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첫번째 월급이 도착하였습니당 축하해 주세요
IT,과학 :
2008/03/12 11:32
애드센스 첫월급 도착
기분이 과히 나쁘진 않습니다. ^^;
구글애드센스를 단지도 어언 3개월이 되었습니다. 전 특송화물비(2~3만원)도 아까워 일반우편으로 요청하였는데 우려와는 달리 잘 도착하였군요. 드디어 대한민국 서울시 구글애드센스 아르바이트생으로 첫번째 월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금액은 뭐 식사한끼하고 술한잔 마시면 땡일 금액입니다만, 그래도 기분은 남다릅니다. 그리고 다음달에도 약 $200의 월급이 기달리고 있네요. 열씸히 포스팅하고 밤잠 안자며 노력한 결과이기에 금액에 상관없이 보람을 느낌니다.
비록 로또 1등 당첨자처럼 어마어마한 금액은 아니지만 노력의 댓가로 받은 소중한 외화벌이이기에 이번의 수익은 대단히 소중한 무엇입니다. 금액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막 애드센스를 다셨거나 시작하시려는 분들을 위해 몇개월동안 느낀 '초보 애드센스'를 위한 간단한 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초보 애드센스를 위한 간단한 팁
1. 최적화는 기왕이면 구글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합시다.
2. 우편물이 자주 없어지는 집이 아니면 특송보다는 일반우편으로 수표를 지급받으세요.
3. 본문내의 광고가 클릭율이 4배이상 큽니다.
본문내 애드센스광고 넣기
▶ 스킨편집 창에 들어간 후, 아래의 화면처럼 <div class="article"> 와[#&#_article_rep_desc_#&#] (주의-> & & 는 빼고 검색해 주세요) 을 찾아서 요 사이에 광고 코드를 집어 넣어야 합니다. 컨드롤+F(Ctrl키+F)를 누르시고 <div class="article">로 검색해 보시면 위치를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4. 애드센스의 광고금액산정은 '페이지노출수X클릭수X페이지eCPM(광고단가)' 입니다
5. 비록 방문자 수가 적더라도 클릭당 광고단가가 높은 광고를 게제할 시에 높은 금액
6. 블로깅은 돼지저금통입니다. 비록 처음에는 포스팅된 글들이 몇개 없어 검색어로 방문자 유입될 경우가 희박하지만 블로깅일자가 지나며 시나브로 쌓이게 되는 여러분들의 포스팅으로 꾸준하게 검색을 통해 찾아오는 소중한 방문자가 증가하게 됩니다.
7. 애드센스를 달았다고 도덕성흠결을 탓하지말라. 애드센스를 통한 마케팅은 현대인의 노동행위를 통한 부의 축적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노동이란 신이 부여한 가장 신성한 권리중 하나이기에 '애드센스'를 욕하는 몇몇 저질 블로거들에게 자신있게 말하세요. '즐'
1. 최적화는 기왕이면 구글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합시다.
2. 우편물이 자주 없어지는 집이 아니면 특송보다는 일반우편으로 수표를 지급받으세요.
3. 본문내의 광고가 클릭율이 4배이상 큽니다.
본문내 애드센스광고 넣기
▶ 스킨편집 창에 들어간 후, 아래의 화면처럼 <div class="article"> 와[#&#_article_rep_desc_#&#] (주의-> & & 는 빼고 검색해 주세요) 을 찾아서 요 사이에 광고 코드를 집어 넣어야 합니다. 컨드롤+F(Ctrl키+F)를 누르시고 <div class="article">로 검색해 보시면 위치를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4. 애드센스의 광고금액산정은 '페이지노출수X클릭수X페이지eCPM(광고단가)' 입니다
5. 비록 방문자 수가 적더라도 클릭당 광고단가가 높은 광고를 게제할 시에 높은 금액
6. 블로깅은 돼지저금통입니다. 비록 처음에는 포스팅된 글들이 몇개 없어 검색어로 방문자 유입될 경우가 희박하지만 블로깅일자가 지나며 시나브로 쌓이게 되는 여러분들의 포스팅으로 꾸준하게 검색을 통해 찾아오는 소중한 방문자가 증가하게 됩니다.
7. 애드센스를 달았다고 도덕성흠결을 탓하지말라. 애드센스를 통한 마케팅은 현대인의 노동행위를 통한 부의 축적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노동이란 신이 부여한 가장 신성한 권리중 하나이기에 '애드센스'를 욕하는 몇몇 저질 블로거들에게 자신있게 말하세요. '즐'
신성하고 즐겁게 포스팅하며 그 한방울 한방울의 노력의 결실이 영그는 순간에 여러분들은 '일하는 즐거움을 맛볼수 있을 것이며' 더욱 '정성들인 포스팅'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허접한 블로거지만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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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근데, 저렇게 CTR, CPM, 클릭수, 노출수 공개하면 안되는걸로 아는데요.
저 정도는 상관없을까요?
다음달도 예약 된 상태시라니 더욱 부럽습니당
오옷! 그렇습니까? 그럼 당장 내려야겠군요..ㄷㄷㄷㄷ
글구 축하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m(__)m
와~~ 축하드려요^^ 전 겨우 이제 핀번호 받았다는;;;;
(굽신굽신) 감사드립니다! 님들 블로거에도 행운이 깃드시길!
축하드려요~
200달러라 많이 받으시네요~~
베쯔니님, 감사드립니다. 님의 블로거에도 영광이 ^^
전 아직도 핀 번호도.. 보냈다고 메일은 받았는데 2달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 입니다.ㅋ 축하드리며 부럽습니다. ㅎㅎ
전 한글중에 제일 좋아하는 단어가 바로 '시나브로'입니다. 웬지 외국담배 이름처럼...ㅋㅋㅋㅋ
'시나브로'란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이란 뜻으로 정말 돼지저금통에 동전을 모으듯, 첨엔 언제 이 저금통을 다채울까 고민들 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느덧 저금통의 배가 불러오게 되며 더욱 열씸히 의욕을 가지고 저금통을 모으게 됩니다. 블로그의 포스팅이란 바로 그런것이겠지요. 하루하루의 포스팅을 게을리하지 마시고 남보다 똑똑하고 잘난척할 필요는 없겠지만, 내가 아는한도에서 또는 내가 궁금한 점에 대해 소소히 포스팅하다보면 더 낳은 블로그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축하 감사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블로깅 하세요~ ! 아직 저는 광고에 대한 기본적인 컨셉이 없어서 시도는 하고 있지 않지만 이런 노력으로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게 되니 사뭇 기대되는군요^^
윤대리님, 감사드립니다. 직급호칭도 좋으신데 나중에 과장,부장,상무,전무, 그리고 대표이사로 승진하시면 어떻게 하실려구 직급호칭을 다셨나요 ^^; 하하하
생각보다 즐거운 동기가 됩니다. 구글이라는 넘이..파이팅입니다!
축하드려요~^^ 요즘 환율도 좋던데... 대박이시군요~!
다만 본문중에 외화벌이...는 아니구요.. 어차피 다들 한글광고기 때문에..한국의 광고주들이 내는 돈이 달러로 바뀌어서 미국갔다가 다시 한국오는 거죠..ㅎㅎ
전 Adclix 로 바꾸고 난 다음에는 100 달러 정도 되는 금액을 모으는걸 아예 포기하고 있습니다..^^;; 1년정도 하면 어케..좀 될까요...
캬캬캬, 외화벌이...ㅋㅋㅋㅋ 환율 조금 좋아졌죠. imf때처럼 환율이면 진짜 대박인뎅~~ 하하 죄송!
축하드립니다~
요즘 클릭률이 많이 떨어져서 고민이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
플로우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당!
월 200달러씩 된다고요? 그렇게나 많이 법니까?
이제시작인걸요..이번이 처음이고, 지난달기준으로 200불돌파했구..그러니 이번달 다시 200불발송될것이구..3월달은 아직 모르니 기달려야 되구염 ^^; 다음추천이 최고의 약입니당 안타깝지만...ㅋㅋㅋ
축하드립니다~~~
저도 어제 받았어요.....
캬캬캬 님도 축하드립니다...이래저래 국민경제도 힘든데 그나마 술값이라도...ㅋㅋㅋ
축하드려요 ^^ 맛난 술 드시길 ㅎㅎ
호걱 *O* 인스톨님께는 제가 술한잔 대접해야 하는데..ㅋㅋㅋ 감사드립니다 m(__)m
축하드립니다.^^
전 이제 핀번호 받는 수준이라서요, 얼마나 지나야 첫 수표를 받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많이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발이 힘들지 꾸준히 노력하시면 금방 되실듯합니다 ^^
겨우 핀 번호만 받고 헤매는 분이 저 말고도 많이 계시는군요.
저도 핀 번호 우편을 가보로 쥐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개월만의 쾌거라니...
항상 열심히 블로깅하시기 바랍니다.
허걱! 가보라니요 *O* ㄷㄷㄷㄷㄷ
우우~~~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전 언제 받아 볼런지 ㅡㅜ
지우개님 ㅋㅋㅋ 감사합니다. 제가 구글사장이라면 바로 쏴드립니다. 님께요 ^^;
200달러라니+_+ 저도 눈이 뜨이는...음?
축하드려요ㅎㅎ 사업(?) 번창하시길~
캬 사업까지는 안되고 술한잔 마실 공돈은 되네요 감사드립니다...의욕백배...가 아니라 두세배쯤...캬
축하드려요..
저도 3년전에 몇달 바짝해서 40만원정도 벌었던 기억이납니다..
쏨씨가 대단하신 분이시군요. 몇달만에 40만원이면 ㄷㄷㄷ입니다. 캬!
이야 축하드려요. 저는 짜장면값에서 삼계탕 값으로 넘어가는 초보라 자주 와야겠어요.
링크에 추가합니다. ^^
오옷 감사드립니다. 근데, 뭉코님 글을 어디선가 봤던 기억이....^^; 앞으로 좋은 관계 유지하길 바랍니당~
우와..... 역시 큰 블로그라 수입도 크시군요^^
암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