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이해못하는 남자의 아침소변
변기 뚜껑을 안올리고 서서 소변을 보는 무식쟁이도 있습니다만, 뚜껑을 올리고 정중앙을 조준해서 소변 발사~를 해도 아침소변의 위력때문에 분사시 분수처럼 한곳으로 제줄기를 찾지 못하고 좌우로 뿌려지게 됩니다.
건강한 남성의 아침은 강력한 발기상태로 시작됩니다.
결혼하기전의 여자분들은 이 점을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해서 사춘기의 남자아이들 두신 가정에서조차 어머님들은 왜 소변이 변기옆으로 묻는지 이해를 하시지 못하고 아이들을 탓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탓을 할게 아니라 건강한 남성으로 자라고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아침만큼은 실제 건강한 남성의 경우 발기된 물건을 변기 속으로 밀어넣고 소변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위로 향해 충만한 발기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강제로 물건을 밑으로 향하게 만들고 이러한 상태가 습관화 되면 물건의 변형이 뒤따르게 됩니다.
성인남성의 경우 생활환경에 따라 물건의 상태가 밑으로 굽은 형, 좌우로 굽은형, 위로 굽은 형 등등 다양합니다. 그러나 성생활에 적합한 형태의 물건은 여성기 내부의 구조상 위로 향한 형태가 가장 만족스럽다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미래의 건강한 남성으로 만들기 위해서라도 인위적인 변형을 주는 행위는 삼가해야만 합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지속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아침 변기가 많이 지저분 할수록 아이나 남편의 건강상태가 최고조라고 생각하시고 기쁘고 자랑스럽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최근들어 여권신장과 페니즘의 영향으로 남성도 앉아서 소변보기 운동이 생기고 있습니다. 취지는 공감합니다. 소변기가 없는 일반 가정의 경우 남성의 더러운 화장실 사용으로 다른분들께 정신적 고통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개인적 사견으로는 앉아서 소변보기운동은 절대 반대합니다.
여성과는 다른 남성의 몸, 어머니나 아내의 조그만한 관심이 더욱 아이와 남편의 행복하고 건강한 육체적 상태를 지속시켜 줍니다.
인도네시아의 마지막 남은 원시부족 '다니족'의 사진을 보시면 중력을 거스르는 가장 바람직한 물건보관법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감상하시죠
(다니족 남자와 여자의 모습. 남자는 호림 또는 코데카라고 불리는 기다란 대롱을 성기에 꽂아서 그 끝을 실로 묶어 허리에 매달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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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의학적으로 남자가 앉아서 소변을 본다면?
Tracked from 비뇨기과 개원의 두진경 2008/11/24 09:31 삭제언제부턴가 남자도 앉아서 소변을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 같다. 최근 메디컬 투데이의 기사중에 '앉아서 소변보는 것이 남자답지 못하다?'라는 기사가 한동안 이슈가 되었던 것 같다. 일부 선진국에서는 대부분의 남성이 앉아서 소변을 본다니 말이다. 일본에서도 꽤 이슈가 되는 것 같다. Japan probe라는 홈피에 보면 2007년도에 거의절반의 일본남성이 앉아서 소변을 본다고 한다. 특히 이 홈피에 보면 후지티브에서 서서 남자가 서는 자세로 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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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경험하지 않은 자, 그 입을 다물라
Tracked from 월덴 3 2008/11/24 10:42 삭제낚시용 제목으로 한가위 이후 첫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낚시용 제목보고 들어온 분들 중 월덴 3를 처음 방문한 분들은 트랙백, 댓글을 달기 이전에 대문의 안내글을 꼭 차근차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페로페로님의 포스팅에 걸린 트랙백을 타고 들어온 분들은 이 글이 페로페로님의 포스팅과 상관없이 이전에 작성된 것임을 아셨으면 합니다. 더불어 이 글은 댓글/트랙백/방명록 기부금 모으기 캠페인과 아무런 상관이 없음도 미리 밝혀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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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좌변기에 소변 묻혔다고 구박받는 남성들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2008/11/24 16:37 삭제중학교때 였다. 담임선생님(여성)이 종례시간에 집에 있는 애들과 남편과 살면서 행복한 이야기를 하시다가 하나 불만있다고 이야기 했다. 변기에 오줌을 묻힌다는 것. 이해 할 수가 없다고 이야기 하셨다. 남녀 공학이였던지라 여자아이들이 "아우~ 싫다"라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우리 가족은 남자 형제만 있어서인자, 어머니는 이런 불편(?)을 불편이라고 생각하시지 않고 사셨나보다. 하지만 나의 무개념(?) 행동도 결혼하면서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아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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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앉아서 소변 보는 남자로 만들기 가능할까??
Tracked from 여자도 모르는 여자이야기 2008/11/24 16:40 삭제어제 흥미로운 기사를 읽었다. 男, 앉아서 소변 보는게 남자답지 못하다? 주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서서 소변을 볼 경우 튀는 소변으로 인해 변기 주변이 오염이 되고 남녀가 변기를 공동사용할 경우 여성에게 심한 불쾌감을 준다는 내용이다. 사실 지하철 화장실만을 놓고 봐도 통로를 지나가면 남자화장실쪽에서 풍겨오는 암모니아 냄새는 오가는 여성들로 하여금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 (여자화장실도 냄새는 나지만 강도와 향의 차이가 있다.) 덧붙여 한국전통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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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우선 트랙백 감사합니다.
포스팅의 취지는 이해합니다만 꼭 발기했을 때 소변을 봐야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좀 참았다가 수그러든 후 봐도 되는데 말이죠. 발기를 하면 서서 보나 앉아서 보나 어차피 소변이 제대로 나오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
저는 뭐 서서 보든 앉아서 보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화장실 청소를 남자가 한다면 말이죠. 실제로 제가 해 보니 엄청 더럽기 때문에 앉아서 보는 것 뿐이죠. ^^
제도 이제 불혹에 가까운 나이지만, 사실 경험으로 보았을때 절반 이상 정도는 소변을 보기 전까지 발기상태가 지속되더군요...심지어 몇시간씩도....TT
따라서 바쁜 아침시간에 일부러 죽일려고 담배도 피고 딴짓도 해봤자 별 소용이 없었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빨리 화장실로 직행하여 소변으로생긴 압박을 해소시키는 것 뿐이 아니냐는 개인적 소견입니다. 의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해가 되네요.. 조준을 잘하는 수 밖에 없을 듯~
아침마다 활화산이 분출하듯 뿌려지는 소변줄기를 정확하게 타켓팅하기도 얼마나 벅찬 현실인데 그걸 몰라주는 여자분들이 쪼매 섭섭하기도 합니다....ㅋ
ㅎㅎㅎ 건강하다는건 좋은거겠죠. 가족들끼리 합의를 해야할 사항인데..건강하다고 청소를 피할 순 없겠죠?? 아무튼 잘 조준하세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ㅎㅎㅎ 안그래두 많이 신경써서 조준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신의 실수로 더러워진 부분은 싸워기로 청소를 해야죠.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
저는 그냥 포기했어요. 샤워기로 청소한 후 사용합니다. 사소한 일에 목숨걸지 않으려고요
ㅡ.ㅡ;
탁월하고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
아 마지막 사진 보니까 기억나는데 중학교 1학년 때 중앙 사회 교과서 보면 아프리카 부분 사진 자료에 흑인 남성의 중요 부위의 일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는데... 발견하고 선생님하고 애들하고 다 웃었다는 ... ㅋㅋ 참고로 남중
나만 그런줄알았는데 건강한거군요;ㅠㅠ
맨날 변기에 묻어서 불뿌림;;;
앞으론 불뿌리지 마시고 물을 꼭 뿌려주세요 ^^
남자가 일부러 그러는것도 아니고 남자도 큰거보면 그자리에 자기가 앉아서 당해야하는데 자기도 묻으면 찝찝한거 알면서 일부러 그러겠냐.실험결과로는 여자가 앉아서 눠도 잘보이지만 않을뿐이지 변기에 다 튄다고 한다.여자들은 맨날 혼자개끗한척 도덕적인체하는데 ..보이면 더럽고 안보이게 튀는건 깨끗한거냐?차라리 남자들은 세면기에 소변누라고 해라.씻기도 좋고 변기에도 안묻히고 좋잖아?그것도 싫지?남자더러 앉아서 누라는것도 참 변태스런 생각이다.여자가 서서싼다고 생각해봐라.정상이냐?폐미새끼들은 여자방식이 다옳고 도덕적이라고 생각하고 주장한다.앉아서 누면 자지가 거의 변기에 닿는다.그부분은 주로 여자들이 질질싸서 흘린 분비물들이 묻어있는곳이지.당연히 병걸린다.남자들이 앉아서 싸길바라는 여자는 발기가 안되서 항상3cm인남자와 살기를 바라겟다.앉아서 오줌싸는데 걔네들도 적극찬성할꺼다.참 행복한부부관계갖겟다.
싸놓기만 하지 말고 닦기도 좀 하라고 자식아
남자라도 집에서는 앉아서 보는게 기본 예의아닌가요?
저도 앉아서 봅니다.. 서서 보는 것 보다 여러모로 편리함..
집에는 밖에 처럼 소변기가 없으니까 당연히 앉아서 일을 봐야죠..
터프가이 최민수도 집에서는 앉아서 본다는데..^^ 꼭 남자는 서서 봐야한다는 고정관념부터 깨기를..
주변에 튀었으면 시원하게 물 한번 뿌려주는 센스.
며칠 나 혼자 지내면서 보니 변기에 노랗게 말라 있는 게 너무 불결하게 보여 샤워기로 물을 뿌리기 시작했는데 이젠 습관이 됐음.
쓰고나서 청소는 남자분이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뭐라할사람은 없을듯..
글 거북하네요. 너무 남성중심적이야.
ㅋㅋ세상이 남성중심이니까요. 이게 세상의 이치니까요^^
남자들은 쉬싸고 손이나 씻어야함 ㅡㅡ
아래로 발기하나 위로 발기하나 성생활에는 아무 지장없습니다 ㅋ
가끔 고민란에도 올라오던데~
저도 발기했을시 배와의 각도가 90도가 넘거든요
그래도 응응할때 여자들은 좋아라만 합니다ㅋㅋ
아래로 발기하는 분들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