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의 죽음을 국민탓으로 몰지마라!
숭례문 화재사건의 참상의 오래전 기억이 재건축달인들의 쇼맨쉽에 사라지듯,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소식도 왜곡보도의 달인들에 의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법무부 장관이란 작자는 서둘러 '공소권 소멸'로 수사를 종결짓겠다고 꼬리를 내립니다. 이명박씨는 '최대한 예우'를 갖춰 장례를 치르라며 심심한 위로를 표합니다. 웃깁니다. 환장하겠습니다.
오늘로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권력의 꼬리를 잡고 시대의 지도자를 죽음으로 몰고간 이 시대의 탐관오리들을 처단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 대해 철저히 파헤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신상을 파악해야 합니다. 정말 그들이 말하듯 '엄정하고 공평한 법의 잣대'로 이사건을 풀었는지 아니면 노무현 대통령님의 주장처럼 '정략적 수사'였는지 밝혀야 합니다.
일개 검사라도 상관없습니다. 관련된 자들의 신상정보를 파악하여 그들이 이 세상 운명을 다할 때까지 '한 점 부끄럼 없이' 살고 있는지 두눈 부릅뜨고 지켜 보아야만 합니다. 권력의 기생충들은 반드시 박멸해 '정의'의 심판을 받게 해야만 합니다. 힘있는 언론사라도 상관없습니다. 그들의 일거일수족을 낱낱이 밝혀 '노무현 대통령이 당한 딱 그만큼의 법의 잣대'에 심판받게 해야 합니다.
상관없다 발뺌하려 애쓰는 정치검사들과 권력기관들, 그리고 언론사의 잘못을 우리는 수수방관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시대 '백범 김구'를 또다시 잃어 버렸습니다. 안두희라는 한 인물에게 그 잘못을 포장하고 그렇게 가식적으로 반세기를 살아왔습니다. 또 다시 그렇게 남은 세기를 살아 가시렵니까?
관련자들을 절대 용서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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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謹弔]노무현 대통령 서거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05/23 14:01 삭제[謹弔]거짓되고 위선된 이 사회로부터 영면하신 노무현 전대통령을 기리며 이글을 작성합니다. 오늘 아침 6시 50분쯤 봉하마을 근처 뒷동산에서 떨어져 중태에 빠졌다는 뉴스속보입니다. 뇌출혈로 긴급이송하였고 심폐소생술을 하였으나 결국 사명했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KBS보도에 의하면 자살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에서는 실족사했다는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우리 국민들은 이시대 너무 큰 별을 잃었습니다. 너무 슬픈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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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 집요하게 괴롭힌 쓰레기 조중동!!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5/23 15:06 삭제노무현 전 대통령 집요하게 괴롭힌 쓰레기 조중동!! MB씨는 "애석하고 비통한 일"....니들이 원했던 일 아닌가?? * 학살자는 살았고 노무현은 죽었다... 입에 올리기도 눈에 담기도 역겨운 쓰레기 조중동 인터넷판을 엿봤다. 참여정부 재직 시절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집요하게 악랄하게 노무현 전 대통령과 주변인들을 괴롭혀온 '일등공신' 쓰레기들이 충격적인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말이다. 1. 쓰레기 조선일보 2.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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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는 대한민국..이의있습니다.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2009/05/23 15:14 삭제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오전부터 나가서 조금 전에 방송을 보고 알았다. 그가 몸을 던졌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9년 5월 하고도 23일째 되는 날... 대통령에서 퇴임한지 2년도 안되어..... 마녀 사냥처럼 몰리던 그... 누구때문이고 누구 잘못이다 글로 적기도 싫다. 더럽기 때문이다. 이렇게 만든 그들도 몇 년후에는 같은 처치가 될 것을... 이게 우리나라 정치의 현 주소이거늘.... 이미 위키피디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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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권찌라시 연합뉴스 우왕국
Tracked from 뻘짓블로그 2009/05/23 17:33 삭제MB측근에 의해 낙하산 점령된 이후의 연합뉴스는 그저 정권 홍보 찌라시에 다름 없었다. 그래서 그런가. 전직 대통령이 죽었을때 언론의 공식 표현이 서거가 아니라 '사망'이고, 검찰이 존나 당황한다는 기사에서조차 구린 게 자꾸 드러나서 자살을 선택 했단 식으로 사족을 붙여, 한 번 더 부관참시를 해준다.현직이든 전직이든 대통령에 대한 나름의 대접은, 한 자연인이 아니라 '국가기관'에 대한 예우다. 비공식적으로 뭔 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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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 투신자살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racked from 은빛늑대의 무술 주식 IT 세상 2009/05/23 21:41 삭제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정말 믿기 힘든 슬픈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전에 갑자기 들려온 충격적인 비보는 저를..아니 국민 모두를 슬프게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은 지금도 도저히 믿기지 않고 믿고 싶지 않지만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유서가 발견되었고... 검찰측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의 사안을 투신자살로 최종 확인했다고 공식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40~50분쯤 비서관 1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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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을 北으로 보내라?
Tracked from jwmx 2009/05/23 22:37 삭제오늘은 일이 손에 잡히지를 않는군요. 웹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웹으로 찾아보는데, 너무 한심한 기사가 있어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글에 아래의 기사를 소개하는 글을 추가로 올렸습니다. 아시아경제::"盧시신 北으로 보내야 전여옥 지지자 추정 글 논란" 그러나 글이 하도 해괴해서 이렇게 글로 다시 올립니다. 글을 보면 "노무현 시신은 北으로 보내야"이라는 제목에 여러 가지 죄를 들추면서, ... 노무현씨 스스로가 목숨을 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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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괄적 살인죄' 저지른 검찰
Tracked from Uri's Island 2009/05/23 23:22 삭제이른바 '포괄적 뇌물'이라는 죄목을 위해 사돈의 팔촌까지 소환조사를 하며, 실시간으로 언론에 정황을 뿌렸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어느 곳에도 없었다. 피의사실 공표금지의 원칙도 없었다. 물증 하나 없이 정황만으로, 전 대통령을 부산에서 서울까지 오라가라 하였다. 그럼에도 검찰은 수사과정에서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철저히 했다 한다.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던 기관차는 서슬퍼런 피를 묻히고서야 멈추어 섰다. 검찰은 오늘에서야, 사실은 불구속 기소 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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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Tracked from Lv8+の 꽃怪獸 2009/05/23 23:54 삭제부끄러운 줄 모르는 자들이 부끄러워 할 줄 아는 사람 하나를 죽였다. . . . 잘난 사람은 언론이나 윗 사람에게 헤헤 거리면서 고개 숙여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늘 이런 식의 결말이 찾아온다. '그들'은 잠시 최고의 예우를 운운하며 슬픈 척 하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세상을 집어 삼킬 야심만을 보일 것이다. 통재라. 언론과 맞서 싸우고, 기존의 정치 세력, 언론과 맞서싸운 사람이. 큰 세력에 빌붙지 않고도, 국민의 신뢰만으로 대통령에 당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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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광화문 추모식(분향소) 사진 스케치
Tracked from Ideal & Real - Jioh L. Jung 2009/05/24 00:52 삭제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추모식(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 대한문 앞에서는 경찰들이 막고 있었는데, 이는 현 정권에서 추도식 조차 허용하지 않는 비관용에 대표적인 사례가 되겠네요. 쪼잔하다고 해야할지 과잉충성이라고 해야할지. 노통을 가족장으로 하는 이유는, 국가장이나 국민장이나 뭐 그런걸로 하면 상주가 "청와대"가 되기 때문이라는군요. 나라도 그러고 싶지 않겠습니다.... 어휴... SAMSUNG TECHWIN Co. | SAMSUNG GX10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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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왜 국민들은 노무현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것일까?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2009/05/25 09:04 삭제노무현 전 대통령의 충격적인 서거 소식에 전국에 애도의 물결이 휩쓸고 있다. 아내 친구의 아버지는 노대통령을 뒤따라 자살하겠다는 친구를 달래려고 소주 한 잔 하러 가신다고까지 한다. 노무현을 싫어했던 사람들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일 것이다. 노전대통령의 검찰 수사로 그의 인기가 바닥권에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는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노사모들은 알까? 소위 노빠들은 알까? 사실 나는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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