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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정동영 열린우리당 대선후보가 백의종군의 자세를 내비췄다. 참 반가운일이 아닐수 없다.

대선후보지지율조사 믿을 수있나?
어제까지 마지막 대선후보 지지율은 1위와 나머지들의 격차에 한숨만 나오는 실정이다. 도대체 유권자 지지율 조사하는 리서치회사의 문제인가 아니면 정말 국민들의 생각 문제인가 헷갈리는 세상이다. 만에하나 대선결과가 어제의 지지율과 심한 차이가 있다면 모든 방송국과 신문사들은 향후의 리서치에 대해 의뢰한 회사의 신뢰도에 재검토하여 불분명한 신뢰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고 그 회사를 시장에서 사장시켜야 할 것이다. 한국에서 행해지는 지지도 조사는 무작위로 가정집에 전화하여 나이, 직업, 출신도 등을 묻고 그 결과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한가지 물어보자. 도대체 평일 대낮에 집에 있는 사람들은 몇몇 소수의 특수직종사람들 및 일부의 학생들을 제외하면 누가 있겠나? 당연 부동산 임대업하며 집에서 빈둥빈둥대는 돈많고 시간많은 부류와 직업이 없어 사회에 대한 불만이 쌓일대로 싸인 하층 집단외에 누가 평일 낮에 대선후보지지율 전화를 받을 수 있겠는가 말이다. 또한 어제 방송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이전까지는 대상자를 1000명수준에서 조사하였으나 최종조사기때문에 5001명 수준에서 조사하여 조사결과가 더욱 신빙성이 있다는 보도도 있었다. 장난하냐? 장난해?
인구 4천8백만의 나라에서 꼴랑 5001명을 조사했다고 대단히 정밀한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고? 정말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행위 아닐까? 이글을 보신 분들중 대선후보 지지도설문조사에 응해보신 분들 연락 부탁드린다.

한국과 미국의 예측조사 전혀 딴판!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도 역시 비슷한 조사를 의뢰한다고 생각들 하고 계신다. 그러나 이건 엄청난 착각이다. 실제 미국에서는 등록된 수백만개의 전화번호에서 연령대, 직업, 학력, 지역을 배정해 놓고 그 이후 무작위로 컴퓨터 추출하여 나온 결과물(대상자)들에게 일일히 전화를 하여 그들의 의견을 검색 채취하는 시스템이다. 우리나라처럼 각 지역별 전화번호로 대충 전화해서 그들의 직업, 연령, 나이, 학력 등은 그 이후 전화상에서 물어보게 된다. 이러한 결과는 천양지차다. 그 오류의 범위는 상상하기도 힘듦이다.


불법과 비리가 없는 나의 후보선택은?
본론으로 들어가서, 불법과 비리없는 사회를 위한 적절한 후보선택도 쉽지 않다. 얼마나 기다린 대통령선거인가? 이 소중한 나의 한표를 어떤 적합한 후보에게 행사할 것인가에 대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본인의 개인적 생각으로 모든 대선후보라인중 불법과 비리의 온상을 빼버리면 찍을 만한 후보는 다음과 같이 압축된다.

1. 정동영
2. 권영길
3. 문국현
4. 이회창

본좌, 대구경북출신이로 기왕이면 한나라당 후보를 밀어주려 박근혜를 지지하였으나 이상한 선거에 의해 한나라당 대선후보경선에서 박근혜는 지게 된다. 따라서 그녀는 아웃되었다. 그 이후 본좌는 한나라당을 포기하고 순수하게 후보의 공약과 발전가치 그리고 그에 대한 기대를 통해 후보를 선정하게 되었다.

첫번째 점찍은 후보는 문국현 후보였다. 그는 기존 정치의 더러움과 비리를 타파할 유일한 대안으로 보였고, 그의 제대로된 사업능력은 한나라의 대통령으로 대한민국호를 제대로 이끌어나갈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참신하고 도덕적이며 불의와 타협지 않을 그의 신념과 도덕적 기준! 그것으로 그는 충분한 자격이 되었다. 그러나, 그의 지지율 답보는 본인과 그 지지자들의 염려를 배가 시켰다. 이 소중한 한표가 문후보에게 분산됨으로 인해 엄청나게 심각한 결과를 맞이 할 것이라는 두려움이었다. 또한 사실 매번 매스컴에서 집중적으로 보도한 지지율예측조사도 영향을 많이 끼치게 된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러한 불법 비리의 대통령당선을 막기위해 본인은 그 당시 가장 가능성있는 이회창후보로 눈을 돌리게 된다.

두번째 점찍은 후보는 이회창 후보였다. 그 이유는 기존의 그의 청렴 대쪽이라는 이미지가 병역비리사건과 차떼기로 많이 상실되었으나 그의 경쟁자들의 상태 때문이었다.

정동영의 아킬레스건
정동영후보는 어쩔수 없는 현재의 정부출신이다. 최근 그는 노무현 대통령과의 거리를 두고 대통령께 국민에 대한 사과를 종용하고 있으나 사람들의 시선엔 그 행위 자체가 '똥묻은 개, 겨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처럼 보인다. 청출어람, 청어람, 물론 이 한자구의 뜻은 '푸른색에서 나온 쪽빛이 더욱 푸르다'라는 뜻이지만, 현재의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염려와 걱정에 대해 빗대어 보면 정동영 역시 정부출신이었고(같은 푸른색) 그가 노무현대통령보다 더좋은 미래를 약속한다는 결과에 대한 보장이 없는 상태이다(쪽빛이 더욱 푸르다-더욱 나빠질 수 있다)  
그의 노력과 능력은 분명 대단한 것일지도 모르나 결국 3 김시대를 종식한 노무현대통령의 대단한 업적을 현시대에서 단순하게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폄하하고 거리감을 두려 한다는 그 자체가 국민들로 하여금 더욱 신뢰를 받지 못하게 만드는 이유중 하나다. 3김이 돌아가며 대통령선거에 나와 정치를 사사오분하며 전 국토를 지역주의로 매장할 무렵 모든 국민들의 바램은 신선하고 구태의연한 정치에서 벗어난 21세기형 지도자였고, 그 결과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 되었다. 부정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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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후 공포정치의 두려움
며칠전 한나라당 지지연설을 하던 김영민이라는 친구가 '제 친구중 한명이 노무현대통령을 찍었는데 그 찍은 손을 도끼로 잘라내고 싶더라'고 말하는것 많은 분들이 보셨을 터이다. 모 대통령후보가 당선된다면 누가 그를 감히 현대통령을 '노가리'라 부를 수 있겠는가? 국어편찬학회에서 감히 '놈현스럽다'라는 신조어를 출판할 생각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명박스럽다', '땅박이'가 과연 내년도 국어편찬학회의 신조어에 포함되는지 여러분들 지켜 보시기 바란다. 제 생각은 만약 모후보가 당선된 17대 대통령시대에서는 정말 그 친구분 말만 손가락 잘라내야 되는게 아니라 진짜로 잘라야 하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 요즘 인터넷에서 가장 떠들석한 애기가 '박영선의원 동영상'과 '유튜브의 이명박 동영상'이다. 자기 입으로 BBK에 대해 자신의 회사라 밝힌 내용물에 대해 수십만 다운로드한 국민들이 사기?라며 검찰에 고발한 상태이다. 정말 무서운 세상 아니겠는가!

정동영중심의 단일화는 실패
결국은 자신의 태생을 부정하는 정동영후보는 그 인물됨됨이 자체보다 실제적 영향들로 인해 당선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임이 사실이다. 그의 기존 주장처럼 문후보와 이인제후보와의 통합이 자신을 중심으로 할 경우 역시 그는 판세를 뒤바꿀 수 없는 것은 자명하다. 그보다 어떻해서선 구국의 결단을 내려 많은 국민들이 인정할 수있는 차기 대통령후보로 단일화 시켜야하며 정동영 자신은 새 정부의 중요정책을 담당하여 그 다음의 대선에서 부끄러움이 없는 결과로 보여주는 정치를 통해 국민들의 신뢰와 믿음을 얻어야 할것이다.


에필로그

어제 정동영후보의 신념으로부터의 백의종군을 믿고 싶습니다. 현시점에서 과연 어떠한 후보가 대다수 상처받은 국민들을 아우르며 대선에서의 승리로 갈 수 있는지는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가장 가능성 있는 점은 찾아야 하며, 정동영후보는 젊음의 패기로 차기 정부의 성공적 나라발전에 책임을 다하여 그의 진정한 능력과 소신을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말만 잘할 수 있다는 것은 요즘 세상 누구도 그 말자체로만 믿지 않는 세상입니다. 실적과 그 결과를 보여줄수 있을 때 진정으로 당신은 훌륭한, 경쟁자가 없는 대통령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가장 도덕적으로 청렴하고, 공약적으로 현실성 있으며, 국제경영에 대한 완성도가 높은 믿을 수 있는 사람,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여 주십시오.

국민들로 하여금 찍을 수 있는 후보
당선가능성이 높을 수 있는 후보
소중한 유권자의 한표가 사장되지않을 수 있는 후보
 

당신의 지지선언으로 문국현 후보의 당선가능성은 높아지며, 그 당신의 소중한 선언에 의해 '당선에 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이회창후보 및 기타후보에게 돌아섰던 표들이 결집할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다. 저는 님의 신념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믿습니다. 님께서 부패하고 비도덕적인 정치인만은 대통령으로 안만들기를!

 

Posted by 뒷골목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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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후보님들~ 좋은 이미지 심는데 최선을 다하십시요.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2007/12/14 12:35  삭제

    대선에 관한 의견들이 분분하지만 제 주변 사람들은 그 많은 후보들 중에 누가 되었던지간에 얼른 이 기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TV에 비치던 사람이 이곳에 직접 나타난 모습을 우연히 보고 신기해하면서 그 현장에 있었던 저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날, 바삐 돌아오느라 택시를 타고는 시내에 이명박후보가 온 이야기를 하니까 오전에는 정동영후보가 다녀갔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아이고 아까워라. 그 현장도 보았더라면 좋았을텐데...'..

  2. Subject: 벗님은 문국현 후보를 지지합니다.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7/12/14 12:49  삭제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벗님은 당연히 '문국현 후보'를 지지합니다. 누가 문국현을 죽이려 하는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을 누구일까 아무리 둘러보아도 이 분보다 앞서 눈에 들어오는 분이 없네요. 대통령이라는 직함 이전에 반드시 갖춰야할 바람직한 인간의 도덕성, 세상을 좀 더 좋은 곳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과 역량, 부패와 비리에 척결하기위한 노력과 결실. 공허한 말이 아닌 행동이 함께했던 그의 삶의 궤적. 저의 한 표는 당연히 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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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07/12/14 1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표적인 부동층..
    뽑을사람이 없어,,어차피 이명박이 될것 같으니까 투표안할 사람이 이야기 합니다.

    현상태로 나오면 이회창지지..
    정동영으로 단일화되면 그냥 이회창지지..
    문국현으로 단일화되면 문국현으로 지지할것 입니다..

    이명박인기가 높은이유중하나가
    정동영뽑기싫고 참여정부에 실망한 사람이 많아서입니다.
    정동영후보의 용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사실 저도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이 이상한 세상에서 나만 바보가 되는가 라고 반문도 했었더랬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생각보다 너무도 많은 부동층이 있습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사실은 많은 부동층에서 누구도 섣불리 정동영후보를 찍을 생각을 안합니다. 대다수는 티비토론회에서도 보았듯 문국현 후보를 차기 대통령감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네요.
      불분명한 당선가능성때문에 저는 이회창후보에게 표를 주기로 결심했더랬습니다. 그러나, 어제 정동영후보의 결단을 믿고 싶습니다. 정동영후보는 차기 정부에서 열씸히 노력하고 국민들에게 인정받는 정치인으로 거듭나 진정으로 '청출어람, 청어람'할 수 있는 후보자로 인지되어져야 하며 그 결과 그에게 차차기 대통령의 당선을 보장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 미안합니다. 읽어보지도 않고 제목만 보고 트랙백을 지웠습니다. 잘 읽어보니 저와 생각이 비슷하시군요^^

  3. 아하하하하하하
    명박씨보다는 정동영이 훨씬낫지 ㅋ

  4. 우히밥통 2007/12/14 1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통령이 되서 우리나라 국민을 생각할수 있는
    자기 자신보다 국민을 먼저 챙기고 생각할수있는 후보는
    정동영 이사람 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후보들은 자기 자신의 이욕을 챙기기 위해 급급하지만
    정동영 후보는 안그런다는걸 확신합니다
    정동영 후보 !! 화이팅 ~!

  5. 글쎄요. 물론 현정부(노무현)에 대한 반발이 이명박에 대한 지지로 쏠린 점이 없잖아 있기는 하지만 정동영이 이룩한 일이 무엇이 있는지 기억도 없네요
    다만 예전에 김근태와 장관자리 두고서 말 많았을 때를 생각해 보니 좋아보이지도 않았고 정동영 기자시절에 전두환에게 상당히 달라붙었었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구... 이것들이 루머라고 하더라도 그다지 확신이 들지 않는 후보입니다.

    • 님의 주장에 동의합니다. 따라서 정동영후보는 참여정부의 성과를 배제하지 않을 정당을 찾아야 하며 그의 도움으로 반드시 5년내에 기존에 뿌린씨가 싹을 틔울 수있는 터전을 잡아줘야합니다. 그이후 정동영후보의 대통령 도전은 빛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6. 좋은 이미지 부각되시길 바라면서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7. 어떻게서든 이명박만은...

  8. 어떻게 하든 기호2번은 되면 안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정동영과 문국현의 단일화는 필수
    인것 같습니다... 단일화가 되지 않은채 투표를 하게 된다면 이번 싸움은 아무래도 저 기호 2번이 이기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동의합니다. 분명 이번 정동영후보의 결단은 큰 파급효과와 시너지효과를 일으킬 것이며, 나라의 운명을 바꿀 정도의 파괴력을 보일것입니다. 정동영 후보 진영의 빠른 구국적 결단을 요구합니다.

  9. 아이고...트랙백 보내주셨는데 이게 지맘대로 휴지통에 쏙 들어가 있었네요.
    티스토리가 가끔 사고를 친다는 말은 듣긴 했지만....-_-;
    덕분에 트랙백 따라와서 글 잘 보고 갑니다. 제가 그러지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생각을 잘 정리해서 글을 쓰시는 분들을 보면 해당 후보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참 존경스럽네요. ;)

  10. 현재 노무현 정부는 여러가지 이유로 많이 욕먹고 있습니다. 경제, 교육,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 하지만 막상 따지고 보면 과연 노무현 정부만이 대한민국을 이 모양으로 만든 것일까요?? 결국 그 뒤에는 한나라당이라고 하는 거대 야당이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가 진행하고자 했던 모든(거의 90%이상이죠) 정책에 아무런 이유없이, 근거 없이 반대만 했습니다. 그리고는 국민들이 반발하자 그때는 발뺌하기에 바빴죠. 사람들이 노무현 정부의 무능으로 경제가 어렵다라고 생각하지만 한번만 더 생각하면 그런 말 쉽게 할 수 없을 겁니다. 너무 얕은 생각들로 2MB를 지지하고 있는(믿을 수 없는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실이 답답하고 우스울 뿐입니다.

    • 저와 동일한 생각을 하시는군요. 저의 다른글 보기를 하시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저의 생각이 잘 나타나 있답니다. 댓글 감사드리며 즐거운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다른글제목 : '사라진 서민의 꿈, 노무현 대통령'

  11. 이야기의 앞뒤를 살펴보고, 신당의원들 반응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문후보와의 단일화 운운은 선거전략 차원일뿐 진정성이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상대가 아닙니다.

    • 진정성없이 그러한 발언을 한것이라면 그의 정치생명은 이제 아웃이겠지요. 통합신당측에서도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 절대 승리할 수 없음을......

  12. 어제 새벽에 정동영 후보의 발언을 접했는데, 그 이후의 발언들을 보면, 그저 말뿐이더군요.
    정말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마음을 굳힌 것 같습니다. 총선에서 "제1야당"이 되기로.. 그것 외에는 해석이 안되네요.

    • 저는 시한을 내일자정까지로 정했습니다. 정동영후보가 마음을 정하지 않을 시 기존대로 투표진행하려 합니다. 안타깝지만 5년후의 상황을 지켜보는 수 밖에 없네요. 씁쓸합니다. 말뿐인 정치판...누가 누구를 욕할 자격이 있는지....에잇! 'KIN'이다(대선후보씨에게 남기는 말입니다)...

  13.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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