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그의 수입은 얼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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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네이버
그리고
프로블로거
많은 블로거분들께서 블로그에 애드센스광고를 달아 놓았습니다
1인 미디어 또는 개인 미디어를 표방하는 새로운 인터넷의 혁명인 블로그는 단순한 편집욕구 해결뿐만이 아닌 부수익창출의 수단도 분명히 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좋은 글을 포스팅하고 그 과정으로 많은 방문자들을 맞이 하게 되며 그에따른 결과로 필요한 부수익까지 창출하고 있으며 개별의 포스팅과 연계된 구매정보까지 광고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블로그를 단순히 공익용도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용주의적 관점에서도 '개인미디어는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도덕적 순결주의에 얽매인 필요는 없다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3개월여의 블로그 생활을 통하여, 점차 인터넷세상에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뒷골목인터넷세상은 '과연 블로그를 통하여 수익창출이 가능한가?'에 대해 몇가지 사례를 들어 알아보았습니다.
파워블로그의 수입은?
여러 블로거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소위 인터넷에서 형성된 '파워블로그'들의 카르텔은 막강합니다. 특히, 다음의 베스트기자단의 영향력은 지대하고 또 그 수입조차 쉽게 얼마다 추측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고 생각됩니다.
어제 포스팅한 '불타는 부산싸나이 추성훈, 그의 애인은?...'가 다음의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방문자수가 약 6만명이라는 트래픽폭탄을 맞았군요. 역시 1월22일날 포스팅한 '다이어트 성공기'도 다음메인에 노출되어 약3만명의 트래픽폭탄을 맞았습니다. '뒷골목인터넷세상'의 평균적인 일일방문자수는 약 2000명이니 약 30배의 트래픽폭탄을 맞은 셈입니다.
각각의 트래픽폭탄에 따른 구글수입은 $115, $70 이었습니다. 이때까지의 총 수입이 모두 합하여 약 $200정도이니 다음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루에 약10만원의 수입이 발생하였으니, 이대로만 매일 꾸준히 방문자를 맞이하게 된다면 연봉3600만원짜리의 나쁘지 않은 직장이 생기는 셈입니다.
만약 하루 방문자수가 10만명이 넘는 대박^^;을 자주 접하시는 다음의 베스트블로그기자단이라면 감히 추측하건데 수치적으로는 몇시간에 약 $200정도까지도 벌어들일수 있을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의 대박을 터뜨리신다면 평균방문자수와 연계되어 한달수입이 $2000에 근접하는 결과를 맞이하실 겁니다. 물론, 영업상의 비밀이니 그분들께서 이렇게 자세히 공개를 꺼리실 겁니다만 결코 적지 않은 부수입이 되시겠지요.
며칠전 신문을 보니 구글의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있답니다. 구글광고의 직접클릭수과 구매비율이 낮아지고 있어 광고주들의 회의도 심하다구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블로그를 포스팅하는 전세계의 수많은 블로거들은 반대로 지난해부터 시작된 구글의 광고단가가 지나치게 낮아져 별반 재미를 못보신다고들 불평이십니다. ^^;
전 이전에 블로거 생활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으니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만, 많은 프로블로거님들의 광고단가에 대한 불만상황이 현실이라면, 기존의 광고단가로 트래픽폭탄을 맞이하였다면 최소 두배이상의 수입도 벌어들이셨다는 부러운 과거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오오! 감히 연봉 5,000만원 이상의 소위 '프로블로거'들도 분명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해외의 유명블로거들의 수입은?
해외에서는 애드센스 뿐 아니라 기업들의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 뉴욕에서 음식,교통,문화,뉴스 등 도시 여행 정보를 제공해주는 블로그'Gothamist.com'의 운영자 아담(닉네임)은 애드센스와 광고 등을 통해 블로그에서만 매달 25만달러(2억3652만원)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techcrunch.com'을 운영하는 블로거도 애드센스로 매월 20만달러(1억8922만원)를 벌고 있으며 호주의 유명 블로거 다렌 루스는 'problogger.net'이라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매월 1만6000달러(1513만원)의 수입을 챙기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향후 전망은?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이 정도의 수익을 내는 블로거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에서 블로그는 아직 초기 단계"라며 "전문가들이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시점이 오면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는 좀 더 많아질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인터넷망이 발달한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미래 프로블로그들의 등장이 예견되고 있으며 향후 도시소개, 문화, 지리, 역사, 음식점, 요리, 컴퓨터, 정보, 산업동향, 스포츠 등등의 전문적인 정보소개를 통해 매월 1억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이는 대한민국의 프로블로거의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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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좋겄다
Tracked from alclsanswk 이야기 (부제 : 감사합니다) 2008/02/29 15:00 삭제꿈의 수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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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설치 형 블로그를 1년 동안 운영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Tracked from IBOKorea 2008/02/29 18:12 삭제설치 형 블로그 1년 운영 비용은? 제 블로그를 기준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도메인을 두 개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IBOKorea.co.kr , IBOKorea.kr) 이 두 개의 도메인을 1년 동안 보유하는데 필요한 비용은 51,200원 정도 필요합니다. 만약 도메인이 한 개일 경우에는 절반정도의 비용(25,600원)이 필요한 셈입니다. 그리고 설치 형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일반적으로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지금 보고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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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파워블로거는 매달 2억을 번다고?
Tracked from Internet Media Trend Spotting 2008/03/03 09:54 삭제올블로그에 놀러 갔다가, 눈에 띄는 제목이 있어 읽어봤다. 파워블로그의 수입은 얼마일까요? 필자의 블로그가 다음의 메인에 노출되어 약 6만명의 방문으로 이어지고 이론 인해 구글애드센스로부터 약 100불 이상을 벌었다는 것이다. 가장 방문자가 많은 블로거들의 수익은 얼마쯤 되겠는가 하는 호기심으로 이어진다. 뭐, 잘 나가는 블로거야, 월 몇 백 정도 버는 것은 우습다는 이야기도 익히 들어보았다. 그런데 이 글을 읽어 보니, 가장 잘 나가는 블로그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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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광고는 타락이 아니다.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2008/03/05 00:08 삭제오늘 구글로부터 수표를 받았습니다. US$613.13에서 국제 운송료 US$24를 공제한 US$589.13짜리 수표를 환전하러 농협에 갔습니다. 이런 저런 수수료를 공제하고 536,000원을 즉시 입금받았습니다. 원래는 추심을 거쳐서 한 달 후에 지급받는데, 담장자 말이 그동안 제가 몇 번 거래를 했고, 수표 발행인이 구글이니 믿을 만하므로 바로 지급해 준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런 수표환전기를 포스트를 쓰면 돈 자랑하냐는 말도 있고, 광고를 게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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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애드센스, 과연 국부유출 일까?
Tracked from 단지 제 정신이 아닐 뿐이야! 2008/03/05 21:17 삭제애드센스.. 클릭률도 떨어지고, 단가는 더 엉망이다. 안그래도 원망스런 애드센스가 "애드센스 = 국부유출" 이라는 구박을 받고 있다. 과연 "애드센스 = 국부유출" 일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떨어진 단가를 원망하지 말고 이제 애드센스수지를 적자에서 흑자로 한번 바꿔보자.. 먼저 애드센스 광고를 게시하면서 애드센스로 벌어들일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될까? "http://bizworld.tistory.com/entry/파워블로그의-수입은-얼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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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에서 수익은 기대하지 마십시오!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15 00:54 삭제최초 작성 일 2008/08/14 06:03 디테일박스님이 쓰신 글 대한민국의 블로거는 답답하고 목마르다를 읽어보니 예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양질의 블로그를 원한다면 당연히 디테일박스님의 얘기처럼 전문 블로거들이 많이 생기고, 전문가들의 알찬 글들이 많이 올라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수입입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취미 성향이 많이 있는 글이지만(이때까지 그 누구도 얘기를 하지 않은 논문 같은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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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 (연예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점)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2008/10/15 00:54 삭제여러분은 인터넷 검색을 왜 합니까? 그것은 바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이고, 그런 정보를 바탕으로 지식인으로서 성장해보겠다는 야심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정보가 많이 쌓여 있어야 바로 IT 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http://how2learn.tistory.com/ 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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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百愁 블로거의 먹고사니즘과 구글 애드센스 그리고 자아비판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4/23 02:41 삭제百愁 블로거의 먹고사니즘과 구글 애드센스 그리고 자아비판 결국은 구차한 변명, 구글 애드센스에 목매는 것은 아니다!? 블로그 <Ubuntu Linux | 자유 평등>를 운영하시는 정말 존경스런 '꿈틀꿈틀' 님의 21일자 게시글 "구글 애드센스 '공익광고' 기능 제대로 활용하자"에 feel 받아 그리고 해묵은 생각들을 정리하려고 그냥 잠들지 않고 다시 블로그에 불을 붙였습니다. 머 다른건 아니고 구차한 자기변명과 자아비판을 하려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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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 글에 트랙백 하셨는데요. ^ ^
제 글 ( http://minoci.net/438 )과는 그 주제가 그다지 겹치는 부분이 없는 것 같은데요.
왜 굳이 트랙백 쏘셨는지요?
궁금합니다. : )
블로그의 주제가 그다지? 겹치는 부분이 없다구염? ^^;
캬캬캬, 민노씨님 잘 생각해 보시면 님께서도 파워블로거이시니 이 글의 주제와 상관있지 않을까 합니다 ^^;
싫으면 트랙백 지우셔도 상관없을듯 님의 판단에 맞기죠.
추.
이 글 ( http://minoci.net/435 )에도 보내주셨네요. ^ ^;
님의 글이 제 눈에는 맘에 들어서인듯 하네요 ^^;
트랙백 잘받았습니다~
혜민아빠님이나 수다가 좋다님처럼 매일 베스트에 올라가시는 분들은
월300은 가능 할것 같더군요~^^
암튼 좋은글 잘 읽고가요~
자주들르게 뒷골목님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하하하 링크까지 ^^ 감사드립니다. 블로거축제엔 참석하시나요? 저두 집이 근처라 가고 싶은데...너무 늦어서 등록을 못했습니다. 약 320명이 참석을 한다네요..*o*
저는 혜민아빠님 블로거축제인줄 모르고
블로거컨퍼런스인줄 알았음..
풍림화산님글보고야 날짜가 오늘이더라구요~
아직 초보라 블로그활동 더 해본 다음에
컨퍼런스같은 오프모임에도 참석할까합니다^^
움 전 다음과는 별개로 매일 평균 00달러 이상을 한 2주정도 벌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살짝 SEO를 손봤더니 가능하더군요, 애드센스 나름 최적화 후에는 다음메인에 걸려본적도 그리고 이제는 블랙리스트라 글도 안 올라가지만, 말씀하신 10만명은 그냥그냥 생활이 되고요 그 세배쯤 되면 한국돈으로 연수익 1억도 가능하겠다란 계산이 나오더군요, 참고로 전 CTR이 지극히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단가도 잔인할 정도인데도 그렇게 가능하더군요....
썻다하면 베스트 되는 분들은 수입이 좀 되겠지요, 그러니 더 "베스트"성 글만 생각하게 되고 쓰게 되는게 아닌가 하네요, 비난 하여는 것이 아니라, 수입에 따라서 글이 방향성을 갖게 되는게 본인의 자유의지에 의한 방향성에 비해서 저급인거 같아서요....
메타맨님과 같은 고수님께는 제가 많이 배워야 하죠. 좋은 말씀 항상 새겨 놓겠습니다. 싸부님 ~~
음....3개월이 지나도록 100불이 안되는 저는 깨깽~~~~ㅎㅎ
오옷 가눔님! 반갑습니다. 저두 며칠전 포스팅에 보시면, 블로그운영에 회의감을 느껴 확~접어버릴까도 생각하였습니다. 힘들땐 역시 쇠주가 보약이더라구요 ^^;
가눔님께서는 블로거축제에 오늘 참석하시나요?
오프모임은 선뜻 나가지질 않아서..^^
그리고 컨퍼런스 쪽에 더 관심이 있어서 거길 가보고 싶었는데 일요일이라서 포기했답니다.ㅠㅠ
예전에는 몇천명(티스토리 카운터기준)만 와도 하루 30달러는 됐는데, 요즘은 몇만이 와도 10달러 정도 수익이 나더군요. 뭐, 작년 연말부터 극악의 단가를 경험하고 있네요. ㅎㅎㅎ...
오옷 *O* 전 몇천명 오시면 하루수입이 0.53달러 이렇게 밖에 안되던데염 ^^; 정말 단가 많이 인하되었군요
뭐.. 저는 다음블로거뉴스에 걸려도 $10이상 벌기가 힘이 듭니다.. -.-;
저도 3달정도 지나야 $100을 넘기는 수준이니.. -.-;
아니 이제는 4달정도가 지나야.. -.-;
허걱 ^^; 학주니님께서도 정말 유명하신 블로거신데..
ㄷㄷㄷㄷ 입니다. 저같은 허접로거도 살아있는데 ^^;
와우, 축하드려요
역시 파워블로거가 되려면 전문성이 중요하군요.
m(__)m 감사드립니다. 전문성 정말 중요하죠.
블로거를 해외독자에게 유포시키기 위해서 영어로 작성도 고려해 보고 있습니당 ^^; 영어공부도 될것같구!
허허 저는 그저 부러울따름 ㅋ 수익이 적어서요 ㅎㅎ
불닭님도 유명하신 불로그신데...허접한 소인의 블로그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겸손하시는 모습 좋아요 >< 저같은 소인에게 ㅎㅎ
이제 좀 해외블로그 타령은 그만들 했으면 좋을듯...
우리랑은 전혀 맞지않고 불가능한 해외블로거들을 들먹이면서
사람들 선동하는건 이제 그만~~
한국의 블로그도 전문성을 띨 수 있겠다시퍼 올린 포스팅입니다 ^^; 너무 노여워만 하지 마시구 재미있게 그리고 긍정적으로 봐 주심 안될까요? 챈들러전님도 유명하신 블로그시잖아요 ^^
그저 꿈 같은 얘기군요;;; 전 애드센스 수표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
저두 처음 수표발급이 되어 이제 곧 도착할 것 같습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기쁨니다. 노동의 댓가라고 할까요?
애드센스에 종속된 한국의 블로거
종속은 아니죠. 정당한 노동을 통한 정당한 댓가라 생각합니다 ㅋ
국내에도.. 제 연봉보다 많은 금액을 Adsense 로 벌어들이는 분이 몇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 분들은 블로그가 아닌 커뮤니티 사이트 같은데다가 붙이셨더군요..^^;
블로그로는 생산해내는 컨텐츠 양이 어느정도 한정되어 있는데.. 커뮤니티 같은 사이트라면.. 얼마든지 많은 양의 컨텐츠 생산이 가능하고, 그만큼 트래픽도 높아지죠..^^
*O* 오옷! 저의 로망이 바로 집에서 뒹굴뒹굴하며 취재나 댕기고 해외여행이나 댕기며 취재하는 블로거백수족입니다. 아! 오늘 로또라도 당첨되야 제대로 백수할텐데..
애드센스를 달았다 떼었다 실험을 참 많이 했는데요. 결국 어느 유통(블로거뉴스 등) 구조에 종속적인 글을 쓰면서 살아야 먹고 살 수 있겠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참고로 저는 얼마 전 160달러 수표를 처음 받아봤습니다. 26개월(애드센스 달았던 시기는 약 12개월 정도?)만의 쾌거였습니다. 하하핫!
축하드립니다 m(__)m
정당한 노력의 노동댓가라 생각하고 더욱 열씸히 노력하시지요....같이요 저랑 ^^;
하루에 10달러만 벌어도 좋겠다 ㄱ-
맞습니다. 하루10달러 벌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외국어 블로거를 만들어야 될 때인 모양새입니다. ㅋㅋㅋ
엄청나군요~...//
블로그를 하면서 이런 짭짤한 재미를 놓치긴 아까운 일입니다...ㅠㅠ;
저도 나름 용돈 정도는 나오는 편인데 ㅎㅎ
헤헤 정당한 노동의 대가라고 생각이 듭니다.^^:ㅎㅎ 트랙백 감사합니다.
제가 더욱 감사하지요 ^^ 정말 위의 외국분들 보면 입이 딱 벌어질 정도이니 부럽습니다 그려
트랙백 남겨 주셔서 타고 왔습니다.
저의 수익은 지금은 한달에 0원입니다. (-_-ㅋㅋ)
애드센스 수익은 2007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2000달러 정도 번거 같아요.
컴퓨터도 사고 나름 알차게 썼습니다.ㅋ
우와~2000천달러라는 꿈의 숫자를 벌어들이셨다니 대단한 블로그이었겠군요... 부럽습니당 ^^;
트랙백타고 넘어 왔습니다~ 뒷골목세상님 항상 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1년 호스팅 비용이라도 뽑으면 저는 대성공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글을 겨우 하루 몇 백명 오는 저같은 찌질 블로그에 트랙백으로 달아놓으시면 왠지 소외감 느낍니다. -0-
애드샌스 붙이고 3달 남짓 되고 있는데, 그 핀번호(?)도 못 받았습니다. -_-;;; 많이 벌면 좋겠지만(^^
m(__)m 천만의 말씀이시옵나이다. 저의 허접로거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핀번호는 원래 좀 있다 나오는것 같던데요....*O*
저는 거의 1년만에 수표받았는데 8만원짜리 그래픽카드사고 2만원짜리 온라인게임계정 넣어서 다 써버렸습니다. 그저께부터는 계정도 다 끝나고 할게 없어 다시 블로깅 ㅠㅠ
그런데 이 페이지 올블릿광고가 자꾸 오류뜨네요 수입올려드리고 싶어도 못올려드립니다 ㅎㅎ
카카카 일부러 광고클릭 안해주셔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 수고하시면서까지 광고 클릭해 주시면 광고업자들 망합니다. 그사람들도 조금은 먹고 살아야죠 ^^;
제글에 트랙백 달아주셔서 구경하러 왔습니다! ^^ 이것저것 관심있는 글이 많네요!!ㅋ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닷!!ㅋ
꿈꾸는석쿤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되기를 바랍니다.
쉬운게 아니던데 말이죠..흠 저같은 경우에도 메인 갔지만 저정도는 안나오던데 클릭율이 너무 낮아서
메인도 역시 IT같은 분야의 메인은 방문자수가 적을 수 밖에 없더군요. 시사, 연예등 이슈화되기 시운 글들에 참여자가 많더라구요. 빨리 님께서도 블로그수입만 연봉5000천만원 이상 되시길 바랍니다. ^^
하나의 직업인거죠?
이러면..죄다 블로거로 직장보다 더 낫겠는데 ㅋㅋ
블로거들이 많아질수록 경쟁은 치열해 지겠지만 더욱 수입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죠. 님께서 정말 생각이 있으시다면 영어등의 외국어 사이트를 개설하셔서 한국소개블로그를 만드신다면 대박이실듯 합니다. ㅋ
저도 달고 있긴 한데.......... 달기 시작한 때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답니다. ㅠㅠ
그런데 수입은 이제 40달러를 돌파했네요.
그저 안구의 습기가 ㅠㅠ;
뭐 저는 블로깅을 즐기고 있으니 큰돈은 안바라고.. 하루 평균 2~3불 정도만 들어왔음 좋겠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그냥 광고를 떼고 블로깅을 할까 하고 생각해본적도 한두번이 아니라죠. ㅎㅎ
활의노래님께서도 유명블로거신데...생각보다 수익이 너무 적군요. 흠....블로깅하며 기왕이면 안정된 수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파이팅!
저 유명블로거 아니예요 -_-;;
평균 방문자 200여명의 소소한 블로그를 가진 한 사람일 뿐.
제가 조인스닷컴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옮긴 것도 사실 광고를 내 블로그에 붙일 수 없을까 하는 의구심에서부터였습니다. 그래서 애드센스도 어설프게 붙이고 해봤지만...
블로깅의 의미가 저에게 어떤 수입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더군요...물론 블로깅 열심히 하며서 부가적으로 금전적인 효과까지 올린 다면 금상첨화지만...인지상정이라...사람은 하나가 좀 된다싶으면 욕심을 부리게 되는 법...ㅡ,.ㅡ
그래서 형식적으로 다음 애드클릭스 하나 붙이고 있습니다. ㅎㅎ
전처럼 아는 분들에게서 협찬을 받아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작은 선물 하나씩 드리는 것으로 저는 방향을 잡을까 합니다. ^_^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참 인증샷 혹시 안올리시나요? ㅋ)
오! 역시 까칠맨님은 고수다우시군요 ^^
제가 삼송, 엘쥐, 현데 등의 대기업 마케팅 이사급 정도면 블로그들에게 팍팍 광고 밀어줄터인데....ㅋㅋㅋ
참, 인증샷은 10만 방문자가 없던 관계로 아직 유보중입니다 ^^; 제 몸매가 보시고 싶은 분들은 방문 많이 해 주시길...ㅋㅋㅋㅋ
ㅎㅎ 고수는요...^_^ 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부분은 이제야 시도를 할까 라는 단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 멀었죠...ㅎ 아,,,그나저나...저도 어느덧 40만을 육박하여....
50만이 다가오면 다시 이벤트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음..이제 어디서 협찬을 받아야 할지...ㅡ,.ㅡ 쿨럭...
다음엔 여성용 란제리로....^_^; ㅎ
*O* 오옷! 30만인증샷이 그저께인것 같은데...ㅋㅋㅋ 벌써 50만을 바라보시다니...^^ 경축드리옵니다...
그런데 ^.,^ 란제리라면...그것도 인증샷 필요한가욤?
헐.. 대단하시네요....
전 메인에 올랐을 때 광고를 너무 소극적으로 붙여서 돈이 정말 적게 나왔었는데..
지금은 상단에 붙였으니 나름 적극적인 건가요? ㅋ
근데 요즘은 블로거뉴스에 갈만한 글이 없어서..
길게 이슈성 글, 혹은 사진을 직접 찍은 글이라야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전 뭐..제 관심사만 주구장창 올리니..
마음을 비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글 보고 나니 블로거뉴스에 자주 오르는 분들이
새삼 부럽긴 하네요. ㅎ...
하하, 파란토마토님, 저두 요즘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이렇게 조금씩 활동하는거지요 ^^; 제 소원도 블로거뉴스에 자주 올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꿈이군요..ㅎㅎㅎ
외국유명블로거들 정말 부럽습니다 TT
한국에서도 언젠간 저렇게 되겠지요!
주셨던 트랙백이 왜인지 휴지통에 들어있더라구요.
재활용 해놓았습니다^^;
제 블로그 글과는 좀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어쨌든 블질에 대한 내용이니까요..ㅎㅎ
개인적으로 수익형 블로그와 알바형 블로그는 좀 다르지 않나 생각중입니다...ㅎㅎ
전업블로거와 그냥 블로거의 차이? 구분 짓는 것도 좀 우습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냥 블로거들이 수익에 목매는 일보단
전업블로거가 수익에 목매는 일이 많지 않을까...상상해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남들이 봐주었으면 하는 포스트들이 오피니언 가득한 것들이 많아서 광고 안 다는 것으로 설정해 놓긴 했습니다.
누군가 제 생각을 읽어줬으면 좋겠는데 광고를 다는 것 자체를 불쾌하게 여기시는 분들도 많다보니 '보기 싫으면 걍 나가셈' 이라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다는 것으로 결정...;;;
모두의 맘에 들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소한 걸림돌을 제거해야 겠다는 타협을 한거죠^^;;;
근데 광고가 있는 블로그에 대해서는 전 긍정적인 편입니다.
'보기 싫다'는 시각적 관점 외에 그다지 거슬리는 것은 없거든요.
처음엔 '엇...복잡스럽다' 하긴 했는데 보다보니 적응도 되었구요.
뭐가 되든 대형상가의 형형색색중구난방복잡난잡한 간판들의 항연같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그나저나 수익은 저도 사실 부러운 면이긴 합니다만...ㅎㅎㅎㅎ
돈에 집착하면 무서워지는 것이 저의 본성같아서 자극하지 않으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너무 늦은 댓글에 죄송합니다 m(__)m
달빛효과님은 참 어지신 분이시로군요. 세상을 이렇게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니...광고를 달든 안달든 그것보다는 정말 영양가 있고 재밌는 포스팅을 하고 싶은데 꾸준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넘 슬푸고 힘드네요..카카카
마음을 비워야 하는데...신문 찌라시의 광고성 글처럼 조악하기 그지 없는 글들도 현재는 포스팅 하고 있는중입니다. 하루라도 쉬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고픈 맘에.... 영양가 없더라도 팽치진 말아주시와요 ^^
댓글이 참 많네요.
오옷! 이찬진님 친척분이신 이찬식님...ㅋㅋㅋ 방문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댓글이 하나 더 늘었네요 ^^;
으음.. 처음 티스토리로 왔을때는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환상을 가졌었는데
지금은 그저 우리가족의 외식비만 나와도 좋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작지만 수입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오옷! 유명 블로거 그리스인 마틴님 방문을 *환영* 합니당~
그리스에서 풀코스로 외식을 즐기려면 꽤 비용이 나오실터인데...$500? ㄷㄷㄷㄷ 오옷 부럽습니당 ^^
ㅋㅋㅋㅋ 윗글은 재미로 농담하였으니 이해해 주시길 ^^;
이런 글을 보고~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네요~
지금은 수익에 연연하지 않고, 블로그 하고 있답니다.
돈도 좋지만, 돈에 얽매이긴 싫어서요~^^
사람들 만나는 재미로 블로깅 한답니다!
맞습니다. 사실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찾아와 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시니 그 보답을 우찌해야할쮜 걱정입니다. 저두 다른님처럼 몇십만 방문자 추카 이벤트를 해야할지...ㅋㅋ
고민 좀 하고 접대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바램이...
어이쿠....멋지네요 -ㅂ- 전 구글 짤려서 꿈도 못 꾸는데....
허걱! 어인 일로 구글을 짤리셨는지요?
비록 상업성이 노출되긴하나 그만큼 님의 글에 뽀다구를 가미할 수 있는 수단인데...안타깝습니다만, 오히려 좋은 면도 있겠지요, 파이팅 하십시오
ㅋㅋ 친척아니에요.
하하하, 이름이 하두 비슷해서 농담입니당 ^^;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아직까지는 블로그로 수익을 내보자는 생각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트랙백을 주신 것도 좀 의외이기도 하네요. ^^
글은 잘 읽었습니다.
캬 사쿠라기님! 저두 슬램덩크 많이 좋아했었는데...94년도에 일본갔을적에 TV에서 방영하더니만....ㅋㅋㅋㅋ
저도 블로그를 해볼수 있을까요? 글솜씨가 없어서 눈팅만하는 누리꾼이라서...후후 게다가 트랙백이라는게 뭔지도 잘 모르는 수준이라서리...
물론이시죠. 님 타자를 칠 수 있는 손과 사리를 분별하실 수 있는 뇌 정도는 가지시고 '정의'와 '도덕'이라는 옵션만 장착하시면 정치권 나부랭이들 깔 수 있답니다. 멜주시면 초대해 드리겠습니당.
정말 환상적인 얘기네요. ^^
하지만 뒷골목인터넷세상님처럼 논리적이고 읽을만한 글을 쓰시는 분들에게 응당 주어질 대가치고는 작은거 같아요. 화이팅하자고요. 으흐~
허걱! 뭉코님 우선 절받으시구 m(__)m
소인 몸둘바 모르겠습니당 ^^;
정보넷에서 한번 닫혀진 경험때문에(그때 힘들었음) 트랙백은 절대 안쓰는겁니다....블로그는 항상 뭔가가 안되더라구요(그냥 내 경험은)..몇년동안 스팸 게시물 지우느라, 지금은 정말 정말 지겨워서 항상 웹사이트를 만들땐 닫고하는게 그냥 습관으로 굳어버렸죠.
그리고 잊고 살았는데... 지금 다시 블로그를 헤메고 다닙니다.
말로 표현하긴 복잡하고 그냥 감..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