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이란 음식이나 음료중 하나의 섭취를 끊거나 혹은 그 모두를 섭취하는 것을 중단하는 일을 뜻한다.

 

역사적으로 종교인들이나 정치적 목적을 가진 이들이 개인의 수양(도덕적 목적)이나 종교적 행위 또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단식을 하였고 근래 비폭력 평화주의를 외친 '간디'도 자신의 추종자들의 점차 과도해지는 폭력상황에 반성의 뜻으로 단식을 행한 바 있다. 사회문제가 빈발하는 한국에서는 '단식'을 통해 자신의 뜻을 남에게 알리고 관철시키는데 적지않은 효과가 있었기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단식은 생존(살기 위한)을 위한 투쟁방편으로, 쉽게 말해 '단식=곡기를 끊음', 즉 곡기를 중단한 채 생존할 수 있는 한정된 시간을 담보하여 자신의 생명과 요구사항을 맞바꾸려는, '목숨을 건 행위'로 인식되며 많은 이들에게 관심과 동정을 구하는 마지막 투쟁수단으로 비춰지고 있는 것이다.

 

'세월호' 정국을 통해 사회안전의 근본을 기초부터 새로이 만들자는 유가족들과 국민들의 바램은 몇 달째 허공을 맴돌고 있다. "불통의 달인" 앞에서 특정한 기한 없이 피켓만 들고 외치는 목소리는 공허한 메아리로 울릴 뿐, 돌아서면 까먹는 까마귀고기 먹은 한국인들의 뇌구조를 수많은 세월동안 경험해 보았을 때, 세월호를 기점으로한 사회개혁의 요구 역시 장기전으로 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 듯 기억의 한 편속에 잊혀질 공산이 크며 그렇기에 짧은 한정된 시간을 정해 엄격하고 공정한 사회개혁을 이뤄내야 했기에 서두에 말씀드린 '단식'이 최적의 투쟁수단이었으리라...

 

그러나, 분명 우리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존재했다. 이명박 전통시절 이미 '무심법(無心法)'의 탁월한 효과를 맛본 지배세력이 현재 실권을 장악한 힘있는 권력이라는 사실 말이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소통은 우이독경이요, 불통이 성동격서라 한낱 백성의 목숨구걸은 모르쇠로 일관해 버릴 수 있는 '무심법(無心法)'의 고수들이, 까마귀 먹은 어린 백성들이 잊기에 충분한 세월만 후딱 지나가기를 바라고 있었으리라. 그럼에도 불행중 다행은, 김영오란 세월호 그 비극의 아이콘의 등장이었다. 그는 대한민국 이 땅의 불안한 부모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상징이였다. 더나아가 엄청난 비극의 현장에서 일말 치유를 위한 프란체스코 교황의 방한과 함께한 김영오의 특별세례로 그는 세월호의 비극의 대변인이자 주인공으로 등장하게 된다. 불리한 국내외 여론의 향방을 주시하던 집권여당도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 딱 그 꼴이었다. 변할수 있다. 이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으로 변할 수 있다!

 

살신성인, 목숨을 바쳐 나라꼴을 바로 세우려는 시대 아이콘의 단식투쟁은 명분을 얻었고 전국민과 전세계 언론이 그를 주시하게 되었다. 특별법을 제정이 허황된 바람만이 아닌 것처럼 보였고, 수많은 이들은 그에게 힘을 보태고자 단식에 동참할 뿐만 아니라 그를 묵시적으로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그의 힘겨운 투쟁을 경근하게 지켜보았던 것이었다. 그러나, 박수칠 때 떠나지 못했다. 박수칠 때만 기다리던 지지자들은 그의 포기선언에 허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그는 전사나 성인의 반열에 머무를 수 없는 일반인이었다. 오늘 단식중단을 발표했고 그의 목숨건 투쟁은 이제 막을 내렸다. 예수나 부처도 못한 40일 이상의 단식으로도 충분히 박수 받을 만 하건만, 잔인한 대한민국 땅에서 그는 '나이브(나약한)' 인간으로 둔갑되어 더 큰 비난이 독화살이 되어 꽂히고 있다. 

 

'살인하지 말라(자살 포함)'는 종교적 색채를 굳이 드러내지 않더라도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람의 목숨이 제일 소중한지라, 단식때문에 생명이 경각에 달려 있었기에 그 누가 그의 단식중단을 비난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막상 단식중단의 어려운 결정에서 제일 안타까운 이들은 대한민국 땅에서 현시대를 살아가는, 그의 목숨건 투쟁을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응원했던 모든 상식적인 국민들이 아닐까 반문해 본다. 냉정하게 말하지만, 시대는 영웅을 낳는 법, 시작할 땐 목숨을 담보한 진검싸움이었으나 자의반 타의반 목숨이 주가 되어 한발 물러서 버린 그와 이 시대 현실이 안타깝다. 벌써 일베충들은 '엄청난 보험금을 두고 죽음을 택할 수 있겠느냐'며 조롱하기 시작했다. 가까운 미래 새로운 대한민국의 기초가 될 변혁의 횃불이 꺼져버린 오늘은 바로 세월호의 비극의 상징, 세월호 아이콘의 사망일이다. 안타깝다. 너무나 안타깝다.

 

이명박이 창시한 무심법을 발전시켜 박근혜가 불통의 시대를 완성하고 있구나!

잊혀져가는 세월호, 그 슬픈 아이콘의 사망일이다. 오호 통재라, 오호 애재라!

 

PS. 문재인과 새민연은 정치인 흉내 말고, 사회사업이 어울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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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무심한 젊은이들에게 경로사상을 강제 주입하기 위해 만든 버스 노약자석의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는 2014년 오늘날입니다.

 

제 학창시절, 노인들의 사회활동도 많이 없었고 특히 출퇴근시간대 비싼 운임을 써가며 이동하는 노인들도 적었습니다. 그 시절엔 사회구성원중 노령인구(만 65세이상)의 구성비도 분명 오늘날처럼 크진 않았습니다. 따라서, 대다수 개념있는 젊은이들은 노인들이 버스에 탑승하면 알아서 자리를 양보하는 문화가 당연시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땐, 늙지 않아도 짐이나 가방을 지고 자리 옆에서 서계신 분(학생)들의 짐이나 가방도 앉은 사람이 대신 들어주는 시절이었지요.

 

각설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아마도 제가 대학생 때나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노란색 커버의 노약자석이 등장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때쯤 버스의 자리에 앉은 사람이 옆에 서계신 남의 짐을 대신 들어주는 문화(?)도 어색해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짐을 타인에게 맡기는게 부담스러운 사람들도 많아지게 됩니다. 늙었든 젊었든 내 돈을 내고 탑승한 버스에서 한번 맡은 자리를 반강제적으로 남에게 양보하는 것도 귀찮고 어색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땐 개인주의의 폐해 등으로 치부해 버렸습니다. 지금이야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아무런 꺼리낌이 없는 행동이겠지만 어쨌던 그 당시엔 한국인 정서에 반하는 개인주의의 만연에 우려한 자성의 목소리가 커졌었지요. 그리하여, 당대 구성원들은 반강제로 '경로사상'을 주입시키게 되었고 현재의 노약자석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힘없고 늙고 불편한 이들위한 일정한 수의 좌석을 반강제로 만들었던 노약자석의 등장을 오히려 당시 젊은이들도 환영했습니다. 노란색 좌석만 피하면 언제나 남 눈치 보지않고도 당당히 자리에 편하게 앉아 갈 수 있었으니까요. 노약자석이 있기 전에는 누가 내가 앉은 좌석의 옆에 서있는지 버스가 설 때마다 출입구로 누가 타는지 눈치를 보고 있어야 했습니다. 노약자석이란 이러한 불편을 없애버린 획기적인 제도로 당시엔 노인분들도 젊은분들도 나름 만족할 수 있는 제도였습니다.

 

그러나, 2014년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시나브로 노인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60대는 노인취급도 못받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나름 40대중반의 젊은이로써 노란색 노약자석은 공석이라도 감히 앉을 생각을 하지 않는 필자의 생각과는 달리 힘좋고 젊어진 노인들은 일부러 노약자석을 피하고 버스 뒷자석부터 차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반면 꼭 필요에 의해 자리에 앉고 싶은 젊은 사람도 노약자석이라는 노란색 딱지때문에 텅빈 좌석을 비워두고 서서가야 합니다. 앞자리의 노약자석은 텅텅 비워둔 채 젊은이들을 위한 뒷자리를 먼저 차지해 버리는 고약한 심보는 도대체 무엇때문인가요? 

 

앞으로 노령인구는 더더욱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노약자석=노인석이라는 생각부터 바꿔야 할 때가 아닐까요? 늙으면 무조건 아픈 시절은 지났습니다. 70대 할아버지, 할머니도 헬스장에서 힘자랑하는 시절입니다. 그들도 수만가지의 약물덕으로 야한 농담도 무리없이 즐기는 시절입니다. 그런데 구태의연하게 늙으면 무조건 대우받아야 한다는 일반적 논리로 노약자석이라는 "경로사상"을 강제해야만 하는 시대인가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효를 중시하여 어른을 공경하는 예법은 아름다운 전통으로 지켜야 할 것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시절이 바뀌고 세월이 지나면서 사회구성원의 구성비율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바야흐로 버스나 지하철의 전좌석에 구분을 없애거나 노약자석이 아닌 "약자석(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약자를 위한 좌석)"으로 개명해야만 하는 시절이 도래한 듯 합니다. 허접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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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21일 변희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를 통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앵커 중 하나인 TV조선 김미선 앵커가 납북자 이야기 보도하다 울음을 터뜨린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때도 비판적 멘션을 했었죠. 하물며 나잇살 먹은 '표절석희', '표절관용' 등이 방송에서 울고불고 하는 건 역겨운 작태죠"라고 비난했다.(기사발췌)

 

 

 

 

온오프라인에서 슬픔에 빠져있는 죄스럽고 엄숙한 이 순간, 난데없이 튀어나온 똥이야기를 전해들으며 국민들 스스로 똥씹은 표정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 반문해 봅니다.

 

똥...물론 아침쾌변의 경우만 해당되겠지만, 화장실에서 혼자만 감상해도 충분한 것입니다. 그런데, 기자님들이 앞장 서서 그 똥을 세상천지에 뿌릴 필요까지 있을까요?

 

아무리 기자님들의 능력이 부족하여 쓸만한 기사거리가 없더라도, 또는 기자님의 성적취향이 특별해 똥에 대한 남다른 판타지와 로망을 가지고 계시더라도, 더러운 똥 이야기는 국민들 눈에 안보이는 자리에서 너네들끼리... 약속할꺼지요?

 

세상엔 악플도 관심이라고 자위하며 스스로 우쭐대는 비정상적 인간들도 적지 않습니다.

 

비정상적 사회의 정상화는 특별한게 아닙니다.

쓰레기는 휴지통에, 똥은 변기통에...

 

바로 이렇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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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발 연합정치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혹자는 지지자였는데 구태정치를 따라한다며 실망한다는 표현까지 나옵니다. 그러나, 한발 물러나 생각해봅시다.

과연 현시점에 커밍아웃 하는 안철수 지지자(?)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이명박정부 이후 한국판 괴벨스의 손안에 장악된 한국방송언론의 불균형한 보도 홍수 속에서 많은 고령자들이 세뇌 당해왔습니다. 그런데 '내가 누구편인데' 라는 선동적 제목으로 인터넷의 여론까지 편가르기 하려는 심보로만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40%, 30%, 20%, 10%의 선거판에서 반새누리 세력은 어림잡아도 60%이상임이 분명해 보입니다만, 선거의 결과만 보면 언제나 그렇듯 새누리당의 승리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의 정치는 '국민의 행복'이 아니라 다른 것에 있었습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필승하는 방법에만 연구에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집대성 되었습니다. 집토끼를 잡는 방법과 산토끼끼리 박터지게 싸우게 이간질 시키는 묘수를...

 

너무나 불공정한 언론방송 속에서도 새누리당과 그의 심복, 국정원들의 추한 경력이 하나둘씩 드런난 마당입니다. 악취가 진동하여 아무리 미화해도 100% 숨길 수 없는 그 거대한 악의 소굴에서 과연 안철수와 민주당의 연합을 팔짱끼고 가만두고 보고만 있을 턱이 있겠습니까? 연합의 시너지를 깨부수려고 무슨 짓이든 할 것이기 뻔히 보이는 마당입니다.

 

정신차리십시오! 새누리의 목적은 단하나, 오로지 정권유지뿐입니다.

 

그들에겐 누가, 어떤 세력이 새누리당을 지지하던 상관없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존재는 '유권자'지 '국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새누리당은 참 솔직합니다. 허황된 공약을 남발하고도 당당한 이유가 분명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땅에 계속 존재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공약을 남발한게 분명 아닙니다. 그들은 '유권자'에게 공약을 남발했고 그들이 보장한 약속의 유효기간은 딱 '선거기간' 뿐입니다.

 

대대손손 매국매족으로 쌓아온 권력과 부를 지키려면 매관매직, 부정부패를 통해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사상을 전파시켜 나만 잘 살면 됩니다. 하나같이 '짐이 국가다'는 정신으로 정치하는 고명하신 분들께 천민들이 왈가왈부하는게 가당치 않아 보입니다. 감히 높으신 기득권 나리님께 하찮은 필부 따위가 태클을 걸다니 기가 찰 노릇이지요. 언론에선 기득권대 비기득권의 싸움으로 정치를 난도질 합니다만, 언제나 그렇듯 잘 세뇌 당하는 국민은 정치인들의 장난감이었습니다. 꼭두각시 놀음에 맞장구치는 당신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한물간 지역정치에 속지 마십시오! 교묘한 세력의 산토끼 죽이기 놀음은 지난 대선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타난 대한민국 정치 이데올로기의 판도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대변되는 '빈부전쟁'에서 시나브로 '세대전쟁'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부동산을 기점으로 하여 기초노령연금이라는 슬로건으로 세대전쟁을 촉발) 또한 곧 다가올 미래에는 '성별전쟁'(군복무를 비롯한 남녀성차별문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제발 일부 민주당 지지자 여러분, 생각 좀 하고 삽시다!

 

이처럼 새머리당도 끊임없이 밥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딴딴해진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 마당에, 재뿌리듯 정치권력에 눈이 멀어 소탐대실 하려는 인간군상들이 눈에 밟힙니다. 뭐가 중요한 겁니까? 무조건 민주당 출신이 대통령이 되어야만 하는 겁니까? 잘난 당신네들때문에 향후 선거에서 40%, 30%+20%, 10%의 구도를 만들지 못한다면 더이상 투표고 나발이고 할 생각조차 없습니다. 외눈박이 나라에서 두눈을 가진 필자가 정상이라 항변하는 꼴이겠지요.

 

PS, 문재인, 그가 대통령이 될 운명이었다면 지난 대선 직후 '부정선거'를 공개하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끊임없이 투쟁하셨어야 합니다. 너무나 가슴 아프지만 대선패배 후 침묵하시다 주위분들에게 떠밀려 재도전하는 모양새는, 안철수의 두 번의 양보보다 격이 떨어져 보입니다. 사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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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먹구름에 비가 내리는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날입니다. 교육부는 교학사의 한국사책이 외압탓때문이라며 재선정하기로 결정했다는 뉴스가 속보로 나옵니다. 자칭 애국보수를 들먹이는 무니만 양의 탈을 쓴 속이 시커먼 늑대같은 반민족 반애국세력에 아부하는 족속들의 논리가 가당치 않습니다. 2014년 불통정부의 서슬퍼런 권력밑에서 딸랑거리는 전형적인 간신배들의 논리는 바로 일제강점기시절 왜왕과 일본국을 위해 혈서를 썼던 민족의 역적과 수하 잡놈들의 아부와 발악, 2014년판 데자부입니다.

 

외압이 먼저 입니까, 국사의 올바름이 먼저입니까?

 

말은 바로 하랬다고, 악명높은 '김홍신표 미싱기' 감히 제가 빌려가도 되겠습니까! 확 꿰메버리게...일제시절 독립을 외치던 애국투사들에게 반역죄를 묻고 고문했던 이들은 누구였습니까? 내나라 내땅에서 내 나라, 내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강탈했던 침략자들에게 목숨바쳐 맞서 싸우던 이들에게 어이없게도 도로교통법이나 질서유지법 등을 물어 벌금, 유치, 구금, 징역형을 때리는 내나라 공무원들과 권력의 창녀인 사법부, 그리고 이를 교묘히 편집하여 편드는 언론들이 있다면 바야흐로 2014년, 나라의 주인들인 국민의 손이 쉴 틈 없이 '김홍신표 미싱기'를 애용하게 될 것입니다. 박통도 MB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법과 원칙 타령은 그만 하세요. 이미 MB시절에 남발했던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같은 미친년 널뛰기하는 법원칙에 신물났습니다. 시나브로 대한민국, 국가의 주인인 국민들이 법과 정의를 바로세우기 위해'변호인'이 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덧붙이는 말 :

 

누군가 불쌍하고 추잡한 늙은이들에게 보수의 탈을 씌우고 저마다 하나씩 애국보수(?)의 완장을 채워 놓았더니, 무료지하철을 타며 동네방네 늙은게 벼슬이라고 억지 행패부리나 싶더니, 급기야 어제는 성서러운 천주교의 미사행사에서 까스총 겨눈 채 막장 애국 코스프레까지 등장한 판입니다. 불쌍한 추한 늙은이들아, 눈만 뜨면 그렇게 자랑스럽게 떠벌리던 '대한민국'땅에서 너님들 후손들이 자랑스럽게 배우고 익혀야 할 역사가 어떻게 '국사'가 아니라 3자가 남 이야기 하듯 '한국사'로 명칭이 개정되었는지 생각이나 해보셨소?

 

 

가난하고 불쌍한 너님들이 받들어 모시는 귀한 분들과 그 후손들의 씨는 선천적으로 너님들과 달랐다는 사실조차 아직도 모르는 불쌍한 늙은이들, 당신들을 볼 때마다 가련하기는 커녕 묘한 실소가 빵 터지는구려. 너님들의 상전의 고귀한 피는 이미 '대한민국'의 것이 아닌 일찌기 친일의 피를 물려받은 '니뽕''의 것이었거나 현대에 이르러 언제라도 전쟁이 발발하면 튈 준비를 하거나 병역의무를 합법적 불이행을 위해 '쌀국'으로 국적세탁할 가능성이 높으신 분들이라는 사실, 알고 애국코스프레질 하시나요?

 

내나라 대한민국땅에서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자랑스럽게 읽히고 가르쳐야 할 '국사'가 아니라 '한국사'가 된 것도 한탄스러운 마당에, 사천오백만 '국가의 주인인 국민들'이 눈 부릎뜨고 있는 이 시절에도 권력의 충성스러운 개들이 주인님을 향한 관심병 싸움에 난장판인데, 보아하니 생긴 건 사람노인같은데 하는 꼴은 딱 광견병에 걸린듯 갈지자 행보이니, 옛선인들 말씀처럼 사람의 깊이와는 달리, 나이는 똥구녕으로 그냥 잡수시는게 맞나 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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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언제나 그렇듯 일상적인 평안함속에서 늠름한 장닭은 집안 제일 높은 곳 석가래에서 회를 치며 우렁차게 새로운 하루를 알립니다. 그러나 암닭의 울음소리는 쥐나 족제비같은 상극동물의 침입에 놀라 경기하는 비일상적인 우환을 알리는 소리였지요.

수백년의 세월속에서 현명한 조상님네들은 이러한 상황을 인간세상에서 빗대어 속담화시켰기에 어느정도 인간세상에 적용하기에도 타당성있다고 전제해 보렵니다.

수첩공주님께서...나이로는 이미 대비마마감이신데...어쨋던 뭔가에 화들짝 놀라 울기 시작하셨네요. 설마 암닭이 울었다고 대한민국이 망하기야 하겠습니까만, 울음의 레파토리가 너무 식상해서 저는 속상하네요.

이명박가카시절에 너무 난발해버려서 닳고도 식상한 법과 원칙이 울음의 이유랍니다. 법과 원칙...푸하하하!!! 제가 미쳤나봅니다. 품위있는 나랏님네들의 준엄한 법과 원칙타령이 왜 이리도 가소롭고 하찮게 전해오는지요...ㅠㅠ

의료보험료 몇 푼을 아끼기 위해 자녀를 위장취업시켰던 이명박씨의 참 낯 뜨거웠던 원칙 놀이를 몇년간 충분히 구경해본 결과, (아! 지금 생각해봐도 낯뜨겁네...) 권력의 상투를 잡고 무력으로 거역하는 국민은 모조리 깨부수겠다는 박근혜 철권스타일의 원칙 타령이 별로 참신해 보이진 않습니다. 레파토리나 좀 바꾸시지...하기사 그나물에 그밥이니 딴딴한 노인네들에게 뭘 더 기대해 보겠습니까.

이명박 시절에는 언론과 대기업들이 일편단심 쿵짝하여 나라곳간을 쥐새퀴마냥 너무나 꼼꼼하게 갏아먹었더니, 박근혜씨 시절엔 너무나 꼼꼼하게 나눠드신 쥐떼 때문에 더이상 먹을게 없나봅니다. 나라곳간이 텅 비자 굶주린 백성들의 고혈을 짜내려고 세금, 벌금 징수에 혈안인 지금 여러분들은 아직 안녕하십니까?

어차피 탐관오리들의 속성은 돈과 재물에따라 간쓸개도 내팽겨 치는 깃털보다 가벼운 족속들라 더이상 거둬들일 백성의 고혈이 없어진다면, 줄어든 재물때문에 서로 배신하며 그들끼리 아귀처럼 싸울 때가 멀지 않아보입니다. 그네들의 가소로운 깃털보다 가벼운 법과 원칙이 이 땅에서 사라질 그날까지 제발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나랏님들의 허언증에 이골이 난 소인은 두눈과 귀를 막은 채, 잔잔히 제 새가슴을 울릴 영화나 한편 보러가렵니다.

흥해라! 양심있었던 변호사의 원칙
망해라! 줏대없는 탐관오리의 변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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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하는 일이니 사고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정보와 사후대책으로 승객들의 불편만큼은 최소화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추석이 이주앞으로 다가온 지금 이번 일요일 벌초하시는 분들 많으실터, 개학 앞둔 대학생들의 귀성행렬도 많겠지요. 그런 이때 어이없는 사고가 났습니다.

아침에 소식을 접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철도고객센타로 확인전화 했습니다. 수십차례 전화연결시도와 한참동안의 대기후 부산-동대구 무궁화호는 정상운행된다는 확답 받았습니다. 못미더우니 재차 물었습니다. 그리고 믿었지요.


그런데 3시15분발 기차를 타기위해 15분전 플랫폼에 갔더니 지연으로 플랫폼에 도착한 기차는 12시 기차라며 그래도 꼭 타실 분들만 타랍니다. 역시나!!! 벌초 해야겠기에 탔습니다. 그러나 17시에도 출발할 생각이 없습니다. 12시발 무궁화호가 17시에도 출발 안합니다. 그동안 KTX는 몇 차량이나 출발했습니다. 무궁화호는 언제 출발할지 기약도 승무원이나 부산역의 대답조차 없습니다.

다른게 아닙니다. 사고는 날 수 있기에 이해하려 합니다. 그러나 부정직하게 정상출발한다는 어이 없는 고객센타의 답변에 한번 분노하며, 그 이후도 출발시간조차 답변 못하는 무식한 시스템에 두번 분노하며, 아비규환속에서 지칠대로 지친 승객들에게 아무런 대책없이 고객이 직접 엄청난 인파의 줄을 서서 환불해야만 하는 불합리한 시스템에 분노가 폭발하고 납니다.

철도를 이용하기위해 이용한 택시비, 시간 등은 확인전화시 코레일의 정상적인 안내가 있었더라면 낭비할 필요조차 없었겠지요. 그런데 잘못을 감추려며 무조건 쉬쉬하는 한국형 후진 시스템의 문제로 고객에게 빅엿을 제대로 먹이더니 고생은 고생대로 한 고객들에게 몇시간 줄서서 표를 환불해야만 한다며 또다시 약올리네요.

코레일에게 묻습니다. 당신들도 이시대 모기관처럼 유야무야하며 사실 숨기기에 급급한 족속들입니까? 사고가 난 사실은 익히 알고 있기에 정직하게 기차가 출발하지 못한다, 몇시간 연착이다 라고 정직한 답변을 왜 못해줘서 사람을 똥개훈련시키나요?

아이까지 동반한 여행이 개고생이 되었습니다. 부산역사의 매표소는 전쟁입니다. 당장 사고차량의 원인으로 탑승치 못한 승객에게 최소한 자동으로 결제취소해 하는건 너무나 마땅한 일 아니겠습니까? 당신들의 잘못으로 개고생한 사람들에게 다시 기차역으로 나와서 환불하라는건 어불성설 아닌가요?

제발 얼렁뚱땅 땜질식 처방은 그만 합시다. 급한 불만 끄려 무조건 쉬쉬 감추는 당신들의 업무처리때문에 오늘하루 화가 난 국민들이 적지 않습니다!!! 부정직한 나라에 사는 국민들이 마땅히 감내해야만 하겠지요.....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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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인터넷세상

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불쌍한 일본... 섬나라 특유의 단절문화로 좁은 공간에서 외부인과 접촉이 없는 삶을 살다보니 우물안 개구리마냥 교류가 부족하여 유전적으로 똥과 된장을 구분할 능력을 잃어버린 불쌍한 나라입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육로가 아닌 해상, 항공로를 이용한 운송기기 및 인터넷 등의 통신기기가 생겨났지만 이미 일본인들의 유전자속 깊이 각인되어 버린 단절문화를 지우기엔 역부족해 보이니...

 

일본의 단절문화의 특징 중 하나는 묻지마 개인주의도 있지만 바로 섬나라특유의 악질적 편가르기와 맹목적 집단주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겉으로는 타인의 삶에 절대 노터치하고 타인에게 심할 정도로 공손한 예법을 차리지만 속으로는 거짓유무에 상관없이 약자에 대한 이지메를 통해 내부결속하는 속좁고 얍삽한 인간들의 문화... 사람과 사람의 상부상조, 협동정신, 사회공동체에 대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삶이 전통이었던 한국에서 불쌍한 섬나라의 추잡한 단절문화를 배우려는 한심한 사람들...

 

일본의 단절문화 추종자들은 어떤 정신나간 한국인들인가?

 

NLL에 대해 여러 블로거님들과 인테넷 칼럼니스트 및 네티즌들이 잘 요약 정리했으니 더이상 왈가왈부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며 단순한 팩트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권국가의 대통령으로 NLL(영토,영해,영공선)포기했다는 허위사실을 투척한 한나라당의 장난질을 시작으로 정치중립의무를 내팽겨치고 선거판에 뛰어든 국정원발 떡밥 실체의 공개라는 화력지원속에서 봐라~내 말이 맞지 않냐며 용기백배한 몇몇 한나라당 의원들의 거짓말 잔치가 대한민국을 욕먹이고 있는 현실입니다.

 

뇌물수수혐의라는 치욕으로 일국의 대통령을 자살로 몰아간 짐승들이 더위를 먹었는지 헷가닥 정신줄마져 놓쳐 버리고 더나아가 망자의 무덤을 파헤치고 매국노라는 저주의 주문을 읊기 시작합니다. 참 간사하고 추잡한 것들입니다. 앞장서 매국노라 목청 높인 것들중 일부는 역사적 사실로 알려졌듯 정말 일제에 나라를 팔아 먹은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것에 경악을 금하지 못하고 목젖마져 떨려 옵니다. 더러운 것들...

 

팩트를 찾기 위해 전문공개만이 답이라는 야당의 주장과 기공개된 국정원발 배포자료가 NLL포기선언이라는 여당의 주장속에서 사실 많은 국민들도 오락가락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허무한 말장난과 말싸움에 국력을 낭비하고 있는 한국정치와는 달리 큰형님 미국의 뉴욕타임즈나 워싱턴포스트 같은 유력매체에서 시원하게 한방 터뜨리고 맙니다. 팩트는 노전대통령의 NLL포기주장이란 사실무근이다...

댓글부대로 전락해버린 국정원의 비밀정보 빼돌리기로 외신에 보도된 망신도 분명 문제지만 허술한 대한민국 법체계가 더욱 치욕스럽습니다. 더나아가 첫 여성대통령을 배출한 한나라당 높으신 분들의 거짓말 잔치에 이젠 바보조차 속아줄 수 없습니다. MB때 터무니없는 통계수치로 국민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주입시킨 적이 있습니다. 최시중이란 인간을 이용해 언론을 장악하고 국민을 세뇌시켰던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긴 대한민국입니다.

 

거짓말도 자주하면 진실이 된다는 요상한 말장난은 일본속담일뿐입니다.

 

왜놈들도 아닌 것들이 뻔히 스스로 읽어 발표하고 기사화된 연설문의 내용과 국정원이 공개한 자료의 일치는 그저 사실이 아니라고 우연이라 뻔뻔하게 주장해 버립니다. 원래 왜놈의 씨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참 오만합니다. 툭 한마디 던져놓고 사실과 다른게 발각되면 아님 말고~를 애용하는 짐승들에게 더이상 관용을 베풀어서는 안될 때가 도래하였습니다. 팩트는 하나입니다. 미국 행님들 말씀처럼 NLL포기주장은 사실무근인 관계로 사회혼란을 위해 거짓으로 선동하는 악의 세력들에겐 삼대폐족이라도 해야할 때입니다. 

 

거짓말도 자주하면 진실로 바꿀 수 있다는 왜놈들은 너네땅으로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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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Backstreet Internet Zealot) World 썩어빠진 뒷골목인터넷세상에서 나의 포스팅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전두환(정신나간 일베용어로는 전땅크)의 추징금 1600억원의 만기가 3개월의 시효를 남겨두고 있는 마당에 조세회피처에 설립된 전씨 자녀들의 유령회사(paper company)가 말들이 많다. 언제나 그렇듯 힘있는 피의자에겐 꼬리 흔들며 반기는 강아지 같은 친근한 법집행기관이 전씨의 추징금을 모조리 회수할 수 있을까 상당히 의문스러운 시점이다. 권력의 시녀로 대변되는 검찰의 몇 년간 행적으로 봤을 때 역시나 이번 건도 용두사미의 전형적 결말을 향해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는 느낌이다.

 

(사진=영화 '하울링'의 한 장면 캡처)

 

그러면 숨겨둔 수천억의 추징금에도 불구하고 일년 수억의 예우금을 받고 있는 범죄자의 모습을 보며 무너져 버린 나라의 법통을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원론적인 입장에서는 국민 누구에게나 평등한 법집행에 따라 세상 끝까지라도 쫓아서 추징하고 형벌을 적용해야만 한다. 그러나, 서두에도 이야기 했지만, 세상살이가 그리 만만한게 아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법치국가지만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졸부윤리하에 권력자와 그 수하인 법관의 입김에 따라 그때 그때마다 다른 법적용에 의해 법이 미친년 널뛰기하고 있으니 전씨의 추징금 문제도 상당히 요원한 일임이 분명하다.

 

사안의 크기가 워낙 중대한 일이며 뉴스타파의 지속적인 조세회피처에 등록된 인물들의 공개가 있기에 국정원 등의 권력기관과 언론사 장악을 통한 입막음은 쉽지 않은 일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국정운영의 부담을 피하려면 전씨의 추징금을 회수하는 노력을 보일 수 밖에 없으리라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최선의 방법은 권력의 최정점에 서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권력의 시녀인 검찰에게 철저하고 엄정한 수사진행을 통해 명명백백한 결과를 요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법집행일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가장 기뻐했다던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전씨...지난 대선 TV토론회에 등장한 5공초의 장물문제의 부담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운신의 폭은 좁아들 수 밖에 없음이다. 계엄군 사령관이었던 전씨로부터 강남아파트 수십채를 구입할 금액 등을 소녀가장의 마음으로 받았다는 대통령은 고육지책으로 TV토론당시 장물의 사회환원을 약속했었다. 문제는 장물의 금액이 당시 시세로 6억인데 이게 은마아파트 40채를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이라는 설이 있다. 현시세로 대략 500억원대의 금액인데 그녀가 국민에게 약속한 금액은 6억...이게 당시가치를 뜻하는지 현재가치를 뜻하는지 밑도 끝도 없다.

 

박근혜의 결자해지가 필요한 때이다. 돈 몇백억때문에 일국의 대통령 자리에까지 오른 인물이 스스로의 명예를 져버리겠나...필자는 아니라고 생각해 본다. 그렇다. 대통령 자리에 올랐던 인물중 아직도 배고프다 남발하며 탐욕에 아귀가 씌인 불쌍한 인간도 분명 있었지만 대한민국 역사 최초로 대통령을 두번이나 배출한 뼈대있는 집안이라면 이세상 무엇보다 명예가 소중하리라 감히 유추해 보고자 한다. 박근혜여 대처같은 철녀가 되고자 한다면 입보단 주먹이 앞장서야 한다. 날카롭고 엄정한 법집행의 채찍을 손에 들어라.

 

 

지금이야말로 우왕좌왕 주인의 눈치보기에 정신없는 

 권력의 사냥개에 채워진 목줄과 입마개를 풀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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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란 사이트 분명 청소년 유해사이트입니다. 며칠간 많은 글들을 읽어보고 달린 댓글들을 통해 대략 3가지 부류로 사이트를 정의 내린다면 첫째는 MB찬양속 정치왜곡의 글, 둘째는 무조건적 여성비하 글, 세번째는 잡다한 욕설의 글입니다. 특히, 사이트 명칭처럼 하루중 베스트의 글에 뽑히기 위한 일베인들의 처절한 경쟁의 결과 모든 글들이 자극적인 욕과 쾌락적인 성적 비하로 도배되어 있더군요. 달린 댓글도 마찬가집니다.

공중파에서 보여지는 여자 아이돌들이 인기를 위해 더 짧은 팬티와 더 성적인 춤을 경쟁이라도 하듯, 일베에서는 자극적인 여성비하나 욕설로 대화가 90%이상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유혹에 빠지기 쉬운 청소년과 사회초년생에게 특히 강한 중독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아직 자아가 성숙하지 않은 일부 미성숙 성인에게도 담배나 마약 이상의 중독성이 나타나기때문에 가까운 지인이나 보호자분들의 끊임 없는 주의관찰이 필요합니다.

 

 

혹시라도 당신 주위에서나 당신의 아이들이 무심코 일베충들의 용어를 사용한다면 안타깝게도 100% 일베의 유혹에 빠져든 것임을 인지하시고 정상적 두뇌발달에 악영향을 끼치기 전에 가까운 정신과 예약후 진찰과 가족들의 보호관찰이 필요할 것입니다. 사회가 지켜주지 못한다면 이젠 여러분 스스로 가정과 자녀들을 지킬 때입니다!

 

일베에서 아무런 여과 없이 공개된 "누나와 젠가게임"이라는 작자미상의 성인만화중 발췌

 

국가는 포르노사이트처럼 일베를 유해사이트로 지정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관리 감독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관계자는 지금이라도 일베사이트의 저질글들을 보시면 얼마나 유해한 사이트인지 알게 될 겁니다. 정부의 재량하에 아무리 표현의 자유를 확대 해석하더라도 최소한 19금 사이트로 지정하여 성인들만 접근을 허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욕과 성비하로 도배된 사이트에 아무런 제재가 없는 이유는 무었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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