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등교문이 뜯겨 나가다니
생활경제 :
2007/11/20 16:22
며칠전 울산시 모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보낸 사연인즉, 멀쩡하던 인근의 초등학교 교문이 밤새 자고일어나 보니 뜯겨져 있더란 것이다. 내용자체도 황당하거니와 얼마나 할 짓이 없으면 자라나는 새싹들 같은 우리들의 아들 딸이 다니는 학교의 철제로 만든 교문을 떼어가 파는 파렴치한 놈들이 있다는 말인가.......
강석씨의 헛웃음에도 수긍하며 이토록 경제가 힘든건지 아니면 수법자체가 사악해진건지 아리송하고 있을 무렵....
김혜영씨의 명쾌한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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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철문이 없어진 이유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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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육 때문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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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명쾌한 답변이네요 ㅎㅎㅎㅎㅎ
재미있어셨쪄요? ㅋㅋㅋ 저두 듣구 놀라셨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