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트롯의 여왕 주현미
방송연예 :
2008/01/27 21:20
불후의 명곡, 국민트롯가수
주현미씨를 소개합니다.
1988년 3대가수상에 대상을 받고 시상소감에서 나온 한마디...여보~ ^^;
진정한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씨의 애절하며 감미로운 노래배우기가 방송되었군요.
주현미씨는 데뷰시절보다, 최고의 자리에 있을 때 보가 지금이 훨씬 이뻐지신것 같습니다.
정말 이쁘게 나이를 먹고 계시는군요..ㅋㅋㅋ 부럽습니다.
바로 고개를 돌리고 있는 이분은 누굴까요? 소개해 드렸듯 전직 화교 약사 출신의 3대가수왕 출신,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 입니다.
시청자들께서 뽑은 주현미의 BEST5는 무엇일까요?
사진에서 보시듯 훨씬 이뻐지셨죠? 표정이 옛날보다 훨씬 온화해 보입니다. ㅋ
1987년 대히트곡 '눈물의 부르스'군요. 가요톱텐 4주1위에 빛나는 곡입니다.
바로 '눈물의 부르스'가 시청자들이 뽑은 BEST5중 5위에 뽑혔습니다.
다음으로 4위는 디스턴트 어코드상(국제가요연맹에서 선정하는 상)을 수상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노래로 자리잡은 '잠깐만'이 차지하였군요
중요한 노래의 특색은 가사 '잠깐만'에서 바이브레이션을 마구넣어 '잠깐마~~~안'입니다
다운타운가수에서 트롯계의 샛별로 등극했던 노래, '비내리는 영동교'가 3위를 차지합니다
1985년 데뷔앨범으로 전국민의 가슴속에 주현미를 각인시켰던 '비내리는 영동교'
이노래의 핵심포인트는 절대 노래를 부르면서 '웃음을 잃지 마라'
자, KBS불후의 명곡PD가 조금 졸았나 봅니다. CG처리가 잘못됬네요. 바로 2위곡은 1989년의 '짝사랑'입니다. 이때는 당시 '영웅본색'등의 열기로 올빽 스타일의 헤어가 유행이 되었죠.
제임스딘이 울고간 올빽머리자켓 비교해 보시죠 ^^;
빵빠빰~ 드디어 영예의 BEST5 중 1위곡은 바로 강남의 투기를 부추겼던 그노래, '신사동 그사람'이 차지했습니다.
이노래를 통해 강북중심의 서울문화,예술 등의 밤무대 문화가 강남으로 대이동한 시점한 당대 시대의 묘사를 읽을 수 있는 수작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으니, 그 감칠맛 나는 노래의 간드러짐이 너무도 좋습니다 ~~ㅋ
음치중 음치인 김성은양 요즘 노래 쫌 하는데요 ^^; 오늘도 역시나 최고의 음치로 당첨!
당대의 최고의 가수인 주현미씨를 오랜만에 보고, 그녀의 주옥같은 노래들을 다시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ㅋ
나이가 들수록 더욱 매력을 발산하는 트롯계의 여왕, 주현미
그녀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해 보며, 이글을 마칠까합니다. 감사합니다.
'방송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임경진 아나운서 음주상태로 스포츠뉴스진행 뉴스보기 (3) | 2008/02/01 |
|---|---|
| 로봇태권V 실사영화에 트랜스포머팀 합류! (2) | 2008/02/01 |
| 불후의 명곡, 트롯의 여왕 주현미 (2) | 2008/01/27 |
| 착각에 빠진 임성한 작가!!누구를 위한 생쇼인가! (0) | 2008/01/24 |
| '이산'을 통해본 최적의 비지니스장소 (6) | 2008/01/23 |
| 무한도전 바보들! (14) | 2007/12/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주현미 많이 좋아하는데.
모처럼 불후의 명곡에서 주현미를 보니 반갑더라구요~
정말 노래말과 리듬이 간드러지듯 착 감긴다니깐요 ^^
하하하 정말 좋은 시간 되셨겠네요..
정말 주현미씨는 나이가 들수록 이뻐지니...
자연상태라면 참 곱게 나이를 먹으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