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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노간지...

시사 : 2009/05/23 15:38
*이 포스팅은 2008년12월 1일 작성된 포스팅으로 오늘 영면하신 대통령님을 기억하기 위해 다시 올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소중한 분을 잃어 보신 분들은 지금 필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아실 겁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의 죽음을 접하면 '눈물'도 나지 않고, 다만 세상이 정지한 것처럼 '멍'해집니다. 가슴의 한부분이 뻥뚫린 것과 같은 것처럼, 어느 가수의 노래제목처럼 정말 '총 맞은 것처럼'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현실로 돌아오고 정말 소중한 친구들이 조문객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면 억누를수 없는 감정이 폭발하고 세상이 떠날정도로 비통에 잠겨 통곡하게 됩니다. 지금 이순간은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는 멍한 심정입니다. 지금은 그저 그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존경할 수 있는
대통령이 한분이나마 계셔서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박수칠때 떠나라'를 가장 아름답게 실천해주신 서민대통령
그를 생각하며 포스팅을 올립니다

'노간지'님이 떠나신지 일년 채 아니되었지만
그날부터 노간지님의 진솔한 포스가 그립군요

노간지님의 사람내음나는 막말과 배짱이
사무치게 커지는 한국의 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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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날 그옛날에 동방끝의 외진곳에
불노불사 신비나라 대한민국 있었으니
그나라를 다스렸던 간지작렬 계셨는데
그이름은 두렵게도 노간지라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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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백의 강렬한힘 노간지의 손끝하나
까불대던 언론방송 수많았던 악당들과
발끝만큼 눈꼽만큼 꿀림없는 기백으로
가벼압게 꼴아물은 담배일발 장전으로
거짓기사 편파방송 입맛대로 꾸며대던
무늬로만 공정언론 알고보면 정치언론
폼나오는 팔걸이의 포스있는 모양새로
순식간에 제압했던 그이름은 노간지님
한뼘사이 재떨이를 눈코앞에 놓아두고
맞짱뜨면 넘버3의 박상면은 저리가라
언제라도 작렬하는 포스간지 노간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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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이 끝이나면 품위유지 폼내느라
동네방네 피하면서 국가어른 흉내들만
우리들의 노간지님 그분들과 비교마라
일격필살 간지작살 언제라도 유지하니
정치권의 찌질댐도 언론개의 쇼맨쉽도
도움받을 필요없어 언제라도 자신있게
시민들과 어울어져 간지포스 작렬하니
장하도다 그의이름 서민통령 노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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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가 힘들다던 누구라도 쉽지않아
정치십단 인생십단 가능하던 개굴자세
신문방송 비난하며 대통령을 씹어대니
코에걸면 코걸이요 귀에거니 귀걸이네
죽지않아 죽지않아 자랑스런 노간지님
자세좋고 포스좋아 사진빨은 더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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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더욱 노무현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봉화마을을 따라 포항에서 MB 대통령생가
복원하려고 한다는 늬우스가 있었습니다.
 딸랑이들이 비슷하게 환경은 만들수 있지만
방문객들은 봉화마을 절반이나마 있을까요?

노간지 파이팅!

"끝까지 지켜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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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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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왜 노무현 대통령 수사가 문제였나?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9/05/23 16:17  삭제

    왜 노무현 대통령 수사가 문제였나? ▶◀ 고 노무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민주주의 희망의 씨앗을 심고 떠나셨습니다. 전직 대통령과 후임 대통령에 대한 차이? 이상하다. 이명박 대통령은 BBK 사건 때문에 한 번도 소환된 적이 없다. 분명히 자신이 주인이라고 주장하는 동영상까지 있었음에도 그 흔한 소환도 없이, 서면조사로 끝났다. 그것도 설렁탕 먹으면서 모처에서 만난게 다였다고 기억한다. 그런데, 전직 대통령을 직접 소환하고, 밤늦게까지 강도높게..

  2. Subject: 포털 다음, '노무현 근조'로 메인 바꾸다

    Tracked from 바보상자 TV 거꾸로 보기 2009/05/23 17:57  삭제

    포털 다음(Daum)이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를 안타까워 하며 메인페이지를 바꿨습니다. 5월 23일 오후 5시 현재 포털중 유일하게 메인을 바꾸었는데, 흑백으로 상단 톱부분을 바꾸었습니다. 4가지 컬러로 나오던 다음 로고도 검은색으로 바뀌었고, 그 아래 "노무현 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씌여있습니다. 울긋 불긋한 포털 메인 페이지를 보다가 다음 메인이 '근조'로 애도를 표현해놓은 것을 보니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3. 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 투신자살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racked from 은빛늑대의 무술 주식 IT 세상 2009/05/23 21:40  삭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정말 믿기 힘든 슬픈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전에 갑자기 들려온 충격적인 비보는 저를..아니 국민 모두를 슬프게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은 지금도 도저히 믿기지 않고 믿고 싶지 않지만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유서가 발견되었고... 검찰측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의 사안을 투신자살로 최종 확인했다고 공식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40~50분쯤 비서관 1명과..

  4. 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시대의 타살이다

    Tracked from 탐진강의 함께 사는 세상 이야기 2009/05/23 23:45  삭제

    오늘 아침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히 쉴 수 있었으면 합니다.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이라서 가슴이 떨리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봉하마을 뒷산에서 떨어져 사망했다는 것입니다. 최신 소식에 의하면 문재인 전 수석이 자살이며 가족들 앞으로 유서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가장 소중한 삶을 자살로서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쳤습니다...

  5. 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Tracked from Lv8+の 꽃怪獸 2009/05/24 00:06  삭제

    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들이 부끄러워 할 줄 아는 사람 하나를 죽였다. . . . 잘난 사람은 언론이나 윗 사람에게 헤헤 거리면서 고개 숙여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늘 이런 식의 결말이 찾아온다. '그들'은 잠시 최고의 예우를 운운하며 슬픈 척 하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세상을 집어 삼킬 야심만을 보일 것이다. 통재라. 언론과 맞서 싸우고, 기존의 정치 세력, 언론과 맞서싸운 사람이. 큰 세력에 빌붙지 않고도, 국민의 신뢰만으로 대통령에 당선되..

  6. Subject: [근조(謹弔)] 노무현 전(前) 대통령 서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5/24 05:17  삭제

    노무현 전(前) 대통령이 63세의 나이로 그 역경의 뒤안길에서 스스로 삶을 마감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애석하고 비통한 일"이라며 충격을 토로했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내 몸의 반이 무너진 것 같은 심정"이라며 애석해 했습니다. 시민들 모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며, 저 역시 안타깝고 기가 막혀 말이 다 안 나올 지경입니다. 그 상황을 다시 돌이켜보고 오늘 이 슬픔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보려고 합니다. 2009년 5월 23일(토), 5시..

  7. Subject: 정권찌라시 연합뉴스 우왕국

    Tracked from 뻘짓블로그 2009/05/24 09:55  삭제

    MB측근에 의해 낙하산 점령된 이후의 연합뉴스는 그저 정권 홍보 찌라시에 다름 없었다. 그래서 그런가. 전직 대통령이 죽었을때 언론의 공식 표현이 서거가 아니라 '사망'이고, 검찰이 존나 당황한다는 기사에서조차 구린 게 자꾸 드러나서 자살을 선택 했단 식으로 사족을 붙여, 한 번 더 부관참시를 해준다.현직이든 전직이든 대통령에 대한 나름의 대접은, 한 자연인이 아니라 '국가기관'에 대한 예우다. 비공식적으로 뭔 욕을 ...

  8. Subject: 검찰총장 사퇴론 경계해야 [謹弔]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05/25 10:59  삭제

    여기저기서 도마뱀 꼬리자르기식의 소문을 흘리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불행한 결말을 요구했던 것도 역시 이러한 '언론흘리기'때문이었습니다. 전국민들이 숨죽인체 가슴으로 흐느끼고 있는 마당에 검찰 기세워주기에서 시작된 검찰 재조명은 여론추이를 지켜보다 '살아있는 권력에의 수사의지'를 밝히며 탈출구를 찾았고 여론의 냉담에 정치권은 검찰총장의 사퇴론을 쓸쓸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꼬리만 잘라내어 분노한 국민들의 화풀이 대상으로 던져 주자는 약삭빠른 정치..

  9. Subject: 자살한 노무현은 국민장도, 전직예우 자격도 없다.

    Tracked from soso's issue Know 2009/05/25 15:28  삭제

    어이없고 미칠것 같내요 이것들은 뭐하는것 들입니까? 아래 원문글 링크시켜났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 노무현과 그 유족의 경우, <전직대통령 예우에 관한법률> 제7조 2항 1, 2, 3, 4의 규정, 특히 2의(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와 3의(형사 처분을 회피할 목적으로 외국정부에 대하여 도피처 또는 보호를 요청한 경우)에는 예우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노무현은, 그의 얄팍한 법률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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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 박정희도 했던 국장을 왜 노무현 대통령은 안되는가 화가 납니다. 이명박 정부는 국민장이나 가족장 중에 가족이 선택하라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군요...

      국장이 두려운 모양입니다. 이 정부가...

  2. 슬프네

  3. 슬프다... 2009/05/23 2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장 존경스럽던 대통령님 정말 죄송합니다.
    임기때 가장 욕 많이 먹고, 떠나고 나서 국민들이 모두 후회하였던 대통령님.
    국민들이 멍청한것을...

  4. 아~ 정말 가슴아픕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얼마나 힘들었으면 전직 대통령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자살이라는방법을 택하였을까~~~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당신에게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하지만 운명이라 받아들이기엔 당신 없는 현실은 너무 가혹합니다.

  5. 존경합니다 2009/05/24 0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마음이 넘 아픕니다. 눈물만 납니다. 정말 총 맞은것처럼....
    우리 아들에게 분명히 가르칠겁니다. 이 세월에 역사를....
    이명박 독재 인면수심이 진정한 대통령을 죽였다고.....
    마음이 넘 아픕니다. 눈물만 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부디 편히 쉬소서....

  6. 사랑합니다 2009/05/24 0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서민 대통령으로 가장 가까이 다가와 주신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마지막 하신 말 처럼 원망도 하지 말고
    미안해 하지도 말라고 하셨듯이

    모든이가
    대통령님 앞에 헌화 할 수 있도록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가 아닌
    모든 사람이 조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손녀를 태우고 자전거 타시던
    소박했던 노무현 대통령님을
    잊을 수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7. 김은미 2009/05/25 1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우리의 대장 노짱 노무현님 노무현대통령 우리에 대통령 ... 편히 쉬세요...

  8. 멍청한 저같은 국민한테도.. 욕먹고, 그래도 바보 처럼 인자하게 웃던 당신..,
    -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자꾸만 흘러내립니다.
    -
    돌아오십시오.. 힘내서 응원하겠습니다.. 제발 돌아와주세요..
    -
    라고 말해보지만.. 부질없는 짓이지요..
    -
    처음으로 제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었고.. 그만큼 욕하고 사랑했던 대통령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
    이렇게 가슴아파 울어본적도 없습니다..
    -
    한참을 기억하고 한참을 눈물흘리며,, 2mb 4년뒤에 두고보자고 중얼거리다가도..
    -
    원망하지 말라던 마지막 말에 다시 한번 마음을 풀어봅니다..
    -
    그래도 밉습니다.. 용서가 안됩니다.
    -
    썩어빠진 정치권의 인간들도 다 .. 싫고.. 너무 미워죽겠습니다..

  9. r재서엄마 2009/05/25 14: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눈물만나네요. 정말 내몸의 반이 없어져버린것같아요. 혼자 얼마나 힘드셨을까? 오늘 많이 야위신 여사님의 사진을보니 너무 마음이 아퍼요.. 힘내시구요.. 시진들을보니 더더더 슬펴요. 누가 이순수하신분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슬풉니다...

  10. 김성진 2009/05/25 15: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왕ㅋ굳ㅋ

  11. 김성진 2009/05/25 1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왕ㅋ굳ㅋ?경일곸ㅋㅋㅋㅋ

  12. 김정란 2009/05/25 15: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슬프다...보고싶다..

  13. 슬픈 백성 2009/05/25 16: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가슴이 너무 저려옵니다.
    그래도 생전에 한번이라도 찾아뵈어서 다행입니다.
    이제는 뵙고 싶어도 마음으로만 뵐수가 있게 되었네요.
    그 분이 계시던 자리가 너무도 허전합니다.
    부디 싸움없는 세상에서 밝은 모습 영원히 간직하소서.

  14. 조중동 반대 2009/05/26 0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한민국의 이성적이고 양심적인 인간에게 항상 저주를 퍼부은 <조중동>에게
    저주가 있기를!

  15. 그저 슬플 따름...반드시 국민이 심판하리라

  16. 믿기지가 않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대한민국이 너무 소중하신분을 잃었네요....ㅠㅠ

  17. 성신아빠 2009/05/26 15: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내 딸에게 들려줄 우리나라에도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있었음을 감사히 여깁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편안하시길.....

  18. 김봉희 2009/05/26 16: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마음이너무아파요... 그분은마음아파할까요?

  19. 아 진짜...
    생전에 기자와 카메라를 향해 정중하게 고개숙이는 모습이..
    왜자꾸 기억에 남는건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20. 푸/른/별 2009/06/09 16: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당신은 항상 저희 가슴속에 생생하게 기억될 것입니다.
    당신을 잃은 마음은 부모와 진배없음을 많은 사람들은 알것입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21. 나라사랑 2009/07/04 09: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항상 심문을 받기전에 자살한 사람으로 기억하는 국민이 대다수입니다. 다만 소수의 비이성적인 사람들이 또 난리 칠까봐 입 다물고 있는 것이죠. 이성을 차리세요. 자살한 대통령이 당신 가슴에 별이면 .... 노무현이 정직하고...돈을 안 받았나요? 그렇게 말 잘하는 사람이 자살을 했다는 것은 죄를 인정한 것입니다.

    • 철좀드시게 2010/03/11 09:17  수정/삭제 댓글주소

      나라사랑// 댁이나 철좀드시게.
      댁이 아무리 주접을 떨어도 MB편이 늘지는 않는다네.
      그리고 힘들어서 자살할 사람은 인권변호사같은 가시밭길을 스스로 선택하질 않는다네.
      댁은 자살했다하지만 당시 CCTV를 전체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보게나.

  22. 나라사랑 2009/07/04 09: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북한에 탈북한 사람을 돕고 있습니다. 그 사람말이 북한에 있을 때 무기 공장에서 일했었는데 그 무기는 김대중과 노무현이 퍼준 돈으로 무기를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돈들이 국민들 몰래 북한에 흘러들어가서 우리를 향한 무기를 만들었답니다. 그래서 지금 북한은 저렇게 자랑하고 있네요. 당신 가슴의 별이 당신 가슴을 향해 무기를 겨누게 만들었습니다. 상황을 똑바로 직시하세요. 그렇게 안믿기면 주변의 탈북자를 찾아보시던가요...

    • 참... 가지가지한다. 2010/03/11 09:27  수정/삭제 댓글주소

      내 대충보니 우청모나 뉴또라이트구먼.
      탈북자를 도와? 개뿔...
      쥐벼룩 알바티를 너무내네 ㅉㅉ
      어쩜 그리 지네대빵이랑 똑같은지 원...
      요미우리에서 허위보도했다며? 그런데도 법적절차 일절 안들어가서 시민들이 정정보도 요청했다며? 요미우리에서 서울법원에 허위보도 아니라고 답변보냈는데 이제 우짤겨?

  23. 이선남 2009/07/15 17: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나는 노대통령님을 너무좋아했었다..그래서인지 마음이 너무아프고,지난날의 사진을 보고있을라치면 대통령님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해 죄송할뿐이다..대통령님 너무 사랑합니다

  24. 당신을잃은슬픔에눈물이앞을가림니다.당신은진정한대한민국의대통령이셧습니다아마내생에는당신같은통령을못볼것같습니다.당신이세사을등젓다는소식을듣고도.먹고살기위해빈소한번못찾앗습니다.용서하십시오.저는아직.덜된인간인가봅니다.다시오십시요.그때엔저도조그마한힘이되어드리겟습니다.편안히쉬소서.당신을영원히간직하겟습니다

  25. 차대훈 2009/12/12 1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거 퍼가고싶은데 가져가도 되지요??

    노무현대통령님 생각날때 한번씩 보려구요~

  26. 보고싶어지네요 2010/04/04 09: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헤어진지 몇달이 지났지만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이름

    .. 보고싶어지네요

    올해 들어서 죽는사람들이 많아집니다.

    도와주세요 우리들의 故노무현 대통령님..

  27. 황금박쥐 2010/11/02 1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망령이되살아나나 자살한넘을 보고싶다니 돌아버린시키들남쿠나

  28. 개인의 성향과 이념에 따라 지지하는 대통령이 다르겠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존중하여야 한다.

  29. 재근이 2010/12/03 07: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 좋타 보기가
    와 지금은 이런 모냥이 안보이노 ㅠㅠㅠㅠ

  30. 재근이 2010/12/03 07: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 보기 좋타
    와 시방은 안보이노~~
    이 모습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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