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부끄러우십니까? '국민소송'이라도 참여하세요!
-6월2일 마감-
국민주권은 여러분이
스스로 지키셔야해요
아직까지도 참여하시지 못하신 분들은 조금만 시간을 내어 참여의사를 적극 개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담배2갑을 살 수 있는 돈 5000원입니다.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지만 분명 이 돈의 가치는 그 액면보다 훨씬 더 소중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자녀들에게 진정하게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건설하기위한 소중한 국민의 성금입니다. 국채보상운동, IMF환란 금모으기운동 만큼이나 값진 소송이라 생각합니다.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시간과 용기 그리고 관심을 모아 국민의 함성이 허무한 메아리로 돌아오지 않게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기는 현재 민변에서 진행중인 '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건입니다.
6월2일까지가 마감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민주사회를 위해 작지만 큰 용기가 필요할 때입니다. 이 글을 널리 퍼뜨려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게 소중한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비록 시간이 어렵고 나서기 싫어 촛불문화제에 참여를 못하신 분들 적지 않으실 겁니다.
하지만, 더이상 선량한 국민을 또다른 국민인 경찰에 의해 극한대립으로 몰고가는
한심한 정치권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습니다.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잘못된 길을
향해서만 돌진하는 무식한 공권력 앞에서 국민으로써 최소한의 자각을 하여야 합니다.
민주주의사회의 일원으로써, 국민에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나라를 바로 잡기위해서는
작지만 소중한 여러분들의 주권이 필요할 때입니다. 여러분! 더이상 방관하지 말아주세요.
민변에서 진행중인 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에 여러분들의 소중한 힘을 보탭시다.
http://minbyun.jinbo.net/minbyun/zbxe/popup/people_law.html
'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을 제기합니다.
국민소송의 청구인단이 되어 주세요.
1. 국민소송이란?
미국 광우병 쇠고기의 수입을 전면 허용하기로 한 농림부장관의 고시에 대한 헌법소원 및 효력정지가처분 소송 등
2. 국민소송의 취지
미국 광우병 쇠고기가 수입되면, 그 소비자도, 그 피해자도 전부 우리 국민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우리 부모님도, 그리고 우리들도……
한 명이라면 바람 앞의 등불이지만, 천명, 아니 만명이 모인다면 온 광야를 활활 태우는 들불입니다.
백만, 천만이 모이면 우리는 이미 승리한 것입니다.
3. 국민소송의 소송대리인
'미국산쇠고기 수입강행 및 인권탄압 대응을 위한 민변 법률지원단' 소속 변호사들
4. 국민소송 참가방법
-누가: 국민소송의 취지에 동의하는 우리 국민이면 누구나.
*미성년자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어떻게: 아래 참가절차에 따라 국민소송 청구인단 참가 동의서를
작성하고 인적 사항을 기재하면 끝.
-모집기간 : 2008. 5. 29.부터 6. 2.(월) 16시까지
| 5. 참가비 가. 용도 1) 국민소송의 진행비용 ● 소장작성 및 변론비용 ● 전문가 증인 비용 ● 조사보고서 작성 비용 ● 기타 각종 변론자료 준비 비용 2) 촛불문화제와 관련하여 수사대상이 되었거나 형사상 소추를 받게 될 참가자에 대한 변론사건 ● 수사단계 및 재판단계 각종 변호비용 3) 집시법의 위헌심판이나 집시법의 폐지 내지는 개정에 관한 법적 쟁송사건 4) 촛불문화제 등 국민대책회의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운동 소요비용 나. 참가비 납입 방법 1) 국민소송 청구인단 참가자 1인당 5,000원~1만원 2) 모금방법 : 아래 계좌로 계좌이체 ● 국민은행, 578601-01-189619, 예금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3) 입금시 주의사항: 위 계좌에 청구인단 참가자의 이름이 표시되도록 해 주십시오. ※ 문의사항 국민소송에 관하여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면 광우병쇠고기 국민대책회의 또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대책회의: 전화: 02-2138-1117, E-mail: antimadcow@daum.net 민변 : 전화: 02-522-7284, E-mail: m321@chol.com 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 (주관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
국민소송 바로가기 http://minbyun.jinbo.net/minbyun/zbxe/popup/people_la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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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루비콘 강"을 건넜다 ?...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6/01 23:07 삭제황의홍 “국민이 성 났을 땐 항복해야 한다, 한판 붙어서 이기려고 하면 안되고 져야 한다" -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정답이다. 한나라당에서 정답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우선 반갑다. 촛불집회를 시작한지 꼭 한달 만에 나온 발언이고, 어제 밤 성난 국민들이 청와대로 가기 위해 물 대포를 맞아가면서 날을 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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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펌]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
Tracked from 무엇인가 새기고 싶은 민무늬 2008/06/02 01:57 삭제제가 지금 링크를 거는 곳은 다음의 아고라 광장의 토론방에 painter님이 쓰신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시나리오라는 글입니다. 국민 소환제에 대한 장문의 글이어서 읽다 지칠 수도 있겠지만, 사안이 사안인 만큼 조금만 시간 내어 찬찬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현 시기를 좋게 흘러갈 수 있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닐꺼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현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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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경찰 강제 진압 인터넷 방송 보세요.. 주소 올려 드립니다.
Tracked from 망각스러운 날 2008/06/02 02:03 삭제이게 말이 됩니까.. 시민들이 쇠파이프를 들었나요?? 모두 빈손입니다.. 방금 저도 들어왔는데 집에서 와서 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병력이 모두 서울에 모였댜고 하니.. 정말인듯합니다. 오늘은 어제와는 다르게 병력이 상당히 많아 진듯합니다. 쥐박이 오니 서울을 사수 하나봅니다. http://www.afreeca.com/opentv/opentv_pop.asp?szStr=4b580d0f530d085b0e0f49115f1346444b460442440d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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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촛불집회, 외국에선 알고 있는 걸까?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2008/06/02 02:59 삭제이번 광우병과 관련한 국민들의 분노를 지켜보면서도 끝까지 쇠고기 수입을 강행했던 정부와 그리고 비폭력 시위를 통해서 무언가를 이루려고 했었던 국민들의 노력들이 정말 초라하게 쓰러져가고 울부짖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계속 올라오는 사진과 동영상들을 지켜보면서, 제 눈은 이게 518 광주항쟁의 전두환 시절의 동영상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걸 보면서 너무 놀라웠습니다. 그 당시와는 다르게 인터넷이라는 것을 통해서 국민 전체가 지켜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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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BC, 물대포 공격 보도 그리고 주시하고 있다.
Tracked from 트루미디어24 2008/06/02 07:27 삭제인터넷 판 BBC(news.bbc.co.uk)는 광우병에 맞써는 촛불시위 보도 이어서 이번에는 시위에 물대포 공격에 대해서 보도 했다. BBC는 사람들이 경찰이 쏘는 물대포 맞고 쓰려져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리면서 경찰 폭력을 생생하게 세계에 알리고 있다. 6월 1일 일요일 뉴스 기사로써 BBC는 신속하게 다른 해외매체보다 새벽에 있었던 시위와 한국 경찰의 무차별적인 물대포 공격에 대해서 보도하였다. 기사내용에서 시작글로 '대한민국 경찰이 수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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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뉴스에는 보도되지 않았던 14시간의 사투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8/06/02 12:50 삭제토요일 밤부터 시작되었던 시위를 마치고 조금전 돌아왔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뉴스란을 보니, 어제밤부터 시작된 밤샘 시위에 대해 여러 기사들이 올라와있어 반가운 마음에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존 언론사들, 심지어 경향이나 한겨례같은 신문사들도 현장의 분위기를 일반 시민의 시각에서 읽어내기엔 무리가 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지난 밤 7시부터 진압 시각인 다음날 8시까지 왜 시민들이 그 자리에 있었나, 한 번쯤 같이 공감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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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부끄럽습니다!
Tracked from 비타민 읽어주는 여자 2008/06/03 00:54 삭제세계각국의 교민들이 촛불을 들고 한국내 촛불시위에 동참하는 가운데, 미국에 터전을 잡고 사는 죄로 이 눈치 저눈치 보며 행여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에 쉽게 나서지 못하는 미국에 사는 동포의 한사람으로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에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비록 구차한 변명이 되겠지만 소고지 문제와 직접 연관이 있는 당사국인 미국에 터를 잡고 사는 입장으로 한국내 국민들에게도 면목이 없고, 또 얼마전 물의를 일으킨 한인회장들의 어처구니 없는 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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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정말 눈물나네요... 피흘리는 사람들 쓰러지고 다치는 사람들...
Tracked from Siegfried's Blog 2008/06/03 12:57 삭제중국인들 시위할때는 쳐다보면서 전경들에게 아무방어도 못하게 시키더니... 왜 우리나라 시민들에겐, 무기도 안들고 있는 시민들에겐... 피까지 흘리게 만들고... 여자분들 머리를 짓밟고... 체포 연행해서 두들겨 패라고 시키나요? 중국인한테 얻어맞고 한국의 공권력에 얻어맞고 대한민국 국민인게 슬프고 눈물나네요...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드리는 당부의 말씀) 전경대는 힘이 없습니다. 시키는대로 하고 있을 뿐이죠.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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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이나라의 미래는 어둡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정말 2008년도에 찍은 화면인지 믿기 어려워요
광주민주화 도 아니고
그저 제 눈을 믿기어렵군요!!
놀랍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헌법에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국가"라고 적혀있겠죠
정말 답답합니다. 울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오늘 KBS심야토론에서 한나라당의 원희룡의원과 그쪽 패널들조차 이 사안의 심각성에 대해서 의견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권력의 시녀인 경찰이 진정한 주인인 국민들을 상대로 폭력대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러분! 모두 동참합시다.
지방에서 어떤 형태로든 도움을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에서야 이리로 들어왔네요.
저는 시위에 참여는 못하고- 죄송합니다-
모금활동에 참여하겠습니다.
도대체 지금 우리나라가
80년대로 다시 돌아간 것입니까?
정말 이 현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어떻게 몇달만에 지도자가 바뀌었다고 해서
우리들의 삶이 이렇게 바뀝니까?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 사태에 대해 울분을 토하십니다만, 생업때문에 직접 나서지 못하는 성격때문에, 마음만 같이 하고 있으면서 그들의 노력과 고생 그리고 고난에 고개 숙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물리적 의사전달도 필요하지만 진정 헌법소원이나 법률적 행동을 통해 의사개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정말 소중한 님들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지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요. 다치면 어쩔려고 저지랄을 하는지..!
쪽수 믿고 저라나 본데...
시키는 일만해라 시끼야...! 윗사람들이 때리라고 시키든...
여자들을 왜 때리냐.. 내가 니 여동생이나 여자친구 때리면 좋겠냐...
아무리 급해도 약자는 보호해라...
니들 시위대가 끌고가서 때리면 살려달라고 질질짤거잖아..!
특히 나중에 말하는 시끼! 내 눈앞에 있었으면 울대를 작살냈을텐데
그때는 살려달라고 해도 늦는다...
지금 민간인중에 너네들보다 험한 임무묵묵히 수행하고 제대한 사람들 많다.
좀 깝치치마라...ㅅㅂㄹㅇ
정말 화나면 나도 생업이고 뭐고 달려간다...
서로 좋은게 좋은거야..!
쪽수믿고 깝치지 말고 평화시위할때 서로 보호해주면서 해라...
잠좀 못자면 어때 젊은데...
어딜가나 저런 쥐새끼 같은 놈들 있습니다. 그놈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그런 행위를 암묵적으로 교사하는 정신없는 놈들이 문제라면 문제겠지요. 정말 분통터지고 화가 나는군요!
어제 야근중에 뉴스와 인터넷을보면서 내내 미안한마음 뿐이였습니다. 저어린 학생들과 연약한 여자분들도 저기서 물을 맞으며 추위에떨고있는데 내가 여기서 회사일아나 하고있어서야 어쩌나.. 하는마음이 내내 일었습니다.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먹고살기 바빠서 서울까지 올라가기는 엄두가안나네요. 서울시민들께 미안합니다. 국민소송 서명하고 작은돈이지만 입금도 했습니다. 우리 조금만 더 힘냅시다
저두 한동안 시국에 관심끄고 포기하고 살았드랬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죠. 평화시위를 총칼로 받아치는 행위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전의경의 개인적 성격문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관리소홀의 문제로 어찌어찌해서 심란하지만 무마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조직적으로 폭력,폭행에 대한 암묵적인 지시상황마져 동영상으로 유포된 상황입니다.
마음이 답답합니다.
전경들 대부분 어리죠.. 철없는거 대충 이해는 합니다.
그래도 정도가 있지 전경옷 입은게 폭력을 정당화 할수는 없는거지 않습니까.
분명히 색출해내야 합니다.
색출해내야 합니다!!!!!!!!!!!
너무 오바들...
특히 서울..
서울은 시위도 멋드러지게들 하시는듯...
지방은 저렇게 과격하지 않던대..
그냥 경찰이고 뭐고 이에는 이 ㅆㅂㄻ 들에갠 매가 약...
경찰이고 뭐고 그냥 쓸어버리자구요.
망할넘들 이미 경찰 신용 잃은지 오래 민중을 패는 지팡이가 되었군요
화가나다 못해 눈물이 납니다.
.......................................
뭐라 표현할수 없는 분노감에 잠이 오질 않네요..
지방이라 서울로 올라가서 도움이 되질 못한다는게 억울하고 미안할 따름입니다.
어떻게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적인 대응도 좋습니다. 몸은 거기에 있지 못해 죄송하고 눈물도 나지만, 서명하고 돈도 입금하기위에 아침을 기다립니다.
나불거리는 조 의경놈의 주둥아릴 쫙 .......걍!!
시민들 땜에 잠못자냐 !! 맹박이 땜이 잠 못자지!
여하튼 비무장 시민폭행한 의경 찾아 처벌해야 하고 관련 상관 또한 징계 대상입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함께 있어 대신 막아주지 못해서 부끄럽습니다.
하늘도 통탄하고 있습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지더니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군요. 에휴! 이번주 기상정보 보니 계속 비가 온답니다. 하늘도 노하신게지요...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