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지지율 45%, 믿어야 하나?
청와대의 45.5% 지지율 자랑?
차라리 남은 임기 국민섬기려는
희망과 목표의 메세지였으면...
어제 모든 포탈의 메인뉴스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40% 이상 나왔다는 청와대의 주장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고인이 되신 김대중 전대통령의 화합의 메세지가 작용한 결과일까요? 지지율 20~30%를 넘나들던 대통령의 인기가 급작스레 45%나 된다고 하니 당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지지율조사가 한참 잘못되었던지 아니면 조변석개 잘하는 정치인들을 닮아 참 변심 잘하는 국민들로만 구성된 나라인가 봅니다.
청와대에선 매우 고무적인 모양입니다. 45.5%라는 엄청난 지지율 상승에 '자화자찬'하고 싶어 안달난 겝니다. 원칙없는 중도실용과 보여주기식 친서민행보 그리고 최근 DJ의 국장허용을 통한 사회통합 메세지로 지지율이 상승했다는 겁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청와대에서 그렇게 자랑하는 '중도실용'의 정체성을 못미더워하는 집단들이 적지 않습니다. 웃기게도 좌파로 알려진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에서는 처음부터 반대하고 있습니다. 항간에 들어서는 이명박 지지세력의 중심인 보수우익들마져도 '듣도 보도 못한' 중도실용이라는 말장난을 비난하고 등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맘바꿔 지지세력으로 돌아섰단 말입니까?
친서민행보도 마찬가지입니다. 눈뜨면 보이는 뉴스는 서울경기지역 부동산값 폭등으로 주거가 불안하단 내용의 협박성 기사입니다. 무섭게 오르는 집값때문에 올하반기에 집을 구매하겠다는 사람들이 폭증하고 있다고 설레발치고 있습니다. 인간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 가기에 가장 필수적 요소인 의, 식, 주라는 기본요소에서 문제가 터진 셈입니다. 사회구성원들중 약자인 '서민'에게 느껴지는 고통의 정도는 그 크기와 충격이 더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는 어떻게 '친서민행보' 운운의 허접한 자랑질을 내세울 수 있단 말입니까? 서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갈수록 살기가 팍팍한데 어떻게 지지율이 증가할 수 있겠습니까?
A쪽 조사에 따르면 8월 23일자 조사결과 국정지지도가 45.5%, 국정운영 기대감은 67.8%다. 이 조사의 여론 추이를 보면 지난 7월 26일 31.3%, 8월 9일 36.1%, 16일 39.7%로 서서히 상승세를 타다가 이번 23일에는 40%대를 넘어선 것. 조사는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했으며 95% 신뢰수준 최대 허용오차 ±3.1%p다.
다른 B쪽 조사 역시 지난 8월 22일 조사 결과 국정지지도가 46.7%다. 이 역시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했다. 95% 신뢰수준으로 최대 허용오차는 ±3.1%p다. (출처 : 데일리안 )
45.5%의 지지율은 대략 전체의 절반이나 되는 대단한 것입니다. 인구 두명중 한명은 지지하고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고 저렇게 뜯어봐도 지지율이 오를 구석이 보이질 않습니다만, 난데없이 국장이 무사히 끝나기만 기다린 사람들처럼 냉큼 지지율 발표부터 먼저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에 정당성을 부여하듯 2군데의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한 신뢰성있는 결과란 말을 빼놓지 않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넌지시 물어봅니다만, 그 누구도 대놓고 이 정부에 호응하고 찬양하는 사람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둘중 하나는 있어야 하건만 제주위에선 보이질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최고의 권력중심지 '청와대'에서 발표한 자료이니 믿어야겠지요. 차라리, 어제 발표된 '대통령 지지율'이라는 홍보자료는 그네들의 새로운 '희망과 목표'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평화와 화합'의 지게를 짊어지고 인생을 바치신 故김대중 대통령의 국장이 끝난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홍보질에 열씸인 정부가 못마땅합니다. 벌써 대략 과반수의 지지율을 확보했다고 자랑질하는 정부의 오만방자함이 남은 임기마져 그르칠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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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B 국정 지지도 45% 돌파, 실체는?
Tracked from The Neo Renaissance 2009/08/25 11:54 삭제이명박 대통령의 최근 국정 지지도가 45%를 돌파했다는 청와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이달 22~23일 이틀 동안 전국의 성인 1000명씩을 대상으로 두 번의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를 조사했고, 22일 조사에서는 46.7%, 24일 조사에서는 45.5%가 나왔다고 지난 24일 밝혔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대체로 이번 조사 결과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언론이 인용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촛불시위 이후 1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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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결식 날, 왜 MB 여론조사 실시했을까?
Tracked from 내가너의밥이다 2009/08/25 12:36 삭제▲이희호 여사가 국회에서 열린 영결식을 끝내고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화해와 용서의 정신,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고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행동의 양심으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것이 남편의 유지입니다”라고 말했듯이, 산자들은 이제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내어야 한다. 위선에 찬 이명박 지지율을 넘어... 청와대는 김대중 전 대통령 영결식이 있는 날, 전 후 22, 23일 양일간에 거쳐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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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100% 되겠네요 -_- !!
그 비슷한 때가 있었지요
김영삼이 하니회 장군들 숙청할때 지지율 95 % 기록
이명박이 빨갱이들 때려잡으면 90 % 이상 기록 할 것으로 예상함
그저 저들이 하는일엔 감탄할 따름이오... 맨날 코메디 정국...
그나저나 예산도 깎아서 타미플루어떻게 확보하냐??? 이제와서 뒷북치기...
님의 생각이 남들돠 다르단 소립니다.
여기 인터넷 뷰나 다음 아고라만 왔다같다 하니까..
40% 맞을 겁니다.님들같은 분땜에 많은 분이 침묵을 지키고 있지요.
실제 이명박 지지하는 분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최근에 하는 거 보면 그리 흠잡을 일이 없어요.
무엇보다 김대중 대통령 국장도 잘 치렀고 북한과 관계도 잘하고..
무엇보다 경제위기에 이정도면 훌륭한 선방 하고 있는 겁니다.
님이야 말로.. 지지율 조작 발표했다는걸 인정하지 못하는거겠지요... 이정부가.. 잘하는 짓거지죠.. 지지율조작 통계조작발표... 그것도 허술하게 해서.. 틀통났지요.. 조작발표한거
경제위기때 이정도면 선방했다고요... 풉... 이정부 3년간 국채 117조 남발해서 얻는 거지요... 이정도 남발하면.. 어떤 정부라도. 보이는 경제는 살아나는것처럼 조작할수 있지요... 4~5년 빛이.. 400조까지 나간다는게 문제인겁니다. 다음 정권은... 이제.. 암것도 못하겠네요.. 빛이 400조니 값기에도 빠듯하지요.. 게다가 국채는 날짜 되면 바로 값아야 하지요...
국장을 잘했다고요.. 네네.. 예법에도 어긋난.. 짝수일 6일장이요... 이것도.. 고노태통령때.. 국민장하고.. 숨어지넨거.. 국민이 뭐라뭐라 하고 그러니까.. 이시점 립서비스 한겁니다. 국민이 무섭거든요..
북한과 관계는 뭐가 잘했나요?? 남북경색 시켜놓쿠선... 전쟁위협만 잔득 올려놓고.. 국방비 삭감했지요... 최근의 남북 화해무드는 이 정부가 한게 아니지요... 민간인 현대아산 회장이 북한가서 인질 데리고오고 이산가족 협산하고 김정일까지 직접 만나고 왔지요.. 이게 잘한건가요.. 국가가 해야할일을 민간이 했다니.. 어처구니가 없는겁니다. 그만큼 이정부 무능하다는 증거이구요..
음..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지..
통계는 표본 추출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말씀처럼 40%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게 대다수 국민의 지지율이 되려면 정확한
표본 추출 집단을 명시해야겠지요.
조작은 아닐겝니다. 표본 집단의 차이겠지요.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이명박 대통령이라서 무조건 흠을 잡는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그렇게 사세요.
저희는 흠을 잡고 살겠습니다. 앞으로 내 딸이 살아가야 할 미래가 두렵습니다. 파헤쳐버린 강산과 자살하고 싶을 정도의 고통으로 내몰리는 서민들로 가득한 미래가 암울할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죠.
이건 대통령이랑 관계없는 얘깁니다.
따님이 살아가야 할 미래가 어둡다면..
그건 님 책임이지 남 책임이 아닙니다.
건방진 소리 하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님은 정말 평생 남탓만 하실거 같은데..
그 피해가 따님에게 갈 거 같단 생각이 드네여.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시기를 권면합니다.
실제 이명박 지지하는 분 많습니다? 라구요?
이것보세요. 근거를 댈 수 있는 말씀을 하세요.
왜? 차라리 50대50으로 국론분열을 해서 반이라도 건
지고 싶다고 말씀을 하시지 그래요?
요즘은 민주 평등을 외쳐도 빨갱이 취급하고,
지역감정으로 분열조장하고, 이념으로 또 한번 분열
시키고, 국민들을 이간질해서 분열을 부추기는 것들
이 많은 세상입니다. 분명히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
말하면 무조건 적이고 반대파입니까?
당신같은 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을 모아서
세상을 바라보는 습성이 있지요. 보고 싶지 않고 알고
싶지 않은 사실은 무조건 부정하고 말이죠.
어설프게 뭉뚱그려서 낙관으로 몰아가는 짓따위는 하지
마세요. 정말 밖에 나가서 요즘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한 번 물어보고 그따위 소리를 하란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를 지지하는게 아니라
민주평등이나 떠들고 국민들 분열시키는 지난 10년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45 %로 나타난겁니다
아직도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지 못하네요
그래가지고 3년만 참으면 된다고 하면 되나요
처절한 반성을 하세요
새벽빛님 근거 말씀하셨습니까.. 경인운하 환경평가.. 조작과 4대강 환경평가가 이미 조작되어 발표됬다고.. 발혀졌습니다. 그것도... 내부 직원에 의해서... 지지율 조작은 간단합니다. 현정부.. 지지층이 높은 지역을... 위주로해서.. 여런조사하고 발표하거나... 실질적으로.. 무작위 전화하였다고해도... 설문에 응한 당사자가.. 현 정부와는 반대되는 설문에 응했다면... 본 설문에 적합하지 않은 대상이라고 하여서.. 통계할때... 제외시키면.. 설문조작 할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렇게 설문에 응했는데.. 반대의견에 응했다고 해서... 대상이 아니라는 응답메시지를 받으신 분들도 상당수 계셨습니다.
이명박지지자들중 침묵하시는 분들을 본적이 없네요. 주로 이명박이 하나님의 사람이라 그에게 대적하는 자는 저주가 있을거라는둥의 신자 아니면, 정말 유한 계급에 있으면서 아랫사람들 편한꼴을 못보시는 있는 어르신, 또는 노인정에서 목소리만 크신분들이 대부분이던데요, 그런분들 앞에서 이명박 욕했다가 얻어맞을뻔... 아무튼 이명박 지지자치고 목소리 작은 사람은 구경하지 못했습니다만...
ㅋㅋㅋㅋㅋ
어떻게 구라를 쳐도 저렇게 칠까요?
제 주위에.... 거의.. 아니 아예 못본듯 한데...
어딜까요?.
그걸 믿는 멍청이가 있을까요?
나는 절대 안믿는다. 나는 여론 조작하는거 실제로 봤으니까...
최근 좀 올랐을 개연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45%는 영...
청와대자체조사따위 믿을필요없습니다...
어차피 퍼센테이지높이려고 개수작부리는것이니...
여론조사 기관과 조사대상도 함께 발표됐나요?
45% 라니.. 뭔가 좀 석연찮긴 합니다.
솔직히 이동관 입에서 나오는 모든 얘기는 일단 의심스럽습니다.
이렇게 정부가 신뢰를 잃어서야...
전세값이 오르니 전세값을 잡는대신 대출을 늘려준다는 이상한 생각.
집없는 국민들 빚쟁이로 만들어 넣고 자기는 3년뒤 휙 내려가면 그만이라는 생각이겠죠.
뭐 그깐 몇 천만원이 돈으로 보이기나 하겠습니까?
차라리...50%가 넘었다고 구라를치지...40%가 조금 넘었다고 그런이유는..
그만큼 국민에게 믿어달라고 구라를 치니까..더욱더 거짓말처럼 다가오는 생각은 왜..?ㅎㅎㅎㅎㅎㅎ
국민들의 45%가 아이들이 위험한 장난칠 때 하지말라고 하는 것 처럼
지지..지지...지지 한다는 것이죠.ㅎㅎㅎ
청와대 희망사항..
아니 어쩌면 자신들 구미에 맞게 선택적 표본 조사.
오늘 기사보니까 금호타이어 생산직사원 30%가 연봉 8000 만원이상 받는데요
이러니까 비정규직이 없어질수가 없죠
기업은 땅파서 장사합니까
귀족노조 연봉 만 50 % 삭감시켜도 지지율 80 % 이상 가능하죠
민노총 전교조 민노당 쓸데없는 시민단체들만 없애도 지지율 90 %이상 은 확실하죠
자신들의 위선적인 사고와 행동은 긍정적인 것이라고 자랑한다.
뼈아픈 현실의 고통은 자신들과는 무관하며, 각자가 무능하고 부정적이기 때문이란다.
정말 웃긴다.
먹이피라미드의 최상층을 차지하면 자신들이 무궁무진 잘살거라 믿고 싶겠지만,
생태계는 무너지고, 자신들은 가장 늦게까지 버티다 가장 험한 상황을 보게 될거다.
이런것이 바로 자연의 섭리라고 하는 거다. 약육강식만을 믿는 짐승같은 것들아!
투표좀 한다고 달라질거라 생각은 안한다. 차라리 후진국이라고 마음비우고 사니 편하다.
어차피 젊은 층은 화려함과 부유함을 쫓고 정의나 미래따위엔 관심없다. 현실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세대이니까. 분명한 것은 우리의 이런 모습은 우리가 이세상에서 자연도태되어
가는 과정중 하나일 뿐이며, 우리같이 부패한 사회에서 무관심과 이기주의로만 살아가면
그 비참한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를 세상에 알려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
꼴통처럼 쾌락과 이기심만을 쫓아 살다가 나라꼴이 어떻게 되는지 똑똑히 지켜보자.
오바마 지지율이 47% (물론 하락해서). 이명박 지지율 45%...
오바마는 기대가 실망으로 느껴저서 하락, 이명박은 그럼????
하도 실망했는데, 기대가 되서 상승한건가??
그런데 뭘 기대하나?? 서민은 신종플루 감염되면 회사짤릴까 걱정인데,
백신은 모자르고, 집도 없는데 땅값올라야 전세값만 오르고, 대출이자 오르고
기름값 오르는데, 기름수출 잘한다고 난리고, 핵문제 해결도 안하면서, 금강산 관광재계
됐다고, 남북위기 없어진걸로 생각하고, 이러니 본질을 모르는 일부 국민들이야 잘돌아
가고 있는줄 알지... 정말 진실을 보도록 노력합시다.
물론 유럽 선진국에서 태어났으면 좋았겠지만
그나마 북한에서 안 태어난걸 다행으로 여기고
살면안되나요 ?
그나마 북한에서 안태어난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명박이와 한나라당이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만들고 있는게 문제.
자체조사는 신빙성이 별로 없죠. 거기다 청와대가 직접했다면 대통령 눈과 귀를 막는데 사용할 가능성도 높고요. 과거 이승만이 저러다 쫓겨났죠.
댓글에 네이버 표시되어 있으면서,
다른 아이디로 알바성 글 남기는 저 인간은 도대체 뭐냐.
만약 니가 상위 1% 내라면... 다시말해서 재산이 500억이 넘으면 니 입장에서 틀린 말은 아닌 듯 하니 그냥 봐주마.
니가 대일본제국의 자랑스러운 국민이거나, 그에 충성했던 친일파의 자손이라면 니 입장에서 틀린 주장은 아니니 그냥 봐주마.
니가 빨갱이 운운하며 돈을 버는 양아치 목사 중의 한명이라면 니가 할 줄 아는게 그것 뿐이니 그것도 봐주마.
니가 빈민층이거나, 돈 몇푼에 이런 짓하는 알바거나,
주제도 모르고 조중동 읽으며 자기들의 이웃을 향해 빨갱이 운운하는 놈이라면.
세상 모르고 치매 걸린 노인이랑, 앞뒤 구분도 못하는 너랑 뭐가 다르다고 생각하느냐?
항목이 대략
1. 친서민행보에 찬성하는가.
2. 국장에 찬성하는가
3. 중도실용 정책의 방향이 올다고 생각하는가.. .
뭐 이런식이 아니었을까요..
여기에 찬성한것이 정부에 지지를 보낸다 라고 해석을 할 수도 있죠..
일단 위 세 항목이라면 저도 찬성입니다. -_-;
국민 45%가 지지(gg)했다는 말일수도...
여론조라산게, 대답한 사람들 만을 대상으로 통계를 내는거죠. 응답률이란게 있는데, 물어봤을때 대답을 한 사람들 비율입니다. 응답률이란, 물어보면 무슨 판매전화쯤 되는가 하고 끊는다거나, 대답을 회피하는경우도 있기때문에 물어보면 100%대답하지 않는데요. 평균응답률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지만, 이명박 지지도에 대한 응답률은 꽤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전에 한 통계는 응답률이 16%언저리였던 통계도 있었죠. 대답을 안하는 사람들의 속내는 모르기때문에 표본오차99%라는것도 확신할수 없는 통계입니다. 특히 요즘같이 여론조작을 통한 공안정국인 경우 전화여론조사를 하면 저라도 덮어놓고 끊겠습니다. 무슨 해코지 당할지 모르니.. 40%라... 말도 안되는 통계죠.
특히 전화 여론조사의 문제점중에 요즘 대두되는게, 집전화를 쓰는 사람들의 경우 대체로 나이가 많고 가정주부라던가 계층이 편향될수 있어서 문제시되고 있습니다. 젊은사람들은 주로 집전화를 놓지 않는경우가 많아지고 있기때문입니다. 휴대전화와 집전화를 무작위로 돌린다면 모를까.... 이명박 지지율 40%의 속사정도 응답률이나 통신환경 변화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전화여론조사의 구조적 문제일 확률이 큽니다.
아무리 유유상종이라지만, 제가 친한사람 말고 아는 사람중에 이명박 지지하는 사람은 딱 2명밖에 기억이 안나는군요. 거의 10%대 미만이네요.
딱 한나라당 당원이 지금 정권을 지지하는 수준같은 분위기?ㅋㅋㅋ
이제는 젊은이들이 투표하고, 행동할 때입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아주 재수가 없습니다.
최소한 부끄러움을 가릴 줄도 모르는 뻔뻔함 같으니...
시도 때도 못가리는 것들 같으니...
이런거 알아내서 발표하면 뭐합니까
국민들의 진짜속은 국민들이 더 잘 아는데...
한마디로 쥐세끼 정부 입니다....
진짜 머리에 든거있는 사람 이라면 쥐세끼 정부를 좋아 할까요?....
아~~~~있겠군요......저 위에 님이 인정~~~~같은 알바들이나 있을래나...
한마디로 쥐세끼 정부 입니다....
진짜 머리에 든거있는 사람 이라면 쥐세끼 정부를 좋아 할까요?....
아~~~~있겠군요......저 위에 님이 인정~~~~같은 알바들이나 있을래나...
촛불 집회,시국성명..등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의사를 밝힐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계층이 목소리를 키우는 일들을 '범국민'이라는 명칭을 사용해선 안될것입니다.
또한 목소리를 내지 않는 많은 국민들의 소리를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과거사가 아니라.. 부정적 투쟁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현실을 보기 원하죠.
중요한건 지금 현실입니다.. 한나라의 지도자를 깎아내려서 우리에게 유익이 무엇인가요?
저걸 믿으라고... ㅠ_ㅠ 이번 국장기간에 민주당이 조사한 설문도 있을텐데... 듣보잡 설문이 갑자기 날아드네...
한다 안한다 한다 안한다 도데체 말바꾸기 몇번이며...
골라골라 맞추면 대박 못 맞추면 쪽박... 이 무슨 야바위 정책입니까?
그나마 1년여나 지나서 안한다고 성명까지 발표한다는 마당에서는
안하기는 안하지만 해야한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했죠.
대운하 하면 강 죽인다니까 이름만 살리기로 바꾸고서...
마치 죽이지는 않고 중태에만 바뜨리겠다는 협박 아닙니까?
그것도 자체 여당 내부에서도 논의조차 꺼내지 말라고 했죠.
자기네들끼리도 말도 못 꺼내게 하는 일을 왜 하려는 걸까요?
국민이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느느 걸 왜? 청개구리 같이?
야바위 정책에 청개구리 심뽀로 무슨 지지율이 오를까요?
실력만 있으면 부도덕해도 좋다는 정권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간신의 아부 발언에만 만족하는 정권이 무슨 민주주의 정권입니까?
수십년간 당선자로 부르는 호칭을 왜 굳이 당선인이라고 바꿉니까?
자화자찬 자기들끼리 칭찬하는 짓이 꼭 지나친 자위행위 같지 않나요?
지나친 자위행위는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도덕도 문제가 있고 그나마 실력도 뽀록이 났고.
그 주위 고만고만한 사람들도 초록동색에 그물에 그밥이고.
자기들끼리 희희락락하면 참 좋겠네요.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내 주위에 그런 사람 있으면 정신차리라고 귀싸대기를 날려주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 없네요.
이명박 대통령 관련 2대 미스테리
1. 대선 때 내 주위에 이명박 찍은 사람 한 명도 없었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1위 당선!
누가 찍었을까?
2. 내 주위에 이명박 대통령 지지하는 사람 한 명도 없다. 지지율 40%
누가 지지하고 있을까?
MB에 대해서라면
마음에 안드는 점이 더 많지만 마음에 드는 점 하나 있다.
북한에게 대책없이 퍼주지 않는다는 점.
국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그 전 대통령들께선 무한대로 퍼주셨지.
그로인해 북한은?
열심히 핵만들어서 한국 위협하고 있고.
참 좋은 결과구나............
2MB가 3년간 낭비한 세금 117조 2MB가 집권하고 있는 중에 낭비될 세금.. 400조 지난 정부 17조 국체를 가지고.. 제정파탄이니.. 지랄을 아마추어정권이니.. 하더니.. 자기는 아주 나라를 거덜네는구나.. 그 17조도 IMF때 받은 빛을 국체로 돌린건데.. 다음정권은 국체가 400조가 넘게.. 넘게받겠구나
저 쌍판때기 외국인이 볼까 쪽팔리다. 거기다 살인까지? 재산 8000억 친척들에게 감춰놓고 잘하는 짓이다.
가장 큰 문제는 야당과 소위 진보세력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개인적으로 진보에 대한 미련은 거의 버린 상태이네요.
진보들이 하는 짓을 보면 한나라당 뒷꿈치도차 따라가지도 못하고 있어요.
오로지 가슴속에 헛된 열정만 가진 순진한 진보는 말 그대로 OTL...
대통령지지하면 변심 잘하는 국민이요?
어디뭐 되십니까? 아니 어디 뭐 된다고 해도 국민의 45% 한테 그런 말을 할 자격
대통령한테도 없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싫어하는 대통령도 이런식으로는 글안씁니다.
대통령 지지하는 사람을 마치 대역적으로 보시는 것 같아서 썼는데요.
인터넷이라고 막말 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적어도 우리나라의 대통령이기전에
아버지혹은 할아버지 대의 연배이신 분입니다.
말은 이쁘게... 어디가서 기분풀이로 욕지꺼리 싸발리고 싶으면 지나가던 깡패한테 해보세요.
이명박대통령을지지합니다.
이명박대통령을 욕을합니다.
아... 오늘도 막장 정치인들 아래 견디기 힘든 위태로운 한국의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대선 때 조두순 지지한 사람들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조두순이가 대통령 된거고요. 핵심은 조두순이를 진심으로 지지한게 아니라 놈현과 자칭 진보라는 잡것들의 위선에 분개한 국민들이 조두순이를 대안으로 여겼다는 점이죠. 하지만 결국 까보니 그 놈이 그 놈이라는게 요즘 현실인거고요.
예, 확실히 재미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