사절단인 '반크'를 소개해 드립니다.


칭찬합시다. 김장훈씨의 선행, 감히 누가 내려보겠습니까?
기뻐합시다. 드디어 개인적으로 존경할만한 인물이 생겼습니다.
존경합시다. 수많은 정치배들보다 수많은 기업인들보다 사심없이 일관되게 선행을 몸소 실천하는 사람, 김장훈씨를 존경하는 것이야 말로 이세상 어느 누구를 존경하는 것 보다 가치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좋은 일만 꾸준히 하시는 김장훈씨가 어제 (미국시간 오늘9일) 뉴욕타임즈에 독도에 관한 광고를 자비로 실었습니다. 자신은 아직도 월세에 살면서 자선사업에만 45억이상의 현금과 그 수만배 가치의 무형의 사랑을 자신의 팬들과 국민들에게 헌신해온 이시대 진정 존경받아 마땅할 인물입니다.

머니투데이의 김혜성기자글을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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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미국의 뉴욕타임즈에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내용의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물론 이 역시 자비를 들여 준비, 기획, 실천했다.

뉴욕타임즈 9일자(현지시간) A15면에는 'DO YOU KNOW?(당신은 아십니까)'라는 제목 아래 독도와 동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정확한 역사 인식을 촉구하는 글귀를 담은 광고가 실렸다.

For the last 2,000 years,
the body of water between Korea and Japan
has been called the "East Sea".
Dokdo(two islands) located in the East Sea
is a part of Korean territory.
The Japanese government must acknowledge this fact.

Please visit www.ForTheNextGeneration.com
for historical background and more information
on the East Sea and Dokdo.

Moreover, Korea and Japan must pass down
accurate facts of history to the next generation
and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realize peace and prosperity
in Northeast Asia from now on.
www.ForTheNextGeneration.com


동해(East Sea)'와 '독도(Dokdo)'가 표기된 한반도 주변 지도 아래에는 "지난 2000년 간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는 '동해'로 불려 왔고, 동해에 위치한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다. 일본 정부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라는 내용도 담겼다.

이어 더 많은 내용과 역사적 배경을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한국 역사 홍보 홈페이지인 '다음 세대를 위해(ForTheNextGeneration.com)' 주소도 적어뒀다.

대한민국의 영토분쟁중 끊임없는 일본의 야욕의 산물로 아직도 대다수의 세계인들에게  '독도'는 일본의 조그만 섬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치욕적인 일이지요. 그 잘못된 허위를 바로잡기 위해서 이렇게 김장훈씨는 뉴욕타임즈에 광고를 낸 것입니다.
그간 수많은 개인블로그와 단체에서는 독도에 대한 영토소유권이 한국에 있슴을 주장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반크'입니다.

반크이야기
반크란 사이버 외교 사절단으로 www.prkorea.com 입니다. 한국인으로 긍지가 있다면, 회원으로 가입하여 민간외교 사절단이 되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반크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스크랩하여 보여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하기 웹주소를 클릭하시면 전체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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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크는 뭐지요?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 [Matthew] -

반크는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영어약자로서 인터넷상에서 한국을 알고 싶어하는 외국 친구들과 한인동포. 입양아들에게 이메일로 한국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사이버 관광가이드입니다.
동시에 한국을 모르는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바르게 알리고, 전세계 외국인과 한국인을 대상으로 친구맺기를 주선하는 사이버 외교사절단입니다.

반크의 시작은
1999년 1월 1일,  21세기 한국이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이들과 꿈과 우정, 비즈니스를 나누는 나라, 대한민국 KOREA" 로 변화되는 비전을 품은 크리스천 젊은이의 기도와 겨자씨 믿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반크는, 한국을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국가로 만들어, 전세계 모든 이들이 한국인을 중심으로 모여 꿈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지구촌 만남의 다리’를 건설하는 단체입니다

2. 한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모든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꿈과 우정을 나누기 위해서는?

한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모든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꿈과 우정을 나눈다...정말 설레는 일 아닌가요? 그렇지만 그런 일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이란 나라를 낯선 나라가 아닌 친근한 ‘내 친구의 나라’로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일단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단짝 친구 같은 친근한 이미지의 한국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인과 사귀고 싶어지고, 친구가 사는 나라인 한국도 방문하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세계 속 한국의 이미지는 친근함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멉니다. (이하생략)

자세한 내용보러가기 : http://www.prkorea.com/vankintro/aboutvank.htm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당연히 '독도는 우리땅'으로 대답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국내상황과는 달리 세계인들은 아직도 잘못된 시각으로 역사를 인식하고 있으며 목소리가 큰사람이 이기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잘못을 이때까지의 정부는 그냥 '쉬쉬'하며 목소리를 숨겼습니다. 이미 영유권을 한국이 가지고 있으니 따로 분쟁거리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정치적 논리였습니다. 대일관계문제로 정부에서 몸을 낮춰야 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민간사회에서 더욱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입니다.

아직도, 수많은 사회에서는 작은나라의 이름모를 작은 섬에 대해서는 관심이 부족합니다. 김장훈씨가 광고를 낸 뉴욕타임즈 홈페이지에서 '독도(Tokdo)-일본명(Takeshima)'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어이없게도 가장 최근 뉴스가 2005년 3월18일자 한국과 일본의 독도분쟁에 대한 글이군요.

World Briefing | Asia:
South Korea And Japan Renew Islands Dispute

Published: March 18, 2005

South Korea's government attacked Japan's claim to a contested island group, while protests continued outside Japan's embassy in Seoul and hackers may have temporarily sabotaged the Web site of the Japanese Foreign Ministry. A local Japanese assembly this week asserted claim to the islands, called Tokdo in Korea and Takeshima in Japan. In response, South Korea's unification minister, Chung Dong Young, went on national television yesterday and said, ''The recent series of actions by Japan makes us wonder whether Japan has an intention to coexist with its neighbors as a peaceful force.'' Meanwhile, Korea Gas said it would spend $225 million to explore for gas near the islands, which lie halfway between the two nations and are surrounded by fishing grounds. James Brooke (NYT)



말로만 나라사랑을 외치는 정치인들
애국의 길을 아무렇게나 맞추는 사람들
정말 나라와 민족에게 부끄럽지 않나요?
민족 반역자 이완용도 애국을 외쳤습니다.

정말, 당신들 부끄럽습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우린 시간내어 반크에 방문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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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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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mhlangel.tistory.com BlogIcon 하늘빛이 2008.07.10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훈이라는 사람이 참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자는 보이기 위한 선행이라는 말도 하지만,
    정말 그렇다면 이러기 힘들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또 김장훈씨 팬으로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 peter153 2008.07.10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훈씨가 이 무더운 날씨를 얼려버렸습니다.

  • Favicon of https://yello.tistory.com BlogIcon yello 2008.07.1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집니다.
    다른 연예인들 한류의 주역이네
    수출상품이네 뭐네하면서
    자기네들 주머니로 돈만 끌어모으는것보다
    훨씬 멋있네요
    정치꾼들이랑은 비교가안뎀

  • 고양이 2008.07.10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역시. 김장훈씨 대단하네요.
    여태 행해오던 선행이 진정성으로 다시 한번 다가옵니다.

  • Favicon of http://battlemage.tistory.com BlogIcon 전투마법사 2008.07.10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기 위한 선행을 45억씩이나 할 수 없죠.. 그것도 거의 전재산일 거 같은데.. 45억이나 버는 사람은 많을지 모르지만, 45억을 기부할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죠..
    이 땅의 썩어빠진 정치인들보다 훨씬 낫네요.. 미국산 쇠고기 시식하는 정치인들.. 모두 광우병이나 걸리기를..

  • 2008.07.10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정완희 2008.07.10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훈 당신은 정말 한반도에 통치자요 내인생에 당신을 한번 도울수 있을지 반성하고 언제인지 한번만나고싶어요 감사합니다

  • 이시대야인 2008.07.11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단하세요. 존경할만합니다.
    타 연예인들은 자기들 배채우기위해 돈 벌면서 가끔씩 기부하는척 쇼만 할뿐..
    진정한 기부를 하시는분은 김장훈씨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이나라의 썩어빠진 정치인들보다 더 훌륭하십니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재산많이 가지고 있음 뭐합니까? 김장훈씨처럼 행동할줄을 모르는데
    그런 사람들을 정치인들로 만드는 우리나라 국민들도 이제는 자각해야합니다.
    그저 대단하다고만 생각하지마시고 제대로 된 정치인들을 뽑아서 그 사람들로하여금 기부문화를 정착시키는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