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6일 처음 블로그, 뒷골목인터넷세상 http://bizworld.tistory.com 을 개설하여 그해 11월11일부터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하였습니다. 특별히 글재주로 밥을 빌어먹고 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시사쪽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는 것도 아니었지만, 운좋게 당시 대한민국에서 불어닥친 대선의 영향으로 관련 포스팅에 개인적 생각과 바램을 적게 된 것이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개설당시, 다른분들께서 조금이라도 쉽게 제 블로그 이름을 기억해 주십사 생각해 낸게 바로 bizworld였습니다. 언뜻보시면 비지니스월드처럼 생각되기도 합니다만, 함축된 뜻은 Backstreet(뒷골목) Internet zealot(인터넷폐인) World(세상) 입니다. 풀어쓰면 '뒷골목인터넷세상'이라는 제 닉을 뜻하게 되죠. 블로그 화면 상단에 적혀져 있듯,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없는 그날까지!'라는 다소 과장된 표어를 원칙삼아 사회의 부조리나 불합리한 점에대해 관심을 갖고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마음에서 졸필을 써온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블로거로의 생활초반, 참 신선하고 다양한 주제와의 만남이 삶의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방면에서 출중한 능력의 사람들과 만나고 서로의 사상과 사고를 나눌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가끔씩 테클도 들어왔지만, 그분들의 풍만한 아량과 여유가 메마른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청량감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인격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일부의 싸가지없는 아이와 그 추종자들의 뒷담화에 신경 안쓸 수가 없었습니다만, 어찌 그애들 잘못이겠습니까! 대통령부터 어린 아이들까지 이미 썩어버린 세상에 발 담그고 있는 마당에... ...

1년 반동안의 시간동안, 분명 기억할만한 점은 흘러가는 시간동안 저만의 흔적이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마치 하루를 반성하듯 그날의 중요사건에 대한 기록을 남겼고 그 기록이 지금까지 삶의 흔적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매일 일기를 쓰는 기분마냥 졸필과 둔재의 핸디캡에서도 소소한 담론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았고 시간이 흐른 지금, 보잘것 없는 포스팅 하나하나가 소중히 느끼지고 있습니다.


오늘로 2,000,000분의 방문객이 저의 누추한 블로그를 다녀가 주셨습니다.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하신 분들입니다. 다녀가신 분들로 인해 더 넓은 세상을 깨우쳤고 더 성숙해 졌으며 더 고개를 숙이고 자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정 제 삶의 스승이자 나침판입니다. 앞으로도 하루하루 소소한 생각과 보잘것 없는 주장을 이 블로그를 통해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불편한 글이면 마음껏 야단치시고, 슬픈 글이면 어깨를 어루만져 주시며, 기쁜일을 적은 행복한 글에는 서로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살아있는 블로그로 남아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방문자 여러분 그리고 절친 블로거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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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오늘은 여러분들에 대한 마음속 깊은 감사를 포스팅해야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지난 대선을 시작으로 처음 사회이슈에 눈을 뜨게 되었고 생각보단 많이 사회가 썩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IMF와 함께 사회생활 최전선에서 시작한 회사업무와 가정생활로 많은 것을 체념하고 일부러 망각한 채 그냥 남들처럼 그저 평범하고 무난하게 살아오려 노력했던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차 이상한 방향으로 향하는 한국사회와 너무도 무관심하며 덤덤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경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사회이슈를 부각시키는 블로거나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그저 사회의 패배자들이나 불평불만분자들이고 현 체재를 혐오하여 그들 나름의 자위라 치부하였습니다. 아니, 어차피 아무것도 아닌 내가 굳이 나서야 될 필요가 무엇인가 스스로 반문하였습니다. 이제와서야 밝히지만 참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 양심의 목소리를 더이상 무시할 수 없었기에 저는 조금씩 주요포탈의 뉴스댓글에 비교적 양심적인 글들을 남기곤 했습니다.

적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절대 그냥 힘없이 무너질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희망이 보였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께선 저보다 훨씬 전부터 꾸준히 잘못된 사회문화에 이의를 제기해 오셨고 바른사회로 바꿀려 노력해 오셨던 것입니다. 그때 즈음해서 '뒷골목인터넷세상'이라는 블로그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008년 11월 중순 시작된 저의 블로그 활동은 대선, 총선을 기반으로 사회혁명으로 나라를 뒤엎을 목적이 아닌 작지만 뜻있는 사회참여로 대중들에게 정상적인 사회, 도덕적인 사회 알리기에 대해 호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연히도 대선과 총선 시기와 일치하여 정치적으로 민감한 이슈를 다뤘고 해학적이지만 강한 소신으로 제 주장을 당당히 폈기에 점차 독자분들의 호응에 빠른 속도로 '뒷골목인터넷세상'은 발전해 나갔습니다.

블로그 방문자수 증가와 함께 저의 주장도 함께 여러분들과 동화되고 지지받을 것이라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선과 총선을 통해 불어닥친 이상한 대한민국의 전염병에 국민들은 하나둘 감염되었고 나라전체가 '투기열풍', '경제만 살리면 되지'의 '황금만능주의'에 빠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선과 총선에서 나타났고 그때부터 시나브로 뒷골목인터넷세상은 생명을 잃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일필휘지로 맘대로 갈겨 내놓은 많은 글들을 쏟아내고 또 쏟아 뱉어도 끊임없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던 때와는 달리 신기하게도 총선과 대선의 결과 발표 이후 더이상 쓸 내용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냥 공허했습니다. 

대선과 총선 승리에 따라 강력해진 집권당과 청와대의 입김은 언론자유에 족쇄를 채우기 시작하였고 인터넷 검열도 시작되었습니다. 저의 공허감과 시기를 같이하여 그렇게 제 블로그는 향후 5년간 족쇄를 채운채 동면에 들리라 다짐하였습니다. 하지만, 눈뜨고 이미 '거짓과 편법을 부추기는 문화'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모습은 자가동면을 준비하는 저를 가만히 놔두지 않으려는 모양입니다. 비록, 남들보다 뛰어난 학벌도 명예도 재산도 없는 일개 소시민이지만 무관심법에 익숙해진 허무주의, 비관주의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나둘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분명 잘못된 무엇이 보이는데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걱정되는데 어떻게 무관심으로 대응하겠습니까! 목구멍에선 스물스물 막힌 울분이 토해지고 있습니다. 가슴속엔 격정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전반에 대한 잘못된 부분을 꼬집어 보고 싶었습니다. 한동안 여러 잡다하고 사소한 주위 이야기들을 풀어 나갔습니다.

지난1여년 동안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어느듯 130만명이 넘는 소중한 방문객들이 제 글을 읽어 주셨습니다.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제글을 통렬히 비판해주신 분들, 제 생각의 오류를 지적해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제글에 감당치 못할 찬사와 격려를 해 주신 분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어떤 의미에서 '뒷골목인터넷세상'의 포스팅은 대부분 어두운 내용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급증하는 거짓과 위선은 부자들 사이의 오만과 보통 사람들 사이의 냉소주의뿐 아니라 현시대 우리사회의 깊은 불안과 절망을 투영하고 있습니다. 가끔씩 포스팅의 내용이 매우 부정적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절망적일 때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저는 희망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거짓과 위선의 횡행은 우리에게 현실을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얼마든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미래는 저와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참을성을 가지고 꾸준히 허접한 '뒷골목인터넷세상'을 구독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벌써 1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였습니다. 허접한 글속에서 나름 진주같은 소중한 포스팅도 발견하며 흐뭇해 합니다. 이제 한살이 지났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더욱 많은 인생의 선후배분들의 관심과 지도로 세상의 많은 부분을 배우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제 블로거에 많은 격려와 따끔한 충고를 보내 주십시요. 더욱 고민 많이 하고 열씸히 배우려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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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구글애드센스
다음네이버

그리고

프로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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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블로거분들께서 블로그에 애드센스광고를 달아 놓았습니다
1인 미디어 또는 개인 미디어를 표방하는 새로운 인터넷의 혁명인 블로그는 단순한 편집욕구 해결뿐만이 아닌 부수익창출의 수단도 분명히 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글을 포스팅하고 그 과정으로 많은 방문자들을 맞이 하게 되며 그에따른 결과로 필요한 부수익까지 창출하고 있으며 개별의 포스팅과 연계된 구매정보까지 광고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블로그를 단순히 공익용도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용주의적 관점에서도 '개인미디어는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도덕적 순결주의에 얽매인 필요는 없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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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여의 블로그 생활을 통하여, 점차 인터넷세상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은 '과연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창출이 가능한가?'에 대해 몇가지 사례를 들어 알아보았습니다.


파워블로그의 수입은?
여러 블로거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소위 인터넷에서 형성된 '파워블로그'들의 카르텔은 막강합니다. 특히, 다음의 베스트기자단의 영향력은 지대하고 또 그 수입조차 쉽게 얼마다 추측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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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한 '불타는 부산싸나이 추성훈, 그의 애인은?...'가 다음의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방문자수가 약 6만명이라는 트래픽폭탄을 맞았군요. 역시 1월22일날 포스팅한 '다이어트 성공기'도 다음메인에 노출되어 약3만명의 트래픽폭탄을 맞았습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의 평균적인 일일방문자수는 약 2000명이니 약 30배의 트래픽폭탄을 맞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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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트래픽폭탄에 따른 구글수입은 $115, $70 이었습니다. 이때까지의 총 수입이 모두 합하여 약 $200정도이니 다음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루에 약10만원의 수입이 발생하였으니, 이대로만 매일 꾸준히 방문자를 맞이하게 된다면 연봉3600만원짜리의 나쁘지 않은 직장이 생기는 셈입니다.

만약 하루 방문자수가 10만명이 넘는 대박^^;을 자주 접하시는 다음의 베스트블로그기자단이라면 감히 추측하건데 수치적으로는 몇시간에 약 $200정도까지도 벌어들일수 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의 대박을 터뜨리신다면 평균방문자수와 연계되어 한달수입이 $2000에 근접하는 결과를 맞이하실 겁니다. 물론, 영업상의 비밀이니 그분들께서 이렇게 자세히 공개를 꺼리실 겁니다만 결코 적지 않은 부수입이 되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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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신문을 보니 구글의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있답니다. 구글광고의 직접클릭수과 구매비율이 낮아지고 있어 광고주들의 회의도 심하다구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전세계의 수많은 블로거들은 반대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구글의 광고단가가 지나치게 낮아져 별반 재미를 못보신다고들 불평이십니다. ^^;
전 이전에 블로거 생활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으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만, 많은 프로블로거님들의 광고단가에 대한 불만상황이 현실이라면, 기존의 광고단가로 트래픽폭탄을 맞이하였다면 최소 두배이상의 수입도 벌어들이셨다는 부러운 과거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오오! 감히 연봉 5,000만원 이상의 소위 '프로블로거'들도 분명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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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유명블로거들의 수입은?
해외에서는 애드센스 뿐 아니라 기업들의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뉴욕에서 음식,교통,문화,뉴스 등 도시 여행 정보를 제공해주는 블로그'Gothamist.com'의 운영자 아담(닉네임)은 애드센스와 광고 등을 통해 블로그에서만 매달 25만달러(2억3652만원)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techcrunch.com'을 운영하는 블로거도 애드센스로 매월 20만달러(1억8922만원)를 벌고 있으며 호주의 유명 블로거 다렌 루스는 'problogger.net'이라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매월 1만6000달러(1513만원)의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향후 전망은?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이 정도의 수익을 내는 블로거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는 아직 초기 단계"라며 "전문가들이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시점이 오면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는 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인터넷망이 발달한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미래 프로블로그들의 등장이 예견되고 있으며 향후 도시소개, 문화, 지리, 역사, 음식점, 요리, 컴퓨터, 정보, 산업동향, 스포츠 등등의 전문적인 정보소개를 통해 매월 1억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대한민국의 프로블로거의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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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김상용 시인의 싯구입니다.
'왜사냐고 물으면 그냥 웃지요'







세간에 첫 정부각료들의 임명동의안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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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를 기치로 출범한 이명박호의 대부분의 임명자들은 부동산투기, 불법거래, 재산증식과정의혹 등에서 여야와 네티즌들에게 발목을 잡히고 있습니다. 물가는 치솟고, 경제상황은 암울하기만 하며 서울에서는 서민들이 이용하는 부동산 전세가격이 2006년 대비 2000만원이나 올랐다고 보도됩니다. 이렇게 살기는 점점 힘들어 지는데 월급인상은 몇몇의 유망기업에서만 진행될뿐 나머지 대다수의 기업들은 월급인상에 대한 기대조차 하지 못하며 기존의 월급조차도 제대로 받기 힘들다 아우성입니다. 하물며 최근 라면값100원인상에 우려하여 라면사재기 열풍 운운하는 언론의 행태를 보면 웃긴 일입니다. 라면값 100원인상이면 하루3끼 꼬박 라면을 1년동안 드셔도 100 x 3 x 365 = 109500원 인상된 결과입니다. 이 십만원 남짓한 돈을 아끼겠다고 라면사재기를 하시는 분들도 이상하지만, 부동산가격은 이미 몇억씩 폭등했는데도 팔짱만 낀채 요지부동하시는 국민들을 보면 정말 나라가 미쳐가는 것 같습니다. 혹시 머리가 너무도 나빠서 10만원과 10억의 차이를 구분 못하는 개념부재의 나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삼모사'처럼 몇억보다 눈앞의 100원이 더 절실한 어리석은 원숭이들이 현재의 국민들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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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 참 추합니다. 50%의 유권자들이 스스로 원해서 돈 잘버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놓고 돈 많다고 불평하는 모양새는 '누워서 침뱉기'라는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대통령 인수위에서 추천한 장관들의 재산소유현황에 딴지거는 국민들을 보면 한심하기 이루말할 수 없군요. 태클이 아주 심합니다. 그들의 '속과 겉'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정론지이자 민족의 횃불인 조중동도 한발 물러나 정중동의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여러분들을 '잘사는 부강한 민족'으로 인도하고자 험란한 세월을 인고의 고초로 견디어 왔던 민족구국의 태양 '조중동'도 더이상 여러분들의 어리석음에 '선진미래창조의 기치'를 포기하셨나 봅니다. 구국의 선봉대로써 민족의 사상을 개화하고 밝은 미래로 선도하려는 지금까지 하였던 수많은 노력의 방치라는 표현이 맞겠지요.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잘버는게 무슨 문제인가요? 성실히 노력해서 투자던 투기던 땀과 성실성의 댓가로 이러한 부와 권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정당성과 합법성 유무는 따지지 않겠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에 목숨거는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니 부동산 투기가 이뤄졌었구요. 미국 맨하튼에서도 30만불(2억8천만원)이어야만 살만한 아파트구입하는데 한국서울에서는 20평 아파트 한채값이 기껏해야 3억정도하니 어찌 문제가 된단 말입니까? 앞으로 부동산 가격이 두배가 오르던 10배가 오르던 일반인들은 그냥 자신의 인생계획에따라 묵묵하고 성실하게 살면 그만입니다. 당장 일자리가 없어 시간이 남아 도시나요? 그래서 인생이 너무 무료하고 따분하여 뭐라도 하셔야겠기에 정치비평을 작심하고 계신가요? 답답합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인생이 지금 그 모양입니다. 그시간에도 이명박정부의 관련자들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많은 부를 쌓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한답니다. 남의 눈치 볼 필요도 없고, 불도저처럼 묵묵히 자신의 부를 쌓기위해 노력하세요.

머리가 아둔하여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왜 친절한 조중동마져 님들을 포기하신게 당연하군요. 이렇게 자세히 설명을 드려도 아둔해서 깨치지 못하는 분들께 다시 정중하고도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정녕 부동산 투기꾼들에게 혐오감을 가지시고 계신 분들은 부동산가격이 지속적으로 급격한 상승을 이룰수 있게 도와주셔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이 팔을 걷어부치고 도와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갈때까지 가보자는 겁니까?'라고 외쳤을때도 잠잠했던 여러분들께서 왜 몇푼안되는 정부조각에 이리들 난리법석을 피우시는 겁니까?
현시점에서는 이미 일반서민들은 부동산구입를 포기한 상태입니다. 대출2억이상 받아서 한달에 140만원씩 이자내며 3억짜리 서민용 20평 아파트를 구입할 능력도 배포도 없습니다. 쥐뿔 능력도 기회도 가지지 못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높네 뭐네 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성사되는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프로페셔날들의 투기를 위한 한판 승부입니다. 투기꾼들만의 리그에서 20평짜리 아파트가 10억하던 20억을 호가하던 일반서민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이니 여러분들의 소중한 정열과 힘을 낭비하지 마시고 이명박 대통령을 가만히 지지해 주십시오. 벌써부터 대통령과 행정부 흔들기를 하면 어떻게 하자는 말입니까? 경제만 살리면 되지 뭘 더 바라겠습니까?
 
세계최강의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은 첫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명박대통령께서는 첫각료회의에서부터 '서민살리기'를 중심으로한 토의를 시작하셨다군요. 역시 기대해봐도 좋을 믿을만한 대통령이십니다. 하지만, 몇몇 인명자들의 도덕적 문제로 아직도 제대로된 내각구성이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바라는 국민들입니까? 배가 불렀습니까? 경제를 살리자는데 무엇이 더 필요합니까? 재산형성이 국민평균수준보다 평균 100배가 높으신 양반들을 행정부처의 수장으로 뽑고자 하는 이명박대통령님의 현명하신 혜안에 대해 치하하며 무릎을 꿇어 감사드리지 못할망정 이게 뭐하자는 수작입니까? 경제살리기가 싫다는 말입니까? 돈벌어본 사람들이 돈을 벌지 그럼 재산 3억이하의 거지들을 나라의 중요한 직위에 임명해야 된다는 말씀들이신가요?
노무현 대통령때도 그렇게 한나라의 수장을 흔들어 놓아 나라꼴을 이렇게 망쳐버리다니 이제는 이명박 대통령에게도 그 못된 심보를 보여주시려는 겁니까? 이건 국민들이 나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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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보고싶습니다. 조중동의 춤사위를...
국민이 믿어야 정권이 살며, 정권이 살아야 나라가 일어섭니다. 나라가 일어서면 경제가 살고, 대한민국의 정론지들이 다시 흥겨워 춤을 추겠지요. 대한민국, 1950년 한국동란으로 만신창이 폐허가 된 인류최대의 극빈국이 어느덧 선진국반열에 올라왔습니다. 비록 1997년 IMF환란으로 잠시 휘청이기도 하였으나, 다시 꾸준히 경제성장률 4%대의 훌륭한 성장을 이루며 소득5만불시대로 힘찬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상황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몇몇의 언론에서 그리고 아둔한 소수의 국민들이 다시금 정부를 흔들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제발 참아주시라고...
제발 참아주셔서 5년뒤 맞이하는 세계최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 눈으로 똑똑히 보며 같이 즐거워하기를 바랍니다. 그때에는 20평 집한채만 있어도 수백만불의 재산가로 거듭날수 있기에 비록 오늘 힘들어도 참으셔야만 합니다. 그때즈음에 한국에서 살기가 싫증이 나신분은 가벼운 마음으로 20평짜리 집을 처분하시고 별로 않좋은 마이에미 비치 주변에 소박한 500평짜리주택을 구입하시고 남은 돈으로 평생을 여유롭게 사실길 바랍니다.
어느덧 '똥씹은마냥' 쥐죽은듯 조용해진 대한민국의 정론지인 '조중동'의 힘찬 민족의식고취를 위한 글들을 보고 싶습니다. 요즘 풀이죽은 조중동의 신명나는 춤사위를 저는 반드시 5년뒤 이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국민여러분!  

김상용 시인의 싯구입니다.
'왜사냐고 물으면 그냥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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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뒷골목 시사카툰

시사 2008.02.24 13:35




뒷골목 카툰입니다
재밌게 감상하시길

Seri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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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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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초등4학년때 이책을 썼다는 일화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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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사랑과 전젱 시청자 배심결과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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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3들 난리났다 ^^;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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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뉴스추적...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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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접속 에러 이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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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영한사전....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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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문자메세지 내용...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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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중간고사 국어 문제...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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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처자의 시선...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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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의 굴욕...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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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PC방 사장...OTL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나를 좌절시키는 것들'에 대한 픽쳐를 보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좌절'에 관한 모범적인 동작을 배워 보겠습니다. 포스팅에 도움주신 많은 블로거들과 제작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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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OTL에 대해 완벽한 자세를 숙달된 조교의 시범으로 배워보겠다

몸전체를 꽂꽂이 세운후 무릅을 굽힌다
그상태에서 엉덩이 윗부분을 지면과 수평상태로 한다
지면과 수평(각도 90도)상태일때 팔을 꽂꽂이 펴 지면에 안착시킨다
이때 고개는 지면과 수평상태를 유지하고 시선은 지면을 향한다

기본적인 동작 마무리후 숙달된 루니조교의 사진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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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완벽에 가깝지 않은가? 또다른 조교들의 시험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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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프로페셔널한 자세이다. 시선처리가 아주 완벽하다 OTL8단의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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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명의 합동 OTL자세 시범이다. 아름답지 아니한가?


여전히 불량한 자세들도 있으니 다음 그림을 참고하여 잘못된 OTL자세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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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잘못된 것인지 구분이 가는가? 그렇다 바로 팔이 굽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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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주져앉아 있고 등이 45도 각도이어서 시선처리가 곱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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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역시 같은 자세를 다른 각도에서 잡은것이다. 자세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렇듯 수많은 선배 OTL님들께서는 오늘도 불철주야 후학들의 잘못된 OTL자세를 잡기위해 노력하고 계신다. 마지막으로 복습을 하며 '좌절' OTL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다. 여러분들께서도 더욱 노력하여 완벽하고 아름다운 OTL을 이루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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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일부일처 아니죠~
다부다처 맞습니다!

18부4처
15부2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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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성립과 동시에 조각된 부처를 보면 항상 부가 많고 처가 적음이다.
이번 이명박당선자의 개각으로 역시도 부처의 비율은 공평하지 않다. 아니 더욱 악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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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일처제의 법률적 근거를 한방에 무너뜨린 대한민국정부!
어제 발표된 신정부의 조각으로 15부2처 체재로 확정되었다.

다시말하면 기존에 1명의 마누라당 4.5명의 남편을 두었던 노무현정부에서 1명의 마누라당 7.5명의 남편이 생겼으니 이제부터는 남편된 사람은 어떤놈이 내자식인지 어찌 궁금하지 않으리요!

사상초유의 다부다처제 국가 대한민국
잘 운영되어 가정의 행복과 나라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할 뿐이다 ^^;

*참고로 세계의 결혼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일부일처주의
대부분의 현대국가


일부다처주의
고대왕들
이슬람국가 - 4명까지 부인을 둘 수 있슴
태국
네팔
아프리카 일부국가
미국 몰몬교
미국 일부다처종파, FLDS
영국 - 성공회수장이 이슬람율법도입 지지중, 일부다처찬성


다부일처주의
티벳 - 유목생활에 유리
중국 모쒀족 - 아버지 호칭이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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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하우사족 - 남편과 이혼하지 않아도 다른 남자와 혼인가능(zaga혼인)
나이지리아 카다라족, 카고로족 - 세아이를 낳고 난후 좋아하는 사람이랑 혼인가능

다부다처주의
고려시대
한국정부

*주의사항:가벼운 포스팅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신장 및 심장 질환 그리고 신경계질환에 무리가 올 수도 있습니다. 본 기사내용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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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어제새벽 갑작스런 연예인 폭행사건으로 뒷골목인터넷세상의 보도진들은 너무도 분주하였다. 이른 새벽까지 철야를 마친 팀은 노홍철 폭행사건을 정리하고, 소녀들의 대통령이셨던 노홍철 대통령의 피습사실과 최근들어 전세계 대통령들의 수난사실을 정리하여 보도한다.





소녀들의 대통령, 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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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소녀들의 대통령께서 어제새벽 자택에 귀가하던 중 괴한의 습격을 당해 현재 병원에 입원중이다.

집 앞에 잠복해 있던 사람에게 피습당한 노홍철이 20일 오전 10시 입원한 서울 신촌의 연세병원 병실에서 자신의 상태와 심경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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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19일 오후 8시 집앞에서 정신질환자로 보이는 김모(27)씨에게 피습당해 타박상과 귀가 찢어지는 등의 부상을 입었다. 노홍철은 서울 신촌의 연세병원에 입원해 왼쪽귀를 세 바늘 꿰매는 봉합수술을 받았으며, 전치 2~3주 정도의 진단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씨는 피습 직후 서울 강남경찰서로 연행됐으며, 방송을 보다가 노홍철이 자신의 부모님을 위협한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현재 조사 후 유치된 상태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은 소녀팬들의 갈망과 정성을 모아 영원한 소녀들의 대통령 노홍철군의 빠른 회복을 바라며 건강한 상태로 더욱 좋은 연예활동을 기대하는 바이다.

그의 입원사실이 세간에 보도되면서 항간에 소녀대통령으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각당의 출마예정자들은 '소녀대통령부재'라는 공백기간에 따라 국정이 혼란하다며 긴급 보궐대통령선거를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본지는 후보자의 선거포스트를 첨부하여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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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국가평의회의장, 피델카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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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카스트로(81) 국가평의회 의장이 49년간의 장기집권을 마치고 권좌에서 물러났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그는 비록 서방세계에서는 최장기 집권한 독재자라는 딱지를 버리지 못하고 있으나 쿠바에서는 스페인통치이후 생성된 부패와 혼란상황하에서 젊은 변호사로 쿠바를 위기에서 구해낸 가장 추앙받는 정치혁명지도자로 각인되어 있다. 현재 쿠바는 동생 라울 카스트로 국방장관이 2006년7월31일부터 형의 투병생활이후 국가를 통치해 오고 있다


미국 대통령, 죠지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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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방문하고 있던 부시 대통령이 어느 반에서 질문했다.
「누군가 "비극"의 예를 들 수 있는 사람?」
작은 남자 아이가 일어나 대답했다.
「근처에 살고 있는 제일 사이좋은 친구가 길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차에 치여 죽었습니다. 그것이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 경우는 "사고"라고 해야 맞겠지」라고 부시가 대답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여자 아이가 손을 들었다.
「스쿨버스에 50명의 아이가 타고 있었는데, 벼랑으로부터 굴러 모두 죽어버렸습니다.  그것이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감이지만, 그것은 "큰 손실"입니다」라고 부시가 대답했다.
교실은 아주 조용해져, 아무도 손을 들려고 하지 않았다. 부시가 말했다.
「어떻게 된거죠, 모두들? 비극의 예를 들 수 있는 아이는 아무도 없는 것인가요?」
마침내 맨 뒤에 앉아 있던 사내 아이가 손을 들었다. 그리고, 자신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조지 부시 일가를 싣고있는 비행기가 폭탄테러로 폭발하면, 그것이 비극 아닐...까요?「훌륭하구나」
부시는 싱글벙글하며 웃었다.「대단하구나. 정답이야. 그런데, 어째서 그것이 비극이라고 생각했어?」
그 아이는 대답했다.「그건 사고도 아니고, 게다가 큰 손실도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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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나 죽으면 재혼할 꺼요?”
“물론이죠”
“새 남편에게 내가 쓰던 골프채만은 제발 사용하지 못하게 해줘”
“그 사람은 왼손잡이라 당신 골프채는 맞지도 않는다구요”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와 어머니 바바라 여사가 가까운 친구들을 웃기기 위해 나누는 조크 18번이다.

조지 부시의 굴욕동영상


한국 대통령, 노 무 현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본기자의 판단으로 가장 국민을 위해 노력했던 대통령인 막말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퇴임을 며칠 앞두고 있습니다. 초기 평검사들과의 회동중 '이쯤가면 막 가자는 거지요?'라는 유명한 유행어를 남기셔서 '막가자는거지요' 시리즈가 전국적 열풍이 된 때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짝퉁제조천국 중국의 헤리포터 신작 출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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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도 더럽게 생겼군요 ^^; 작가도 중국인이랍니다. Harry potter를 'Barry Trotter'라 적은 저 셈세한 터치! 역시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면 뭐든 다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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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초기부터 임기말까지 '서민의, 서민에 의한, 서민을 위한' 서민대통령으로 극적인 막판뒤집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되시고 수많은 권력자, 권력형 기업 그리고 언론계와 당신의 굴욕에는 신경쓰지 않으시고 소신대고 부딪치며 맞서 나가셨던 노무현 대통령! 분명 대한민국이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다면 후대의 국민들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반드시 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누가 뭐래도 '뒷골목인터넷세상은 당신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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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놀라운 힘!

드림위즈의 이찬진 사장께 댓글을 받았습니다
유명인과의 첫번째 대화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찬진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연결' 아니겠습니까?
일반인과 유명인이 인터넷이라는 무한한 공간에서 꺼리낌없이 생각을 공유하고 Brain stromming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혁명!

미래학자 앨빈토플러
가 주창한 '제3의 물결'이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혁명적 시간에 여러분들께서도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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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님께서 올리신 "connect 사업에 대하여" 에 대한 본인의 댓글에 이찬진님께서 직접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O* 오오오~ 가보로 남겨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바로 스크랩하여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분과 대화를 하실 수 있답니다 ^^
이찬진님의 블로그 주소입니다 : http://blog.dreamwiz.com/cha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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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한국의 빌게이츠라 불리시는 이찬진님이신가요? *O*
그렇게 유명하신분도 올블로그에 글을 올리시네요 - 초고수레벨이시군요 ㄷㄷㄷ m(__)m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일반회사원에 '뒷골목인터넷세상'이란 블로그를 허접하게 운영하는지라 님의 기본적 사업계획만 알아듣겠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파이팅! | 2008-02-18 (Mon) 20:22     신고 
이찬진 올블로그에 글을 올린 건 아니고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그 글이 올블로그로 연결되고 또 거꾸로 올블에서 추천을 받아서 제 블로그로 사용자가 온 것입니다. 이런게 '연결'이겠지요. 갖혀있지 않은요... ^^ | 2008-02-18 (Mon) 21:16  
felix333 오옷! *O* 이렇게 친절하게 답변을 주시다니 TT 감동입니다.
스크랩하여 보관하도록 하죠 ^^,·´″`°³оΟ☆
| 2008-02-19 (Tue) 14:18  

벨에 의해 발명된 근대 통신수단인 전화는 몇차례의 진보적 혁신을 거쳐 현재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서의 무한접근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몇차례 진보된 인터넷망의 발달로 향후 인류는 보다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은 새로운 통신혁명을 꿈꾸고 있으며, 이번 이찬진 사장께서 주창하신 'connect사업'에 대한 이해도 향후 인터넷사업의 흐름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우선 이렇게 유명인사와 인터넷의 가상공간에서 댓글을 주고 받는 기분은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친필 사인(signature)보다도 훨씬 소중한 경헙이었습니다.
이찬진 사장님의 무궁한 성공과 활약을 바라며, 한국의 '빌게이츠'가 아닌 '이찬진'이란 이름 석자가 전세계인에게 알려 질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3의 물결
미국의 문명평론가 앨빈 토플러가 그의 저서 <제3의 물결>에서 사용한 용어.
그에 의하면 인류는 지금까지 농업혁명에 의한 제1의 물결, 산업혁명에 의한 제2의 물결이라는 대변혁의 물결을 경험했고 금후 20~30년 사이에 제3의 물결에 의한 새로운 변혁에 직면한다는 것. 특히 그는 제3의 물결을 일렉트로닉스 혁명 등 고도의 과학기술에 의해 반산업주의의 성격을 가지고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성이 넘치는 문명을 만들어내는 파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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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뒷골목인터넷세상입니다.

학이 외다리로 서있는 까닭은?

오늘은 조금은 철학적 주제로
사회이슈를 풀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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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외다리로 서 있는 까닭은?

제가 중학교즈음 다닐때 읽었던 책중에 '학이 외다리로 서있는 까닭은?'이란 철학적 수필이 있었습니다. '장자'의 사상에서 출발하여 현대인들에게 심오한 '도가사상'을 이해시키는 책이었습니다. 혹자는 단순히 학이 외다리로 서있는게 당연한데 뭐가 어때서? 라고 치부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이 급변하고 있고 이미 뇌속에 박힌 정보에 대해 더이상 호기심을 가질 여유조차 없는 시대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 장자-BC4세기에 활동한 중국 도가사상 초기의 가장 중요한 사상가

그 책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사실이 문득 떠오릅니다.
학은 고대로부터 신선계와 인간계를 연결하는 동물이었습니다. 인간사의 부패,영욕, 탐욕을 모두 훨훨 떨쳐버리고 도만 추구하는 신선들이 사는 높은 산 구름위 봉우리에서 머물다 인간계(속세)로 가끔씩 내려오는 영물이었습니다. 그 영물이 인간계에 내려오면 혹시나 속세에 물들까 두려워 몸의 최소부위인 길고 가는 다리, 그것도 유독 외다리로만 세상에서 몸을 지탱하고 있지는 아닐까 생각합니다. 학과 같이 신선계를 드나드는 영물임에도 불구하고 인간계를 범접하는 순간 쉽게 수많은 유혹에 빠지지 않을 수 없기에 인간계에서는 한다리로만 생활해야하는 학의 이야지처럼 그렇듯 인간사는 복잡하고도 난잡한 세상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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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어제 저녁 MB이 허를 찌른 내각을 발표했습니다. 뭐가 어때서? 라고 반문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아직 몇부 몇처의 행정부가 정해질지도 결판이 안난 상황입니다. TV내서 다른당에서 말하길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국정운영'이라 비판도 하였습니다. 반장선거하는데 운영위원(청소위,학급위,선도부,자금부 등등)등도 정해놓지 않고 그 수장을 미리 임명하는 처사라며 소리를 높입니다. 임명 한나라당내에서도 순간 당혹해 하는 표정들이 카메라에 포착이 되더군요.
전원일기에서 유명해진 유인촌씨가 문화관광부 수장으로 낙점되었더군요. 편안한 표정에 기품있는 얼굴, 그리고 회장집네 둘째 아들로의 프리미엄때문에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항상 가졌던 그 복많은 배우분께서 언제부턴가 떡하고 MB옆에 붙어 계시더니 결국 한자리 꿰차게 되었습니다. 하하하 감축드리옵니다. 사실 부럽습니다 ^^;

언론
KBS 생방송 시사투나잇 어제프로그램을 보던중 놀랐습니다. MB당선일 무리한 오토바이취재로 과잉충성논란을 시작으로 KBS가 본격적으로 새정부로 줄대기가 시급한 시점이구나 하는 인상 지울 수 없었습니다. 어제 편성을 보시죠 ^^
1. "조각 명단" 발표강행, 정국 급랭
2. 동행취재, DJ 목포 휴가길
3. 집중포화, 대통령의 말, 말
4. 대통령 VS 언론, 끝없는 갈등
보신분들은 갸우뚱 하실겁니다. 아 국민의 시청료로 먹고사는 공영방송인 KBS가 새로운 정권앞에 무릎을 꿇고 기존의 주군인 김대중, 노무현을 싸잡아 비난하고 새로운 주군께 충성을 다짐하는 모양새입니다. 이것들 확 쓸어버리고 제가 공정하게 보도하면 안되겠습니까? ^^;
시사투나잇 바로가기 : http://www.kbs.co.kr/2tv/sisa/sisatonight/index.html

재계
삼성특검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말들이 없군요. 홍라희여사께서 대선지원금 중 일부로 고가 미술품구입했다고 하는 보도까지는 있는데 더이상 알 수 없습니다. 속된 말로 알면 다친다^^;가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태안사건도 마찬가지군요. 오옷 *O* 너무나 궁금합니다.
설마 정계쪽에서 4월총선대비용 실탄 마련을 위해 삼성 등의 대기업 비리를 카바해 주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아~ 궁금해 죽겠습니다.

사회이슈
알몸졸업식으로 사회이슈로 떠오른 학생들이 문제시 되고 있습니다.
혹자는 개성의 자유로운 표출이고 공개적이며 양지를 지향하기에 찬성한다라고 말하며, 대부분의 다른이들은 충격적인 장면에 놀람과 더불어 사회책임에 통감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과외수업이라면 대한민국학생들의 머리속에는 '영어,수학,언어'등의 학과수업의 연장만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타 선진국들은 '수영,하키,골프,육상' 등등의 스포츠와 '서예, 회화, 조각'등의 미술 그리고 '바이올린, 피아노,첼로' 등의 음악수업을 과외수업으로 생각합니다. 단순한 지식교육으로 더이상 대한민국사회의 학교교육은 지덕체를 겸양한 차세대의 인재육성에는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알몸졸업'행위를 단순히 입시지옥의 반발이라 표현합니다. 그러면 우리 성인들은 수동적으로 그 학생들의 변명을 당연시 수긍해야 하겠습니까? 도대체 방관만 해야합니까? 누가 책임을 질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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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상고시대에는 세상사는 사람들 모두다 존귀하고 존엄한 존재였습니다. 시대가 진행되고 세월이 변하면서 더이상 그들은 신선이 아니었고 존귀함을 벗어버렸습니다. 세상의 변화에 따라 그네들은 난잡해지고 복잡해졌습니다. 일찌기 세상의 흐름을 파악한 이들은 다시 신선이 되기위해 속세를 벗어나 구중구처를 향했습니다. 신선계에 가지 못한 부류의 사람들만 현재의 인간계에서 다잡다난하게 얽혀 탐욕과 이익을 위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인간은 죽을때가 되어야만 인간계의 욕망이 부질없음을 느낀다고 합니다.
언제쯤 저희들도 신선계에 발을 담아볼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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