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기!!!

건강 2008. 1. 22. 14:46
다이어트 성공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일이라 생각한다

현대인들의 큰 고민 중 하나인 다이어트!!!
필자는 한때 13킬로를 1년에 걸쳐서 감량한 적이 있어서 다이어트 성공기를 감히 써 보려한다. (몇년전 대학교때 경험담!!!)

처음 필자의 몸무게는 58킬로 정도 였다. (키 163센티미터, 통통과 뚱뚱 사이) 하지만 잦은 음주와 야식과 군것질로 살이 갑자기 쪄 64킬로 까지 불었다. 그리고는 1년 정도 완전 돼지로 살았다. 살이 찌면 무릎이 쑤시고 숨이 가프기도 하고 혈압이 올라가는 등 건강상의 문제도 있지만 여성에게 가장 큰 문제는 자신감 상실의 문제일 것이다. 나도 그랬다. 집 밖에 나가면 자신감이 없어 일을 망치기도 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다. 사실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을 했다기 보다는 성실한 인간 부지런한 인간으로 한번 살아보자라는 결심이 더 옮을 것이다.

살이 찌게 된 가장 큰 문제가 과식과 과음이지만 나태와 게으른 생활습관도 한몫했다 생각한다.

살이쪘을때의 생활
- 아침 늦게 기상(8시나 9시 겨우 눈떠  학교감)
- 늦게 일어나도 아침은 꼭 먹고 감(아침에 삼겹살도 구워먹는 식탐이 있다)
- 학교 도착(지각 결석 빈번)과 함께 군것질(커피, 이온음료, 탄산음료, ㅅㅋㄷㅋ카라멜, 과자...)
- 점심먹고 군것질
- 저녁먹기(술먹기 전에도 속을 보호한답시고 꼭 밥을 챙겨 먹었다)
- 술자리 일주일에 최소 3회이상 많으면 6회까지 (친구들과 어울리는것 좋아해서)
- 배부른 상태에서 취침, 변비

어떤가??살이 안찌면 정상이 아닌 생활 습관이지 않은가.(혹자는 저렇게 먹고도 그 정도 쪘으면 먹는거에 비해 살 많이 안 찌는 거 같다고도 했다 ㅋㅋ)

64킬로에서 51킬로 만들기 1년 프로젝트
- 아침 5시 30분 기상 ( 주말 빼고는 한번도 어긴적 없다)
- 아침밥 든든하게 꼭 챙겨 먹기
- 7시 30분 학교 도서관 도착
- 신문읽으면서 커피 한잔 수업들어가기 전까지 공부
- 변비는 없었다 ㅋㅋ
- 이때부터 졸업할때 까지 한번도 수업에 지각 결석 안했다.
- 군것질은 커피를 제외하고는 안 먹었다. (입맛이 변했는지 안땡겼다)
- 점심과 저녁식사는 학교 식당에서 배터지게 부르지 않을 정도로 먹었다. 저녁은 점심보다 더 적게 먹었다.
- 하루에 물 2리터 이상 마시기
- 저녁 8~9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
- 일주일에 많아야 1회 음주(안 마실때는 2~3주에 한번 음주)
- 밤 11시 30분에 취침(12시에는 잠들기 위해)

특별히 다이어트 한다는 생각보다는 이렇게 부지런한 생활을 하니 서서히 1년에 걸쳐 13킬로가 빠졌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다보면 주말에는 피곤해서 거의 집에서 잠만 잤다.

51킬로 유지하기- 수영!!
1년간 13킬로를 빼고 나니 더이상 살이 빠지지는 않았다. (거의 똑 같은 생활을 했는데도)
이렇게 남은 1년 학교를 다니면서 51킬로를 유지했다. 먹어도 찌거나 하진 않았다.
문제는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나타났다.

대학교 때보다 체력적으로 떨어지다 보니 더 늦게 일어나고 더 늦게 자고 야식을 먹기 시작했다. 서서히 살이 또찌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1년동안 4킬로 정도 쪄서 55킬로가 되니까 정신이 딱 차려졌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운동!!!
그전 대학 다닐때는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
다이어트를 위해 선택한 운동은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수영이다. 무릎이 안 좋아 걷기 달리기는 싫어했고 정적인 요가도 별로 흥미가 가지 않았다

처음 한달 동안에 체중 2킬로가 빠졌다. 아침에 수영을 갔기 때문에 전날 자기 전에 많이 먹고자면 운동하기가 너무 숨차서 자연히 야식을 많이 안 먹게 되었다.
이렇게 초급수영 4달동안 5킬로가 빠져서 다시 몸무게를 되돌렸고 몸라인은 예전보다 더 탄탄하고 날씬해 보였다.
이렇게 수영을 꾸준히 일주일에 5일씩 1년 반동안 했더니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았다.
앗!!수영 하면서 꼭 지킨 것이 있는데 수영하고 3시간 동안은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밥은 꼭 3시간 이후에 먹었다.)

살을 빼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생활습관이라 생각한다.
12시 전에 자고 아침 일찍일어나
하루 세끼 골고루 먹되 과식하지 않고 , 군것질 하지 말고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을 한다면
누구나 살이 빠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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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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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맹 2008.01.30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30kg -> 72kg 6개월 걸렸었습니다. 대신에 건강 엄청 악화됬었죠 (거의 하루에 한번 이상 구토 =ㅠ=) 게다가 운동중독! 의사선생님이 만류하셔서요 운동강도도 줄이고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서 지금은 80kg 입니다.

    체중감량이라는게 긴~ 시간을 두고 하셔야 저처럼 부작용도 없구요,
    정말 건강해 지시는 길 입니다.

    '좁은문' 님 처럼 하루 스케쥴을 바꾸시는것도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기상시간
    9시에서 6시로 바꿨답니다 =_=;;)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제일 좋은 다이어트는 일찍 일어나서 바쁘게 하루를 지내는거 같아요. 물론 먹는것도 주의해야 하지만요

      님도 요요없이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래요

  • 살빼고싶어 ㅜㅜ 2008.01.3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하면 어깨가 넓어지지않을까요? 저는 수영해서 한달에 7~8킬로 뺐는데 이제는 어깨가 넓어질까봐 무서워서 못 하고 있어요 ㅜㅜ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에 수영을 선수들처럼 하루에 몇시간씩 하거나 아니면 성장기에 했을때만 어깨가 넓어지는거 같아요

      일반인들은 많이 해봤자 하루에 한시간 정도니깐
      안 넓어지는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 어깨 넓어질까봐 걱정했는데
      지금은 걱정안해요~~
      걱정마시고 즐겁게 하세요~~

  • 하늘빛 2008.01.30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대단해요!!!!!
    저도 지금 .... 64kg ... ㅜㅜ
    작년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먹는 것으로 풀었더니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돼지가 되어있더라구요
    몸무게를 재고 너무 놀래서 다이어트 하기로 결심헀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게으른 탓이죠.. ㅜㅜ
    ㅋㅋㅋㅋ 밖에 나가면 또 내 모습이 자신이 없어 다이어트
    하겠다고 또 결심했다고. 결국은 작심삼일...
    아 저도 이젠 꾸준한 운동과 성실하게 부지런하게
    생활규칙을 바꾸어 봐야겠어용 ㅜㅜ
    단기간으로 아닌 쭈욱~~ 열심히 해서
    님처럼 이렇게 글을 올리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해요
      님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으실거예요
      저도 예전에 64킬로 였기때문에 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힘내시구요
      성공하길 바래요~~

  • sem 2008.01.3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대단하십니다!!
    저도 열심히 다이어트 중인데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런데~ 이 글퍼가고 싶은데 안되네여 ㅡ.ㅜ

  • Neka 2008.01.30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팻다운 최저가~!! 지니스 마트 30병 28500원

  • june 2008.01.3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저는 지금 76키로인데 너무 살이 많이 찐 것 같아서
    한 20키로 빼보려고요 - _-***
    말씀대로 하면서 운동도 해 보아야 겠습니다//
    좋은 수기 감사합니다////

  • ghktxld 2008.01.30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 57키로정도 아닐까 싶네요 원래는 50키로에서 생활했지만
    남자친구를 사귀고 나서부터 급격히 살이 쪘고 헤어지고 나선 남은건 살뿐...
    빼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안빠져요 ... 아나참..
    그리고 회사다니다 보니 일찍은 일어나지만 늦게끝나니 바로가서 밥먹고 씻고 누워서 쉬는건데 어떻게 하면 부지런히 운동을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수있는건 없을까요?
    적어도 이번년도에는 7키로를 빼고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직장에서 늦게 끝나고 집에 오면
      정말 안 먹고는 체력적으로 못버티죠...
      그래도 저녁식사는 조금 일찍 하시는게 좋아요
      늦게 먹고 잠자리에 들면
      숙면을 취할 수 없거든요. (위와 장이 쉴수 없어요)
      그럼 다음날 피곤한 날의 반복이 되구요

      아무튼 님 힘내시구요!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다이어트에는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힘드시더라도 저녁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하구요(단, 너무 늦게 먹으면 안돼요. 잠들기 전에 약간 배고프다는 느낌이 와야 하거든요)
      님은 피로가 항상 쌓여있는거 같으니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긴장을 풀어 주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사실 제가 정적인 운동을 안 좋아해서 잘 안하는데, 주위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이 하기 좋은 운동이 요가라고 하더라구요)

      힘내시구요
      이번해 꼭 바램 이루세요~~~

  • gkdididi 2008.01.3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64키로에서 지금 51나가는데요~키가 좀 작아서 5키로 더 빼려구요~
    키가 157이거든요...ㅜ 저도 1년사이에 13키로 뺐는데요~~
    저는 솔직히 못먹으면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운동으로 했어요 ㅋ
    모두들 화이팅해요 ㅋ

  • 3교대 2008.01.30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퍼요... 불규칙한 3교대라 규칙적인 생활하기도 힘들고 수영이나 스쿼시 배우고 싶었는데 등록문제로 가보질 못했어요 ~~~ 어쩔까요 ...

  • 예비대학생 2008.01.3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교때 살이 많이 쪘어요..
    갑자기 찐 살이라 온몸 구석구석에 튼살이..
    하체쪽에 튼살이 정말 많이 생겼어요 ㅠㅠ 없어지지도 않는다던데
    이제 시작되는 대학생활을
    부지런히 하면서 살 꼭 빼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해요
      예비 대학생이면 제가 했던 다이어트 꼭 해보세요
      1학년때는 노는거와 음주 때문에 유혹이 많겠지만...
      그래도 제가 했던 방법대로 하시면
      살도 빠지고 장학금도 타고 1석2조예요 ㅋㅋㅋ
      성공하시길 바래요~

  • 고2 2008.01.30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비고2인데요
    중3때 50이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 되면서 67...ㄷㄷ
    키는 165인데요... 전 살이찌면
    가슴이 커져서... ㅠ_ㅠ
    빨리 살을 빼야죠
    소식과 물 먹는것과 저녁은 굶고
    간식 노노

    • Favicon of https://bizworld.tistory.com BlogIcon 좁은문 2008.01.30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녁 굶는 다이어트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아요
      이틀 정도는 굶을 수 있는데
      나중에 부작용으로 밤 늦게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요...
      저도 많이 시도 해봤는데
      그 방법은 안 좋은거 같아요
      학교 저녁시간에 저녁먹고 그뒤 간식만 안먹어도
      살이 빠질거예요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힘내요~~

  • 부럽다구~ 2008.01.31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지금 꼭, 님이 최고였을때와 같은 몸무게 입니다.
    님의 예전과 같은 생활습관과 똑같이 생활하구 있구요.
    님 처럼 고쳐야 겠네요.
    이 글을 보게 된건
    마치 님과 같이 되라는, 신의 계시같습니다. ^^

  • 저두 성공 2008.01.31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년간 다이어트를 해서 164에 49킬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다이어트 하기 전에는 최고로 많이 나갔을 때가 63킬로 ㄷㄷㄷ.
    지금은 나가면 말랐다는 얘기를 들을 정도.
    다 좋은데 저는 완전 좋아하는 군것질 때문에 ㅠ_ㅠ

  • 해미 2008.01.3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대단하시네요^^
    전 남자지만;;;3달만에 20키로를빼고 유지했다 좀쪘다 이렇게 몇년하다가
    두어달전부턴 웨이트를 독하게 시작해서 ㅋㅋ
    하루에 계란 40개먹구 식습관 바꾸고 살고있답니다 ㅋㅋ
    운동이야 몇년간 꾸준히했기때문에 ㅋㅋ 힘든것두 없구
    공부를 죽어라하고있죠 운동도 알면 더 잘할수있기에 식품영향이쪽으로 많이 공부하고있어요
    다이어트를 정작 다하고나니...이젠 할게없어서-_-;;;

    팁하나 근육이 확실히 늘어나니까 진짜로;;살이 안쪄요-_-;;;;;;;;;;;;
    (근육을 불리는 가장확실한 방법은 체지방을 늘리는거라서 2월달까진 살을찌우기위해 엄청나게 먹고있답니다....거진 4~5년간 3일이상 안한적이 없는 런닝머신도 한달을쉬고잇어요-_-;;;; 근데 살 진짜 안쪄요;;근육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 쟈니짱 2008.01.31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님이 성공하신것 같아 축하는 드립니다. 나쁜마음으로 쓰려는게 아니라.
    저또한 몇번의 경험이 있어 올립니다.
    10에서 17키로까지 뺐다 쪘다 반복해봤는데, 님처럼 뺀후 저도 님과 똑같은 마음이였죠.
    그런데 내 맘처럼 내 뜻대로 또 안되는게 그 '유지'였습니다.
    부디 끝까지 그 맘 그대로 위에 써놓은 데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어느날, 삼사키로 찔때도 있는데, 그걸 넘겨버리면 도루묵이라는거 꼭 명심하시고
    저처럼 되돌아가는 상황을 반복하지 마세요.
    나중엔 정말로 건강에 안좋습니다.
    현재 저 혈압약에 콜레스테롤약에 우울증약 세가지 매일같이 밥먹듯이 복용중입니다.
    꼭 명심하세요.

  • 대단하시네요~ 2008.01.31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감량보다 유지가 더 힘들 텐데, 꾸준히 잘 관리하고 계시군요. 저도 몇 년전 단기간에 18키론가 뺀 적 있는데...관리를 안하니까 1년만에 도루묵이 되더라구요. 지금은 예전보다 더 쪘어요; 허허; 빼야지~빼야지~하면서 늘 제자리 걸음...역시, 생활습관이 부지런한 사람이 살이 안찌는 군요. 저도 식이요법+부지런한 생활로 다이어트 고고싱~해야겠습니다. 힘과 용기를 주는 수기 잘 읽었어요~! 저도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2.13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살은 공공의 적 같아요...ㅡ.ㅡ;;
    군것질과 컴퓨터를 달고 사니 저도 많이 쪘는데...
    날이 따스해지면 자전거를 하나 사서 많이 타보려고 계획중입니다..^^

    감량하신 것 축하드려요~~

  • Favicon of https://www.opencommz.com BlogIcon 오픈컴즈 2008.02.2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n. 부럽...전 어떡해야 하죠?

  • 전지현 2008.05.23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뚱뚱한 몸매가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스트레스 쌓여서 만사가 다 귀찮아졌어요.
    그래서 먼저 걷기와 조깅도 해봤죠. 그것도 며칠 못갔어요.
    다른 방안을 생각했죠..비만 클리릭 문을 두드리는것
    돈이 없었던 저에겐 무리가 오더라고요..
    효과는 봤지만 반복되는 요요덕분에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다가 추락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친언니가 점점 살이 날이 가면서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디거 먹는지 가르쳐 달라고 했죠..
    연예인들이 하는 콩단백질 쉐이크 식사를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바로 시작했고,
    두달만에 7KG를 감량하고 신기하게도 늘지않고 유지중이거든요
    살빠지는 차, 알로에겔, 스피드폭탄제품...이런거
    본인이 처해보지 않으면 남애기 같겠지만 저는 절실했어요.
    지금은 많이 날씬해진 덕에 친구들이 다들 부러워해요..

    http://herbgirl.net

  • Favicon of http://bodycounty.com BlogIcon 온하 2008.06.23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뚱뚱했던 친구를 오랜만에 봤는데, 정말

    몰라보게 달라진거에요. 그래서 친구가 가르쳐준 곳을 가봤더니,

    상세하게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짜주시더군요, 지금은 두달만에10KG이 빠졌어요..

    저는 변비가 너무심하고, 위장이너무 좋지않았는데

    여기언니가 짜준 제품을 먹고, 지금은 변비와 위장이 완전히개선되었어요.^^

    지금은 요요도 없이유지를 잘 하고있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가보세요.ㅎㅎ 몸무게감량뿐아니라,

    몸도 정말 건강해진답니다.^^

    저처럼 꼭 성공하시길 바랄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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