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과 천송이(전지현 분)이 겨울 낚시터를 찾아 얼음낚시를 하는 모습에서 김수현의 검정색 야상 점퍼와 전지현의 카키색 야상 점퍼가 화제입니다.

전지현이 입은 야상은 MR & 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 브랜드의 제품으로 6200달러(한화 약 660~700만원)에 판매되고 있고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00만원 정도군요. 이것을 꼬투리잡아 아귀다툼하는 기자들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왜 그러십니까? 집에 수천만원짜리 밍크코트 한 벌씩 정도는 가지고 계신 살만한 분들이 왜 수십억, 수백억대 자산가의 몇 백짜리 옷에 속상해 하시는지요?

 

 

돈 있으신 분들이 펑펑 써줘야 세계경제가 선순환되고 나라살림이 쪼매 활력 생길 것입니다. 따라서, 협찬을 받은 물품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여기 출연한 배우들의 세계사랑, 나라사랑 정신은 존경받아야 마땅한 것이지요. 씰데없이 짠순이처럼 저축만 하며 나라경제, 세계경제를 좀 먹는 저축왕 연예인들은 이 기회를 통해 반성 반성 반성 해야 할 시점입니다.

 

 

 

 

자, 비록 얼굴과 몸매는 유전적 요소와 의느님들의 당일 컨디션 영향으로 쉽게 리빌딩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과 가진 재산 만큼은 전지현 급이시라면 과감히 요즘 유행하는 천송이야상을 직구하여 세계경제와 나라경제에 이바지하는 인류사랑, 나라사랑을 보여 주세요. 안타깝게도 아직도 해외직구라면 꼬부랑 글씨때문에 현기증과 구토가 나시는 분들을 위해 뒷골목세상이 직접 구매대행 도와드립니다. 통크게 허드렛일 수수료 5%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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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부가세 포함해서 $6225.63+운임 $54.44= 대략 $6280(원화 6,800,000)이면 직구 가능.

2. 구매대행 하시고 싶으신 분은 원화7,140,000만 투척하시면 안전하게 해외에서 배송함.

3. 옷도착 전지현 삘이 안난다, 그거슨 모두 부모님과 의느님 잘못이니 제 탓하지 마세요.

4. S사이즈 한 벌만 남아 있네요. 돈이 남아 돌아도 몸매가 덜 착하신 분들은 참아주세요.

5. 고가의 옷은 더럽다고 세탁기에 돌리면 안됩니다.  몇 푼 더주더라도 드라이 맡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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