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대통령과 생뚱맞은 국민
시사 :
2009/09/15 20:05
대통령은 "일본 천황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보고, 한국을 방문하는 자체도 중요하지만 어떤 모습으로 방문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일본 천황이 세계를 다 방문했는데 한국은 방문하지 못했다"면서 "그러니까 천황이 한국방문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런 논의를 한다는 것은 한일관계에 거리감이 있다고 볼 수 있고 그렇게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일본 천황이 세계를 다 방문했는데 한국은 방문하지 못했다"면서 "그러니까 천황이 한국방문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런 논의를 한다는 것은 한일관계에 거리감이 있다고 볼 수 있고 그렇게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다음 동영상을 반드시 클릭해주십시요.
토론회에서 서구유럽에 지배를 당한 저 흑인들의 어러석음이 느껴지십니까?
저 불쌍한 흑인들이 바로 미래 대한민국의 보편된 국민수준일수도 있습니다.
취임전부터 뉴라이트란 친일단체가 뻔뻔하게 대한민국 지식인 사회에 자리잡았습니다. 백년지대계인 교육부터 좀먹으며 교과서를 수정하더니 이제 어느정도 자리가 잡혔나봅니다. 일제만행을 대대손손 기억해야 하건만, 앞장서서 모든 치욕을 없었던 일로 치부하자는 모양새입니다. 내년엔 드디어 일왕의 대한민국 점령이 시작되는 것인가요?
블로거와 네티즌 여러분, 여러분들이 분명 잘못된 부분에 너무도 너그럽게 방관한 결과입니다. 오만방자하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 교육이 심각한 문제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합니다. 물질만능주의에서 도덕이나 윤리는 땅에 떨어졌다 통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팔짱만 낀 채 내 자식만 안그러면 괜찮다라고 모른척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자애가 넘쳐 제분수를 모르는 행실 나뿐 아들마져 오냐오냐 받아주기만 한다면 결과는 뻔하지 않겠습니까!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너무도 무책임하게 '나와는 상관없어'를 되새김질 하고 있습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이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나뿐 싹수를 보이는 자식에게 엄한 회초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정녕 나라를 잃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저 흑인들이 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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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친일 MB뉴또-라이, 경술국치100년 맞아 日王초청??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9/16 13:18 삭제친일 MB뉴또-라이, 경술국치100년 맞아 日王초청?? 과거 타령하는 아키히로의 본색, 역시!!!! 2010년은 파렴치한 일제의 제국주의 침략으로 조선이 국권을 강탈당한 경술국치 100년이 되는 해이다. 그런데 친일매국파 MB뉴또-라이는 지난 15일 "(한일)양국관계의 거리를 완전히 없애는, 종지부를 찍는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내년에 일왕(MB는 천황이라 표현했다.)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연합뉴스 / "日천황 방한, 韓日관계 거리 종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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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일왕이 한국에 올 수도 있다. 문제는 "왜" 오느냐 이다.
Tracked from 평소보다 조금 더 따뜻한 상태. 2009/09/16 19:11 삭제2010년. 내년은 경술국치(1910년)가 일어난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데일리안> 이 대통령, "한일 강제병합 100주년 맞아 일왕 초청" 정상적이며 합법적인 절차를 거친다면 누구나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 그것이 2PM의 재범이든, 스티븐 유든 문제될 것 없다. 위장전입을 했든지 BBK의 '바짓사장'이든지 전혀 문제되지 않는 한국에서는, 적어도 시장친화, 전지전능한 자본주의의 신봉자인 CEO 대통령이 집권하는 동안은 합법적인 경로로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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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경술국치 100년의 일왕(日王) 방문은 민족적 치욕이다
Tracked from Trace Forward 2009/09/16 20:12 삭제한일합방 조약은 1910년 8월 22일 체결됐다. 내년인 2010년은 그렇게 나라를 강탈당한지 꼬박 100년째가 되는 해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한일합방 100년이 되는 해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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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니 이건 뭐 토론 내용이 상대가 안되네요.
동영상에 나오는 흑인애들 말하는거 보니까 논리도 없고 소리만 버럭버럭 지르는게 우리나라 수구꼴통들이랑 어찌그리 일치하는지 놀랍네요.
괜히 저 흑인들의 나라가 아직도 이류, 삼류국인지 따져볼 필요도 없습니다. 안타까운 국민성이 '노예근성'으로 나타나기 때문이죠. 저 나라의 국민들도 역시나 일부 상류층들만 저렇게 경제대국에 빌붙어 아첨떨며 찬양하며 대대손손 잘 살겁니다. 그게 바로 현재 대한민국과 다른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런 '노예근성' 추종자들이 빈부격차와 더불어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만약 깨어있는 지식인들이 이사실을 간과하며 방종하고 있을 때 가까운 미래의 대한민국의 상황도 그들과 별반 다를 바 없으리라 여겨집니다. 답답하네요...
동영상을 보니까 정말 답답하네요.
현재의 정국도 답답하구요(하기야 안 답답했던 때가 있기는 했냐만은...)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MBC 뉴스 캡쳐 사진에 울화통이 터져 육두문자가 튀어나올 뻔 했습니다.
아...정말 말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