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여
처가댁 바닷가에
선명히 드리워진
풍경을 보냅니다
처가댁 바닷가에
선명히 드리워진
풍경을 보냅니다
니콘 쿨픽스P5100으로 1/610, F7.6 색보정 무, 16:9 파라노마로 찍은 사진입니다(위)
니콘 쿨픽스P5100으로 1/436, F6.8 색보정 무, 16:9 파라노마로 찍은 사진입니다(아래)
싸늘한 바닷바람과는 달리 너무도 고저넉하고 아름다운 어촌의 저녁풍경입니다.
니콘 쿨픽스P5100으로 1/436, F6.8 색보정 무, 16:9 파라노마로 찍은 사진입니다(아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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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가 처가이신가요?
전 어릴 때 진해에서 좀 살았는데... ^^;;
ㅋㅋㅋ 처가는 부산인데...처외삼촌들이 그곳이 맞습니다...약주들을 워낙 좋아하셔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저두 나름 주당인데....ㅋㅋㅋㅋㅋ
어쨌던 회맛...정말 일품이더군요 ^^
저는 진해서 나서 진해서 스물아홉까지 살다 캐나다 이민와 사는 교포입니다. 반갑네요... 눈물 나네요...ㅠㅠ 님의 글 너무 너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뒷골목 인터넷 세상님 홧팅!!! 님같으신분들이 한국에 아직도 살고 계신것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