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과 천송이(전지현 분)이 겨울 낚시터를 찾아 얼음낚시를 하는 모습에서 김수현의 검정색 야상 점퍼와 전지현의 카키색 야상 점퍼가 화제입니다.

전지현이 입은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달러(한화 약 660~700만원)에 판매되고 있고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 정도군요. 이것을 꼬투리잡아 아귀다툼하는 기자들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왜 그러십니까? 집에 수천만원짜리 밍크코트 한 벌씩 정도는 가지고 계신 살만한 분들이 왜 수십억, 수백억대 자산가의 몇 백짜리 옷에 속상해 하시는지요?

 

 

돈 있으신 분들이 펑펑 써줘야 세계경제가 선순환되고 나라살림이 쪼매 활력 생길 것입니다. 따라서, 협찬을 받은 물품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여기 출연한 배우들의 세계사랑, 나라사랑 정신은 존경받아야 마땅한 것이지요. 씰데없이 짠순이처럼 저축만 하며 나라경제, 세계경제를 좀 먹는 저축왕 연예인들은 이 기회를 통해 반성 반성 반성 해야 할 시점입니다.

 

 

 

 

자, 비록 얼굴과 몸매는 유전적 요소와 의느님들의 당일 컨디션 영향으로 쉽게 리빌딩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과 가진 재산 만큼은 전지현 급이시라면 과감히 요즘 유행하는 천송이야상을 직구하여 세계경제와 나라경제에 이바지하는 인류사랑, 나라사랑을 보여 주세요. 안타깝게도 아직도 해외직구라면 꼬부랑 글씨때문에 현기증과 구토가 나시는 분들을 위해 뒷골목세상이 직접 구매대행 도와드립니다. 통크게 허드렛일 수수료 5%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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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부가세 포함해서 $6225.63+운임 $54.44= 대략 $6280(원화 6,800,000)이면 직구 가능.

2. 구매대행 하시고 싶으신 분은 원화7,140,000만 투척하시면 안전하게 해외에서 배송함.

3. 옷도착 전지현 삘이 안난다, 그거슨 모두 부모님과 의느님 잘못이니 제 탓하지 마세요.

4. S사이즈 한 벌만 남아 있네요. 돈이 남아 돌아도 몸매가 덜 착하신 분들은 참아주세요.

5. 고가의 옷은 더럽다고 세탁기에 돌리면 안됩니다.  몇 푼 더주더라도 드라이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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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경기 힘들다 말들이 많습니다. 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팍팍해 집니다. 정부의 눈물겨운 부동산 경기부양 정책 덕분에 수도권의 전세가격이 전년대비 2배로 뛰었다고 합니다. 고만고만한 월급통장에 미친듯 뛰는 물가, 그래도 삶을 이어가야만 하는 서민들이기에 잠시나마 꿈을 꾸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한창 '인생역전'의 슬로건으로 대박을 쳤던 로또, 혹자는 '로또만이 살 길이다'라는 우스개 소리에 긍정도 부정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주 로또1등 당첨금액을 보셨나요? 무려 30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하여 1인당 세후 3억정도밖에 안됩니다. 인서울 20평 아파트 전세가격밖에 안되는 안타까운 당첨금액입니다. 도대체 어디에 '인생역전'이 있으며 어떻게 '로또만이 살 길'이라 주장할 수 있겠습니까? 이 모든 것은 신기하게도 뛰어난 한국인들의 로또스킬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검증된 한국인들의 로또실력으로 외국로또 구입이 합법화 되어야 할 때입니다. 

 

 

'로또신들의 나라 한국, 검증된 실력으로 외화벌이는 어때?'클릭

 

이번주 미국에서 사상 최대 복권 당첨금이 터졌습니다. 5억9천만 달러(약 6천593억원)의 잭팟이 미국 파워볼에서 나왔답니다. 판매된 로또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 팔린 단 한장이 당첨번호 '10 13 14 22 52'와 일치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작년 3월 미국 메가밀리언 복권의 6억5천600만 달러에 이어 미국 복권 사상 두번째 큰 금액에 해당되지만, 작년의 경우는 당첨자 3명이 나와 상금을 나눴기에 단 한명이 받는 이번주 파워볼은 사상 최대의 1인 당첨금액입니다.

 

 

16주나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기에 미국 파워볼의 당첨 상금이 이렇게 크게 누적이 되었습니다만, 한국 로또는 매주 평균 6명이상, 특히 이번주는 30명의 당첨자가 배출되었기에 절대 이월이라는 경우외의 수는 꿈도 꿀 수 없고, 더 나아가 도덕성이 세계최고로 깨끗하신 대한민국 국회의원 나리들의 사행성 방지법(?)덕택에 이월은 단 한번만 가능하게 법으로 미리 정해 버렸다고 하니 절대 한국 로또로 인생역전을 바라지 않으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합니다.

 

미국 파워볼의 6천593억원의 당첨금이 당분간 핫이슈가 되겠지요. 당연히 미국의 6천억과 한국의 3억원 로또당첨금이 비교대상이 되리라 예상해 봅니다. 로또조작의혹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보도에 따라 무상급식에도 공작했다는 주장의 국정원발 다양한 활동으로 보았을 때 정치인들의 비자금을 위해 로또사업에 숟가락 좀 얹었을 수도 있다고 상상하시는 분들만을 탓할 수는 없을 겝니다. 더 나아가 22.2%세금을 3억초과부분에는 33.3%의 세금으로 증세해 버렸고 이월횟수 제한이라는 사상초유의 법안도 마련된 상태이니 한국 로또는 공정성도 그리고 별 매력도 없어 보입니다.

 

"의지의 한국인 인생역전에 길을 찾다."  합법적 절세로 람보르기니 타는 방법 클릭

어차피 귀신같은 실력으로 이월 안되기로 악명 높은 한국 로또라도 한국인의 잔머리를 당해낼 수 없습니다. 합법적인 한도내에서 인생역전이 될 만큼의 1등 당첨금을 스스로 만들고 또 33.3%의 세금을 22.2%의 세금으로 바꿔야 하겠지요. 미국의 로또처럼 수천억원대는 불가능 하겠지만 백억정도의 1등 당첨금도 이론상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대한민국의 나랏님들이 서민들의 주머니를 꿰차고 앞장서 서민탈출을 막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나온 궁여지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시애틀에서 집 방구석에서...

요약정리 

 

-배경-
1. 미국로또6천억 vs 한국로또 3억
2. 한국로또세금 33.3%(3억이하 22.2%)
3. 미국 이월 잘됨 vs 한국 이월 불가능
4. 미국 구입마감 5분 vs 한국 45분후 추첨
5. 한국 당첨금액 너무 적고 세금 많이 떼감

-주장-
1. 로또신 한국인에게 해외로또 허용하자!
2. 구입마감 5분후 즉시 공개추첨 하라!
3. 이월횟수 제한을 철폐하라!
4. 원래대로 세금을 22.2%로 낮춰라!

-결론-

서민들이 부자되면 배아파할 국개의원들이 상기 주장을 들어줄리가 만무하니 현실적인 방안에서 스스로 세금도 낮추고 당첨금액도 늘여야 한다. 동일한 40게임 중복구매로 여러분 스스로 당첨금 올리고 세금은 줄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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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우쭝위엔이라는 20세의 중국 청년농사꾼이 고등학교 정도의 짧은 물리학 수준에도 굴하지 않고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접속하여 (아마도 컴터도 없는 듯 ^^;) 관련지식을 찾아 헤멘 끝에 150cc 스쿠터 엔진을 느릅나무와 쇠파이프에 연결하여 자작 헬리콥터를 만들었다는 뉴스가 올해 가장 신선했던 해외뉴스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창의력 개발과 같은 영재교육을 위해 오늘도 수십만~수백만의 돈을 싸들고 이리저리 학원가를 뛰어다니시는 한국의 학부모님들과 짜집기식 학원교육에 생각할 시간조차 없는 불쌍한 유딩, 초딩, 중딩, 고딩 등의 한국학생들을 생각하면 미래한국의 모습이 밝지만은 않아보입니다.


인터넷 자료에 따르면 안타깝게도 이 젊은 농사꾼이 만든 자작 헬리콥터는 중국정부의 안전상의 이유로 이륙허가가 떨어지지 않아 시험비행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일반 비행기라면 공기의 양력을 이용하여 최후의 위기 상황에서도 글라이딩으로 착륙을 시도해 볼 수 있겠지만 헬기의 경우는 곧바로 추락외엔 달리 손쓸 방법이 없기에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항공기임에는 분명합니다.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는 헬기야 말로 가장 진보된 항공기중 하나이기에 엄격한 개발과 시험비행을 거쳐 양산된 경우라도 약간의 조종상의 미숙이나 환경상 변수 그리고 점검상의 실수로 치명적 위험을 초래하게 되죠. 헬리콥터 추락의 동영상을 몇개 준비하였습니다.  

1. 보병을 태운 군용헬기가 추락하는 아찔한 장면입니다.


2. 헬기조정 배우려는 남자가 비행교관 없이 까불다 사고난 장면입니다.

 3. 교각을 건설중인 헬리콥터의 추락장면입니다.
  

4. 두대의 헬기 주날개가 부딪혀 추락하는 장면입니다.

어떻습니까? 헬기사고는 항상 아찔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중국 청년 농부의 도전실패와는 달리 중국 어디에선가 자작 헬기를 만들어 성공적으로 띄우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언젠가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TV프로그램에서 깡통으로 잠수함을 만드는 중국인이 등장하더니 드디어 수제헬기까지 성공을 하는 것일까요?

 

대형 RC 헬리콥터라 주장하고 싶었습니다만, 동영상 중간쯤(2분19초)를 보시면 인형처럼 보이는 탑승자가 고개를 돌아 헬기 상태를 봅니다. *O* 뜨아~악! 진짜 사람입니다...달달달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거대한 나라 중국에 경외심까지 생깁니다. ^^;
엄청난 중국인의 열정과 내공에 고개가 숙여지는 장면이었습니다. 真棒!
 
*참고로 쩐빵( [zhēn] [bàng])의 뜻은 '진짜 죽인다, 대단해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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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근대산업화이후, 가난에 찌들었던 대한민국경제가 조금씩 살아났고 아시아의 4용의 자리에서 어느덧 우리의 경쟁상대는 대만, 홍콩, 싱가폴이 아닌 일본이 되어버렸습니다. 비록, IMF를 거치며 세계경제위기속에서 전통적 거대강국, 중국에 발목잡히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인들에게 일본은 영원한 숙적이자 롤모델(역할모델)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거침없는 물질문명의 발달에 한국은 일본의 산업, 문화, 경제를 카피하고 있습니다. 세상 어떤 산업공업국과도 마찬가지겠지만, 특별한 자원이 없는 작은 반도국인 대한민국은 섬나라 일본의 협소한 지리환경과 자원상황과 생태적으로 비슷한 여건에 있고 기술, 자본, 컨텐츠산업(문화산업)으로 세계 1, 2위를 다투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일본에 부러움반 시기반의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면서도 애써 자존심만은 곧추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과의 경제, 문화적 차이가 20년에서 10년으로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최근 동아시아에 번지고 있는 '한류'의 열풍에 힘입어 마치 '문화컨텐츠산업'에서는 이미 일본을 따라잡은 것이 아니냐는 자체평가도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 드라마, 음반산업에서 이제서야 서서히 일본과 동등한 수준으로 격상된 것일 뿐입니다. 아직도 패션, 디자인 등의 전반적 문화산업에서는 여전히 일본의 철지난 유행이 다시 한국으로 물건너와 유행을 타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일본과 한국만의 것이 아니지요. 한국에서의 유행이 몇년뒤 중국, 대만, 그리고 태국, 베트남으로 역수출되기도 합니다. 중세유럽의 르네상스처럼 소위 일류국의 선도된 문화는 유행처럼 인접국으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여러산업 중, 가장 기이한 산업이 바로 여성의 性을 판매하는 'sex contents'산업입니다. 세계최대의 성인관련물 제작국이기도 한 일본인의 '성에 대한 관대함'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엄청난 AV시장(Adult Video-성인비디오)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는 룸쌀롱 역시 카라오케(호스티스+노래방)로 일본에서 건너온 문화입니다. 아기자기한 캐랙터나 만화로 전세계 만화시장을 석권하며 캐랙터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문화강국 일본이 유독 로리타신드롬(소아성기호증)에 걸려있는 것처럼 여겨지며 많은 선진국들의 문화평론가에게 비난받기에도 충분합니다.



28일자 뉴욕타임즈(NYT)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본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호스티스가 각광을 받는 일자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회통념상 술자리에서 남자손님을 접대하는 호스티스는 기피 직종이었으나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시절에 이런 관념이 바뀌면서 상당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직종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 도쿄의 문화연구소가 1천154개 고교의 여학생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호스티스는 가장 선호하는 40개 직종 중 12위에 올랐다. 18위인 공직이나 22위인 간호사 보다도 순위가 높았다.

이같이 호스티스가 선호되는 직종이 된 이면에는 암울한 현실이 자리잡고 있다.
젊은 여성들, 특히 대학을 나오지 않은 여성들이 일자리를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 일자리를 잡아도 저임금이나 임시직 자리로 취업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경기 하강이 시작되기 전에 20~24세 일본 여성의 70% 가까이가 직업 혜택이나 안정성이 거의 없는 직종에서 일했었고 이런 경향은 경기침체와 함께 더 악화됐다.

이런 이유로 갈수록 많은 여성들이 상당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호스티스가 되는 것을 경제적으로 이치에 맞는다고 여기는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출처 :  日 경기침체로, 젊은층 호스티스 선호 -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경기불황과 취업난으로 단시간에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성접대산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수가 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목해야할 점은 이러한 문제가 일본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흥청망청 소비지향의 한국 밤거리도 일본식의 호스티스열풍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긴자거리에 있는 초일류 호스티스가 일본 여성접대부들의 로망이라면, 이미 대한민국 밤거리엔 '강남 텐프로'라는 특급 호스티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당 3만원에서 7만원 수준의 일반적인 서비스료와는 달리, 시간당 1백만원이 넘는 유망직업(?)에 종사하기 위해 성형을 하고 피부관리를 받으며 휘트니스센타에 들락거리는 여성들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국에서 불법이된 성매매의 경우 한차례 5백만원의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몸을 팔고자하는 여성들이 검거되었다는 뉴스도 심심찮게 들립니다. 일본에서 수입된 호스티스문화가 역으로 일본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왜곡된 문화산업(?)으로도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특별한 노동력이 필요없이 연예인 뺨치는 외모와 성으로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sex산업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본따라하기에서 발전되어 일본따라잡기로 변하는 대한민국의 문화수입이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몇년전 20~30대 여성의 25%가 유흥산업종사자라는 충격적 보도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주위의 인물들 4명중 1명이 유흥산업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현재 '성매매금지법'이 엄격하게 집행되고 있습니다. 양지에서 엄격한 계도와 단속으로 더이상 성을 사고 파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모습에 여러 부모님들은 안도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이웃나라 일본의 섹스산업에 길들여진 한국성인들의 놀이문화가 음지에서도 건전한 양상을 보일까 걱정입니다. '키스방', '비키니바', '대딸방'과 같은 변칙 음란물 서비스 산업이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당당하게 성을 사고 파는 일본여성들의 성문화의 수입이 우려스럽습니다. 문화전이현상은 고금이래 너무도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물질문명에 소중한 性마져 사고파는 저급한 문화이전현상에 시나브로 길들여지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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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6월3일 새벽 3시의 인터넷뉴스를 보시면 현재 중국 사이버공간에서 '영웅화'되고 있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이러니한 보도입니다.

주요 내용은 중국의 한 지방 호텔에서 성폭행을 시도하려는 관리들을 살해, 상해를 입힌 여성에 대한 중국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보여주며 기사말미에 엄격한 권력사회인 중국의 인권과 언론자유화에 대해 중국내 민주투사의 이야기로 다음과 같이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톈안먼(天安門) 사태 당시의 학생 지도자 중 한 사람인 퉁이(童屹)씨는 2일 홍콩에서 열린 한 발표회에서 "덩위자오 사건은 인터넷을 통한 민주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며 "중국 당국은 인터넷 시대에는 아무리 감추고 싶은 치부도 감출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 바로가기

유일한 당인 공산당이 정권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마져도 민주화를 경험한 신세대의 민주화물결을 막을 수 없어 난리입니다. 한 힘없는 여성이 돈을 앞세운 권력자들 앞에서 떳떳하게 자신의 '性'을 지키기 위해 저항하다 발마사지용 칼을 휘둘렀습니다. 그리고 성폭행하려던 두 관리중 한명은 그자리에서 사망했고 다른 한명은 부상을 당했습니다. 

중국공안(경찰)은 사건 즉시 자수한 여인을 '과도한 자기방어'로 살인죄로 기소하려 하였으나 사건의 전말이 인터넷을 통해 중국전역으로 확산되며 그녀를 구속한 공안의 수사행태에 대해 비난여론이 들끓으며, 전국의 유명한 인권변호사들이 그녀를 위해 무료변론에 나서자 최근 검찰에 불구속 송치하였습니다.

일부 관리들의 부당한 요구에 정당방위로 맞짱뜬 이 여성은 지금 중국내부에서 '여성영웅'으로 부각되고 있고 타락한 공무원들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 지고 있습니다. 힘없고 빽없고 가진 것 없는 한 종업원이 어떻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쥔 관리들 앞에서 당당하게 자신을 지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중국인들이 찬사를 보내며 '영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아직도 중국을 '미개한 나라', '공산독재의 국가', '부패한 관리의 나라'로 업신여기는 한국사회를 보면 참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특히, 너무도 떳떳하게 이러한 사건을 기사로 내보낼 수 있는 신문이 말 그대로 '아이러니'합니다. 비록, 중국과 같이 성에 탐닉하며 자신의 성욕을 채우려는 못된 권력들을 '자기방어'로 응징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자살'이라는 최후의 수단으로 사회에 경종을 알리려는 한 여인이 자유, 인권, 평등을 자랑하는 나라, 대한민국에도 있었죠.

바로, 故 장자연 씨 입니다. 비록 장자연 리스트라고 알려진 성착취 관련인물들이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한국내 인터넷에서는 관련자들이 노출되었고 이 사건에 대해 중국이상의 '분노'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뜻밖에도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 중국과는 달리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에서는 더욱 '권력자들의 힘'이 강한 모양입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시나브로 힘없는 여성에 대한 성착취 사건이 국민들에게 잊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본과 권력을 쥔 관련자들은 '모르쇠'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비참하고 스글픈 현실의 대한민국 꼬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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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알려진 영국의 장기자랑 프로그램 '브리턴즈 갓 텔런트'에 등장해 촌스러운 외모 그러나 천상의 목소리를 인정받아 이미 수백만장의 앨범판매에 성공한 '폴포츠'라는 중년남성을 여러분들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평범한 시골의 휴대폰판매업자인 그가 일약 세계적 음악가로 발돋움할 수 있을 정도로 이 프로그램은 세계 전역에 전파되었고 그의 성공담은 이미 전세계인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기린아가 등장했다고 흥분하고 있습니다. 바로 영국의 작은 시골마을, 블랙번에 사는 노처녀 수잔보일양입니다. 어수룩한 머리와 띵뚱이는 오리걸음, 그리고 착하지 않는 얼굴과 더듬이는 말투로 시청자들을 경악시켰습니다. 그러나, 이프로그램의 특성상, 평범한 사람들에게 스타의 발판을 만들어 주는 컨셉을 너무도 잘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남녀평등의 차원에서 새로운 영웅만들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폴포츠와 수잔보일은 너무나 비슷한 공통점이 많습니다. 평균이하의 얼굴, 어눌한 웃음 그리고 촌스러움이 배여 있는 모양까지... 그러나, 우리에게 각인된 외모지상주의란 편견을 일순간 깨어 부수기라도 하듯, 아름답고 감미로운 그들의 목소리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더군요. 결국, 수잔보일도 세계 각국의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 언론에서는 새로운 영웅의 등장에 아낌없는 지원을 뿌려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량하게도 본 블로거는 조금 삐딱한 시선으로 제2일 폴포츠, 수잔보일의 등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역발상으로 생각해 보자면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들은 못생긴(Ugly) 수잔보일을 이용하고 있단 생각입니다. 외모지상주의를 타파한 프로그램으로 공인받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이러한 외모지상주의를 역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 등장한 폴포츠의 경우 저도 엄청난 충격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의 어눌함때문에 더욱 감동이 배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두번째 등장한 수잔보일의 경우 진행자들의 오버액션과 방청자들의 기립박수에도 불구하고 그냥 '노래 좀 하는' 못생긴 노처녀란 생각이 들더군요. 더이상 폴포츠가 보여준 감동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지금 느끼고 있는 이 감정이 바로 '외모지상주의'에 이미 빠져 헤어나올 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현대 사회에서 외모는 '남성'보다 '여성'에 더 많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비쥬얼한 인식때문에 고정관념이 이미 작용하여 그녀의 천상의 목소리를 더럽혔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과연 이것때문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분명, 그녀는 노래를 잘합니다. 하지만, 외적으로 아름답거나 최소한 평범한 일반인이 이정도의 노래실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오늘날 지금처럼 '천상의 목소리' 운운하며 감동하고 감동받는 쇼를 보여주었을지 의문이 듭니다. 불편한 이야기지만 좀더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그녀가 추녀이기에 걸맞지 않은 목소리, 예상치도 못한 노래실력에 우리는 놀라고 있고 흥미삼아, 재미삼아 그녀를 스타로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문해 봅니다.  

진정 언론의 보도처럼 그녀는 휴먼드라마의 주인공일까요? "외로운 삶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키워 온 그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생애 처음으로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녀는 이제 스스로 만들어낸 '휴먼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아니면 대중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시대의 조롱거리일까요? 선택은 각자의 판단에 맞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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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자 미국 팍스뉴스에 따르면 네바다 카지노에서 $33million 의 잭팟을 터뜨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슬롯게임머신 제작사인 인터네셔날 게임 테크날로지에 따르면 레이첼 레니 로매닉이라는 38세의 평범한 여인이 Terrible's rail city라는 게임에서 잭팟을 맛보았습니다. 친구의 꼬드김에 카지노를 방문한 이 여인은 3달러를 쓰고 있던 10분만에 이 엄청난 금액의 주인이 되었는데요. 한국인으로 참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합니다. 무엇이 대단하냐구요?


바로, 이러한 엄청난 당첨금액에 대해 소비자들과 시행기업에 대한 자유가 있다는 점입니다, 즉 시장에서 게임참여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배팅을 할 수 있게 하고, 기업은 이러한 꿈의 숫자를 현실로 보여 줄 수 있는 시스템이 대단하다는 겁니다. 만약 한국의 경우라면 어땠을까요?


한국의 경우 사행성 운운을 빌미로 정부는 도도한 고결함의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형국입니다. 한국최대의 잿팟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춘천인가하는 지방의 경찰관이 터뜨린 로또당첨금이었습니다. 역대 최고금액으로 약 400억이 넘었다고 하니 대단한 금액임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번개같은 강제와 규제로 로또복권의 이월을 제한하는 법을 만들었으며 동시에 한게임당 2000원하던 금액을 1000원으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그결과, 현재 평균 로또복권 1등 장첨자는 약 7~8명 선으로 당첨금은 세금을 제외하면 10억안팍입니다. 사실, 서울의 40평짜리 아파트 한채도 구입하기 힘든 금액이지요.

현 정치권의 성향자체는 중상주의자들의 그것과 꼭 닮아 있는 상황입니다. 소수의 특권계층을 보호하고 나라를 우선시 해야만 했던 중세시대의 상황과 현시대 대한민국의 꼬락서니가 별반 다름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겉으로는 국민사행성 우려를 표시하나 실상 재벌가나 재벌언론들에게 대한 특혜시비는 어제오늘일이 아닙니다. 이것이 사실이지요.

참고로 중상주의자들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16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유럽 왕실을 보필했던 궁정 고문들과 문인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공통된 '경제학 교과서'도 없었고 관심 역시 달랐습니다. 영국,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 등의 왕족들이 국토 강화와 해외 식민지 경쟁에 뛰어들자 법률가들과 상인들은 왕족들의 경제운영에 관한 자문역을 맡아 보았습니다. 오늘날 바라보는 중상주의자들의 공통된 견해는 첫째, 국가가 왕실에 충성을 다하는 소수에게 독점권, 특허권, 보조금, 기타 특혜들을 부여함으로써 국가의 위계질서를 확립하고 둘째, 국가가 정복 전쟁들을 치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유해야만 하며, 국부의 척도라 할 수 있는 각종 귀금속들과 원료들을 얻기 위해서는 식민지 확보에 주력해야 하고 셋째, 국가는 무역에 관여하여 완제품의 수출량이 수입량을 초과하도록 제재를 가해 꾸준한 무역수지 흑자를 만들어 와야하고 이 흑자는 채무국들로부터 황금을 빼앗아 오게 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중상주의자들의 이론은 '국부론'으로 잘 알려진 아담스미스에게 공격당했습니다. 첫째, 중상주의자들은 부의 기준을 화폐나 귀금속의 보유량으로 보고 있으나 참된 부의 기준은 국민들의 생활수준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둘째, 부란 그나라의 소비자 입장에서 측정되어야만 하는 것으로 단순히 소수 정치인들과 그들에게 아첨하는 상인 무리에게만 돈이 돌아가게 하는 술책들은 국민생활수준 향상에 역효과를 가져 올 뿐이며 셋째, 스미스는 개인적 의욕, 정열, 발명, 개혁에의 의지 등이야 말로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을 주장했기에 정부차원의 보호나 독점권과 같은 특혜들을 선택된 소수에게 베푼다는 중상주의자들의 정책은 국민 참여 경제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근대 경제학이 이세상에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참고 및 인용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김영사출판)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10점
토드 부크홀츠 지음, 이승환 옮김/김영사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에 의하면 시장참여자는 '보이지 않는 손' 즉 일종의 도덕과 양심, 프로이드가 말한 '초자아'에 의해 우주만물의 법칙에 따라 조화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후의 근현대 경제학자들이 보다 발전된 사상과 경제법칙을 논하고 있고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이 미칠 수 없는 공공적 성격, 즉 복지부문 등의 대상에 정부권력이 개입해 교통정리를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한 사회라는 주장도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형평성이 결여된 대한민국사회의 법의 잣대를 본다면 한국사회는 16세기 중세시대의 특정계급만을 향한 중상주의자들에 치우친 정책이 판치고 있다는 개인적 견해입니다.

수백, 수천억의 비리행위자들을 공공의 이익이라는 빌미로 면죄부를 쥐어 주거나 최소한의 법적제재를 가하고 있는 사실들을 익히 보아 왔으며, 몇십, 몇백만원의 비리행위자들에게 가해지는 엄격한 법의 고무줄같은 잣대를 들어 왔기에 저는 한국사회의 '형평성'에 대한 문제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인용했듯, 수백년전의 아담스미스는 벌써 참된 부의 기준이 국민생활수준향상이었음을 논하고 있었습니다. 링컨의 연설을 빌리자면 현대 국가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임이 틀림없습니다. 따라서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이 국민들의 전체를 위한 법과 규칙 그리고 경제를 생각해야만 할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여전히 나라의 부는 소수의 특정 집단에 국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서두에 카지노 잿팍이야기로 시작하였습니다만, 결국 고양이가 쥐 걱정하듯 정부나 정치권이 국민들 사행성을 걱정하는 모양새가 우습기만 합니다. 한동안, 로또문제가 사회이슈가 되었고 이것으로 정치권자체의 악영향에 모든 당이 앞장서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좀 솔직해 집시다. 로또로 1억을 벌던 부동산 투기로 1억을 벌던 둘다 같은 경제행위란 말입니다. 좀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로또구입비용은 사회적으로 악영향보다 순기능이 큽니다. 많은 세금으로 부를 이전시키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동산의 경우는 실물경제 자체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의식주 중 주의 개념에 극소수의 복부인들만 투기로 재미보고 있단 말입니다. 그때문에 수많은 집없는 서민들의 눈에는 피눈물 마를 날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큰금액의 잭팟이 나올까요?

아마 모르긴 해도 오지랖넓은 도덕론자들때문에 절대 그런일은 없을 겁니다. 소수의 부자들만 꿈을 꾸고 사는 사회가 바로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왜 'Dream land(꿈의 땅)', 기회의 땅이라 불리는 지 여러분들도 아실 겁니다. 한낱 카지노 잭팟을 소재로 이야기 하다 보니 침소봉대된 면도 없지 않습니다만, 언제쯤 모든 국민들이 풍요한 시대가 올 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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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역대 최고의 만화, 드래곤볼을 알고 계십니까? 일본원작의 만화영화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선사한 작품입니다. 7개의 드래곤볼을 모으면 3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마치 지니의 요술램프와 같은 대단한 것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손오공일행을 그린 작품입니다. 드레곤볼 캐랙터중 저는 브루마를 제일 맘에 들어 했습니다. ^^; 캐랙터가 여성이고 귀엽게 생겼으며 가끔씩 튀기는 도도하고 철없는 소녀같은 모양이었죠...

드래곤 볼의 캐랙터도 참 재밌습니다. 원숭이새끼답게 여성과 남성을 구분하지 못해 가끔씩 여자캐랙터의 나신에 부끄러움 없어하는 손오공과 너무나 여성 캐랙터를 밝혀 나신이나 비키니입은 여자주인공만 보면 코피를 쏟는 무천도사....ㅋㅋㅋ 그래서 등장인물에는 주인공 이름 중에 속옷 이름을 딴 것이 있습니다 ^-^


바로 맹렬여성 부르마의 가족 이름 입니다.
아버지 브리프 (브리프 : 하늘거리는 삼각팬티)
아들 트랭크스 (트렁크 : 남성용 사각팬티)
부르마 (부르머 : 여성용 속바지)

그 외에도 채소 이름은 딴 것도 있습니다.
베지터 : 채소를 뜻하는 'Vegetable'에서 유래.
라데츠 : 무(Radish)를 살짝 꼬아서 발음.
카카로트 : 당근(Carrot)에 'ca'를 한번 더 붙안 것입니다.



이들중 천재과학자의 딸, 갑부집 딸내미로 부루마라는 여자 캐랙터가 등장합니다. 그녀는 호이포이 캡슐이란 요상한 걸 들고 다니는데요. 마치 알약처럼 생긴 이 캡슐을 던지며 호이포이라 외치면 '펑' 하고 캡슐의 용도에 맞는 물체가 만들어 지죠. ㅋㅋㅋ


휴대용 집도 있고 미래형 공중부양 오토바이도 있습니다. 손오공이 구름타고 돌아댕길때 부루마는 호이포이캡슐의 공중부양 오토바이를 타고 댕깁니다.
지금부터 마치 드레곤볼에 나올 법한 미래형 공중부양 오토바이의 모습을 소개해 드립니당.

출처 :
BehanceNetwork TM, Jet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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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서울신문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지방 멘도사에서 40세 여교사와 15세 중학생이 서로 연인으로 사랑을 하고 있어 큰 화제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만난 40세 된 여교사와 15세 된 남자 중학생이 사랑에 빠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여교사는 자신의 애인보다 나이가 많은 아이를 키우고 있고, 애인부모 양쪽보다 나이가 많다는군요.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로 대변되는 일반적 사랑의 정의 앞에 어떤 이성적 관점으로 이들을 바라보아야만 할까요?

남학생의 부모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여교사를 검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여교사는 "우리는 연인이며 진정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며 '15세 그이'를 포기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객관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관계다. 40세 여교사는 올해 16세 난 아들과 13세 난 딸을 키우고 있다. 15세 소년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각각 41세와 36세다. 여교사는 아들보다 어린 남자와, 소년은 어머니보다 나이 많은 여자를 애인으로 두고 있는 것이다. [출처 : 서울신문 나우뉴스]

여기서 의문점이 출발합니다. 여자의 나이가 많기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일까요? 아니면 여자의 직업이 교사라 문제입니까? 또 아이가 아직 미성년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단순히 여러가지 사랑 중에 육체적 관계에 국한한다면 사실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밤문화가 넘칩니다. 물론, 현행법으로 금지된 성매매지만, 실상 어두운 곳에서 암암리에 이러한 사랑이 넘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나이차이? 이정도는 약과입니다. 60세의 남성과 20대의 여성이 돈만 있으면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이 현실이지요. 특히, 비아그라와 같은 성기능개선제의 발달로 많은 남성들은 드러내 놓고 딸보다 어린 나이의 여성들과 사랑을 나누기 다반사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불타는 밤을 생각하는 수많은 중년들이 딸보다 어린 나이의 파트너를 고르려 고심하고 있을 겁니다.


가끔씩 연예인들을 통해 나이차가 띠동갑을 훌쩍 넘기는 커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잘 알려진 영화감독 우디알랜의 경우는 입양한 딸인 순이와 결혼한 케이스입니다. 무려 37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것도 대단하지만 입양딸과의 결혼에 여러소문들이 등장하였습니다. '나이는 단지 숫자일뿐'이란 사실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1997년 순이와 결혼해 예순이 넘은 나이에 친딸 베쳇(9)을 낳고 맨지(8)를 입양해 지금까지 10년 이상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여자의 나이가 많다?
대한민국에서 법적으로 결혼과 사랑에 대해 남녀의 나이차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 사건이 발발한 아르헨티나의 경우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우디알랜의 이야기처럼 나이는 단순한 숫자에 불과한 것이지요.

직업이 교사라 문제다?
자신의 직속제자와 사랑에 빠졌다는 뉴스들도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이들은 서로 몰랐던 관계며 블로그를 통해 서로 친해졌으며 남자아이가 사귀자는 고백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제자라면 직업상 윤리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다른 세계에서 만난 사이에게 엄격한 교사로서의 직업윤리를 들어 대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도 사랑은 하고 살아야 하니까요.

상대가 미성년이다?
아마도 비난받을 이유는 바로 미성년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합니다. 기사말미를 보시면 결국 소년이 가출하자 소년의 부모가 검찰에 고발하면서 사건이 전세계에 알려졌다고 합니다. 단순히 기사내용상으로는 정확히 어떤 내용으로 검찰에 고발되었는지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의 경우 예로 들면, 미성년에 대한 성적 행위는 친고죄에 의해 고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동보호법 비스무리한 것으로 고발되었을 가능성을 추측해 봅니다.

친고죄 (법률)  [親告罪, Antragsverbrechen]
검사의 공소제기를 위하여 피해자나 기타 일정한 자의 고소를 필요로 하는 범죄.
이러한 친고죄를 인정하는 이유는 범죄가 경미하거나(예를 들면 모욕죄), 범죄에 대한 공소제기를 허용하는 것이 오히려 피해자에게 불이익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경우(예를 들면 강간죄 등의 성범죄)에 피해자의 의사를 무시하면서까지 소추함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친고죄에 있어서 고소는 범죄의 성립이나 가벌성과는 관계 없는 공소제기나 소추요건에 불과하다.

현행 형법상 이러한 친고죄에 해당하는 범죄로는 강제추행죄(제298조), 준강간·준강제추행죄(제299조), 미성년자 등 간음죄(제302조),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간음죄(제303조), 혼인빙자간음죄(제304조), 미성년자에 대한 간음·추행죄(제305조), 사자(死者)의 명예훼손죄(제308조), 모욕죄(제311조), 비밀침해죄(제316조), 업무상 비밀누설죄(제317조) 등의 절대적 친고죄와 친족상도례(親族相盜例)의 경우처럼 범인과 피해자 사이에 일정한 신분관계가 있어야만 친고죄로 되는 상대적 친고죄(권리행사방해죄·절도죄·야간주거침입절도죄·특수절도죄·횡령죄·배임죄·업무상횡령죄·업무상배임죄·배임수증죄·점유이탈물횡령죄·장물죄)가 있다.

친고죄에 있어서 고소는 소송조건이므로 고소가 없으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데, 고소가 없음에도 잘못하여 공소가 제기되었다면 법원은 공소제기의 절차가 규정에 위반했기 때문에 무효로 공소기각의 판결을 해야 한다(형사소송법 제327조). 한편 친고죄에 있어서는 범인을 알게 된 날로부터 6개월을 경과하면 고소하지 못한다(제230조 1항). 이와 같이 고소기간에 제한을 둔 것은 사인의 의사에 의하여 형사사법권의 발동이 장기간 불확정한 상태에 놓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친고죄에 있어서는 고소불가분의 원칙이 적용된다. [출처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하지만, 위의 기사처럼 둘다 서로 사랑했을 경우, 그리고 그 사랑이 불변할 경우에도 고소고발이 가능할까요? 가끔씩 사회면에서 이러한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통념상 이러한 이야기를 쉬쉬하며 묻어 두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실 미성년자끼리 동의하의 성적관계는 지금도 암암리에 이루어 지고 있고 이것이 사건화되는 경우는 잘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법률쪽에 문외한이라 만약 이경우 어떠한 법적인 문제점이 발생할지 모르겠으며 이관계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께서는 이러한 사랑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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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호주 퀸즈랜드 관광청에서 공모하고 있는 'The best Job in the world'
(지상최고의 직업) 이라는 프로젝트가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세계의 선남선녀들의 가슴을 빼앗고 있는데요. 아쉽게도 해양프로젝트 관련된 이력이 부족해 뒷골목인터넷세상은 지원하지 못하며 분루만 삼켰습니다. 호주가 제2의 고향인데...특히 퀸즈랜드주는....TT 

www.islandreefjob.com에서 진행중인 이 프로젝트는 세계 각국에서 뽑힌 10명의 지원자와 웹페이지에서 인기투표로 뽑힌 wildcard 한명이 5월3일부터 6일까지 호주 퀸즈랜드주의 해밀턴 아일랜드에 모여 경쟁을 벌이게 됩니다.


이프로젝트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바로 지상천국에서 놀고 즐기며 홍보하는 가장 멋진 직업을 가지고 보너스로 6개월동안 약 1억5천만원의 거금을 월급으로 받게 되는 어마어마한 상금이 걸린 이벤트이기 때문입니다.(월급이외에도 왕복항공료, 여행자보험, 최첨단 시설의 숙소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따라서 세계각국에서 영어 좀하고 블로그 좀한다는 선남선녀들이 빠지지 않고 지원하며 자신들을 홍보해 왔습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지원자들도 2명이나 올라와 있습니다. 하하하, 이쁜 지나양과 늠름한 지원군이 최종 선발을 기다리고 있군요. 과연 둘중 누가 최종후보 11인에 포함될지 기대됩니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영광의 인물은 다음과 같은 일과로 6개월동안 지상천국에서 세상 최고의 직업과 함께 생활하게 될 것입니다. 왕 부럽습니다 ^^;


두둥~오늘로서 최종 11인 발표까지 3일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이미 운좋게도 와일드카드로 대만국적의 클레어양이 뽑혀 나머지 10명을 기다리겠습니다. 아! 부럽습니다. 클레어양~~~
혹시나 1등먹어서 엄청난 월급 받게 되면 좋은일에 쓰기 바래용~~~ㅋㅋㅋ 어떤 멋진 홍보영상으로 세계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되었는지 클레어양의 홍보자료를 감상해 보시죠.



와일드 카드로 선정된 대만의 클레어양, 정말 깜찍한 소개영상이군요 ^^

 
 

하지만, 기왕이면 한국인중 한사람이 뽑히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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